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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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중인 울산남구청장 회계 담당자, 또 기소의견 송치
울산 남구청장 선거법위반 사건에 연루돼 재판을 받고 있는 회계 담당자 A씨가 또다른 사건인 ‘고소인 협박용 허위 인터뷰’를 만드는데 동조한 혐의로 사법처리를 받게 됐다. 울산울주경찰서는 이달 13일 A씨에 대해 명예훼손 혐의를 적용,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했다고 밝혔다.A씨는 지난해 4월 울주군 자신의 집에서 지역 모 방송사 간부 B씨를 만나 29분57초에 걸쳐 “C강사가 강의 중에 불법장부를 만드는 것과 보조금 빼먹는 방법을 가르치는 순 사기꾼 집단 같았다”는 허위사실의 인터뷰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모 방송사 간부 B씨는 강사 C씨로부터 협박과 명예훼손 등으로 고소당한 상태에서 인터뷰가 이루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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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17회 1500만원 상당 절취 20대 구속
창원서부경찰서는 주택가에 시정되지 않고 주차된 차량에 침입, 17회에 걸쳐 현금 등 15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4) 및 절취한 귀금속 매입 장물업자 B씨(47)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피해자는 회사원 C씨(60) 등 17명이다. A씨는 구속하고 B씨는 형사입건했다.피의자 A씨는 지난 3월 6일 오전 4시14분 주택 앞 노상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현금 300만원, 금팔찌 1점 등 780만원 상당 절취하는 등 지난 1월 26일부터 3월 17일까지 창원시 ○○구 일원 노상에서 같은 방법으로 17회에 걸쳐 현금, 귀금속, 노트북 등 1567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 피의자 B씨는 지난 3월 6일 A씨가 절취한 금반지 등 매입, 업무상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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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센터 공무원 폭행·명예훼손 혐의 통장 수사중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주민센터공무원 B씨(여)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피해자 옆구리를 1회 때리고 “통장들이 전부 너를 욕한다”며 말한 통장 A씨(남)에 대해 상해, 명예훼손 혐의로 수사를 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피의자 A씨는 평소관내 환경정비활동에 참여해 주민센터에서 지급하는 쓰레기봉투를 여러 장 가져가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하는 일이 반복된 적이 있었다. A씨는 지난 3월 20일 오전 10시경 주민센터 앞에서 열린 환경정비행사에 참석해 쓰레기 봉투 2장을 가져간 것과 관련, 피해자 B씨가 ‘2장중 1장을 돌려달라’고 요구하자, 그 자리에서 “니가 뭔데”라며 주먹으로 피해자 오른쪽 옆구리를 1회 때려 14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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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앞 커피숍 흉기 피습사건 피의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평소 주변사람들이 자신을 비웃고 미워하는데 불만을 품고 마트에서 흉기를 구입해 한 커피숍에서 일면식도 없는 피해자(20·대학생)의 옆구리를 1회 찔러 살해하려 했으나 피해자가 도망쳐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19)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3월 25일 오후 9시20분경 ‘누구든지 걸리면 죽이겠다’며 주례동 일대를 돌아다니가 올라간 주례동 한 커피솝에서 공부하고 있던 피해자 옆에 앉아 있다가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받고 커피숍 2층에서 흉기를 들고 서 있던 피의자를 발견하고 오후 9시23분경 현행범인 체포했다. 피해자는 부산대병원으로 후송, 오후 11시25분경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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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금 4억횡령 평화용사촌 전·현직 회장 수사중
부산동래경찰서는 회원들 명의로 통장을 무단개설해 이를 이용, 수익금 4억여원을 횡령했다는 평화용사촌 전·현직 회장 등을 업무상횡령, 사문서위조·행사 혐의로 수사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전 평화용사촌 회원 등 12명이 고소를 했다.A씨(70·남)는 평화용사촌 회장이며 B씨(36)는 A씨의 딸이자 관리소장, C씨(72·남)는 전 평화용사촌 회장이다.피의자들은 2014년~2015년경 고소인 등 3명의 명의를 도용해 은행계좌를 개설, 해당계좌로 평화용사촌 사업수익금을 입금받고 2015년 1월~2017년 6월경 입금된 사업 수익금 2억2872만5000원을 무단인출 등 횡령한 혐의다.또 2013년~2017년 7월경 실제로는 평화용사촌의 사업장에서 근무치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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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조직 대포카드 수거책 5명 검거…4명 구속
