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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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멘토와 함께 사제체육대회
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 교장 오영희)은 25일 장을식 소년보호위원 등 10명의 멘토와 함께하는 사제체육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분기마다 개최되는 체육대회는 체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교사와 멘토들과의 정을 돈독히 해 올바른 청소년으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학생들 간 선의의 경쟁을 통한 친선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날 대회는 오영희 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풍선 터뜨리기, 버블씨름, 100m 달리기, 2인 3각 릴레이, 단체줄넘기, 반별 400m 계주로 마무리됐다. 대회에 우승한 서비스마케팅반 J 학생은“멘토님과 함께 뛴 2인 3각 릴레이 경기가 가장 재미있었다. 오랜만에 힘껏 소리지르며 응원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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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청소년 에이즈예방 뮤지컬 공연 관람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6월 25일 위탁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에이즈 예방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올바른 성지식을 제공해 에이즈를 예방하고 자신의 몸을 소중히 여길 수 있도록 하고자 위함이다.‘한국에이즈퇴치연맹’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가 후원했다. 공연 관람을 마친 김모 학생은 “공연을 통해 내가 평소에 알고 있던 에이즈나 성에 대한 정보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깨달을 수 있었다”며 “이제는 나의 몸과 마음을 사랑하는 성숙한 어른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수환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자원과 적극적으로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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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희 거창군의회의장, 거창준법지원센터 첫 방문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6월 25일 거창군의회 이홍희 의장과 김향란 부의장, 신재화 의원, 이재운 의원 등 거창군의회 의원 4명을 초청, 보호관찰제도 및 업무현황을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정현숙 보호관찰위원 거창지역 협의회장도 참석했다.보호관찰제도 홍보 동영상 시청, 업무현황 설명 및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됐다. 위치추적전자감독시스템과 야간외출제한명령시스템 등 첨단 보호관찰시스템 시연도 함께 이뤄졌다.이홍희 의장은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기여한 공이 많은 직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등 거창준법지원센터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보호관찰위원 활동을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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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엘시티공사장 내 깊이 2m지점서 실탄 225발 발견
부산해운대경찰서는 6월 25일 오전 8시45분경, 오전 9시26분경 두차례 해운대 중동 엘시티공사장 내에서 포크레인으로 하수관로 공사 터파기 작업을하던 중 깊이 2m지점에서 실탄이 발견됐다고 밝혔다.포크레인 기사 A씨(48)가 발견했다. 1차 155발, 2차 70발 도합 225발(7.62M 실탄)이다.발견 현장은 구 미군부대 주둔지였다.126연대 3대대가 현장에서 회수했다. 군·경합동 감식결과 현재 군에서 사용중인 탄이 아니며 대공용의점도 없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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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칠곡 다부동 구국경찰충혼비 참배
이철구 대구지방경찰청장과 부장 및 과·관·실장은 6월 24일 오후 3시 제69주년 6·25전쟁 기념일을 맞아 칠곡 다부동 전적기념관에 있는 구국경찰충혼비를 참배했다고 밝혔다. 구국경찰충혼비는 6·25전쟁 다부동전투에 참전한 경찰들을 기리기 위한 명각비로, 총 1100명의 이름이 새겨져 있으며 이 중 전사자는 197명이다. 6.25전쟁 당시 경찰은 전황 불리에 따른 미군의 부산 철수 요청을 뿌리치고 전국의 경찰관 1만5000여명을 낙동강방어전투에 투입해 대구를 사수했다. 당시 조병옥 내무부장관은 “대구를 적에게 내주는 것은 나라를 내주는 것과 같다. 경찰만이라도 반드시 대구를 사수해야 한다”며 필사즉생의 결의로 대구시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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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윤창호법 시행 첫날 6건 단속
부산경찰청은 윤창호법 시행 첫날인 6월 25일 음주운전 단속 결과 총 6건(면허취소 4건, 면허정지 2건)을 단속했다고 밝혔다.취소자중 3명은 윤창호법 적용으로 기존 면허정지에서 취소처분을 했다.‘제2 윤창호법'으로 불라는 개정도로교통법 시행으로 면허정지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0.03% 이상으로, 면허취소는 기준은 0.1% 이상에서 0.08% 이상으로 강화됐다.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일반적으로 소주 한 잔을 마시고 1시간가량 지나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측정되는 수치다.음주운전 처벌 상한도 현행 '징역 3년, 벌금 1000만원'에서 '징역 5년, 벌금 2000만원'으로 상향했다.음주단속 적발 면허취소 기준도 종전 3회에서 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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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윤창호법 시행 첫날 19건 단속
