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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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방 동전교환기 손괴 현금 절취 20대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2곳의 빨래방 동전교환기를 손괴 한 후 현금 15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남성 A씨(20)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월 20일 오전 3시40분, 2월 23일 오전 5시15분 2곳의 빨래방에 침입, 동전 교환기 손괴한 후 현금 50만원, 현금 1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소재 추적 끝에 검거했다. 2월 25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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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기업체대표 대상 외국인범죄예방교육
김해서부경찰서(서장 하재철)는 외국인 범죄(피해)예방 및 공동체 치안협력제제 구축을 위해 2월 25일 오전 11시 진영죽곡농공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 기업체 대표 30여명을 대상으로 외국인 범죄예방교육을 했다고 밝혔다.김해서부서 외사계는 대표자들을 대상으로 경찰의 다문화 치안활동소개, 외국인을 위한 범죄예방 가이드 안내, 특히 오는 6월 25일부터 시행예정인 음주운전처벌 기준이 강화된 도로교통법(일명 윤창호법) 개정내용 홍보와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했다. 혈중알코 농도 기준 기존 0.05%에서 0.03%로, 현행 운전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혈중알코올 농도 기준 0.1%는 0.08%로 각 상향됐다. 벌금역시 0.2%이상시 최고 2천만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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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곳곳에 국가지정 문화재 등 검은 매직 낙서
부산금정경찰서는 금정산 곳곳 검은 매직으로 낙서를 한 사람을 재물손괴, 문화재보호법 위반 혐의로 뒤쫓고 있다. 2월 25일 (사)범시민금정산보존회 신고로 금정구청에서 금정서로 수사를 의뢰했다. 지난 2월 금정산 원효봉에서 금정산성 동문에 이르는 3km구간에 있는 금정산 4망루, 금정산성 동문비석, 금정산성 안내판, 국가지정 번호판, 갈맷길 포토존, 119조난 위치표지판 등 14곳에 ‘녹산면 미음 유문갑’이라는 낙서를 해 훼손(재물손괴)한 혐의다. 같은 방법으로 국가지정문화재(제215호)인 금정산성의 금정산성 동문비석, 금정산 4망루 등 문화재 4곳도 훼손(문화재보호법)한 혐의다. 경찰은 관계공무원 조사 후 ‘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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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조합장 선거사범 수사상활실 설치 24시간 단속
부산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제2회 전국동시조합장선거(3월 13일)가 다가옴에 따라 2월 26일부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해 24시간 운영하는 등 본격적인 단속체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부산 지역에서는 총 24개 조합(농협 16개, 수협 7개, 산림조합 1개)의 조합장을 선출한다. 전국은 총 1343개 조합(농협 1,113개, 수협 90개, 산림조합 140개).경찰은 △금품선거 △흑색선전 △불법 선거개입 행위를 반드시 척결해야 할 3대 선거범죄로 규정하고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구속 등 엄정 수사키로 했다.직접적인 행위자외에 실제 범행을 계획하거나 지시한 자, 자금 원천까지 철저히 수사해 엄단키로 했다.또한 지역별 선관위 등 유관기관과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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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올해 첫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
대구남부경찰서는 2월 25일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서장, 과장, 경찰발전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1분기 경찰발전위원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정기회의에서는 신임 경찰발전위원에게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대한민국 경찰의 역사’ 동영상 시청과 이용재 수사과장의 ‘수사구조개혁’에 대한 설명이 있었다. 안정민 서장은 수사구조개혁의 필요성과 진행상황을 설명하면서 “위원들의 지지와 역할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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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투산차량 감속못해 가로등 충격 전복사고
