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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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신모라교차로서 브레이크고장 6중 추돌
2월 25일 오전 10시20분경 부산 사상구 신모라교차로에서 A씨(49·남)운전의 트라고(23톤)화물차량이 백양터널쪽 내리막길 도로를 내려오던 중 브레이크고장(추정)으로 신호대기중인 차량 5대를 추돌했다. 올란도 운전자(40)와 포터운전자(74)는 경상으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경찰은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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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헌혈운동으로 생명나눔 실천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2월 25일 지방청 주차장에서 직원들이 참여하는 ‘사랑의 헌혈’ 운동을 실시, 국민의 고귀한 생명을 살리는데 힘을 보탰다.어려운 이웃에게 배려와 나눔의 정신을 몸소 실천하기 위해 도내 全 경찰관과 의경들이 적극적으로 헌혈 운동에 앞장서 참여했다.헌혈 운동을 지난 2005년부터 대한적십자사와 헌혈 약정을 맺은 이후 지속적으로 생명나눔 운동을 선도해 왔다. 경남경찰 헌혈인원은 2016년 1101명, 2017년 1051명, 2018년 1129명이 동참한 것으로 집계됐다.김창룡 청장은 “생명 나눔 운동인 헌혈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어려운 이웃을 돕고 도민에게 감동을 주는 시책을 적극 시행해 도민에게 만족과 안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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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일대 대중목욕탕 전문털이범 구속
부산강서경찰서는 부산·경남일대 대중목욕탕 전문털이 및 장물취득 한 피의자 남성 2명을 절도 혐의 등으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A씨(44·아마야구심판)는 구속하고 B씨(42· 귀금속세공)는 불구속입건했다. 피해자는 48명이다. A씨 등은 지난해 3월 1일 오후 1시경 강서구 명지동 목욕탕 내 피해자가 목욕바구니에 옷장열쇠를 두고 목욕을 하는 사이 몰래 열쇠를 가져가 옷장 내에 있던 현금 180만원 상당을 훔쳐가는 등 2013년 8월 31일부터 지난 2월 9일까지 부산·경남일대 대중목욕탕에서 48회에 걸쳐 4500만원 상당을 절취 및 이를 취득한 혐의다.경찰은 부산경남 일대 동일수법 절도발생 목욕탕 11곳 CCTV출입자를 분석해 A씨 인상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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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안위, 월성 3호기 안전성 확인...재가동 허용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1월 21일 정상 운전중 원자로냉각재펌프(이하 펌프) 총 4대 중 1대의 정지로 인해 원자로가 자동정지 됐던 월성 3호기에 대해 사건조사 등을 마무리하고 안전성을 확인해 25일 재가동을 허용했다.월성 3호기가 자동정지된 이유는 1번 펌프의 서지 커패시터(이하 SC) 손상에 따라 지락보호계전기가 작동돼 1번 펌프의 전원공급이 차단됐기 때문이다.SC 분해점검 결과, 내부 모서리 부분에 제작과정에서 발생한 미세결함이 운전 중 확대돼 손상된 것으로 확인됐다.원안위는 한수원이 고리 4호기 냉각재펌프 정지사건 후속조치로 SC를 제거할 계획이었으나, 설계변경 지연으로 SC 제거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확인했다.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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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금품 및 차량절취 40대 구속
김해서부경찰서는 주차차량에서 금품 및 차량절취 한 피의자 남성 A씨(43)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 1월 10일 0시33분 김해시 모 교회 앞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 침입, 휴대폰, 노트북 등 15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지난해 11월 24일부터 지난 1월 16일까지 창원, 김해 일원 주차차량에서 같은 방법으로 6회에 걸쳐 1500만원상당 절취하고, 절취한 신용카드로 2회에 걸쳐 9만원 부정사용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중 김해시 한 찜질방에서 지난 2월 18일 검거했다. 2월 2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휴대폰, 노트북 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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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업주 흉기로 위협 현금 강취 50대 검거
