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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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진로 및 직업탐색프로그램 운영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양병곤)은 보호관찰 청소년을 상대로 ‘진로 및 직업 탐색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컴퓨터 그래픽, 3D프린팅, 자동차정비, 용접기술, 타일시공, 전기공사, 기계가공 등 교육실습 현장을 탐방하는 기회를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B군(18)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동차정비에 관심을 가지게 됐으며 직업훈련 과정을 통해 꼭 좋은 회사에 취업하고 싶다”고 기대감을 내비쳤다.양병곤 소장은 “학업을 중도에 포기한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직업훈련 현장을 탐방함으로써 배움에 대한 강한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이다”며 “프로그램에 참석한 청소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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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방경찰청, 현장경찰관 대상 다문화 감수성 향상 교육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10월 31일 오후 2시 청 내 대강당에서 체류외국인을 직접 접촉하는 현장경찰관 120명을 대상으로 치안현장 다문화 감수성 향상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외국인·다문화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등 인권보호에 역량을 집중하고 특히, 부산지역 외국인 대부분이 아세안국가 출신 주민으로, 11월 25일 부산서 열리는 한-아세안 특별 정상회의를 앞두고 인권교육의 필요성을 인식, 이번 교육을 실시하게 됐다.이날 교육은 오거훈 (사)Dream CT. 다문화공동체 사무국장을 초빙해 아세안 국가별 특수성, 외국인에 대한 관행적, 문화적 편견에 따른 인권침해 등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됐다.김창룡 부산경찰청장은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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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유관단체, 범죄피해자 50명에게 2100만원 지원
부산북부경찰서(서장 권창만)는 범죄피해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유관기관 간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을 통해, 유관단체인 북구기독교연합회(600만원)와 북부산농협(500만원)에서 11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범죄피해자 보호와 지원에 앞장섰다고 밝혔다.이를 위해 10월 31일 오전 11시 북구기독교연합회(회장 이성구 목사)가 북구구민들 중 범죄피해로 인해 힘겨워하는 이들을 돕기 위해 600만원을 사단법인 적십자로 지정 기탁했다.북구기독교연합회 이성구 목사는 2017, 2018년에 이어 2019년에도 모금을 통해 기금을 조성, 주민을 사랑하는 마음을 몸소 실천했다.북부산농협(조합장 이승걸)도 500만원의 기금을 조성해 12명의 범죄 피해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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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도심출몰 멧돼지 퇴치 위해 관계기관 머리맞대
부산지방경찰청 생활안전과는 최근 도심지 주택가에 멧돼지가 잇따라 출몰해 주민의 안전을 위협함에 따라 10월 31일 부산경찰청에서 관계기관(부산시청, 소방재난본부, 낙동강유역환경청, 기동포획단)이 모여 멧돼지 퇴치를 위한 효율적인 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최근 1년간 멧돼지 출몰관련 112신고는 206건으로, 올해 10월에만 55차례 경찰이 출동해 멧돼지 5마리를 포획하고 6마리의 사체를 수거했다. 10월 들어 멧돼지가 도심지 주택가에 자주 출몰하는 이유는 인근 서식지에 도토리, 밤 등 먹이가 부족하고, 11월부터 이듬해 1월까지 이어지는 교미기를 앞두고 일부 멧돼지들이 영역다툼에서 밀려났기 때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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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가락IC방향서 주유차량이 가드레일 충격 우전도사고
10월 31일 오전 11시25분경 부산 강서구 범방동 조만교 앞(가락IC방향)에서 주유차량이 우전도 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 운전의 주유차량이 편도 4차로 도로중 1차로로 진행중 운전부주의로 진행방향 좌측 중앙분리대 가드레일을 충격 후 도로에 우전도 됐다.경찰은 운전자가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고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부상정도가 심하지 않아 귀가조치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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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 초청 인권특강 가져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0월 30일 지방청 4층 강당에서 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을 초청해 ‘국민을 위한 인권경찰’을 주제로 인권특강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 날 특강에는 경남지방경찰청장, 1부장, 각 과·계장을 비롯, 경남청 직원협의회 회원, 희망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해 많은 관심을 보였다.오창익 인권연대 사무국장은 특강을 통해 인권은 ‘나 자신을 존중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국민을 위한 경찰이 되기 위한 방향성을 제시했다. 경남경찰은 앞으로 더욱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경찰활동을 추진하며, 국민의 기본권을 수호하는 따뜻한 인권경찰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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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준법지원센터, 고령 2가구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
