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
중앙지선고속도로서 화물차 화재발생
3월 23일 오후 3시35분경 중앙지선고속도로 대봉분기점에서 물금나들목방향 9.8K 지점 4차로서 불상의 이유로 A씨(48) 운전의 2.5톤 마이티 화물차에 적재돼있던 오토바이 폐기물(폐타이어포함)에서 연기가 나면서 화재가 났다.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사고차량이 반소됐고 방음벽 일부 파손됐다(도로공사 피해조사중).A씨 차량이 부산 양정동에서 경남 양산시로 가던 중에 이같은 화재가 나 1시간 20분걍 일부차로가 통제됐고 이로인해 차량이 정체를 빚었다.
-
서울서 비행기를 타고온 1억5천 만원의 주인을 찾아라.
거액의 돈을 주워 경찰에 신고한 50대 의사와 공항경찰대의 도움으로 1억5000만원이 주인의 품으로 돌아갔다.3월 21일 오전 11시 김해공항 공항경찰대 사무실에 한 남성이 방문했다. 오전 8시20분경 서울에서 일을 보고 부산으로 오기위해 김포공항 국내선에 택시를 타고와서 내리던중 승강장 부근 도로에서 지갑을 주었는데, 비행기 시간이 급해 부산에 와서 신고를 하게 됐다고 자초지종을 이야기 했다.지갑안에는 1억4998만원 고액의 자기앞 수표 1장과 현금 270만원이 들어 있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공항경찰대. 지갑안에는 수표와 현금말고는 주인을 특정할 만한 어떠한 단서도 없었다.고액의 금액을 분실한 분실자가 걱정을 할것을 우려,
-
음주운전 역주행으로 차량 2대 충돌
3월 23일 오전 2시23분경 부산 동래 온천동 내성지하차도 입구(교대→온천장)에서 음주운전 차량이 역주행해 마주오던 차량과 충돌한 사고가 발생했다.A씨(28)는 음주상태(0.168%)에서 자신의 K3차량을 역주행 운전해가다 B씨(65) 운전의 택시를 정면충돌 직후 2차로로 튕기면서 C씨(62) 운전의 투싼차량을 들이받았다. 3명이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블랙박스 등을 확보해 사고조사 중이다.
-
경주준법지원센터, 세계물의날 경주 남산 정화활동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한장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를 통해 ‘세계물의날’인 3월 22일 문화재가 많아 유명한 경주 남산 오가리 구간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밝혔다.경주준법지원센터 직원, 사회봉사 대상자, 자원 봉사자, 국립공원관리공단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사회봉사 대상자 최모(41)씨는 “경주 지역의 대표적인 명산인 남산을 살리는 이번 환경 개선 사업에 참여해 청소로 깨끗해진 것을 보며 관광객이나 등산객들이 좋아할 것을 생각하니 보람이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주준법지원센터는 이전에도 수차례 경주 남산 환경 개선 사회봉사를 집행함으로써 단순한 법집행기관이 아닌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형사정책기관의 역
-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노인요양시설 환경개선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센터장 박우춘)는 3월 21일, 22일 이틀간 도장기술을 보유자를 포함한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명을 투입, 부산 해운대구 송정동 해운대실버홈(노인요양시설)에서 생활관 환경개선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사회봉사 활동은 2013년 5월부터 법무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의 협력기관인 해운대실버홈의 요청에 따른 것이다.사회봉사 대상자 정모씨(55)는 “요양원에서 생활하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어머니 생각이 났고 이런 분들이 지내시는 공간이 개선되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우춘 센터장은 “이번 국민공모제로 수혜자가 필요
-
서산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위원 위촉장 전수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서산보호관찰소, 소장 김준성)는 3월 21일 보호관찰위원에 대한 법무부장관 위촉장 전수 행사 및 협의회를 개최 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기존 검찰청에 일원화 됐던 범죄예방위원 제도가 각 기관으로 이관됨에 따라, 기존 범죄예방위원의 전환 및 보호관찰위원을 신규 위촉해 협의회 및 민관협력위원회를 구성하게 됐다.민관협력위원회는 소장을 위원장으로 보호관찰위원 협의회장 및 부회장, 감사, 보호관찰소 관계자로 구성됐다.이번 회의에서는 위촉장 전수, 협의회 구성 및 향후 계획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지역사회 각계 인사들로 구성된 협의회는 회장에 안권순(한서대학교 보건상담복지학과 교수), 부회장
-
