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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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포상금 전액 사랑의 열매에 기부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 여성대상범죄특별수사팀은 1월 21일 한국여성변호사회로부터 소외된 여성과 아동 등 사회적 약자들의 인권신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한 제5회 여성 아동인권상 포상금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고 2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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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치기 수법 보험금 편취 30대 검거
마산동부경찰서는 보험사기 피의자 A씨(35·사기외 9회 범죄전력)를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3일 밝혔다. A씨는 2018년 12월 3일 오전 8시25분경 양덕동 세화 유치원 앞을 양덕1동 사무소 쪽에서 양덕찜 식당 쪽으로 걸어가면서 앞에서 진행해오는 쏘나타승용차의 우측 사이드미러 부분을 우측팔로 처 우연히 사고를 당한 것처럼(손목치기 수법) 총3회에 걸쳐 도합 218만원상당을 보험금(삼성화재해상보험, DB손보)을 편취한 혐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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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교정청, 설 명절 이웃사랑나눔 실천
대구지방교정청(청장 정유철) 직원들로 구성된 ‘미소봉사단’은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1월 21일 청사 청소원에 대한 격려금 전달을 시작으로 생계곤란 국가유공자 및 가족에 대한 위문금을 대구지방보훈청에 위탁하고, 22일에는 사회복지시설인 ‘작은 예수의 집’을 방문해 정성껏 마련한 생필품과 위문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정유철 대구지방교정청장은 ‘작은예수의 집’을 방문해 “설명절을 앞두고 우리 이웃에게 따뜻한 관심을 드릴 기회가 생겨 기쁘고, 앞으로도 대구지방교정청은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했다.한편, ‘미소봉사단’은 2010년 1월 결성된 이후 현재까지 지역사회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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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당리동 아파트에 멧돼지 출현 차량손괴
1월 23일 오전 3시59분경 부산 사하구 당리동 한 아파트도로에서 엄청 큰 멧돼지가 아파트쪽으로 뛰어들어갔다는 신고 접수돼 포획해 나섰지만 실패했다.차량 1대가 손괴(찌그러짐)기 됐다.하단지구대 순찰차 등 3대, 소방 등이 출동해 아파트 지하주차장쪽에서 멧돼지를 확인하고 포획하려했으나 실패했다. 합동 수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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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서 흉기위협 금품강취 30대 검거
창원서부경찰서는 대낮 흉기를 소지하고 편의점에 침입, 종업원을 위협한 후 현금 5만원과 담배 2갑 강취한 피의자 A씨(38)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1월 20일 오후 2시경 창원시 모 편의점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이동 동선 추적, 1월 21일 오후 7시40분경 모 PC방에서 검거했다.범행 시인으로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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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조직에 제공 대포폰 모집책 등 3명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유령TM(텔레마케팅) 법인·사무실 설립 후 법인 명의로 대포폰 418대를 개설, 보이스피싱 조직에 제공한 대포폰 모집책 등 3명을 전기통신사업법 위반(타인사용의제한)과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대포폰 모집책 A씨(35)는 구속하고 B씨(42)ㆍC씨(44)는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보이스피싱 조직과 공모, 대포폰 1대당 50만원을 받기로 약속한 후 B씨를 포섭해 그 명의 제조업체 ㈜00테크를 전자상거래업으로 업종전환하고, C씨는 울산 산하동 등에 유령TM(텔레마케팅) 사무실 3개소를 순차설립했다. 그런뒤 2018년 8월 16~8월 30일경 00테크 명의로 KT에서 1811-0000대표번호를 받아 IP폰 418대를 개설한 후 보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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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행복나눔기금 30억원 기탁