2월 26일 오전 5시 14분경 A씨(33) 운전의 투싼차량이 부산 북구 덕천동 남해고속도로 김해에서 만덕방향으로 운행중 곡가지 지점에서 감속을 하지 못해 우측 가로등을 1차 충격하고 전복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운전자 얼굴부위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후송됐고 차량은 반파됐다.음주운전은 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북부서 덕천지구대는 현장출동해 운전자 구호조치를 하고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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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거녀 이별통보에 만취상태서 방화 40대 검거
부산남부경찰서는 동거녀(40)가 헤어지자고 한다는 이유로 만취상태에서 일회용 라이터로 종이에 불을 붙여 안방출입문과 카페트 일부 소훼한 피의자 남성 A씨(43)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어촌활어센터 내에서 활어직판업을 하는 자로 지난 2월 25일 오후 7시20분경 이면지와 영수증 뭉치에 불을 붙여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남부소방서 소방대는 오피스텔 건물 2층에서 검은연기가 보인다는 신고로 출동해 8분만에 진화했다. 인적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50만원 상당 물적 피해가 났다.경찰은 112신고 접수를 받고 출동해 현행범 체포했다.경찰은 현주건조물 방화사건 피의자에 대해 신병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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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한 펜션서 20대 남성 2명 숨진 채 발견
포항의 한 펜션에서 20대 남성 2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포항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4일 낮 12시께 포항시 북구의 한 펜션에서 A(27)씨와 B(28)씨가 숨진 것을 펜션 주인이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외투에서 '미안하다'는 내용의 유서가 나오고 시신에 외상이 없는 점 등을 미뤄 타살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중 인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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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서 택시가 장애인 전동휠체어 충격…1명 사망
2월 26일 0시10분경 부산 영도구 와치복지관 앞 노상에서 A씨(56·남) 운전의 영업용택시가 역주행중인 전동휠체어(2명탑승)를 충격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피해자 L씨(67·여)와 S씨(44·남·장애인)는 모자관계이다. L씨는 뇌출혈 등으로 부산대병원 외상응급센터서 수술중이며 의식이 없고, L씨는 중상을 입고 응급실 치료중이다(의식있음). 결국 이날 오전 10시8분경 L씨는 외상성 뇌출혈로 사망했다.소나타 택시차량은 고신대쪽에서 동상중학교 방면으로 점멸 신호에 좌회전 하던 중 맞은편에서 역주행하고 있던 전동휠체어를 앞 범퍼부위로 충격했다.영도경찰서 교통조사계는 현장주변 CCTV 확보 및 가해운전자 상대 조사중이다. 경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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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해양경찰청장, ‘국민과의 현장소통 간담회’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이 2월 25일 부산을 찾아 ‘국민과의 현장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은 25일 오전 먼저 남해해경청을 방문해 직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고 업무유공자 3명에게 표창을 전달했다.이어 오후에는 부산해양경찰서를 찾아 해양 전문교수와 어업· 해운·방제·수상레저 등 해양종사자 20여명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조 청장은 이 자리에서 해양경찰이 나아갈 방향을 소개한 뒤 해양 종사자들의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간담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향후 정책수립에 반영할 방침이며, 앞으로도 국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를 기울이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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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정청, 청렴실천 결의대회
대구지방교정청(청장 정유철)은 2월 25일 대회의실에서 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실천 결의대회에 이어 외부강사를 초빙해 청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직원들은 이번 결의대회를 통해 공정한 직무수행을 저해하는 어떠한 알선·청탁행위를 받지도, 하지도 않을 것을 약속하고, 법령에 따른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처리로 깨끗하고 청렴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임을 다짐했다.또한 청렴연수원 공문대 청렴교육전문강사를 초빙해 ‘청렴문화와 청탁금지법의 이해’란 주제로 1시간동안 부패방지교육이 이뤄졌다.정유철 대구지방교정청장은 “공직자에게 청렴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의무임을 명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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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서 마을버스간 추돌‥1명 중상·17명 경상