부산강서경찰서는 보이스피싱 조직 대포카드 수거책 5명(남성)을 전자금융거래법위반,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A씨(21), B씨(21), C씨(26), D씨(37)는 구속하고 나머지 E씨(26.단순운전요원)는 불구속입건했다.피의자들은 상선의 지시를 받아 지난 3월경 부산.대구 등지 대포카드 명의자들로부터 카드 15장을 수거해 보이스피싱조직에 전달키위해 보관한 혐의다.지능팀장이 대포카드수거책 모집 고액알바광고에 지원해 보이스피싱조직과 연락주고받으며 대포카드 수거책 접선을 유도, 대전으로 출장나가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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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교통본부, 대구보호관찰소에 200만원 기탁
국토교통부 항공교통본부(본부장 문갑석)는 3월 25일 대구보호관찰소(소장 한상익)에 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금 기탁은 지역 소재 국가기관인 항공교통본부에서 범죄 없는 밝은 사회구현을 위해 기부금을 기탁한 것으로, 기부금은 모두 생활이 어렵거나 응급구호가 필요한 보호관찰대상자 자립에 지원된다.문갑석 항공교통본부장은 “사회 각계각층의 작은 노력들이 모이면 범죄 없는 밝고 건강한 사회를 이룰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며, 작은 정성이나마 보호관찰대상자 자립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한상익 대구보호관찰소장은 “기부의 뜻이 잘 전달되도록 보호관찰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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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 동래구 드림스타트 연계 가족캠프
법무부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홍성길)는 3월 22부터 3월 23일까지 가족캠프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캠프에는 지난 2월부터 부산시 동래구 드림스타트와 업무 협의를 통해 다양한 지원이 필요한 가정을 선정했다. 캠프는 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를 비롯해 양산시 ‘통도환타지아리조트’ 등에서 모의법정체험, 장애인체험, 가족헌법 만들기, 가족 간의 소통의 시간, 레크리에이션 등의 프로그램으로 이뤄졌다.부산동부청소년꿈키움센터는 그동안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과 행사를 진행해왔으며, 이번 가족캠프 참여자들에게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참석한 박모씨는 “자녀와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하면서 소중한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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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과 인권경찰
인권은 인간이면 누구나 당연하게 가지는 권리이자 인간다운 삶을 위해 보장되는 보편적 가치이다.경찰은 공동체 시민을 대표해서 안전과 질서를 수호하는 사명을 부여받았다 경찰은 항상 보편적 시민정신에 입각해서 일을 해야 하며 그것이 곧 민주·인권·민생 경찰로 나아가고 있다.민주·인권·민생 경찰은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이었던 김구 선생이 남긴 당부사항이다.임시정부 경찰은 법령에 의해 설치·공포된 정식 치안조직으로 우리 역사상 최초의 민주공화제 경찰로 임시정부 초·중기 유일한 실행 조직이다. 임시정부를 수호하고 밀정을 방지하는 등 항일투쟁의 핵심적인 역할을 했다. 김구선생은 1919년 4월 중하순 상해에 도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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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 협의회 출범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3월 25일 소내 대강당에서 ‘보호관찰위원 울산보호관찰소 협의회 창립 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이강수(지산정보통신 대표, 울산아너스클럽회원) 보호관찰위원을 초대 회장으로 선출하는 등 울산보호관찰소 협의회를 구성, 보호관찰 위원 157명에 대해 법무부장관 명의 위촉장을 전수했다. 위촉장을 전수받은 보호관찰 위원들은 3년간 보호관찰 대상자 상담 및 지도지원, 심리검사, 사회봉사감독지원 등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방지와 지역사회 범죄예방을 위해 다양한 활동할 하게 된다.권을식 소장은 “범죄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이 필수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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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펑크내고, 키박스에 본드발라 손괴 피의자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주거지 전용주차구역에 무단 주차했다는 이유로 타이어 펑크를 내고 차량문 키박스에 본드를 발라 손괴한 피의자 A씨(39·남)를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월 23일 오전 1시59분경 20만원 상당의 승합차 타이어를 송곳으로 찔러 구멍을 내 손괴하고, 1월 29일 오후 5시34분경 괘법동 지정주차장에 세워둔 다른 승합차량 운전석 차량문 키박스에 강력본드를 발라 열쇠가 들어가지 못하도록 30만원 상당 손괴한 혐의다.경찰은 CCTV영상 분석으로 피해사실과 동선추적과 탐문 수사 중 피의자를 검거했다. 또한 부산사상서는 지난 2월 28일 주거지 주변 운동기구가 설치된 가로등에 자물쇠로 잠금장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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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위입원으로 보험금 3억 챙긴 부부 검찰 송치
