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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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우수주차장 인증패 제막식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양시창)는 2월 27일 달성군 다사읍 죽곡청아람 5단지 아파트 주차장에 대해 범죄예방환경 평가 우수 주차장 인증패 제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범죄예방 우수주차장 인증제’는 범죄예방진단팀(C·P·O)이 직접 현장을 진단·분석, 범죄안전이 확보된 주차장에 대해 경찰서장 명의의 인증패를 수여하며, 최우수 시설에 대하여 2년마다 재진단을 실시하여 우수시설이 유지 관리되도록 하는 제도이다. 범죄예방 우수시설로 인증되기 위해서는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야하고 보안인력 유무 및 순찰 등 관리운영체계, 감시성, 접근통제, 영역성, 안내표시, 방범 및 안전시설, 특수방범시스템 등의 평가 분야에서 80%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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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흉기소지 정신질환자 신고 유공자 표창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2월 27일 창원시 의창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흉기를 소지한 정신질환자를 발견해 신속하게 신고한 유공자 방시봉(환경실무원) 씨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방씨는 지난 2월 7일 오전 10시경 의창구 서상동에서 “칼을 든 건장한 남자(정신질환자)가 행인을 위협하고 있다.”는 112신고를 해 타인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하는데 기여한 공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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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경찰관 음주운전 근절 영화제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안정민)는 최근 ‘윤창호법’ 제정 이후 국민들의 음주운전 심각성이 높아져가고 있는 가운데 경찰관 음주운전 근절 영화제를 개최했다. 이를 위해 경찰서(본서 및 지역경찰) 전 부서가 참여해 제작한 ‘음주운전 안하기 다짐 결의’동영상을 시청하면서 결의를 다졌다.남부서 전 직원은 음주운전 등 한건의 일탈행위도 없이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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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희망나눔일자리 협력기업 인증서 전달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2월 27일 소장실에서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참여 우수기업(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으로 선정된 최효훈 ㈜한결같이 대표에게 법무부장관 인증서 및 인증패 전달식을 가졌다.최효훈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청소대행업체는 2018년 13명의 출소자를 채용해 사회정착을 도왔고 올해에도 현재까지 3명의 출소자를 채용해 출소자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주어「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으로 선정됐다.최 대표는 이 외에도 예비 사회적기업 운영을 통해 출소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노력과 불우수용자 영치금지원, 도서기증 등 수용자 교화사업에도 적극적이고 활발한 활동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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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곳곳 뿌리둔 독립유공자 후손 39명...한국인 되다
법무부(장관 박상기)는 27일 오전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일제 강점기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기 위해 국내‧외에서 항일 독립운동을 전개한 허위, 최재형 선생 등 독립유공자 19명의 후손 39명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적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특히 이번 수여식은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독립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에 보답하고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다.금번 수여식에 참석한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국가보훈처와 함께 역사박물관 등 역사현장을 탐방하고 3•1절 기념식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대한민국 국적증서를 수여받은 독립유공자 후손들은 국적법 제7조에 따라 그 직계존속이 독립유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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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서산 부남호 일대서 H5형 AI바이러스 검출