2월 25일 오후 6시55분 부산 사하구 부산현대미술관 앞 도로에서 마을버스 간 추돌사고가 발생했다.A씨(28·남) 운전의 가해차량(9-1번)이 하단동 방면에서 명지동 방면 편도4차로의 4차로를 진행하다가 앞서가던 B씨(55·남) 운전의 피해차량(12번)이 승객을 태우려고 정차하던 것을 후방에서 급제동했으나 미흡해 들이 받았다.이 사고로 중상 1명(부산대병원), 경상 17명(부산대병원 2명, 고신의료원 4명, 기타 병원 11명)이 발생해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은 안전거리 미확보의 원인으로 보고 블랙박스 등 확보해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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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운전미숙으로 택시 들이받고 인도돌진…보행자 3명 부상
2월 25일 오후 3시35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고촌빌딩 앞에서 A씨(60·여)가 크루즈 승용차를 운전해 손해보험 빌딩 지하주차장에서 나온 뒤 운전미숙으로 C씨(60·남)운전의 택시를 1차 충격 후 인도로 돌진해 보행자 3명을 2차 충격하는 사고를 냈다.택시는 범퍼후미가 파손됐다. 보행자(모두 여성) B씨(54년생), A씨(61년생), Y씨(54년생)는 가슴통증, 양쪽무릎출혈, 우측팔 경상 등으로 병원으로 후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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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기피 60대 교도소 유치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법원의 보호관찰 처분에도 불구하고 고의적으로 기피해 지명수배 된 남성 A씨(60)를 구인해 교도소에 유치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해 3월 음주·무면허 운전으로 법원으로부터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 보호관찰, 수강명령 40시간을 받았으나, 같은해 8월 20일 주거지를 무단이탈해 약 6개월 동안 소재를 감춘 채 보호관찰 및 수강명령 집행을 기피해 오던 중 기초생활수급 신청을 했다. 결국 보호관찰관의 적극적인 소재 추적으로 소재를 확인하고 지난 2월 22일 구인했다. A씨는 또한 주취 범죄가 반복돼 법원으로부터 ‘과도한 음주를 하지 말 것’이라는 특별준수사항을 부과 받았고 준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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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수형자 1명, 방송통신대 전국 과 수석 졸업
무기수형자 1명이 한국방송통신대학 국어국문학과를 전국 과 수석으로 졸업하는 영예를 안았다. 2018학년도 한국방송통신대학 포항교도소(소장 정창헌) 분교 졸업자 중 A씨는 국어국문학과 전국 수석으로 ‘학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학과 최우수상’은 학과 별 신·편입생 학업성적 최우수자 2명에게 수여한다.참고로 2015학년도 학위 취득자 중에는 전주교도소 수형자(관광학과)가 방송통신대학 개교 이래 수형자로서는 처음으로 졸업자 1만6600여 명 중 사회과학대학 전체 수석을 차지한 바 있다.포항교도소는 2월 25일 교도소 내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학위수여식을 개최하고, 수형자들에게 학위증을 전달했다.또한 여주교도소, 전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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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대전고속도로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2월 24일 오후 8시48분경 경남 진주시 통영대전고속도로 대전방면 44.8k 지점서 A씨(57·남)운전의 포터화물차량이 2차로에 정차해 있던 B씨(72·여)운전의 포터 화물차량을 추돌하고 1,2차선에 멈춰섰다. 이어 뒤따르던 C씨(62·남)운전의 제네시스 차량이 A씨 차량 후미를 추돌하고 잇따라 D씨(29·남)운전의 링컨차량이 C씨 차량 후미를 추돌한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병원으로 후송돼 사망했다. 나머지 3명의 운전자 인피는 없었다.사고발생 당시 차량통행량이 많지 않은 상황으로, 사고차량 견인 등 현장 작업으로 인한 교통 지·정체 등 다른 특이사항은 발생되지 않았다고 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경위 장경호, 경사 조세훈)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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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손님가장 귀금속 등 절취 40대 구속…수배 15건
부산연제경찰서는 금은방 손님 가장 귀금속 등 상습 절도 피의자 남성 A씨(44·무직·주거부정)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수배 15건이 있었다.A씨는 지난 1월 30일 오후 2시32분경 연제구 연산동 금은방 내에서 손님으로 가장, 귀금속을 살펴보던 중 감시가 소홀한 틈을 이용해 18K금팔찌 1점, 시가 14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2017년 3월 13일부터 지난 2월 11일까지 부산·경남·대구 일대를 같은 방법으로 9회에 걸쳐 18K 금팔지 6점, 125cc오토바이 12대 등 4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귀금속 절도 동일수법전과자 분석, 피의자를 특정하고 끈질긴 잠복 및 CCTV수사로 대구 동구 한 PC방에서 검거해 여죄를 캐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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