법무부 영월준법지원센터는 태백농협과 함께 지난 23일, 24일 태백시 하사미동에 거주하는 고령노인 2가구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2명을 지원해 도배 및 단열재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회봉사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고령,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하여 월동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들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을 통해 진행됐고, 태백농협이 주거환경개선사업에 필요한 금액을 전액 지원했다.사회봉사에 참여한 사회봉사자 A씨(57)는 국민공모제를 마친 후 “작년에 어머님이 돌아가시고 난 후 비슷한 연세의 어르신을 뵐 때면 마음이 짠하다. 비록 자발적인 사회봉사는 아니었지만 좋은 기회를 얻어 보람된 일을 한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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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에서 출차하던 크라이슬러차량 보닛 내부 화인불상 화재
주차후 출차하던 크라이슬러차량(2006년식, 10만5000km) 보닛 내부서 화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5분만에 진화됐지만 보닛내부 소훼로 소방서추산 5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피해자 A씨(49·남)는 10월 31일 오전 1시15분경 부산 연제구 모 식육식당 1층 주차장에서 귀가하려고 시동을 걸고 3m가량 운행중 타는 냄새가 나서 하차해 엔진룸 밑 부분에서 불꽃이 나는 것을 발견, 엔진 등에 옮겨 붙어 보닛 등이 소훼됐다.경찰이 차량이 주차돼 있던 CCTV확인결과 방화 증 범죄혐의는 발견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은 배선결함으로 추정하고 합동 정밀 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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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아파트신축공사 현장서 추락사고
10월 30일 오후 1시5분경 부산 남구 문현동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피해자 A씨(57)는 옹벽 철심제거 작업중 4m20cm 높이의 안전발판에서 바닥으로 추락했다.A씨는 모 건설소속 작업반장이며 두부 열상 및 경추 1,6번 골절로 봉생병원에서 부산대학병원으로 이송치료 중이다, 현재 의식 없고 심정지 상태로 인공호흡기 부착중인 것으로 전해졌다.경찰은 공사현장소장 및 안전관리 책임자, 동료작업자, 목격자 등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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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수상레저 안전 위반행위 집중 단속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은 낚시 및 레저 이용객 증가하는 가을 행락철을 맞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위반 행위 집중 단속을 11월 25일까지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점 단속 대상은 음주운항, 구명조끼 미착용, 무면허 운전, 정원초과, 안전검사 미수검 등 수상레저 안전과 직결된 위반사항이며 주요 수상레저 활동 해역과 사고다발해역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집중 단속을 펼친다는 방침이다.이와 함께 자율적인 안전의식 함양을 위해 민간 전문가인 수상레저 안전리더 중심의 홍보와 안전교육을 병행한다.울산해경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상레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과 안전교육 등 지속적인 노력을 펼쳐 안전문화 확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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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준법지원센터, 벽화가 있는 마을로 새단장
법무부 상주준법지원센터(소장 정남준)는 10월 29일 상주시 죽전동의 예전 마을회관과 세 가구의 담장에 벽화를 그려 죽전동을 벽화가 있는 따뜻한 마을로 새 단장했다고 30일 밝혔다.한국문화센터 상주지부 벽화 그리기 재능기부자 3명,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6명 및 상주보호관찰소 직원 3명 등 총 10명이 함께했다. 이번 벽화 그리기는 2017년부터 상주준법지원센터가 실시하고 있는 셉테드(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법사랑위원 상주지역연합회(회장 노순하)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죽전동 김인규 통장은 “마을 주민들이 많이 왕래하는 곳에 낡은 건물이 있어 신경이 쓰였는데 이곳에 멋진 벽화가 생겨서 마을 분위기가 한결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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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 청소년 지역문화 탐방