충남 서산 부남호 일대에 H5형 야생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27일 국립환경과학원은 충남 서산시 부석면 부남호 일대에서 2월 25일 채집한 야생조류의 분변시료를 분석한 결과, H5형 야생조류인플루엔자(이하 AI) 바이러스가 검출되어 주변 지역에 대한 야생조류 AI 예찰활동을 강화한다고 밝혔다.H5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로 정밀검사를 통해 병원성을 확인할 예정이다.국립환경과학원은 금강유역환경청과 함께 서산시 부석면 부남호일대 검출지점 반경 10km 내 야생조류 분변 및 폐사체 예찰을 강화하고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관리본부 및 해당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 AI 바이러스 검출사실을 2월 27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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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정청, 이달의 모범교도관 시상
대구지방교정청(청장 정유철)은 2월 26일 모범교도관 24명을 선정, 표창했다고 밝혔다. 대구교도소 교감 김동영, 교위 이선동, 대구구치소 교사 곽명재, 경북북부제1교도소 교사 유승현, 교사 강창헌, 포항교도소 교사 박진균, 교사 서승만, 경북직업훈련교도소 교위 이경구, 안동교도소 교위 강병곤, 경북북부제2교도소 교위 서영석, 김천소년교도소 운전서기 이종호, 경북북부제3교도소 교사 이준석, 경주교도소 교위 김창환, 상주교도소 교위 이영섭 등 24명이 이달의 모범교도관으로 선정됐다.정유철 청장은 이어진 간담회에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맡은 바 직무에 최선을 다하여 성실해 근무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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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물 8만여건, 음란물 80만여건 유포자 구속…3억 부당이득
경남지방경찰청 수사과 사이버수사대는 인터넷 사이트 4개(오000, 토000, 야000, 야00)를 동시에 운영하면서 웹툰, 영화 등 저작물 8만여건, 음란물 80만여건을 유포하고, 도박사이트 등 광고를 유치해 3억원 상당의 부당이익을 취득한 사이트 제작 · 운영자 2명을 정보통신망법(음란물유포), 저작권법(저작물배포) 위반 혐의로 검거(1명 구속)했다고 밝혔다. 피의자 A씨와 B씨는 2015년부터 인터넷 사이트를 만들어 도박사이트의 유료 광고를 게시하면서, 보다 많은 사람들의 접속을 유도하기 위해 해당 사이트 안에 불법 음란물과 저작권이 있는 영상물을 저작권자와 제휴 없이 무단 게시한 것으로 경찰은 확인했다. 이러한 방식으로 4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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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가족사랑캠프로 관계회복
대구교도소(소장 류기현)는 2월 26일 '우리가족 도란도란 행복울타리'를 주제로, 수형자 4명과 어린 자녀사이에 관계회복을 돕기 위한 '가족사랑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가족사랑캠프는 법무부와 대구교도소가 주최하고, 달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맡아 자녀와 소통하기, 가족 얼굴 쿠키만들기 등 다양한 가족관계증진프로그램을 통해 소원해진 가족관계를 회복, 가족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수용생활의 안정을 기했다.캠프에 참가한 수용자 A씨(42)는 "캠프를 통해 자식들과 이야기하고 가족얼굴쿠키를 만들면서 가족의 사랑을 느끼게 되었다, 내 자식들에게는 떳떳한 아버지로 다시 태어나 출소 후에도 가족에게 책임 있는 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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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관계 여성 차량에 납치 감금 피의자 검거
경남합천경찰서는 채무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채무자(43ㆍ여)를 차량에 태워 감금 및 협박한 피의자 남성 A씨(58)를 감금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5일 오전 7시54분 노상에서 피해자를 자신의 차량에 태워 약 20km 떨어진 의령군으로 데려가 차량에 감금하며 변제 독촉 등 협박한 혐의다. 경찰은 피의자 등 동선 확인, 의령서 등 공조에 나섰고 피의자 자진출석으로 검거했다. 2월 27일 구속영장을 신청, 피해자와 담당형사 Hot-Line 구축으로 피해자 보호 활동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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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돌며 손님 금품절취 30대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PC방에서 손님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남성 A씨(37)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5일 오후 9시38분 창원시 한 PC방에서 다른 손님이 벗어 둔 상의에서 현금 22만원이 있던 지갑을 절취하는 등 2월 11일까지 창원시 일대 PC방에서 같은 방법으로 총 6회에 걸쳐 현금, 지갑 등 16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창원의 한 PC방에서 피의자를 검거(2. 20)했다.구속영장 발부(2. 22), 여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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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종업원 흉기위협 현금 강취 30대 검거