SK하이닉스가 21일 경기도 이천 본사에서 임직원들의 참여로 조성한 ‘행복나눔기금’ 30억원을 경기ᆞ충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나눔기금은 SK하이닉스가 지난 2011년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해온 기금으로, 임직원의 기부에 회사가 매칭그랜트하는 방식이다. 올해는 임직원들이 기부한 15억원에 회사 측 15억원을 더해 총 30억원의 기금을 조성했으며, 이로써 현재까지 누적 기탁금액은 총 195억원이 됐다. SK하이닉스의 행복나눔기금을 통해 진행된 사업은 ‘행복GPS’, ‘하인슈타인’ 등 총 9개로, 수혜 인원은 올해까지 약 32,000명에 이른다. SK하이닉스는 올해 행복나눔기금을 이용한 사업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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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톤 건축폐기물 운반차량, 운전부주의로 전도사고
1월 21일 오후 4시20분경 부산진구 개금 부산은행 앞 노상(00개발 원룸공사장)에서 A씨(67) 운전의 건축폐기물 운반차량(16톤 카고트럭)이 전도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가 인근 원룸공사장에서 건축 폐기물을 싣고 커브길에서 좌회전해 내려오다 운전부주의로 왼쪽으로 전도돼 싣고있던 폐기물이 도로에 쏟아졌다. A씨는 병원후송(경상)됐고 사고차량은 일부 파손됐다.가야지구대 순찰차등 현장에 출동해 도로 통제하며 폐기물을 처리하고, 오후 7시10분경 사고차량이 견인 완료돼 도로는 정상 소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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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 추진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1월 21∼2월 6일(17일간)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평온한 명절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고 밝혔다.1단계(1월 21~30일, 10일간)는 현금다액 취급업소 등 범죄취약지 방범진단과 함께 범죄예방 홍보로 자위방범의식을 고취시켜 범죄기회를 차단키로 했다.2단계(1월 31~2월 6일, 7일간)는 1단계에서 수렴된 주민의견을 방범활동에 반영, 취약지 집중순찰과 방범시설 보완 등으로 도민으로부터 공감 받는 치안활동을 추진키로 했다. 특히, 강·절도 우려 대상인 편의점·금은방·휴대폰 매장 등에 대해 자치단체 등과 협업을 통해 절도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 분위기를 조성키로 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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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서 급발진 추정 상가 돌진사고
1월 21일 오전 10시45분경 경남 산청에서 승용차 급발진 추정 상가돌진 사고가 방생했다. A씨(72)는 산청군 산청읍 산청 축협 옆 노상주차장에 주차를 시도하다가 갑자기 전방좌측으로 돌진, 꽃집 전면유리를 파손하는 물적 피해사고를 냈다. 꽃집은 잠겨있는 상태였고 꽃집주인은 창원으로 출장 나가 인적피해는 없었다. 음주운전은 해당없고 DB손해보험에 가입돼 있다.산청경찰서는 사고현장 블랙박스 확보 및 차량 EDR(사고기록장치) 수거, 사고원인 분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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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현장서 타워크레인 기둥부위 끼여 30대 사망
1월 21일 낮 12시48분경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신축현장 10층(지상12층 건축중)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타워크레인 상승작업중 하부에서 작업중이던 피해자 A씨(34)가 크레인 기둥부위에 끼여 119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 심폐소생술 중 사망했다.경찰은 사고원인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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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콜(Easy call)112를 아시나요”
“이지콜(Easy call)112를 아시나요.”부산금정경찰서(서장 정성학)는 부산시 농아인협회 금정구지부 와 협업, 현행 112신고방법으로는 신고가 불편한 언어‧청각장애인들 대상으로 긴급상황에서도 사회적 약자들이 쉽고 빠르게 신고 할 수 있는 이지콜(Easy call) 112 홍보에 나섰다.경찰은 언어‧청각장애인들이 사용하는 수화가 국어 문법과 달라 한글 사용을 어려워하고, 이 때문에 긴급상황 발생시 전화신고는 물론 문자신고도 즉시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을 착안했다.이들이 쉽고 빠르게 112신고 할 수 있도록 사전에 입력한 정보(이름, 나이, 장애여부 등)와 위치정보(GPS)가 자동 전송되는 ▲112긴급신고 앱 ‘긴급문자신고’이용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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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초등생들, 경찰관에 포춘쿠키 응원메시지
