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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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제14회 대구경찰청장배 테니스대회 우승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10월 26일 치러진 제14회 대구지방경찰청장배 경찰관서 테니스대회에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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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 작은 음악회 가져
법무부 읍내정보통신학교(교장 황계연, 대구소년원)는 10월 29일 ‘I♥MUSIC 새로운 희망교향곡, 작은 음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음악회는 지휘자 함신익과 심포니 송 오케스트라가 주최하고 삼성전자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후원으로 마련됐다.심포니 송은 전국 소년원을 방문해 다양한 음악회를 통해 소년들의 전인적인 성장을 도모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하는 서울시 지정 전문예술단체이다.공연은 소년들의 연령에 맞게 짜진 교육적인 프로그램으로 연주자들의 따뜻하고 친밀한 해석과 함께 진행됐다. 공연을 관람한 한 학생은 “난생 처음 클래식 음악을 직접 접했다.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황계연 교장은 “학생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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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국제시장 내 원인불상 화재…천막구조물 10평 전소
10월 29일 오후 2시 부산 국제시장내 국제조화 상가 옥상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8분만에 진화됐지만 옥상 천막구조물(10평)이 전소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지하1~지상5층 상가건물로 지하1층,지상1,2층은 국제조화가게, 3층 공실, 4,5층은 주택이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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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새길 찾는 유두고 축제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고영종)은 10월 29일 위탁소년을 대상으로 유두고(기독교 선교단체), 안양시건강가정지원센터 등이 후원하는 「새길 찾는 유두고」축제를 개최했다.축제는 ‘그림책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위탁소년에게 건전한 청소년 문화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공동체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축제에 참여한 한 학생은 “공동의 과제를 수행하면서 자연스럽게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며 “타인을 생각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키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고영종 원장은 “앞으로도 위탁소년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장을 마련해 학생들의 정서 함양을 돕고,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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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준법지원센터, 구미경찰서 합동 전자장치훼손 대응 모의훈련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는 10월 29일 구미경찰서와 합동으로 전자장치 훼손 대응 합동 모의훈련(FTX)를 실시했다고 밝혔다.모의훈련은 전자감독 대상자가 부착장치를 공업용 절단기를 이용해 훼손한 후 소재불명 되는 상황을 가정했다. 훼손 현장 출동, 주변 CCTV 확인, 예상 도주 차단 등 실제 상황에서 필요한 사항에 중점을 두고 보호관찰소와 경찰서가 정보 공유로 대상자를 검거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구미준법지원센터 권우택 소장은 “이번 모의훈련을 통해 경찰서, CCTV중앙관제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전자감독 대상자에 대한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해 지역주민의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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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심성순화 숲체험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이태원)는 10월 29일 강원도 횡성군 국립 횡성숲체원에서 보호관찰 위원 및 청소년 7명을 대상으로 숲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숲체험 프로그램은 2015년 법무부와 산림청간 협업 사업으로 매년 전국준법지원센터에서 실시되고 있다.PC방과 스마트폰 등 실내 놀이문화가 익숙한 청소년들에게 숲을 이용한 자연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리적 안정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수립하도록 하는 게 목적이다.참가 학생들은 보호관찰 위원과 함께 샌드블러스트 목공예 체험, 숲속 오감 체험 등,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하며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태원 소장은 “요즘 청소년들은 평소 자연을 가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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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준법지원센터, 숙소알선지원 원호금 전달
