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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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영화진흥위원회
◇ 본부장▲기획운영본부장 최원규 ▲지원사업본부장 주성충 ▲정책사업본부장 김현수◇실장▲소통협력실장 태은정◇팀장 [기획운영본부] ▲기획예산팀장 김영구 ▲성과혁신팀장 박영지 ▲인사총무팀장 이대희 ▲재무회계팀장 구본석 ▲촬영소건립TF팀장 유승완 [지원사업본부] △▲창작지원팀장 장광수 △▲독립·예술영화팀장 이선진 ▲국제교류팀장 김경만 ▲기술지원팀장 윤정환 [정책사업본부] ▲정책연구팀 도동준 ▲온라인정보화팀 최지원 △▲영화문화팀 이용선 [한국영화아카데미] ▲팀장 김홍천 [공정환경조성센터] ▲팀장 최경진 ▲블랙리스트후속조치TF팀장 김태형 [감사팀] ▲감사팀장 전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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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영향 2월 전체관객수, 한국·외국 영화 모두 2005년 이후 최저치 기록
영화진흥위원회는 3월 13일 2020년 2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을 발표했다.코로나19 영햐응로 2월 전체관객수와 한국, 외국영화 모두 2005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2월 전체 관객수는 737만 명, 전체 매출액은 623억 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대비 전체 관객수는 66.9%감소, 전체 매출액은 67,2%감소했다.◇2020년 2월 전체 극장 관객 수 전년 동기 대비 66.9% 감소, 관객 점유율 한국영화 67.0%, 외국영화 33.0%코로나19 확산이 극장가에 미친 파장은 컸다. 2월 전체 관객 수는 전년 대비 66.9% (1490만 명 ↓) 감소한 737만 명을 기록했는데, 이는 2005년 이후 2월 전체 관객 수로는 최저치였다. 한국영화와 외국영화 역시 2005년 이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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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크구입 손님들에게 욕설과 골프채 휘두른 60대 체포
부산동래경찰서는 3월 11일 낮 12시7분경 부산 동래구 수안동 한 약국앞 노상에서 마스크를 구입하러온 손님들에게 골프채를 휘두르고 욕설을 한 피의자 A씨(60대ㆍ남)가 특수협박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고 13일 밝혔다.내성지구대가 출동해 체포했다. 처음 대기줄에있던 한사람과 시비가 돼 1시간 동안 이같은 행패를 부린것으로 경찰은 전했다. 부산경찰은 마스크 공적판매처 순찰 등 현장대응을 강화키로했다.약국, 우체국, 농협등 판매소와 협의해 판매시간대각지구대,파출소가 관내 공적판매처 중심 112순찰 강화 및 112신고시 신속출동 대응해 혼잡상황 질서유지 및 불법행위 예방조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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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노후주택서 원인불상 화재
3월 12일 오후 4시30분경 부산진구 한 다세대 노후 주택에서 원인 불상의 화재 발생해 2층 건물 중 1층13평 가량 소훼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추산 200만원 상당 피해가났다.형사당직· 과수팀 현장 출동, 감식 등 수사에 나섰다.신고자는 이웃집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보고 119신고 했다는 진술을 했다.피해자는 아들과 단둘이 거주하고 있으며, 3월 12일 오전 8시경 식당으로 출근하고 아들도 외출을 해 집안에 아무도 없었는데 화재가 발생했다는 연락을 받고 귀가했다고 진술했다.방화혼적 등 외부 침입 흔적 발견할 수 없고, 현장사진 촬영 등 감식을 했다.경찰은 피해자 및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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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서 마스크구매 줄서다 상호 폭행
3월 12일 오후 6시31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한 약국에서 마스크구매 관련 폭행사건이 발생했다.피의자 A씨(80대ㆍ여)와 B씨(70대ㆍ여)는 이 약국에서 마스크를 판매한다는 소식을 듣고 많은 사람들이나와 줄을 서는과정에서 상호 시비가 되어 쌍방 폭행 했다.폭행과정에서 B씨가 넘어지면서 손목 골절을 당했다.경찰은 폭행사건으로 임의동행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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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구덕초 3학년 1반 아이들, 고사리 성금 전달