창원지역 초등학생들이 포춘쿠키(운세가 적힌 쪽지가 들어있는 중국 과자)메시지를 직접 만들어 평소 동네안전을 지키는 경찰관들에게 감사의 마음과 응원메시지를 적어 전달했다.21일 창원서부경찰서에 따르면 1월 17일 자여초등학교 학생들이 청소년 경찰학교에 방문해 관내 안전을 위한 치안활동에 감사를 표현하는 메시지와 핫팩을 전달했다.이번 선물은 창원서부경찰서와 굿네이버스 창원중부지부가 함께 하는 겨울방학 소통프로그램의 일환이다.방학기간 중 집에서 소외되거나 적절한 보호를 받기 어려운 자여초등학교 외 3개교의 초등학생 100여명이 경찰학교 체험활동에 참여했다.전달한 메시지에는 ‘동네 안전을 위해 항상 순찰을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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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대전지부, 보호위원연합회 정기총회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 보호위원연합회(회장 전문수)는 1월 21일 오전 11시 지부 회의실에서 ‘2019년 보호위원연합회 정기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전문수 연합회장을 비롯해 이사, 직능·지역별 회장 3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는 전년도 한 해 동안 보호위원연합회 주요활동사항 보고와 수입·지출 결산보고 및 감사보고에 이어 2019년도 사업계획과 예산 심의가 이뤄졌다.전문수 연합회장은 “지난 한 해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법무보호대상자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연합회 임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각 위원회 회장들의 힘찬 결속과 다짐으로 기해년 새해에도 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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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인간, 인권 그리고 경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 국가는 개인이 가지는 불가침의 기본적 인권을 확인하고 이를 보장할 의무를 진다. 인간의 인권을 대한민국 헌법 제 10조에 정의돼 있다. 인권은 사람이 사람답게, 인간이 인간답게 존재하기 위한 보편적인 인간의 모든 정치·경제·문화 등 권리 및 지위와 자격들을 총칭하는 개념이다.여기서, 타인의 인권을 유린한 범죄자의 인권은 존중되어야 하는가가 문제가 된다. 범죄 처벌과 관련해, 가해자가 피해자 수준이나 피해자의 고통보다 더한 처벌을 받아야하는가는 피해자가 받은 피해를 가해자에게 똑같이 가한다고 해서 피해자의 인권이 충족되지 않는다.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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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들이받아 전도케 하고 도주 화물차운전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고속도로 상에서 불법 진로변경 중 B씨(32·여)운전의 모닝승용차를 충돌해 가드레일에 전도케 한 후 그대로 도주한 화물차 운전자 A씨(59)를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법률위반(도주치상)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피의자 A씨는 지난해 12월 20일 오후 4시20분경 14톤 화물차(윙바디)를 운전해 부산 사상구 감전IC 고속도로 진입구간 도로(시외방향)에서 불법 차로변경 중 정상진행중인 B씨 운전의 모닝승용차를 충격해 전도케 한 후 사고처리에 대한 두려움 등으로 구호조치 없이 그대로 도주한 혐의다. 이 사고로 B씨는 병원으로 후송(경미한 뇌출혈, 경상)됐다.고속순찰대에서 사고접수 후 용의차량 특정에 실패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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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3곳 위장취업 후 현금 등 절취 지명수배자 구속
부산기장경찰서는 3곳의 편의점에 위장 취업 후 현금 등 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지명수배자 A씨(23)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9월 19일 오후 8시경 정관읍 모 편의점 내에서 그전 허위 휴대전화번호를 작성한 이력서를 제출·위장취업 후 피해자의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현금 88만원, 상품권 15만5000원, 시가 18만원 상당 전자담배 등 121만5000원 상당을 봉지 안에 넣어가는 방법으로 절취하는 등 3곳의 편의점에 위장취업 후 같은 방법으로 12회에 걸쳐 합계 8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사기사건으로 지명수배로 도주중인 사실을 확인하고 약 2개월간 동선을 추적, 배회처 주변 잠복 중 검거했다. 여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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