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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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도심 10km난폭운전 도주 운전자 추격끝에 검거
부산부산진경찰서는 10월 7일 오전 10시30분경 연제구 월드컵대로 연산동 한 아파트 앞 노상에서 절도 피의자 A씨(48·남)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A씨는 10월 4일 차량 절도 혐의로 수사중인 자였다. A씨는 10월 7일 오전 8시50경 택시요금 시비로 112신고를 받고 전포순찰차가 출동 하자, 도착한 곳의 근처에 본인 소유 포터차량을 몰고 중앙선을 침범하는 등 서면에서 연산동까지 약10km를 난폭운전하며 도주했다.경찰(전포파출소)은 연제서와 공조, 순찰차 4대, 교통순찰차 1대가 예상도주로를 전파하며 추격했다. 이어 도주로 차단으로 검거하려 하자 A씨는 차문을 잠근채 내리지 않고 완강히 저항하는 것을 3단봉으로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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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날 맞아 서경덕, "전 세계 공항 한글오류 수정 필요"
전 세계에 한글 및 한국어를 널리 알려온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가 이번에는 전 세계 주요 공항에 잘못된 한글표기를 수정해 나가겠다고 8일 밝혔다.지난 10여 년간 '전 세계 한글오류 수정 캠페인'을 꾸준히 펼쳐온 서 교수는 네티즌들의 제보를 통해 전 세계 주요 공항의 한글표기 오류가 많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대해 서 교수는 "지금까지 전 세계 유명 관광지 및 독립운동 유적지 등의 한글 안내판 내 오류를 수정해 왔고, 올해 한글날부터 내년 한글날까지 1년간은 집중적으로 공항의 한글오류를 수정해 나가겠다"고 전했다.또한 그는 "전 세계 관광객들이 이용하는 주요 공항의 한글표기는 우리의 한글을 알리는데도 큰 도움이 되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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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경성대역 2차선 도로에 서있는 차량 운전자 음주운전 적발
부산남부경찰서는 10월 8일 오전 1시7분경 남구 대연동 경성대역 4번 출구앞 2차선 도로에 차량이 서있다는 112신고를 다수 받고 출동해 운전자 A씨(30·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112신고를 받은 대연지구대 및 남부서 교통순찰차 3대가 현장에 출동해 차량 내 의식을 잃은 운전자를 발견했다.경찰은 급발진 사고 등 우려로 순찰차로 앞뒤를 막은 후 수회에 걸쳐 운전석을 두드렸으나 아무 반응이 없다가 갑자기 차량이 움직여 삼단봉을 이용해 운전석 유리를 파손 후 운전자 안전을 확보했다. 이 곳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고 시민안전 및 운전자 보호 등을 위한 조치였다. 경찰은 의식이 들어온 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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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스포츠스타 강희찬과 함께하는 체육교실
대구소년원(원장 황계연)은 지난 4일 강희찬 2012런던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감독을 초청, ‘스포츠스타 체육교실’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해당 프로그램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지원으로 운영되며, 체육의 활성화를 통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강희찬 감독은 자신의 국가대표 선수시절과 감독시절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의 경험들을 학생들에게 생생히 들려줬고, 탁구의 역사와 경기규칙 및 라켓 잡는 방법 등 탁구 기초지식을 전하며 학생들의 호응을 받았다.김모군은 “그동안 친구들과 공만 주고받는 식의 탁구를 쳐오다 감독님으로부터 라켓 잡는 법과 서브 넣는 법을 배울 수 있어 탁구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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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석유제품운반선 화재 진압 주역 부산해경 3001함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지난 9월 28일 울산 동구 염포부두에서 발생한 석유제품 운반선 화재 진압에 투입된 부산해양경찰서 3001함의 위기 대응력이 조명 받았다. 이에 김홍희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이 10월 7일 3001함 직원들을 방문해 식사를 같이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승규 부산해경서장이 함께했다.특히, 소방정과 소방차들조차 접근이 어려워 화재 진압에 난항을 겪을 당시, 뜨거운 불길에 가장 근접ㆍ노출된 채 7시간 이상 3001함의 소화포를 운용한 선형길 경위, 강홍문 경사, 김기연 경사의 노고에 대해서도 크게 치하했다고 부산해경 관계자는 전했다.김홍희 남해해경청장은“이번 화재진압에 있어 해양경찰의 사고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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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을숙도 강변휴게소 화재 발생