창원중부경찰서는 새벽시간 편의점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한 후 현금 50만원 상당 강취한 피의자 남성 A씨(36)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24일 오전 5시4분 창원시 한 편의점에 흉기로 피해자를 위협한 후 현금 50만원 상당 강취한 혐의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투숙 모텔 확인, 피의자 특정했다. 체포영장 발부로 피의자 동선 추적 중 PC방에서 피의자 발견ㆍ검거했다. 구속영장 신청 예정이며 여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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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사회공헌활동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2월 26일 경북 예천군 신평면 거주 생활형편이 어려운 법무보호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LED전등 5개, 스위치 1개를 추가 설치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지부 전문 전기직업훈련교사 및 전기교육생들이 직접 방문해 작업하고 라면, 양곡, 화장지 등 생필품 지원도 했다. 박광흠 보호사업과장은 “지역사회 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사회공헌활동은 지역사회 내의 효율적 보호체계망 형성을 위한 길이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이러한 활동을 전개해 지역사회와 긴밀히 상호 협력해 나갈 것이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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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복학·검정고시·직업훈련 설명회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2월 26일 오후 2시 무직·비진학 보호관찰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복학 및 검정고시, 직업훈련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보호관찰청소년에게 복학 절차와 취업성공패키지, 직업훈련 과정 안내, 검정고시 준비와 합격 방법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선택에 도움을 줬다.포항고용노동청 김민규 직업능력개발팀장과 해양과학고 조준섭 실장이 강사로 초빙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보호관찰청소년들은 1:1 개별상담을 거친 후 복학 신청, 검정고시학원 및 직업훈련 등록, 취업성공패키지 참여를 현장에서 결정하는 등 많은 관심과 참여 의지를 보였다.포항준법지원센터 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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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준법지원센터,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법무부 밀양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월 11일부터 농협중앙회 밀양시지부와 연계,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가 진행된 산내면 일대는 얼음골 사과가 유명한 곳으로, 사과나무 가지 정리 등 준비 작업을 시작으로 오는 가을철 수확 작업까지 일손이 부족한 시기에 사회봉사명령자를 집중적으로 투입해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밀양준법지원센터는 ‘사회봉사명령자들에게는 교육적 효과를, 지역 주민들에게는 실질적 도움을 제공하자’라는 기조를 바탕으로 엄정한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통한 지역사회 나눔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그 중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활동은 일손이 부족한 밀양 지역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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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가구 분양권 전매로 3억대 부당이득 9명 기소의견송치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 지능범죄수사대(대장 이성철)는 주택청약통장(공인인증서 포함) 99개를 매수한 후 통장 명의자들을 청약가능 지역으로 위장전입 시키는 방법으로 신규 아파트 49가구를 부정당첨 받아, 이중 36가구를 분양권 전매해 3억5천만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불법 청약업자 3명을 포함 9명을 주택법(청약통장 매매, 허위주택 공급), 주민등록법(위장전입), 전자서명법(공인인증서 양도, 양수) 위반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기소의견 송치하고 2명은 수배했다고 26일 밝혔다. 부정청약‧전매자 A씨(39·남)와 B씨(38·남)는 2013년 1월부터 2018년 9월까지 청약요건(다자녀 가구, 무주택자, 신혼부부 등)을 갖추었으나 경제적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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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 여자선수, 입단 후 37% 성폭력 피해 경험 있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프로스포츠협회(회장 정운찬)와 함께 5대 프로스포츠(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종사자를 대상으로 성폭력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5대 프로스포츠 종사자에 대한 성폭력 실태조사는 성폭력 예방 정책의 정확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서,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됐다.조사 결과 ‘입단(종사) 이후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전체 응답자 중 14.2%(여성 응답자 중 37.3%, 남성 응답자 중 5.8%)였으며, 선수의 경우에는 응답자 중 15.9%(여성 응답자 중 37.7%, 남성 응답자 중 5.8%)로 나타났다. ‘최근 1년간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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