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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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 협의회 출범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소장 한상익)는 3월 28일 새롭게 위촉되는 보호관찰위원 141명이 참여한 가운데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 협의회’ 창립총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 3월 새롭게 출범한 범죄예방민간자원봉사 단체인‘법무부 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 협의회’는 원호지원, 상담지원, 사회봉사지원, 수강지원, 법지원 총 5개 분과로 나누어 운영된다.기존 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연합회 소속 활동위원 및 신규 보호관찰위원 등 141명을 법무부장관이 위촉해 이번에 새로운 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 협의회 조직을 출범하게 됐다. 대구보호관찰소 협의회 창립총회를 통해 협의회 회장 및 임원진, 분과 위원장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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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멘토와 함께 사제체육대회 가져
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 교장 오영희)는 3월 27일 장을식 소년보호위원 등 14명의 멘토와 함께하는 사제체육대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분기마다 개최되는 체육대회는 체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교사와 멘토들과의 정을 돈독히 해 올바른 청소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들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친선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대회는 손세국 교감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풍선 터뜨리기, 버블씨름, 100m 달리기, 2인 3각 릴레이, 단체줄넘기에 이어 반별 400m 계주로 마무리됐다. 대회에 우승한 서비스마케팅반 한 학생은 “매주 반별 체육시간이 있으나 전교생과 어울리는 체육대회가 가장 즐겁다. 멘토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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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 출범
법무부 안동준법지원센터(안동보호관찰소, 소장 유정호)는 3월 28일 범죄예방 자원봉사위원 자치조직인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 협의회’ 출범식(창립 총회)을 가졌다고 밝혔다.보호관찰위원은 법무부장관이 보호관찰분야에서 활동을 희망하는 전문 자원봉사자를 위촉, 심리상담 등 전문성을 바탕으로 대상자 상담, 사회봉사집행감독 등에 투입 후 보호관찰대상자의 건전한 성장지원 및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지난 3월 1일 공식 출범됐다.이번 출범식에서 안동보호관찰소 소속 보호관찰위원 총 191명에게 법무부장관 위촉장을 전수함으로써 자원봉사자로서의 자긍심을 부여했다. 초대회장으로 권순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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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해경청장, 울산서 현장소통 간담회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3월 28일 조현배 해양경찰청장이 울산을 찾아 전 직원이 함께하는 소통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간담회에 앞서 특별승진임용식을 가진 조 청장은 국가보조금을 부정 수급한 ‘가짜해녀’ 수사에 혁혁한 공을 세운 울산해경 수사과의 전양제 경장을 경사로 1계급 특진시키고 참석한 전 경사의 가족들에게도 축하를 전했다. 각 분야의 업무 유공자 3명에게도 표창장을 전달했다.울산해경 직원들과 격식 없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 조 청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토론시간을 갖고 “존중, 정의, 소통, 공감 4가지 원칙 아래 국민이 공감하는 열린 해양안전의 구현을 위해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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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
부산교도소(소장 성맹환)는 3월 28일 소 내 인성교육실에서 출소자들의 새로운 인생 출발을 돕기 위해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열었다.이번 행사는 ㈜우원이엔지 등 9개 구인업체가 참여해 출소예정자 16명과 1대 1 현장 채용면접을 했다. 또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유관기관도 참여해 고용안정 정책과 고용조정 지원 안내 및 채무조정과 신용관리에 관한 상담 등 다양한 취업지원 관련 서비스도 제공했다.김모씨는 “자신의 잘못으로 입소 전 10년간 간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방황의 세월을 보낸 것을 뉘우치며, 취업이 성사된다면 직장생활에 잘 적응해 가족들과 관계 회복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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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모녀 바뀐 캐리어 찾아준 금정서 형사팀