10월 7일 오전 6시 36분 부산 사하구 을숙도 강변휴게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어린이 전동차 10대, 점핑놀이 기구 3대, 농구게임기 1대가 전소돼 소방서 추산 500만원 상당의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전동차놀이기구 충전기 전기합선으로 화재발생 추정하고 화재원인 등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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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전국첫 '도보전담경찰관 이웃순찰제'실시
부산경찰청은(청장 김창룡)은 지금까지 실시해오던 도보순찰방식을 전면 개선, 주민들과 접촉빈도를 높여 각종 지역의 문제점을 주민친화적으로 접근 해결하는 전국 첫 ‘도보전담경찰관 이웃순찰제’를 시범실시 한다고 7일 밝혔다. ‘스쳐 지나가는 범죄 예방적 도보순찰’에서 탈피해 지역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 지역민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찾아서 해결하는 ‘더욱 질 높은 특화된 치안서비스’를 제공한다. 이웃순찰제란 지·파출소 팀원 중 주민친화력이 높은 경찰관을 ‘이웃경찰관’(지구대 팀별2 ·파출소 1명, 517명)으로 지정, 도보순찰 전담으로 운영(4~6시간)하면서 주민들과 접촉빈도를 높여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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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거돈 부산시장, 가짜뉴스 생산 유포자 법적 대응나서
부산시가 가짜뉴스 생산 유포자에 대해 형사고소 등 강력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오거돈 부산시장은 조민주 변호사를 고소 대리인으로 선임, 8월 29일, 9월 1일, 10월 3일 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방송(5건)이 전혀 근거 없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부산시장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정보통신망법 제44조 위반)로 10월 7일 부산지방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조 변호사는 "지금 피고소인들이 부산시장을 상대로 유튜브를 통해서 비방의 목적을 가지고 돈거래 및 성추행 허위사실을 유튜브에 방송을 해서 명예훼손으로 고소한다"고 했다.아울러 추가로 대규모 변호인단을 구성, 민사상 손해배상청구, 방송금지 및 게시물 삭제 가처분, 정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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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갈치 시장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0월 6일 오후 8시 24분경 부산 중구 자갈치 시장(위판장) 앞 해상에서 익수자 A씨(49·남)를 구조했다고 7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 17분경 자갈치 시장 앞 해상에서 떠내려 오는 A씨를 위판장 직원 B씨가 발견,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사고현장으로 급파, 해상입수를 통해 A씨를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의식 및 호흡이 없는 상태였으며 육상에 대기중이던 119 구급차량에 인계, 인근 병원(부산대병원)으로 이송해 현재까지 치료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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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대상자 22명 검정고시 합격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부산서부보호관찰소)는 2019년 검정고시에 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2명이 합격했다고 7일 밝혔다.학교 중퇴 후 주위 학교에 다니지 않는 학생들과 어울려 다니며 PC방, 노래방에서 하루하루를 보내며 무의미하게 생활하는 대상자들에게 삶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검정고시에 응시하도록 지도한 결과다. 미혼모 시설에서 생활하고 있는 A양은 “고등학교 자퇴, 부모 별거, 임신 등으로 삶에 대한 희망이 없었는데, 보호관찰소와 미혼모 시설에서 용기를 북돋아 주어 검정고시를 준비할 수 있었고, 나태해질 때 마다 담당 보호관찰관의 응원과 격려가 있었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응시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부산서부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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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재개발현장 폐기물더미에서 원인불상 화재
