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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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지리산 설산습지정비 사회봉사국민공모제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9월 25일 경남 하동군 화개면 설산습지 탐방로에 사회봉사자를 배치해 탐방로(3.5km 구간) 와 탐방로 주변지역의 잡초제거, 가시덤블 제거, 쓰레기 수거등 환경정화 등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경남 하동군은 지난 16일 지리산 덕평봉 자락에 위치한 설산습지에 힐링체험장을 개장했고 이와 때를 같이해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는 이곳을 경상남도 대표 생태관광지로 지정했다. 이번 사회봉사는 하동군이 지리산동식물의 안식처가 된 설산습지 탐방로 정비작업에 사회봉사자들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사회봉사 국민공모 신청을 진주준법지원센터에 하면서 이뤄졌다.신청을 받은 진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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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부산지부-주원종합건설, 일자리창출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박호진)는 9월 24일 주원종합건설(대표 전철우)와 법무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박호진 지부장은 “이번 주원종합건설과의 업무협약은 부산지부 법무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성공적인 자립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 법무보호대상자의 고용환경이 안정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업지원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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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월간 행적감추고 보호관찰관 지도감독불응 60대 구인
법무부 서산준법지원센터는 5개월 동안 행적을 감춘 채 보호관찰관의 지도 감독에 불응한 60대 남성 A씨를 소재 추적 끝에 구인 후 법원에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했다고 25일 밝혔다.A씨는 주취폭력 등으로 총 26회의 범죄경력 있는 자로, 지난 해 5월 대전지방법원 서산지원에서 절도 등으로 징역10월, 집행유예 2년과 함께 보호관찰을 선고받았다.법원이 집행유예 취소신청을 인용하면 A씨는 교도소에서 유예된 형(징역 10월)의 집행을 받게 된다.서산준법지원센터 김준성 소장은 “앞으로도 서산준법지원센터는 알코올 등 약물중독 사범, 정신질환 사범, 성폭력 사범 등 고위험 대상자에 대해서는 선제적이고 엄정한 법집행을 통해 지역사회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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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문전교차로서 신호대기 중 보닛화재
9월 25일 오전 10시50분경 부산진구 문전교차로에서 신호 대기중 차량화재가 발생했다.부산 서면에서 황령터널방향으로 운행중이던 차량이 문전로타리에서 신호 대기중 운전자가 기어중립을 놓고 브레이크를 밟는 순간 보닛에서 화재가 발생했다.화재발생 후 자연진화 됐으며 견인차 도착때 까지 교통이 통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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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출소자에게 희망과 기회를"
대구교도소는 9월 24일 지역 유망기업체 삼우무역, 우창케미칼 등 13개 업체와 취업희망 수형자 32명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제3회 출소예정자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수형자들과 구인업체와의 1대 1면접을 통해 12건의 채용의뢰서를 작성했다.또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신용회복위원회 등 관계기관과의 취업상담, 신용회복 등의 여러 가지 상담 서비스를 통해 사회복귀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했다류기현 대구교도소장은 참석한 수형자들에게 “마음을 다해 노력할 때 다가오는 미래가 밝아진다”며 “오늘 이 만남을 통해 밝은 미래를 얻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격려하고 참석한 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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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몰운대 갯바위 고립 낚시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7월 24일 오후 6시 9분경 부산 다대포 몰운대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고립된 남성 A씨(55)를 무사히 구조했다고 25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0분경부터 다대포 몰운대 끝단 갯바위에서 낚시를 즐기던 A씨가 오후 5시 50분경 낚시를 중단하고 철수하려고 했으나, 만조시간으로 물이 차올라 나오지 못하고 고립되자, 이를 본 인근 낚시객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 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다대파출소 연안구조정과 남해청 특공대를 사고해역으로 급파, 해상 입수를 통해 A씨를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건강상태에 이상이 없어 안전계도 후 귀가 조치했다.부산해경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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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공·폐가를 방범초소로 활용, 치안사각지대 없앤다"