경남경찰청은 윤창호법 시행 첫날인 6월 25일 도내 음주운전 특별단속 결과 면허취소 8건, 면허정지 11건(윤창호법 적용 6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제2 윤창호법'으로 불라는 개정도로교통법 시행으로 면허정지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5% 이상에서 0.03% 이상으로, 면허취소는 기준은 0.1% 이상에서 0.08% 이상으로 강화됐다. 혈중알코올농도 0.03%는 일반적으로 소주 한 잔을 마시고 1시간가량 지나 취기가 오른 상태에서 측정되는 수치다.음주운전 처벌 상한도 현행 '징역 3년, 벌금 1000만원'에서 '징역 5년, 벌금 2000만원'으로 상향했다.음주단속 적발 면허취소 기준도 종전 3회에서 2회로 강화했으며, 음주운전을 하다 사망사고를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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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차량서 9회에 걸쳐 현금 등 절취 피의자 구속
김해중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시정되지 않은 주차차량에 침입, 9회에 걸쳐 현금 등 78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22)를 절도(6년↓징역, 1천만원↓벌금)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5월 13일 오전 3시39분 김해시 모 빌라 주차장에 시정되지 않은 차량에 침입, 현금 50만원과 금팔찌 등 550만원을 절취하는 등 지난 4월 15일부터 6월 10일까지 김해(3개소), 부산(6개소) 일원을 배회하며 같은 방법으로 차량에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은 현장 주변 탐문수사 등으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체포영장 발부받아 소재 추적 끝에 부산의 한 PC방에서 지난 6월 16일 검거했다. 6월 17일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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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북형제도 해상 표류 레저보트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6월 24일 오후 2시 48분경 부산 북형제도 인근 해상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표류중인 레저보트 A호(1,8톤, 선외기, 승선원 4명)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호는 같은 날 오전 7시경 부산 다대 낫개항을 출항하여 낚시활동을 즐기던 중, 오후 1시 51분경 북형제도 남서 3.7km해상에서 배터리 방전으로 표류하게 되자, A호에 승선 중이던 B씨(남·이하미상)가 119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다대 연안구조정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A호를 예인해 오후 4시 31분경 다대 낫게항으로 안전하게 입항 조치했다.구조 당시 승선원 4명은 모두 건강상태는 양호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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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사고 야기 후 보험금 편취 일당 검찰 송치
부산금정경찰서는 배달업체 업주와 종업원, 친구사이 간에 공모해 고의 사고를 야기 후 보험사로부터 총 5회에 걸쳐 2400여 만 원 상당의 보험금을 지급받은 피의자 일당 6명을 보험사기방지특별별 위반(10년이하 징역, 5천만원이하 벌금) 혐의로 검거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25)는 오토바이 배달업체 업주, B씨(22)는 이 업체 종업원, C씨(21) 등 4명은 휴대폰 판매종업원, 퀵배달업체 종업원 등이며 이들은 사회에서 알게 된 선후배 또는 친구사이다.A씨는 2017년 12월 6일 오후 1시30분경 도로에서 후진하던 아반떼 차량 뒷 범퍼에 좌측 무릎이 경미하게 충격돼 사실상 부산을 입지 않았음에도 병원진료 후 합의금 등 명목으로 보험금 2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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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 일제 음주단속
부산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6월 24일 오후 8시부터 부산전역에서 시민이 참여하는 음주운전 예방 캠페인을 병행한 全 경찰서에서 대대적인 일제 음주단속을 벌였다. 2018년 12월 24일 공포, 2019년 6월 25일 시행인 도로교통법 음주운전 단속기준 강화에 맞춰 음주운전의 심각성을 알리고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서다.부산경찰청은 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손해보험협회,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자문위원회 등 교통유관단체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단속 장소 주변 인도에서 플래카드·어깨띠 및 홍보물품 등을 활용한 다각적인 음주운전 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부산지역 15개소에서 865명의 교통경찰과 지역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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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납치 보이스피싱 문자 부산전역 무차별 전송