창원준법지원센터,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조성민)는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소외계층을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지난 2월 20일부터 매주 수요일 이미용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는 사회봉사대상자를 투입해 마을 어르신들에게 커트, 염색 및 마사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3월 20일에는 함안군 칠원읍 농촌 마을회관을 방문해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이번 사회봉사집행은 칠원읍사무소 복지담당자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알게 돼 직접 신청했고, 창원준법지원센터에서 심사한 결과 적합하다고 판단돼 이뤄졌다.이번 미용 서비스를 받은 수혜자 A씨(78·여)는 “집이 외지에 있고 버스 편
-
남해해경청, 제1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은 ’2019년도 제1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3월 23일~24일 이틀에 걸쳐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수상구조사 국가자격증 취득 제도는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자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2017년도에 첫 시험이 실시돼 2018년까지 자격자 341명을 배출했다. 이번 수상구조사 자격시험은 전국 8개 시험장(서울, 경기, 충남, 대전, 전북, 부산, 경남, 대구)에서 진행된다. 남해해경청 소속관서 시험장은 부산소방학교 실내수영장과 창원 실내수영장 2곳이다.수상구조사 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21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
-
7회에 걸쳐 차량서 현금 등 760만원 절취 피의자 검거
창원중부경찰서는 아파트 등에 시정되지 않은 채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 침입, 7회에 걸쳐 현금 등 76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9·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형사입건)했다고 22일밝혔다.A씨는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5일까지 창원(5개소), 진주(2개소) 등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차량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 특정,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중 지난 3월 19일 검거했다.
-
일했던 회사서 화물차량·노트북 절취 피의자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일했던 회사에서 화물차량과 노트북 등 2회에 걸쳐 65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39·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2월 27일 낮 12시7분 창원시 모 빌딩 지하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피해자 소유 화물차량을 열쇠로 시동을 걸어 차량 1대 500만원 상당 절취하고, 지난 1월 8일 오후 8시 같은 장소 1층에 있는 사무실에서 소지하고 있던 열쇠로 출입문을 열고 침입, 노트북 1대 15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중 3월 18일 검거했다. 3월 21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차량은 회수했다.
-
마을 부녀자·노인 상습 폭행 피의자 구속
경남사천경찰서는 술에 취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마을주민 부녀자와 노인들에게 욕설하고 상습적으로 폭행한 피의자 A씨(49·남)를 특수협박 등 협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6일 오후 9시50분 노상에서 피해자가 아는 체 한다는 이유로 발로 차고 휴대전화 손괴하고, 같은날 오후 11시20분 같은 장소에서 여성이 웃고 있다는 이유로 얼굴에 침을 뱉고 의자를 던지며 폭행하는 등 지난 2월 21일까지 여성 및 노인 상대 폭행·협박(4회)한 혐의다.경찰은 피해자 상대 조사중 피의자의 추가범행을 확인했다. 3월 20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피해자와 담당형사 핫라인구축으로 보복범죄 방지 등 보호활동을 전개했다.
-
병원에 입원중인 모친에 돈 요구 행패 50대 구속
경남진주경찰서는 지난 3월 13일 오전 6시45분 병원에 입원중인 모친에게 용돈을 요구하며 행패부리는 것을 간호사가 제지하자 욕설하는 등 8회에 걸쳐 업무방해 한 피의자 A씨(51·남)를 업무방해, 상해 등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2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8일부터 3월 22일까지 진주시 소재 병원 2곳에서 원무과 직원을 폭행하는 등 총 8회에 걸쳐 업무방해(2회) 및 상해ㆍ폭행(6회)한 혐의다.경찰은 피의자를 3월 22일 검거했고 구속영장발부로 여죄수사중이다..
