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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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호 태풍 미탁 부산지역 도로침수, 낙화물 등 111건 신고
부산경찰청은 제18호 태풍 미탁관련 부산지역에는 10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월 3일 오전 5시까지 도로침수, 낙화물 등 총 111건의 112신고가 접수됐다고 밝3일 혔다.누적강수량은 96.6mm[(최대 171.5mm(부산진), 최소 91.0mm(기장).]교통통제는 동래 세병교/연안교, 영도 남항대교/부산항대교. 남부 부산항대교, 사상 낙동대로 이마트앞/감전새벽로/수관료/강변도로 삼라공원진입로/감천배수장, 북부 덕천배수장/대림쌍용굴다리/금곡대로/ 기장 월천교이며 대부분 해소됐다. 주요피해현황(인피없음)은 다음과 같다.“강서 삼성자동차 앞 사거리 간판이 떨어져 신호등이 꺼졌다” “강서 철물이 날아와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맞았다(54세 남성 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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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글짓기 프로그램 운영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는 10월 2일 ‘보호관찰청소년 글짓기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자 등을 시상했다고 밝혔다.행사를 위해 보호관찰위원 포항보호관찰소협의회(전상중 회장)가 7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후원했다. 우수작에 선정된 A군(17)은 “무절제한 생활을 하면서 미래에 대하여 한 번도 생각해 보지 않았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나도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기대감을 표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전상중 회장은 “글짓기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스스로 동기부여가 될 수 있는 기회가 돼 건전하고 바르게 성장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 병곤 소장은 원호품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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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 가출한 10대 구인, 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 울산준법지원센터소(울산보호관찰소, 소장 권을식)는 보호관찰기간 중 무단가출로 준수사항(외출제한명령 위반)을 위반한 10대 청소년 K양을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위반 혐의로 10월 2일 구인 후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K양은 지난 7월 울산가정법원으로부터 상해죄로 보호관찰처분을 받았다. 처분 이후 반성하지 않은 K양은 보호관찰 기간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하고 주거지에서 무단이탈 후 가출하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하며 소환지시에도 계속 불응하다가 구인됐다.권을식 소장은 “범죄전력이 있는 비행청소년이 밤늦은 시간대에 무단 외출하거나 가출해 불량한 청소년과 어울릴 경우 또 다른 범죄를 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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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대구경북지방병무청, 업무협약 체결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 최우철)는 10월 2일 소 내 회의실에서 대구경북지방병무청(청장 정창근)과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으로 향후 보호관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병무행정설명회, 1:1 맞춤형 상담을 통한 병무행정 정보와 서비스를 체계적, 정례적으로 제공함으로써 보호관찰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게 된다.최우철 소장은“보호관찰 청소년들이 맞춤형 병무상담 등 병무 설계를 통한 건전한 성장과 건전한 사회의 일원으로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양 기관이 협력해 나갈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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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대구지부, 공단·교정·보호관찰 취업조건부 가석방제도 간담회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구지부(지부장 박승익)는 9월 30일 지부 2층 회의실 및 대구 달서구 소담뜰에서 ‘2019년 3분기 공단·교정·보호관찰 취업조건부 가석방제도 간담회’를 가졌다고 2일 밝혔다.교정기관(대구교도소, 포항교도소, 경주교도소, 대구구치소), 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경주준법지원센터, 포항준법지원센터), 대구소년원 담당직원 등 11명이 참석했고, 대구지부는 박승익 지부장을 비롯한 7명의 직원이 참여했다.오전에는 유관기관 담당자들이 공단 보호사업에 대한 안내를 받고 생활관을 둘러보며 공단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후 ‘소담뜰’로 장소를 옮겨 오찬 후 취업조건부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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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북극성 계열 탄도미사일 도발
