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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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정책자문위원회 회장단 위촉식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2월 21일 울산해경 정책자문위원회 한정호 신임 위원장과 박성열·민병환 부위원장, 강태옥 사무국장의 위촉식을 가졌다고 22일 밝혔다해양경찰 업무와 관련된 다양한 분야의 민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책자문위원회는 국민의 입장에서 공감을 할 수 있는 합리적인 제도개선을 이루고 올바른 정책이 추진될 수 있도록 조언과 도움을 아끼지 않는 울산해경의 든든한 동반자이다.하태영 서장은 위촉식에 앞서 전임 변대수 위원장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새롭게 위촉된 한정호 위원장에게 “국민의 목소리와 눈높이를 대변하는 역할로서 진정한 소통을 통해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제도 개선과 발전을 이루는, 소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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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제품 매장서 전기면도기 2대 훔친 60대 구속
경남 마산동부경찰서는 전자제품 매장에서 전기면도기를 절취한 피의자 A씨(66·남)를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6일 낮 12시50분 창원시 한 전자제품 대리점 매장 진열대에 있던 전기면도기 1대 41만원 상당 절취 하는 등 1월 19∼26일까지 같은 매장 진열대에 있던 전기면도기 2대 57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2대는 미회수.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중 주거지에서 검거했다. 2월 21일 구속영장이 발부돼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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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과 서울경찰 공조로 보이스피싱 수거책 검거
부산과 서울 경찰의 관할불문 공조로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했다.2월 19일 오후 4시6분경 “제 통장에서 현금이 인출되었고 딸이 서울로 간 것 같아요.”라는 다급한 목소리의 전화가 112로 걸려왔다.딸이 보이스피싱범죄에 피해를 입을 것 같아 걱정하는 어머니 A씨의 전화였다, 딸의 현금 인출 후 문자통보를 받고 어머니가 신고했다.신고를 받은 서부서 충무지구대 김연수 경위는 피해자에게 수회에 걸쳐 연락을 시도했다. 당시 피해자(24·여)는 검찰을 사칭하는 보이스피싱 일당에게 속아 부모 계좌에서 현금 500만원을 인출한 상태였고, 서울 김포공항 00은행 금전지급기에서 추가로 770만원을 찾기 일보직전의 상황이었다.피해자와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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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서 192회 물품 절취 30대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대형마트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38·남)를 절도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4일 낮 11시42분경 금정구 한 마트 내에서 피해자 등이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유부초밥 등 합계 2만7000원 상당품을 미리 소지한 장바구니에 넣어 카드에 올려두고, 장바구니에는 물건이 없는 척 다른 물건들만 계산원에게 주어 계산토록 한 후 다시 반품하는 방법으로 몰래 가져갔다. A씨는 지난해 1월 1일부터 지난 2월 4일까지 같은 방법으로 3곳(금정점, 동래점, 부산점)의 대형마트에서 총 192회에 걸쳐 합계 480만원 상당 물품을 상습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마트에서 상습적으로 물품을 절취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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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불법촬영근절 유관기관 업무협약
부산경찰청은 2월 21일 청 내 7층 동백홀에서 불법촬영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이용표 부산경찰청장, 정원안 부산시 여성가족과장,, 권삼찬 건물위생관리협회 부·울·경 지회장, 김기석 ㈜에스원 부산지사장, 김갑동 ㈜ADT캡스 동부산지사장 등 6개 기관·단체장이 참석했다. 이들은 불법촬영으로부터 안전한 사회조성을 위해 상호 협력에 필요한 사항을 논의했다.이번에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된 배경은 2018년도 경찰에서 보유중인 불법촬영 탐지기를 활용, 3508회의 점검을 했으나 주로 공중화장실·학교·공원 등 공공분야 위주로 진행됐다. 같은 해 5∼7월 부산시 거주 20대 여성 1017명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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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충무동 새벽시장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2월 21일 오후 5시 56분경 부산 충무동 새벽시장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60대 남성 A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5시 48분경 새벽시장 인근 부두에서 바퀴가 달린 의자에 앉아 휴식을 취하던 중, 중심을 잃고 부두 옆 해상으로 추락하자 이를 목격한 지나가던 시민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직원을 사고 지점으로 급파, 해상 입수를 통해 A씨를 구조해 대기 중인 119구급차량에 인계했다. 