중국인 모녀의 바뀐 캐리어 가방을 신속하게 찾아준 금정경찰서 형사팀이 한국경찰의 우수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그 사연속으로 들어가 보자.지난 3월 18이 오후 1시17분경 부산 금정구 노포동 부산종합버스터미널에 도착한 중국인 모녀. A씨(26·여)는 한국에 유학중이었고 어머니는 딸을 보기위해 한국에 왔다가 부산에 여행을 오게 됐다고.부산에 도착한 모녀는 고속버스 화물칸에서 캐리어 가방을 받아 숙소에 가서 확인하는 순간 깜짝 놀랐다.옷,화장품, 귀금속 등 여행에 필요한 520만원 상당의 물건은 몽땅 없어지고 남자 옷가지만이 가방안에 들어있었던 것이다. 놀란 가슴을 부여잡고 팔송파출소로 달려가 잃어버린 가방을 찾아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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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21개 차종 4,789대 리콜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 등에서 수입, 판매한 총 21개 차종 4,789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되어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밝혔다. 우선, 아우디폭스바겐 코리아에서 수입•판매한 아우디 A6 35(2.0) TDI 등 4개 차종 4,698대는 보조히터 전원공급장치가 불완전하게 조립되어 보조히터가 정상 작동하지 않을 수 있고, 심할 경우 탄 냄새가 감지되거나 화재 발생 가능성이 확인됐다.해당차량은 29일부터 전국 34개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보조 히터를 점검하여 부품 교체 등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폭스바겐 Passat 2.0 TDI 등 15개 차종 32대의 경우 모터쇼나 이벤트 행사에 출품되었거나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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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이틀만에...대형산불 전국적으로 20건 '주의보'
산림청(청장 김재현)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26∼27일 이틀간 전국에서 산불이 20건 발생함에 따라 지역 산불관리기관의 대응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최근 건조특보가 3일 이상 지속돼 전국적으로 동시 다발적인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지난 26일 산림청은 국가산불위기경보를 '경계'로 상향했다.특히 강풍으로 인해 대형산불주의보가 전국에 걸쳐 발령중인 가운데 오늘만 산불이 12건 발생했다. 이중 11건을 진화 완료했으며, 경북 구미에서 발생한 산불은 진화중(19시 기준)이다.특히 경남 함안에서 공장화재로 인해 발생한 산불은 진화헬기 16대가 투입되어 주불진화를 완료했다.이에 따라 산림청은 중앙산불현장지원단을 산불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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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수협조합장선거' 1억 살포 등...불법행위 43명 적발
지난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동시수협조합장선거 과정에서 금품 제공 등 불법 행위를 한 선거사범 43명이 해양경찰에 적발됐다.27일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에 따르면 1월10일~3월22일 선거관리위원회 위탁선거 대상인 전국 90개 수협조합장, 관련자 등을 대상으로 단속을 벌여 총 25건, 43명을 적발했다.이를 위해 해양경찰은 전국 해양경찰관서에 수사전담반(총 144명)을 편성해 단속활동을 펼쳤다.위반 유형별로는 금품•향응이 33명(76.7%)으로 가장 많았다. 지위를 이용한 불법 선거 개입 등 선거운동 방법 위반(8명, 18.6%)과 허위사실 유포 등 흑색선전(2명, 4.7%)이 뒤를 이었다.실제 지난 1월 후보자 A씨 등 3명이 선거운동원을 통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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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 서서히 감소중...전년대비 63%감소
행정안전부(장관 김부겸)는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정부와 지자체의 꾸준한 노력으로 지난해 사망자 수가 전년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고 말했다.전체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2017년 1만 960건에서 2018년 1만 9건으로 8.7% 감소하고 사망자 수도 2017년 54명에서 2018년 34명으로 37% 감소했다.특히, 어린이보호구역 내 사고건수도 2017년 479건에서 2018년 435건으로 9.2% 줄어들고 사망자 수는 2017년 8명에서 2018년 3명으로 63%나 급감했다.이는 경찰청과 도로교통공단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통계를 제공하기 시작한 2005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이다.행안부에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03년부터 초등학교, 유치원 등 어린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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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 공사장서 철근 등 절취 2명 구속
밀양경찰서는 고속도로 공사장에서 철근 등 2회에 걸쳐 130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2명(55세·51세)을 특수절도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피의자들은 사회에서 만난 선ㆍ후배 사이로 지난 3월 10일 오전 3시36분 밀양시 내 고속도로 공사장에 있던 철근, 쇠파이프 등 1천만원 상당 화물차에 실어 절취하고, 3월 14일 0시28분 같은장소에서 철근 등 건설자재 300만원 상당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 탐문 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소재추적 중 순차적으로 검거했다. 구속영장이 발부(3월22, 3월27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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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류를 국내 유통한 공급책 등 25명 검거…2명 구속