북한이 우리군의 스텔스기 공개 다음 날 탄도미사일 도발에 나섰다.2일 합참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11분 북한이 강원도 원산 북동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발사한 미상의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합참에 따르면 이번에 발사한 탄도미사일은 북극성 계열로 추정되며, 최대 비행고도는 910여km, 거리는 약 450km로 탐지됐다.이날 추가적인 제원은 한미 정보당국이 정밀 분석 중에 있는 상황이다.이와 함께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 관련 동향을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음. 이러한 북한의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는 한반도 긴장완화 노력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재차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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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보라미 준법교실 및 교정시설 참관
안동교도소(소장 이동희)는 10월 2일 안동 경안여자중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보라미 준법교실 및 교정시설 참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보라미 준법교실은 청소년을 대상으로 법질서 준수의식 향상과 교정행정 홍보를 위해 시행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이 날 행사는 교정홍보 동영상 시청, 교도관 직업 설명, 수용거실 참관 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교정행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법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자리가 됐다.안동교도소는 교정에 대한 잘못된 선입견을 해소하고, 청소년들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을 위해 준법교실 및 참관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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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아양초 골목길 담장 벽화조성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최우철)는 아양초등학교 골목길 담장에 아름다운 벽화를 조성하여 지역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지원하는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벽화그리기는 노후된 학교 담장을 보수해 달라는 아양초등학교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이뤄졌다. 벽화그리기에는 미술 특기적성을 가진 사회봉사대상자와 자원봉사자 등 총 8명이 참가했으며 여기에 들은 비용은 보호관찰위원 대구보호관찰소협의회에서 후원했다. 지역 주민 김모씨(50)는 “어두운 동네 골목길이 예쁜 벽화로 환해져 너무 좋고 수고하신 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대구준법지원센터는 국민공모제를 통해 도움이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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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태조산 일대 환경정비 사회봉사활동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월 1일 구미시 해평면 태조산 일대에 8명의 사회봉사자를 배치해 등산로 주변 배수로 정비, 쓰레기 수거 작업, 자연보호 등 사회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일손이 필요한 전통사찰‘도리사’측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를 신청해 이뤄졌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A씨(32)는 “우리 주변의 깨끗한 환경이 우연히 만들어지지 않음을 알게 됐고 우리 모두가 주변 환경조성에 노력해야 함을 느꼈고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된 봉사활동이었다”고 전했다.구미준법지원센터 권우택 소장은 “사회봉사 대상자들이 지역사회에 도움을 주었다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됐으며, 이러한 봉사활동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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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사랑의 헌혈로 생명나눔 실천
울산 유일 교정시설인 울산구치소는 10월 1일 대한적십자사 이동식 헌혈버스에서 자발적 헌혈로 생명 나눔을 실천했다.이날 헌혈운동은 혈액 수요가 매년 증가하는 데 비해 헌혈 인구는 감소하는 혈액 부족 상황을 해소하고 이웃에 대한 사랑에 동참하기 위해서다.도재덕 울산구치소장은 “연말이 다가오면서 혈액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고 작은 사랑의 실천이 큰 이웃사랑이 되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정시설이 되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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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집행 협력기관 인증패 전달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10월 1일 서울시 종로3가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종로지소」를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으로 지정하고 인증패를 전달했다고 밝혔다.협력기관 지정은 법령 규정에 따라 집행의 적합성과 엄정성 및 안전사고 우려 등 요건을 실사·검토하는 절차를 거쳐 이뤄진다.관내 종로노인종합복지관, 종로구푸드뱅크마켓센터 등 28군데 사회봉사 집행 협력기관에서 올해 들어 1270여명의 사회봉사대상자를 협력 집행했다.