-
JW그룹, 독거 어르신들과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 진행
JW그룹 임직원들이 제빵 나눔 활동을 가졌다.JW그룹의 공익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이사장 이종호 JW그룹 명예회장)은 서울 서초구 소재 우면종합사회복지관에서 ‘케이크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에서 JW중외제약과 JW신약 등 임직원으로 구성된 JW한마음봉사단 20여명은 독거 어르신과 짝을 이뤄 딸기 케이크를 만들었다. 또 홍차와 함께 케이크를 맛보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봉사단은 거동이 불편해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독거 어르신 댁을 찾아 케이크를 전달했다.중외학술복지재단 관계자는 “따뜻한 봄을 맞아 독거 어르신들의 활력을 북돋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
-
대구구치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작년에 출소한 김모(47)씨는 8년 6개월에 이르는 오랜 세월을 교정시설(교도소, 구치소)서 보내면서 새 삶을 살겠다는 의지가 누구보다 강했다. 김씨는 이러한 의지로 이전의 수형기간 동안 직업훈련에 열중해 자격증 2개(용접기능사, 특수용접기능사)나 취득하고, 고졸 검정고시에도 합격했다. 하지만 입소 전에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를 당했던 김씨는 출소 후 기업체 취직을 위해 여러 차례 면접을 봤지만 번번이 입사 불가라는 통지를 받았다. 공사장 일용직을 전전하던 김씨는 그나마 몇 푼 되지 않는 보수도 제대로 받지 못할 처지에 놓이자 대구구치소에 취업을 요청했다. 대구구치소의 도움으로 김씨는 자동차 관련 기업체인 ㈜희성
-
창원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미신고자 창원교도소 유치
창원준법지원센터는 3월 20일 사회봉사 신고의무 불이행 및 장기간 소재불명 대상자 A씨(47·남)를 구인하고, 법원의 허가를 받아 창원교도소에 유치하고 집행유예 취소 신청을 했다고 21일 밝혔다. A씨는 공무집행방해로 2018년 8월경 법원으로부터 징역 4월, 집행유예 1년,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부과 받아 10일 이내 관할 보호관찰소에 신고,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해야 함에도 7개월 동안 자신의 소재를 감추며 사회봉사명령을 이행하지 않았다.창원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범죄자를 교도소로 보내는 대신 사회봉사 이행 조건으로 사회 내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는 법원의 선처에도 고의로 사회봉사를 기피하는 대상자들에게는 엄정한 법집
-
장비납품 및 공공기록물 유출대가 금품수수 공무원 등 검거
부산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국가기록원 부산기록관(현 역사기록관) 보유 스캐너 등 수리비 등을 부풀려 지급하고 업체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현직 공무원 A씨(48·남·6급)를 구속하고 납품업체 대표 B씨(44·남)등 5명을 불구속입건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들은 공공기록물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3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의 벌금), 뇌물수수(5년이하의 징역 또는 10년이하 자격정지), 사기(10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이하이 벌금) 혐의다. A씨는 2016~2018년 부산기록관에서 기록물 보존복원 업무를 담당하면서 B씨 등 장비납품업체로 하여금 스캐너, 컴퓨터 등 각종 장비의 수리 및 구매비용을 시세보다 2~4배가량 부풀려 공급
-
자신이 거주 원룸에 불을 낸 피의자 검거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에 라이터로 불을 낸 방화 피의자 A씨(60·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3월 21일 오전 5시26분경 부산진구 범천동 월룸텔 2층에서 “사람들 다 죽어봐라”고 하면서 자신이 거주하는 원룸 내 침대 등에 라이터로 불을 붙여 방화한 혐의다.신고자인 원룸관리자(68·남)가 자체 진화했다.범천파출소 순찰차가 현장 출동해 방화 피의자를 현장 검거했다.화재로 인한 짙은 연기로 원룸거주가 25명을 대피시키는 등 안전조치를 실시했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