6월 24일 오후 3시부터 부산 강서, 남부, 사하, 해운대 등 지역 시민들에게 '야 니자식 내가 데리고 있다. 다시 보고 싶으면 농협계좌에 지금 300 보내라'는 문자가 무차별 발송 되고 있어 주의가 요망된다. 오후 4시30분현재 112신고 15건이 접수됐다.경찰은 해당내용 접수후 지방청 및 전 경찰서 보이스피싱수사팀에 관련 내용 전파를 확인 토록 조치했다.각 경찰서 지역경찰에도 해당내용을 전파해 시민들이 보이스피싱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경찰은 이 같은 유사 문자를 받은 경우 보이스 피싱 범죄를 의심하고 112나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부산남부서와 금정서는 경찰서 정문게시판을 통해 보이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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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장애인거주시설 방문 '성폭력 예방교육'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경무관 김소년) 여성청소년과는 6월 24일 오후 2시 관내 장애인 거주 시설 5곳을 방문해 이들 대상 성폭력 예방교육 등 홍보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지적 장애인들은 비장애인에 비해 인지·대응 능력 부족으로 성폭력 피해에 쉽게 노출되기 쉽다. 이에 여성청소년과는 사전 예방 교육을 통해 성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방문했다. 예방 교육 후 경찰이 직접 제작한 휴대용 선풍기를 나눠주고 성폭력 피해 유무 확인 및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김소년 창원중부경찰서장은 장애인들에게 시각 장애 가수 ‘스티브 원더’와 독일을 대표하는 언어 장애 작가 ‘헤르만 헤세’를 언급하면서 “장애는 극복의 대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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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남서부지소,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서부지소(지소장 김주병)는 6월 24일 오후 2시 진주시청 시민홀에서 보호대상자 ‘허그일자리 취업박람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규일 진주시장, 박성도 진주시의회의장, 최용훈 창원지방검찰청 진주지청장, 금대호 진주상공회의소 회장, 법무유관기관장, 구인업체 대표, 김진안 법사랑진주지역연합회 회장 등 자원봉사자 120여명이 참석했다.보호대상자의 고용기피 현상을 불식시키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통해 재범방지 및 건전한 사회복귀를 유도하기 위해서다. 1부는 구인을 희망하는 15개의 기업체와 공단과의 취업지원 업무협약을 통해 앞으로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키로 했다.2부에는 지역 내 제조,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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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해역 조난 북한어민, 파나마 선적 상선이 구조
북한인 10명이 승선한 어선이 러시아 해역에서 조난을 당했으나 인근에서 항해 중이던 파나마 선적 상선이 6명을 구조했다. 24일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에 따르면, 한국 선박보험사 업무대리인이 지난 22일 오후 8시48분께 러시아에서 중국으로 항해하던 Blue Balance호(파나마선적‧2만6천톤)가 북한 나진 동방 463㎞ 해상에서 침몰 중인 북한어선을 발견하고 북한인 6명을 구조하고 4명이 실종됐다고 부산해양경찰서에 신고했다. 이들은 구조된 선원들과 함께 24일 부산항으로 입항할 예정이라는 입장을 부산해양경찰서에 알려왔다. 신고 이후 해양경찰청은 유관기관에 상황을 전파한 뒤 부산해양경찰서 소속 경비함정에 긴급 대응 태세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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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술한잔도 용납안된다...음주기준 강화
25일부터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혈중알코올농도 0.05%에서 0.03%로 강화되면서 앞으로 단 한잔만 마셔도 음주단속에 걸릴 수 있다.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강화(취소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1%→0.08% 이상, 정지 기준은 0.05%→0.03% 이상)되고, 음주운전 시 처벌 기준도 최고 징역 5년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 등으로 상향된다. 경찰청(청장 민갑룡)에서는 상향된 기준에 따라 25일부터 2개월간 ‘전국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음주운전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22:00~04:00시에 집중 단속하고 지역 실정에 따라 취약 지역 및 시간대에 불시 단속을 실시한다. 특히 올해 음주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한 토요일(17.4%)에 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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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공무중 신체적 손실 입었을 경우...보상제도 마련
경찰청은 25일부터 경찰관의 적법한 직무집행 과정에서 손실을 입은 국민의 권리구제를 강화하고, 적극적인 경찰권 행사를 뒷받침하기 위해, ‘재산상 손실 외에도 생명 또는 신체상의 손실까지 보상’하는 내용의 손실보상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손실보상제도는 경찰의 적법한 공권력 행사로 ‘개인의 재산에 손해’를 가한 경우에만 그 손실을 보상하도록 규정하고 있었다. 이에 경찰청은 보다 실효적인 손실보상을 위하여 경찰관 직무집행법 등 관계 법령을 개정하고, 기존 손실보상의 범위를 재산상 손실에서 생명•신체상의 손실까지 확대하였다. 생명•신체상의 손실을 입은 경우에는 사망 또는 부상등급에 따라 보상금을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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