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이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119 구조대원 권유로 인근 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 조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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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육시설 내 동성후배들 성추행 30대 남성 구속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 여성대상범죄특별수사팀은 창원보육시설 내 성추행 등 피의자(30·남)를 성폭력범죄의처벌 및 피해자보호등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21일 밝혔다. 창원에 있는 한 보육시설에서 생활하던 A씨(24·남)는 어린시절(당시 10세)부터 같은 보육원생인 B씨로부터 지속적인 성추행의 피해를 당했다고 언론에 제보했다. 경찰은 이를 근거로 수사에 착수했고 A씨 외에 추가 피해원생 및 당시 재직했던 보육교사들의 목격여부 등을 광범위하게 수사했다.피의자 B씨(30·남, 당시 16세)는 지난 2004년경부터 2013년까지 당시 만 6세에서 18세까지의 피해자들(4명)을 상대로, 시설 내 폭행과 협박으로 이루어진 연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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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활동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은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직접 영세농가의 신청을 받아 청소년 사회봉사대상자 6명과 함께 창원시 의창구 대산면 소재 수박하우스 농가를 방문해 잡초제거 등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봉사집행은 한 순간의 실수로 인해 법원에서 사회봉사명령을 받은 청소년 대상자들에게 지난 잘못에 대해 반성하고 근로의식을 심어주는 한편 농자재 가격인상, 청년층의 이농현상 등으로 일손부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실시됐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2013년 5월부터 실시하고 있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정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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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취약계층 방역·소독 지원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박우춘)는 2월 20~21일까지 기장군 일광면 청광마을, 광산마을 일대 농촌지역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총 30가구를 대상으로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의 일환인 ‘방역 및 소독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동부산농협에서 수혜자 추천과 소요경비를 지원했고, 준법지원센터는 방역 관련 사회봉사 특기자를 활용, 지원했다. 실내에는 피톤치드를 활용한 실내 살균 클리닝을 실외에는 해충방역을 실시하는 등 한 번에 실내외 방역을 모두 실시해 수혜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방역소독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농가에 습기가 많아서 벌레들이 많았는데, 집안·밖으로 전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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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봉사활동 눈길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민 및 단체를 대상으로 사회봉사 농촌지원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일익을 담당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지원센터는 상주농협 관계자를 통해 고령의 시부모를 봉양하는 귀농인 남모(36)씨의 어려운 농촌실정과 사연을 전해 듣고, 2월 18일부터 수확철을 앞둔 긴급한 시기에 사회봉사대상자들을 활용해 딸기밭 하우스 작업을 도왔다. 이번 봉사활동은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부과 받은 대상자들을 투입해 지역 농가에 도움을 준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법무 정책과 사회봉사의 의미를 극대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손연호 집행담당관은 “사회봉사 농촌지원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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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 대전지부 임동욱 부위원장, 생활관 부식 지원
법사랑보호복지위원협의회 임동욱 부위원장은 2월 21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강신탁)를 방문해 생활관 보호대상자(출소자)들을 위해 200만원 상당의 부식(삼겹살 등)을 지원했다고 밝혔다.특히 이번 기증에는 임동욱 부위원장이 운영하고 있는 콩장군 식품회사 직원들이 함께 동참해 나눔의 온정을 더했다.임동욱 부위원장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소외된 보호대상자들을 위해 직원들과 함께 의견을 나눠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강신탁 지부장은 “보호대상자(출소자)에 대한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고 계시는 임동욱 부위원장님과 콩장군 직원분들에게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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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째 이어온 동아쏘시오홀딩스의 나눔∙지역 발전 행사