법무부 진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배홍철)는 10월 29일 법사랑위원 진주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윤두칠) 후원으로 모범 보호관찰대상자를 위한 숙소알선지원 원호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법사랑위원 진주지역 연합회가 대상자 11명에게 따뜻한 겨울나기를 할 수 있도록 숙소 지원금 200만 원을 후원했다.윤두칠 위원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어려운 여건에 굴복하지 말고 사회에 잘 적응하여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사회구성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격려했다.배홍철 소장은 원호금을 지원해 준 법사랑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처럼 지역사회의 작은 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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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친딸성폭행영상 국민공분 야플TV운영자 국제공조로 구속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2018년 4월 7세 친딸성폭행 영상 언론보도이후 사회적 공분을 일으켰던 야플TV운영자 A씨(46·남)를 아동청소년의성보호에 관한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29일 밝혔다. 중국거주 A씨는 사이버수사대의 국제공조수사요청으로 지난 9월 초 강제 소환됐다. 17개월 만이다. 음란사이트 4개소는 폐쇄하고 경찰은 현재도피중인 공범을 쫒고 있다. A씨 등은 2016년 1월부터 2019년 8월까지 중국에서 사무실을 두고 야플TV 둥 음란 사이트 운영, '아동 성폭행 의심사진' 등 일반, 아동음란물 유포해 7억원 상당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다.2018년 4월 14일 7세 친딸성폭행 영상 언론보도 이후 사회적 공분이 확산됐고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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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가구 깎아달라고 하자 무시했다며 피해자 살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지난 10월 21일 오후 6시40분경 관내 한 아파트에서 여성 B씨가 이사 가며 처분할 중고가구(고가소파)를 구매(상태확인)하러 간 피의자 A씨(25·남)가 가격을 깎아달라고 하자 B씨가 무시했다며 폭행 후 살해한 혐의로 28일 구속했다고 밝혔다. 부산일보 보도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중고물품거래사이트를 통해 연락처를 주고받은 사이로 일면식이 없었다. 소파가 커서 현장에서 거래를 할 수 없었고 A씨가 가구상태를 확인하고 싶다는 요청에 A씨를 집안으로 데려왔을 것으로 추정했다. A씨는 범행 후 B씨의 휴대폰을 열어 직장동료와 가족들에게 ‘급한 일이 생겨서 당분간 연락이 어려울 것 같다’는 내용이 담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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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화물차량이 버스충격… 승객 2명 병원이송
10월 29일 오전 6시20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구포개시장 삼거리 앞노상에 A씨(58·남)운전의 1톤 화물차량이 B씨(63·남)운전의 127번 시내버스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1톤 화물차량이 2차로로 진행하면서 만덕방향으로 우회전 하던 중 같은 방향 3차로를 진행중인 버스 운전석 앞부분을 충격했다.이 사고로 버스가 급정거하면서 탑승(승객 30여명)한 버스승객 2명이 넘어지는 부상을 입고 119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이 주변교통 관리해 후방정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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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영도대교 인근 해상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박승규)는 10월 28일 오후 3시 57분경 부산 영도구 영도대교 인근 해상에서 익수자 A씨(57·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52분경 영도대교 인근 유라리광장 난간에 묶여진 홋줄을 붙잡은 채 해상에 표류중인 A씨를 인근 시민이 발견해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과 남항파출소 연안구조정을 사고 현장으로 급파, 해상에 있던 A씨를 발견, 남항파출소 경찰관과 해양구조협회대원이 함께 해상 입수를 통해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신고자가 던져준 구명환을 붙잡고 있는 상태였다. 해경은 A씨가 저체온증을 호소해 남항파출소에 대기중이던 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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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장 접안시설 크레인 붐 넘어져 인부 1명 사망