10월 6일 오후 7시35분경 부산진구 부암동 서희스타힐스 재개발현장 내 폐기물더미(폐타이어 등)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7시48분경 진화됐다.하지만 근처 백양산 모 아파트 외벽 손상 및 기계실 유리가 파손돼 소방서추산 25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신고자는 이웃주민으로 공사현장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신고를 했고 그 당시 의심 가는 사람은 전혀 없었다고 진술했다.경찰은 화재현장은 사람의 통행이 전혀 없는 곳으로 전기적요인은 배제하고 근처 아파트 입주민에 의한 담뱃불로 화재가 발생할 개연성이 있어 인근아파트 CCTV분석 및 관계자를 상대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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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덕도 대항동 절벽 추락사고자 헬기구조
부산 강서구 가덕도 대항동 해안가 3m 절벽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10월 6일 오전 10시12분경 요구조자 A씨(56·남)가 절벽에서 갯바위로 추락(왼쪽대퇴부 골절 추정)한 했고 출동한 강서소방서 구조대는 응급처치 후 헬기구조가 가능한 지역으로 들 것으로 이동한 뒤 헬기로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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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정체구간 해운대해변로 교통체계 개선
변경된 신호운영과 교통량부산으로 ‘해운대 해변로’의 상습정체현상이 크게 나아지게 됐다.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교통체증이 극심한 동백교차로에서 우동항삼거리까지 구간의 교통소통을 위해 요트경기장 앞 교차로 주변 교통체계를 대폭 개선한다고 6일 밝혔다.부산경찰청과 부산시·해운대구청·도로교통공단은 실무 TF팀을 구성하고 이 같은 결정을 했다. 이에 따라 요트경기장 기존 진출입구는 진입만 허용하고 진출은 동측 별도의 신설된 진출구를 통해 이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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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에 변압기 점검하다 감전 사망사고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태풍 미탁으로 인한 우천으로 공업사 내 변압기를 점검하다 전류에 감전돼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 10월 5일 오전 9시35분경 변사자(63)가 공업사 내 외측 벽에 설치된 변압가 아래 바닥에 코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져 사망해 있는 것을 변사자의 처가 발견했다.현장은 전선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었으며 감전에 의해 사망했다는 검안의 소견도 나왔다.경찰은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망경위 등을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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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비밀제조업체 변압기 접지작업중 감전사고
부산강서경찰서는 10월 5일 낮 12시40분경 관내 비닐제조업체에서 변압기 교체 작업 후 전력이 공급되고 있는 상태에서 추가자 접지작업을 하던 피해자(47·전기공사업체직원)가 고압전기(2만2900V)에 감전돼 사망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고 6일 밝혔다.형사당직, 과학수사팀, 소방(강서소방서)이 출동했다.변압기 교체작업 완료 후 한국전기안전공사측의 접지보가 요청으로 변사가자 추자 접지작업을 하던 중 ‘쾅’하는 소리와 함께 전기에 감전됐다는 공사업체 작업반장의 진술이 있었다.변사자는 전신 나체상태로 의류는 모두 소훼됐으며 투사형자세, 전신화상 및 탄화로 인한 감전사라는 검안의 소견이 나왔다.경찰은 관계자 상대 업무상 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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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이순신 장군 부산대첩 승전 현장 탐방
부산해양경찰서는 5일 제427주년 이순신 장군의 부산대첩 승전을 기념하기 위해 시민 300명과 함께 1500톤급 부산해경 소속 경비함정에 승선해 역사 현장을 탐방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2018년에 이어 2번째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사)부산대첩기념사업회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한 일반 시민 300명이 참석, 부산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서 출항해 가덕도, 몰운대, 북항대교 등을 거쳐 같은 날 오후 5시경 입항하는 일정으로 진행됐다.또한 경비함정으로 승전로를 탐방하는 동안 임진왜란의 발발 이유, 부산대첩의 개요와 의의 등‘역사 전문가의 전적지 해설’도 있었다.더불어 색소폰 앙상블, 마술 등 눈과 귀가 즐거운‘축하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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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 마친 차량 불상이유로 담벼락 뚫고 지게차 충격
10월 5일 오전10시50분 부산 연제구 온천천남로 한 주유소 내에서 K7차량 운전자 A씨(63·여)가 주유 후 불상의 이유로 직진해 주유소 담벼락을 뚫고 바로 옆 타일가게 앞마당을 돌진해 그곳 지게차를 들이박고 멈춰섰다.연제서 토곡지구대는 현장에 도착해 운전자 안전 확인 후 병원으로 이송조치하고 주변을 통제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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