김해중부경찰서는 지난 2월 23일 오후 7시30분 PC방에 혼자 있던 업주를 흉기로 위협한 후 현금 42만원, 미화 80달러 등 51만원 강취한 피의자 남성 A씨(50·주거부정)를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운행차량을 확인해 특정하고, 차량동선 추적중 전남청 공조로 오후 10시15분 순천에서 검거했다. 2월 24일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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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백화점 돌아다니며 현금·고가상품 '슬쩍' 구속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시내 대형백화점을 돌아다니며 종업원 관리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매장 간이금고 내 현금 및 고가의 상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49·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25일 밝혔다.피해자는 7명이다.A씨는 지난 1월 26일 오후 3시30분경 해운대 모 백화점 화장품 매장에서 관리자가 손님 응대로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간이금속에 보관 중이던 시제금 44만원을 훔치는 등 8회에 걸쳐 390만원 상당의 현금 및 의류, 화장품, 골프백 등을 상습절취 한 혐의다. 경찰은 CCTV 54대를 분석해 피의자 범행장면 영상을 확보, 지하철이용 도주시 교통카드 사용확인, 카드내역 압수수색을 통해 김해시 원룸촌 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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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고속도로서 트레일러 차량 화재
2월 25일 오전 4시18분경 중앙선 고속도로(대구방향) 초정IC 350m 지난지점에서 A씨(59)운전의 트레일러가 조수석 타이어가 펑크 나면서 길 가장자리 우측 시멘트 방호벽을 충격해 차량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18분 만에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차량과 제품일부가 소훼돼 5000만원 상당(소방서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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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신항 도로서 위험3급물질 담긴 탱크로리 낙하
2월 24일 낮 12시35분경 탱크로리를 탑재한 트레일러차량이 부산신항(PNC) 정문에서 눌차대교 방면으로 우회전하다 탱크로리가 낙하된 사고가 발생했다. 불상의 화학물질이 탑재됐고 위험3급 물질이며 폭발성이 있다는 운전자 진술이 있었다. 지역순찰차, 교통경찰, 소방이 현장에 도착해 3개차 중 2개차로 전면 통제했다. 휴일관계로 통행량이 적어 정체구간은 없었으며 차량을 우회조치 중이다. 인적피해는 없으며 사고 원인과 물적 피해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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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마약판매책과 투약사범 등 8명 검거…1명 구속
부산경찰청 형사과 마약수사대는 텔레그램 등 SNS에 마약광고를 해 던지기수법으로 엑스터시, 필로폰 등 마약류를 강남 유흥가일원에 유통시킨 판매책 및 투약사범 등 8명을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4일 밝혔다. 판매책 A씨(46·남)는 구속하고 필로폰 및 엑스터시 투약한 주부 B씨(46·여), 프로골퍼 C씨(29·남), 클럽종업원 D씨(20·남) 및 E씨(20·남), F씨(38·남), G씨(49·남)와 카드양도 H씨(24·여)는 불구속입건했다. 판매책 A씨는 SNS에 마약 광고를 올려 연락 온 구매자들 상대 대포계좌를 이용해 대금을 받고 고속버스 수화물을 이용해 전국에 유통하거나, 서울 강남 유흥가 일원에서 던지기수법(약속장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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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인권·나눔·안전의 사회적 가치 실현 업무협약
대구지방경찰청은 2월 21일 오후 4시 대구경찰청에서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대구경북 혈액원과 인권·나눔·안전의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각 기관에서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보호․지원 강화, 사회적 약자를 위한 나눔 실천, 국민 안전을 위한 상호협력 등 3개 분야에 7개의 다양한 협력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특히, 이번 협약에는 공적지원이 불가능한 범죄피해자에 대한 인도적 지원항목도 포함돼 있어 그동안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도 지원을 받지 못했던 피해자들을 지원할 수 있게 돼 그 의미가 크다.현행 공적지원제도는 범죄로 생명・신체, 정신적 피해를 입은 피해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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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실무자 간담회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2월 22일 농촌지원 사회봉사의 효과적인 집행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농협실무자와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자리에는 관내 농협중앙회 창원시·함안군·의령군 지부 및 지역농협 농정지원업무 담당자 등 실무자 7명이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의 실무자들을 초청, 2018년 농촌지원 사회봉사 사업의 성과분석을 통해 2019년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서다.농협중앙회 경남지역본부 김영창 과장은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매년 일손이 부족한 농촌에 사회봉사대상자의 지원은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라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창원준법지원센터는 2010년 4월 법무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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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협의체 회의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와 농협중앙회 달성·고령·성주군지부가 농가지원을 위해 올해 또다시 힘을 합친다.