10월 28일 낮 12시7분경 부산 서구 남부민동 부산해양경찰서 남항파출소 앞 선착장 계류장 접안시설 공사를 하던 인부 A씨(63)가 크레인 붐이 중심을 잃고 넘어져 피해자의 가슴을 압박해 119로 병원 이송 치료중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A씨 등 인부 5명, 기사 1명이 80t 크레인 붐 연결작업중 피해자가 임시조치로 연결한 노루발장도리(일명 삐루)가 빠지면서 붐이 중심을 잃고 넘어져 피해자의 가슴을 압박했다.서부서는 정확한 사망경위를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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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개관 앞둔 치매안심병원 사회봉사
법무부 경주준법지원센터(소장 박종균)는 10월 28일 경주시 현곡면 '경주시 치매안심병원'에 사회봉사자를 지원, 복지시설 환경 미화 등의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치매안심병원은 가정에서 돌보기 어려운 행동심리증상(BPSD-치매에 동반되는 폭력, 망상 등의 증상)이 있는 치매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 관리하는 병원이다. 이 병원은 지난 2017년 9월 18일 정부에서 발표한 ‘치매 국가책임제’의 대책 중 하나로 경주시 보건소에서 경주시립노인전문요양원에 위탁해 올해 11월 중순경 개관을 앞두고 있다. 박종균 소장은 “치매는 환자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감당하기 힘든 병으로 지역 치매환자와 가족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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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준법지원센터, 치매어르신 가을축제 나들이 도우미활동
법무부 거창준법지원센터(소장 김경모)는 10월 28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4명을 지원, 아림노인전문요양원에서 생활하는 치매 어르신들 가을 축제 나들이에 도우미 봉사활동을 해 호응을 얻었다.이번 봉사활동은 아림노인전문요양원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으며, 평소 거동이 불편해서 외출이 어려웠던 어르신들은 모처럼 ‘2019 거창국화축제’로 나들이해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시설에서만 지내다가 국화축제에 나들이를 오니 심신이 치유되는 느낌이다” 며 고마움을 표현했다.사회봉사 대상자 B씨는 “부모님 같은 어르신들이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보람도 느꼈고, 지금까지의 나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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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해양종사자 인권침해사범 특별단속'
해양경찰청(청장 조현배)은 28일부터 11월 28일까지 한달 간 ‘하반기 해양종사자 인권침해사범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다.최근 한 해운업체 자동차전용운반선에서 기관장이 승선근무예비역 신분의 3등 기관사를 지속적으로 성추행하는 등의 피해 사건이 접수되기도 했다.선박에서 선장 또는 기관장 등 상급선원으로부터 폭언․폭행, 성추행을 당하거나 도서지역 양식장, 염전 등에서 발생하는 약취유인․감금, 폭행․임금갈취 등의 인권침해 행위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단속한다.지난 해 10월 선원 7명을 폭행․협박으로 감금하고 성매수를 시킨 후 채무를 지게 하는 수법으로 어선 선원으로 강제 승선시킨 A(52)씨를 직업안정법 및 성매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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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끈질긴 수사로 장기실종자 발견’성과
대구지방경찰청은 실종사건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 7월 15일부터 10월 12일까지 90일 동안 실종아동등·가출인에 대한 집중수사기간을 추진, 미발견 실종아동 등 및 가출인 98명을 발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28일 밝혔다.지난 7월 14일 이전에 수배된 미해제 실종아동등 및 가출인 총 395명에 대하여 원점 재검토하고, 생활반응수사·탐문 및 주변인 등에 대해 수사해 총 98명(2019. 10. 12. 기준)을 발견했다. 특히, 이번 집중수사기간 동안 3년 이상 장기실종자 33명을 발견, 자칫 미궁으로 빠질 수 있었던 실종자들을 가족의 품으로 돌려보냈다. 발견 성과로는 ① “임종 직전 자신의 아들을 보고 싶다”는 소식을 접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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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서대명파출소, 할로윈축제서 3불 예방 홍보캠페인
대구남부경찰서 서대명파출소는 10월 25, 26일 양일간 남구청 주관으로 안지랑곱창골목 일대에서 열린 할로윈축제에서 공동체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곽상도 국회의원, 조재구 남구청장 등 지역주민이 참여하는 ‘탄력순찰 및 3불(不) 예방 홍보 캠페인’을 벌였다고 28일 밝혔다.주민 불안장소를 우선적으로 순찰하는 탄력순찰 제도에 대한 홍보와 더불어 3불사기 중에서도 시민들의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강조하며 홍보물품 배부 등 홍보활동을 펼쳤다.3불 사기란 서민을 불안, 불신, 불행하게 만드는 보이스피싱, 금융사기, 생활사기를 뜻하는 것으로 경찰은 9월부터 11월까지 서민3불 사기범죄에 대한 집중단속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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