부산연제경찰서는 허위입원으로 보험금 3억4000만원을 챙긴 부부를 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A씨(56·남)는 입원시 보험금을 더 많이 받을 수 있다는 점을 노리고 입원필요성이 없음에도 상세불명의 간염 등 병명으로 병.의원에 2841일간(2008.8.25.~2018.3.2.) 허위입원해 AIA 등 2개 보험사로부터 1억5370만원 상당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다. B씨(52·여)는 1464일간(2010.5.10.~2017.2.7.) 허위입원해 라이나 등 5개 보험사로부터 1억8970만원 상당 보험금을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부산시내 병의원 57개소 압수수색으로 진료기록 등 확보하고 통화 기지국·카드사용 내역 압수분석하고 의료분석업체에 입원 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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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 식당침입, 오토바이 휘발유 절취 일당 검거
경남함양경찰서는 심야시간 식당에 침입, 현금 등 절취한 피의자 4명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38)는 구속하고 B씨(30), C씨(39), D씨(22)는 형사입건했다.피의자들은 지역 선·후배 사이로 지난 3월 14일 함양군 모 식당에 침입, 계산대에 있던 소형금고에서 현금 2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해 10월 27일부터 지난 3월 17일까지 식당 침입절도(3회), 주차된 오토바이에서 휘발유 절도(10회) 등 13회에 걸쳐 96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 A씨를 특정하고 소재추적 중 범행차량을 발견, A씨를 지난 3월 17일 검거했다. A씨는 3월 22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나머지는 순차적으로 검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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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버스서 취객 지갑 등 절취 피의자 검거
부산사하경찰서는 심야버스에 승차해 취객의 지갑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61·남)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지난 2월 23일 0시1분경 하단역 승강장에서 심야버스에 승차에 술에 만취한 취객을 물색하던 중 술에 취해 잠이 든 피해자(25·남) 옆에 앉은 후 피해자가 벗어두었던 의류 및 기잡을 절취하는 등 3회(기발 2건)에 걸쳐 1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블랙박스, CCTV, 교통카드사 압수영장을 집행하고 탐문수사중 피의자를 특정해 검거했다. 지갑, 의류 등 50만원 상당 피해품은 회수했다. 형사입건해 여죄수사중이다. 피해자는 경찰에 피의자 검거 및 피해품 회수에 대해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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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밀집지역 원인불상 화재… 주택 6~7채 전소
3월 25일 오전 7시37분경 부산 연제구 거제동 동래더샵 모델하우스 뒷편 주택밀집지역에서 불상의 원인으로 화재가 발생해 주택 6~7채가 전소됐다.현재까지는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상황을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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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3월 24일 낮 12시45분 부산진구 거제천로 CU양정유림점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45·남)운전의 오피러스 차량이 거제시장방면에서 양정청소년수련관 방향으로 편도 2차로를 진행중 중앙선을 넘어 맞은편 도로에 정차돼 있던 1톤 화물차량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A씨는 동의의료원으로 후송, 이날 오후 1시33분경 사망했다.간이검사결과 사인이 허혈성심장질환으로 추정돼 부검예정이다. 경찰은 사고원인을 분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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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서 교통사망사고 발생
3월 24일 오전 1시50분경 부산 금정구 대성가구 쇼파 앞 도로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A씨(53·남)운전의 싼타모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맞은 편 B씨(65·남) 운전의 택시(K5)의 좌측측면 부분을 충격하고 이어 우측으로 진행해 전방교차로 우측에 있는 상가셔터문을 충격했다.이로인해 A씨는 사망하고 택시 운전석 문짝 및 상가 셔터문이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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