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는 2월 22일 농협 달성군지부 회의실에서 3개 지부 관계자들과 2019년도 농촌지원 사회봉사와 관련된 세부계획 조율에 들어갔다.2010년부터 농촌지역의 고질적인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의 고령 및 다문화, 영세 농가를 대상으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투입, 꾸준히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전년도에는 1093명의 손길이 지역사회를 거쳐 갔다.올해는 3월부터 11월까지 농촌 일손 돕기가 전개된다. 연 2회 집행 협의체 회의를 통해 미진한 부분과 발전방향에 대해 지속적으로 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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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절도 피의자 도망가다 교통순경에 제압
2월 22일 발생한 부산 사상구와 사하구를 잇는 도시철도 공사장 부근 절개지 붕괴사고로 시민의 안전을 위해 오후 8시경 사상구 엄궁동 SK가락타운 주유소앞에서 교통통제 근무를 하던사상서 교통관리계 김수종 순경의 귀에 갑자기 '잡아라'라는 소리가 들리고 남자 한명을 두명의 여성이 뒤 쫒아 오는 것을 발견했다.직감적으로 범죄자임을 알아차린 김수종 순경은 달아나는 남성 A씨(23)의 앞을 몸으로 막아섰다. 같이 근무를 서던 2명의 동료도 바로 합세해 도망가던 남성을 순식간에 제압했다. A씨는 인근 편의점에서 시가 4만5000상당의 담배1보루를 구입하는 척하며 종업원에게 담배를 건네 받는 순간 그대로 도주했고 여종업원 2명이 뒤 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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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투자협회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주말)‘ 과정 개설
한국금융투자협회 금융투자교육원은 투자자산운용사(증권운용전문인력)로 등록된 전문인력이 부동산투자자산운용 업무를 영위하고자 할 경우 반드시 이수하여야 하는 의무교육과정인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주말)‘ 집합교육과정을 4월 5일부터 개설한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생 모집기간은 다음 달 15일까지이다. 금투협에 따르면 ’부동산투자자산운용사(주말)‘과정은 부동산시장 관련 이론을 학습하고, 부동산 사업별 개발실무와 위험관리 사례분석을 통해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실무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전문인력 양성 과정이다. 교육기간은 4월 5일부터 5월 4일까지 총 10일간 55시간이며,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에서 주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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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어린이집 봉사활동 펼쳐
대한민국 대표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청년봉사단 ‘해바라기 봉사단’이 2019년 첫 봉사활동 소식을 알렸다.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3기 2조는 지난 14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백송 어린이집을 방문해 아이들과 함께 초콜릿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봉사단원들은 이날 아이들과 함께 한 학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인 점을 고려해 감사의 마음을 담아 사랑하는 부모님과 선생님,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전달할 초콜릿을 만들고 편지를 작성하는 등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후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져 퀴즈도 풀고 식사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bhc치킨 홍보팀 김동한 팀장은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함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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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주의보 확대-적은 강수량 '산불' 예년대비 2배 증가
전국적으로 건조주의보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올해 산불발생이 예년보다 2.3배 증가한 142건에 달한다고 밝히며 산불안전에 주의가 필요하다.22일 산림청에 따르면 올 겨울 강수량과 적설량이 감소하면서 산불이 연일 3∼4건 발생하고 있다. 지난 1월에는 산불이 104건 발생해 예년 평균보다 3.6배 증가했고, 피해면적도 1.5배나 늘었다.산불발생 원인으로는 소각행위로 인한 산불이 24건으로 17%, 입산자실화가 20건으로 14%, 건축물화재가 19건으로 13%를 차지했다.이상기후로 인한 온도상승과 적설량 감소로 '눈 없는 겨울'이 계속되면서 최근 3년간 겨울철 산불이 크게 증가했다.또 산불조심기간은 산불발생이 많은 봄철과 가을철에 운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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