부산경찰은 공·폐가를 방범초소로 활용해 치안사각지대를 없애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매년 재개발 및 거주민들의 노령화로 공·폐가 등 빈집들이 늘어나면서 주민불안, 비행청소년 비행·범인 은익 및 도피 장소로 악용될 우려성이 높은 지역을 방범초소 등으로 전환, 치안거점 장소로 활용한다고 했다. 경찰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폐가는 시정 장치가 되지 않는 공가로 지자체가 공·폐가(1년 이상 거주하지 않는 빈집 및 수도 단수 등 약 5094가구)와 다소 차이가 있다.부산경찰은 시내 거주인 불명 및 시정장치 등 관리 소홀로 각종 범죄 우려가 높은 공·폐가 총 2045개소를 선정하고 지난 23일부터 재점검에 나섰다.경찰은 재점검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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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대로변 낙엽쓸기 봉사활동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는 9월 24일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포항시 북구 환여동 대로변 등에 널브러진 낙엽을 쓸고 쓰레기 수거 등 사회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사회봉사 대상자 7명이 배치됐다. 특히 환여동 동사무소와 연계 합동으로 대청소를 실시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보호관찰소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해 의미를 더했다. 사회봉사에 동참한 대상자는 “깔끔해진 거리를 보니 마음이 흐뭇하다. 보람이 있는 봉사활동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포항준법지원센터 양병곤 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친화적인 보호관찰소로서 역할을 수행한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향후에도 사회봉사명령제도가 지역사회와 함께해 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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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제 제조공장서 전기합선 추정 화재발생
9월 24일 오후 7시40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동 한 우레탄 단열제 제조공장에서 전기합선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제조공장 내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이웃주민이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50분만에 진화됐지만 제조기계 및 단열재 완제품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4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공장 내부에 발화요인은 없었으며 직원들이 퇴근을 하고 공장에는 아무도 없었다는 피해자 진술이 있었다. 공장내부에서 연기가 나는 CCTV장면을 확인, 외부침입흔적은 발견되지 않았다.경찰은 피해자, 공장장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 9월 26일 지방청화재 감식팀, 소방합동 정밀감식 등을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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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 아름다운 동행 제36호 후원인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이순세)는 9월 24일 채현석 백두쇼핑 대표를 ‘아름다운 동행 제 36호 후원인’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채현석 대표는 경북 예천군 예천읍에서 백두쇼핑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후원참여를 통해 매월 정기적으로 후원을 하는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 이 후원금은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 지원,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활동에 사용된다.채현석 대표는 후원증을 전달받으며 “경북지역의 법무보호사업 활성화를 위해 이번 아름다운 동행에 동참하게 됐다”며 “경북지부와 함께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자립과 사회복귀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이순세 지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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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희망찾기 미술 프로그램 진행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울산준법지원센터, 소장 권을식)는 9월 24일 소 내 1층 소강당에서 보호관찰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희망 찾기 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희망 찾기 미술 프로그램은 올해 연말까지 매월 운영될 계획이며, 보호관찰 청소년들은 지역사회 자원봉사자인 보호관찰위원들과 함께 미술 심리 테스트, 꿈 그래프 그리기, 만드라도안 그리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모(17)군은 “올해 학교를 그만두고 집에서 핸드폰을 보거나 PC방에서 게임을 하며 생각 없이 시간을 보냈는데, 오늘 그림을 그리며 제 자신을 돌아보고 미래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어 좋았다”고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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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농가 일손돕기 나서