동아쏘시오홀딩스가 10년째 사랑나눔바자회를 개최하며, 나눔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21일 동아쏘시오홀딩스에 따르면 매년 서울 용두동 본사 앞에서 임직원들과 동대문구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사랑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고 알려왔다. 이 행사는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주관하고 동아제약, 동아오츠카가 후원한다.사랑나눔 바자회는 동아제약과 동아오츠카 제품 등을 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행사다. 기부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시작해 지난해까지 10년간 행사를 진행했다. 바자회 수익금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전달해 관내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지원사업을 위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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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속옷 갖고 싶어' 주택 침입한 40대 덜미
여성 속옷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붙잡힌 소식이 전해졌다.전북 남원경찰서에 따르면 21일 대낮에 빈집에 들어가 여성 속옷을 훔친 혐의로 A(49)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께 남원시 왕정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빨래 건조대에 걸려 있던 20만원 상당의 여성용 속옷 5점과 양말 3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피해자의 신고로 수사에 나선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 A씨를 붙잡았다.그는 경찰에서 "여성 속옷을 보고 호기심에 갖고 싶어서 훔쳤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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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 안전사고 지난해 소폭 감소...하지만 여전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119구조대 산악구조 활동은 최근 3년간(2016~2018) 총 3만6196건을 출동하여 2만1783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사고유형은 일반조난 28.4%(6,195명), 실족‧추락 23.3%(5,071명)이대부분으로 51.7%(21,266명)를 차지했다. 시‧도별 출동은 강원 16.6%(3,613명), 경기 16%(3,481명), 서울 14%(3,039명) 순이었다. 계절별 출동은 봄 22.3%(4,857명), 여름 25.6%(5,590명), 가을 34%(7,421명), 겨울 18.1%(3,946명) 순으로 단풍철인 가을에 사고가 많았다. 2017년과 비교하면 출동건수는 3.9%(485건), 구조인원 13.3%(1,005명)가 각각 감소했다. 이는 국민들의 산행 안전의식이 많이 높아진 결과로 보인다.산악사고는 조난과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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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강도 지나가던 40대 시민이 제압
부산동부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편의점에 들어가 돈을 뺏으려다 지나가던 시민에게 제압당한 피의자 A씨를 강도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 2월 21일 오전 5시50분 부산 동구 한 편의점에 A씨(53·남)가 과도를 들고 침입해 업주 B씨(55·여)를 위협해 돈을 요구했다. 당황한 피해자 업주는 편의 점 내에 설치돼 있던 폴리스콜을 눌렀다.동부서 자성대파출소 순찰차는 현장으로 바로 출동했다.천만다행으로 마침 편의점 앞을 지나고 있던 시민 C씨(43·남)가 이 장면을 목격하고 바로 편의점으로 바로 달려 들어가 A씨를 제압해 바닥에 눕혀버렸다.뒤이어 3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자성대 순찰차 경찰관들이 피의자 A씨를 검거하면서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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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김현아 변호사 초청 특별 강연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이철구)은 2월 20일 오전 10시30분 지방청 무학마루에서 한국여성변호사회 인권이사 김현아 변호사를 초청, ‘디지털성범죄 현황과 문제점’이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디지털성범죄 지속적 단속을 위한 경찰내부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관련기관과의 효과적인 협업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 자리에는 청장, 부장, 과·관·실장을 비롯, 지방청·경찰서 수사과장 및 사이버범죄수사 담당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김현아 변호사는 “경찰에서 의지를 가지고 디지털성폭력 문제에 대응하고 있어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감사하게 생각한다. 디지털성폭력 가해 행위는 너무나 빠르게 진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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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션 뒤쪽 주차장에 싱크홀 발생…차량한대 후미 빠져
2월 20일 오후 8시36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2동 한 맨션 뒤쪽 주차장(배수관 추정)에서 지름 2.5m,깊이 3m 싱크홀 발생으로 주차차량(SM5) 1대 후미가 빠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112신고 접수를 받고 경찰(연일지구대), 소방, 구청 공동 대응했다. 추가위험은 없어 안전펜스 설치 및 매시간 순찰을 실시하고 있다. 경비원이 순찰중 땅이 꺼진 것을 확인하고 라바콘(고깔모양의 안전용품)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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