보호관찰소는 주로 집행효과가 높은 사회복지시설을 협력기관으로 지정한 후 법원으로부터 사회봉사명령을 선고받은 사람들을 이곳에 위탁하면, 협력기관은 사회봉사 인력을 안정적으로 지원받아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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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태풍 피해 농가 일손돕기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지소장 김경모)는 10월 1일 강풍을 동반한 제17호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쓰러진 벼를 세우는데 사회봉사 대상자를 투입해 농가 일손 돕기에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농촌 일손 돕기는 벼 세우기가 시급한 상황에서 일손을 구하지 못한 농가주(거창군 주상면)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 수혜자 백모(68·여)씨는 “이번 태풍으로 벼가 많이 쓰러졌는데 일손을 구하지 못해 걱정이 컸는데 거창준법지원센터에서 이렇게 도와줘서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사회봉사 국민공모제’는 일손이 필요한 개인 및 단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www.cppb.go.kr)나 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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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 업무협약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이사장 장재인)는 10월 1일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마약류 중독 치료 및 재활 관련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류 및 약물 오·남용 폐해에 대한 대국민 홍보, 자료개발, 상담, 교육 등 예방활동과 자원 봉사 프로그램 재활 사업, 국제 협력 등이 주된 업무인 기관으로, ‘마약 없는 밝은 사회 구현’에 기여하기 위해 1992년에 설립된 민간단체(NGO)이다.앞서 서울준법지원센터와 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는 마약사범 보호관찰 대상자에 대한 집단교육 프로그램(토닥토닥! 나를 찾아서, 중독의 이해 ‘나를 이해하는 여행’등)을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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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간접 체험 사이트 '치안1번가', 온라인서 화제
보이스피싱 범인의 실제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는 치안1번가 사이트에 누리꾼 10만명 방문하는 등 화제다. 대구지방경찰청은 보이스피싱 범죄의 피해 예방을 위해 범인의 실제 목소리를 네티즌이 간접 체험형태로 청취할 수 있는 ‘치안1번가’ 온라인 사이트를(www.police1st.go.kr) 운영 중이다. 8월 20일 서비스를 오픈한지 한 달 여만에 누리꾼 약 10만명이 방문하는 등 큰 입소문을 타 화제다. 사이트를 방문한 누리꾼이 성별, 나이, 직업을 선택하게 되면 통계적으로 본인에게 위험성이 큰 보이스피싱 범죄 유형이 매칭되어 실제 범인의 목소리를 들어볼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간접 체험이 가능한 범죄 유형으로는 경찰·검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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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취상태서 112허위신고 응급실간호사 폭행 피의자 구속
마산중부경찰서는 112허위신고 및 응급실 간호사 폭행한 생활주변폭력배 피의자 A씨(65)를 응급의료에 관한법률위반 혐의(5년이하 징역, 5000만원 이하 벌금)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1일 밝혔다. 피의자는 기초수급자로 생활하며 주취상태에서 상습적으로 112에 허위신고를 하거나 병원, 관공서 등에 방문하여 소란행위를 하던 사람으로,지난 6월 28일 오후 10시20분 창원시 마산합포구 모 병원 응급실에서 약 20년 전 교통사고 후유증을 호소하며 119구급차를 타고 내원․치료 후 퇴원을 요구하는 간호사 2명에게 욕설과 신발로 팔․다리 등을 폭행(전치3주)한 혐의다.또 지난 3월 4일 낮 12시24~오후 10시51분 주취상태에서 경남지방경찰청 112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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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한-아세안 특별정상회담 앞두고 '생폭범죄 척결'나서
부산경찰은 오는 11월25∼27일(3일간) 부산에서 개최하는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앞두고 시민 생활 속 깊숙이 자리 잡고 생활주변 시민 평온을 침해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는 “생폭근절 등 민생안전확보 종합 계획”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생폭이란 생활주변 폭력을 말하는 것으로 △주민대상 반복위협행위 △서민을 울리는 각종 사기 행위 △영세업소 위협 및 금품갈취 행위 △여성불안 야기 스토킹 범죄 △ 주취행패소란 등이다.부산경찰은 9월 26일부터 중요행사가 끝나는 11월 27일까지 1,2단계로 나눠 63일간 2019년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성공적 개최 뒷받침을 위해 경찰·민간단체 등 공동체 구성원들의 참여와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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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오륙도 남동방 해상 음주운항 선장 검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9월 30일 오전 11시 10분경 부산 남구 오륙도 남동방 3.7km 해상에서 음주 상태로 선박을 운항한 예인선 A호(281톤, 부산선적, 승선원 8명)의 선장 B씨(52)를 해사안전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28분경 감천항을 출항한 예인선A호의 선장이 음주운항 하는 것으로 의심된다는 익명의 신고가 접수됐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조타실에 있던 선장 B씨를 상대로 음주 측정을 실시한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0.274%임을 확인했다.선장 B씨는 이날 오전 8시경 아침 식사를 하면서 소주 1병을 마신 뒤 1시간 뒤인 오전 9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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