경남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GHB(일명 물뽕), 조피클론, 졸피뎀 등 불법 마약류를 중국에서 밀반입해 국내에 유통하는 등 공급책인 B씨(43)등 25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 약사법위반 혐의로 검거하고, GHB 169병(1병 6ml), 조피클론 1008정 등 1억6천만원 상당의 마약류 및 의약품을 압수했다고 28일 밝혔다.이중 공급책 B씨(43), 배송책 여성C씨(25)등 2명은 구속하고 구매자 23명을 형사입건하는 한편 해외로 달아난 총책 A씨(41)는 인터폴과 공조수사를 통해 추적 중에 있다.지난 1월∼3월간 공급총책 A씨(수배), 공급책 B씨, 배송책 C씨는 중국에서 밀반입한 마약류를 국내에서 판매하기로 중국 총책과 공모, 인터넷 사이트와 SN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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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문현4치안센터 외벽 이색광고판 설치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재구)는 유도인구가 많은 남구 문현동 곱창골목에 위치한 ‘문현4치안센터’의 외벽을 활용한 불법촬영물 근절 이색 광고판을 설치했다고 28일 밝혔다.해당 광고판은 동영상 재생 버튼을 손으로 떼어내는 모습을 하고 있는데, 이는 불법촬영물은 찍지도・보지도・유포하지도 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상단에 적힌 “때로는 쓰면 안 되는 기능이 있습니다.”라는 문구는 영상 기기에 분명히 존재하는 기능이라 해도, 불법촬영 범죄에는 사용하지 말라는 의미를 더한다.불법촬영에 대한 위법성은 인지하면서도 불법촬영물을 보거나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문제의식을 갖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경각심을 일깨우고자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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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근무 출근길에 경찰에 붙잡힌 절도범
지난 25일 화장품을 절취한 절도용의자가 야간근무 출근길에 나서던 '매의 눈' 경찰에 붙잡혔다. 3월 27일 오후 7시40 수영구 광안동 00아파트 앞 횡단보도. 야간근무를 위해 출근하던 광민지구대 김상후 순경은 버스를 갈아타기 위해 횡단보도를 건너던중 맞은편에서 건너 오던 남자가 메고 있던 가방하나가 눈에 들어왔다. 낮설지가 않았다.지난 3월 25일 관내 상점에서 발생한 절도사건 용의자가 메고 있던 가방이었다. 피해신고 접수 후 반드시 잡아야겟다는 생각에 휴대폰에 저장하고 몇번이나 봤던 그 가방이었다.김상후 순경은 가방을 맨 남성의 뒤를 따라가며 다시한번 휴대폰에 저장된 용의자의 CCTV 캡처화면과 남성의 모습을 대조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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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비주면 일하러 갈게"취업빙자 교통비 편취 40대 구속
부산중부경찰서는 취업빙자 교통비를 편취한 피의자 A씨(42)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피해자 146명 상대 2178만원을 편취한 혐의다.A씨는 지난해 7월1일부터 지난 3월 15일경 구인난에 시달리는 3D업종 업주를 상대로 전화해 “먼거리에 있으니 차비를 보내주면 일하러 가겠다”, “아들 병원비만 보내주면 처리하고 일하러 가겠다” 등으로 속여 1인당 7만~50만원, 합계 2178만원 상당 편취한 혐의다.경찰은 피해확산 방지 및 신속한 검거를 위해 형사팀과 합동으로 모텔·PC방·여인숙 등 70개소를 추적 끝에 중구 남포동의 한 PC방에서 검거했다. 피해자대부분이 소액으로 경찰에 신고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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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복역 화재, 용인 수지 인근 또다시 간담 서늘케 한 불소식...당국 불끄기 총력
27일 용인 수지 인근 성복역 화재로 또 다시 간담을 서늘케 했다.이날 당국에 따르면 조금전 용인 수지 인근 성복역 화재가 발생해 당국이 긴급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당국은 용인 수지 인근 성복역 화재 신고를 받은 직후 대응단계를 끌어올려 소방차량과 인력을 집중 배치하고 불끄기에 주력했다.다행히 현재까지 불로 인한 인명의 피해 등은 보고되지 않고 있으며 당시 매캐한연기가 인근에 보이는 등 급박한 상황을 연출했다.일단 당국은 정확한 경위 등을 다각적으로 따져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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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 대토론회 가져
경남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3월 27일 오후 1시30분부터 경남경찰청 4층 강당에서 ‘경남청 직원협의회 대(大) 토론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대 토론회는 경남경찰청장 및 지휘부와 각 관서별 직원협의회 대표 등 8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 현재 쟁점화되고 있는 수사구조개혁, 자치경찰제, 관서별 문제점들을 현장 직원과 함께 터놓고 대화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직원협의회’는 경찰관 중 조직원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경감 이하 직원 및 일반·계약직 공무원들이 권익보호를 위해 이들의 대표들로 결성한 단체이며, 현재 국회 계류중인 ‘직장협의회법’이 통과되면 법정단체로 인정받게 된다.현재 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는 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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