법무부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10월 30일 보호관찰 청소년 8명을 대상으로 월미도 내 한국이민사박물관, 월미공원, 월미전망대, 월미테마파크 등을 체험하는 지역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지역 내 문화시설 탐방 및 체험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 및 애향심을 고취하고, 야외활동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지역 내 범죄예방 자원봉사자로 활동 중인 명예보호관찰관들이 보호관찰 청소년들의 1일 멘토가 되어 함께 함으로써 더욱 뜻 깊은 시간이 됐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A군(18)은 “월미도에 놀이기구를 타러 온 적은 몇 번 있으나, 박물관과 전망대, 공원 등은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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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인도주행 등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집중단속
대구지방경찰청(청장 송민헌)은 인도주행 등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 집중단속에 나섰다고 30일 밝혔다.교통사고 위험이 높은 횡단보도(100개소) 주변에서 보행자의 통행안전을 위협하는 신호위반, 횡단보도 보행자 보호위반, 인도주행 등 이륜차 교통법규위반 중심으로 단속을 강화키로 했다.경찰은 배달대행·퀵서비스 업체(82개소)의 대표자에게 서한문 발송, 배달종사자 무면허 등 위반시 업주 양벌규정에 대해 설명하고, 이륜차 사고영상 등을 통한 체감 안전교육 등 홍보활동을 병행 실시 할 방침이다.또한 보행자 사고가 잦거나 횡단이 많은 곳 등 보행자 보호 필요성이 있는 장소에서 입간판․플래카드를 설치해 홍보형 단속을 연말까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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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소년원, 대한여자치과의사회와 업무협약
법무부 안양소년원(정심여자중고등학교, 원장 이용호)은 10월 30일 대한여자치과의사회와 소년원 학생 치과진료 등 구강건강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대한여자치과의사회는 지난 5월부터 월 1회 학생 치과진료를 위해 안양소년원에 내원해 진료 봉사를 해왔다. 대한여자치과의사회 박인임 회장은 “학생들 구강 건강을 위한 봉사에 치과의사로서 큰 보람을 느끼고, 향후 꾸준한 관리와 예방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겠다”고 전했다.안양소년원 이용호 원장은 “바쁘신 와중에도 우리 학생들의 건강을 위해 관심을 기울여주시는 대한여자치과의사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향후 진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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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경찰 경호경비단' 발대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11월 25~27일)를 26일 앞둔 10월 30일 오후 2시30분 해운대구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경찰 경호경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발대식에는 민갑룡 경찰청장과 부산시 주요기관장, 시민사회 단체장 등 300여명의 내빈과 경찰특공대 ‧ 교통순찰대 등 700여명의 경찰 경호경비단이 참석했다.부산경찰은 발대식을 통해 모든 역량을 총집중해 완벽한 경호경비와 테러방지, 시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교통관리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이번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뒷받침하겠다고 다짐했다.아울러 부산경찰청은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를 대비해 회의기간 동안 행사장과 숙소에 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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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수능전·후 청소년 선도·보호활동 나서
경남경찰청(청장 진정무) 수능시험(11월14일) 전·후 우려되는 청소년 일탈 및 범죄예방을 위해 11월 1일부터 11월 30일(5주간) 청소년 주요 활동지역(23개소)을 중심으로 선도활동 강화 및 유해환경 단속 등 선제적인 청소년 선도·보호 활동을 전개키로 했다고 30일 밝혔다. 11월 13일까지 홍보·계도기간을 거쳐 11월 30일까지 집중·점검 단속에 나선다.학교와 협조해 학생생활지도 및 가정통신문을 발송하고 편의점·술집·PC방 등 유해업소 업주 대상 청소년 위반행위, 신분증 확인(2000.12.31 이전 출생자는 성인으로 간주)등 홍보·계도활동을 전개한다.수능직후, 청소년 비행이 잦은 유흥가 밀집구역·공원 등 ‘청소년 주요활동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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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청CCTV관제센터신고로 음주운전자 현행범 체포
부산해운대찰서는 10월 29일 오후 8시44분경 해운대구 석대동 00농산 뒤편 공터에서 만취음주운전자 30대남성 A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30일 밝혔다. 승용차량이 공터에 있는 펜스를 충격하고 후진하는 등 이상한 차량이 있다는 해운대구청 CCTV관제센터 신고 접수로 현장 출동해 음주운전 의심승용차 발견, 주변수색중 운전자 발견하고 음주측정결과 0.193%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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