법무부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세훈)는 9월 24일 제17호 태풍 ‘타파’피해를 입은 기장군 철마면 일대의 일손이 필요한 영세농가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8명을 배치해 복구 지원을 했다고 밝혔다.평소 농촌지역 일손이 필요한 영세농가에 사회봉사 인력을 지원하던 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는 태풍 이후 농협 기장군지부에 피해 농가 지원 요청사항을 즉각 파악해 조치를 하게 됐다. 피해 농민인 A씨는 “추수를 해야 되는 시점에 갑작스러운 태풍으로 쓰러진 벼를 보면 암담했는데, 이렇게 빠른 복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줘서 고맙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부산동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 집행담당관은 “갑작스러운 자연 재해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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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진행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9월 24일 서울 성북구 한국불교문화사업단 경국사에서 학업중단 청소년과 보호자 등 총 10명을 대상으로 템플스테이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법무부와 한국불교문화사업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진행되는 프로그램으로 노래방, PC방 등의 놀이문화에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산사에서 수행자의 일상을 경험하며, 심리적 안정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수립하도록 마련됐다.프로그램에 참가한 보호관찰 청소년 오모(18)군은 “하교 후에 항상 PC방에 들러 홀로 게임을 하다가 귀가하곤 했는데, 부모님과 함께 산사에 와서 공양 체험 등을 하니 정신이 맑아지는 등 기분전환이 됐다”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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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농가 지원
법무부 부산준법지원센터는 9월 24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배치해 제17호 태풍 타파가 휩쓸고 간 부산 강서구 강동동 농촌지역 비닐하우스 복구 작업에 일손을 보탰다고 밝혔다.이들은 “태풍으로 파손된 비닐하우스가 너무 많아 복구 작업에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는 농민들의 마음을 생각하면 힘들지 않았다”며 피해 농민들과 하나 된 마음으로 복구 지원에 적극 나섰다.안병경 부산준법지원센터장은 “태풍피해를 입은 농민들에 대해 사회봉사자들을 적극 지원해 복구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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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제2차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 가져
부산남부경찰서(서장 박도영)는 9월 23일 오후 4시 경찰서 3층 황령마루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2차 경찰 반부패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1차 토론회에 이은 이번 2차 토론회에는 남·수영구에서 활동하는 유흥업 종사자, 경성대학교 학생 및 지역주민 등 45명, 경찰관 15명이 참석했다.남부서 청문감사관 박병환 경정, 영산대 이효민 교수, 남양수 인권 변호사 등 3명이 각각 부패란 무엇인가?, 부패의 원인은 무엇인가?, 부패의 근절 대책은 무엇인가? 라는 발제를 시작으로 시민과 토론을 진행했다. 영산대 이효민 교수는 “자극적인 뉴스와 매스미디어의 역효과로 인해 경찰의 부패가 악의적으로 보도되는 문제점도 있으나 일부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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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성서, 경찰관-의무경찰 '멘토-멘티 결연식'
대구달성경찰서(서장 유오재)는 9월 24일 달성경찰서 경찰관 22명과 의무경찰 11명의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달성경찰서 의무경찰은 112타격대원으로서 대간첩작전, 대태러 상황등 발생시 초동조치 임무를 수행하며 현재 11명이 군복무 중에 있다. 달성서 112타격대원을 지휘하는 경찰관은 전종 요원 1명 당직요원 28명이 있다. 이날 결연행사로 당직 타격대장 28명 중 22명이 멘토로서 역할을 하게 된다. 멘토 경찰관은 의무경찰이 군복무 생활을 하면서 힘든 점이나 고민 등을 상담해주고 건강하게 전역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유오재 경찰서장은 “멘토 경찰관은 멘티 의경을 동생같이 생각하고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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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가을 나들이철 낚싯배 특별단속
가을철 바다낚시 성수기를 맞아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홍희)이 안전한 낚시문화 정착을 위해 낚싯배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부산․울산․경남 지역엔 연중 최대 규모인 16만8430명(연간 140만6810명의 12%)의 낚싯배 이용객이 몰렸으며 안전사고 역시 13건(연간 사고거수 66건의 21%)으로 가장 빈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남해해경은 9월 30일까지 홍보 및 계도 기간을 거친 뒤 10월 한 달간 파출소와 함정, 항공기를 통한 입체적 단속에 나선다. 또한 지자체 등 유관기관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단속망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중점 단속대상은 ▲안전질서 위반 ▲음주운항 ▲영업구역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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