부산 서구 구덕초등학교 3학년 1반 아이들은 지난해 도덕시간에 배운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고사리 같은 손으로 소중한 성금 3만6000원을 모아 서대신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전달했다. 이 성금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식품키트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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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본부 부산지부 "여전히 차별적인 부산교육청"
부산교육청은 3월12일 ‘방학 중 비근무 교육공무직 생활안정대책 마련’이라는 보도자료를 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교육공무직본부 부산지부는 “하지만 대책이라고 하기엔 대부분 이전에 실시되던 것을 다시 반복하고 있는 것이고 특별한 것이 없다. 말로는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하고 있으나 사실상 가불 형식일 뿐이며, 근본적인 문제 해결에 대해서는 전혀 입장이 없고 타 시도에 비해서도 매우 뒤처진다. 겨우 이런 대책을 내놓으며 여론에 생활안정대책을 마련한 것처럼 보도하는 부산시 교육청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고 했다. ◇방학중 비근무자 출근 문제에 대한 법률적 입장(민주노총 법률원)부산교육청은 코로나19의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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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봄 행락철 낚시어선 안전위반 특별단속 시행
부산해양경찰서(총경 이광진)는 코로나19 심각단계에도 불구하고 봄철 낚시어선 이용객의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봄 행락철 낚시어선 안전위반 특별단속’을 시행키로 했다고 12일 밝혔다.3월 20일까지 홍보기간을 거쳐 3월 21일부터 30일까지(10일간) 중점 단속 할 예정이다.이번 특별단속은 코로나19 심각단계에 따른 낚시객의 코로나 감염 예방활동 및 해양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시행된다. 부산해양경찰서 관할 낚시어선 총 123척이 대상이며, 지난 3년 동안 낚시어선 위반행위 27건 중 봄(3 ~ 5월)에만 9건의 위반사항을 단속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코로나19예방 관련 승선요령(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요령) ▲구명조끼 미착용, 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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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약국서 마스크달라 행패부린 50대 검거…통고처분
3월 12일 오후 1시10분경 부산진구 부전동 소재 한 약국에서 행패를 부린 50대 남성 A씨를 검거해 경범죄처벌법 통고처분(인근소란, 3만원)을 했다.A씨는 마스크구매 가능일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당 약국에 찾아가 마스크를 달라고 했으나 약사(40대·여)가 판매를 하지 못한다고 하자, 격분해 약국 진열대 등을 발로차 영양제 앰플 등을 파손하는 피해를 입히고도 계속 행패 소란을 벌인 혐의다. 음주는 하지 않았다.112신고를 접수받고 서면지구대 순찰차가 출동해 통고처분을 하고 재차 행패시 형사처벌 등 엄중 경고 했다.행패당시 마스크를 구매하러 10여명이 대기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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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 면봉산풍력저지대책위, 공사중지와 인·허가 백지화 요청
청송 면봉산풍력저지연합대책위원회(위원장 이승철ㆍ사무국장 남규찬)는 "청송군 면봉산 풍력발전단지 사업은 인·허가 단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도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다"며 청송군을 비롯한 관계관청에 즉각적인 공사중지와 인·허가 백지화를 요청했다고 12일 밝혔다.5년 전 한적한 청송군 시골 마을에 갑자기 풍력발전단지 사업 인ㆍ허가 났다.풍력발전단지 인ㆍ허가 과정에는 관여하지 않아야 할 청송군청 사무관이 관여했고 명예퇴직 후 풍력회사에 재취업(이직)했으며 풍력회사 친인척은 주민대표로 둔갑해 사전 환경영향평가에 참여했다는 것이다.또한 청송군의회 모 군의원은 인ㆍ허가 과정에서의 뇌물수수 혐의가 인정되어 징역 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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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 코로나19 혼란틈타 상가 20곳 침입 절도범 구속 송치
대구지방경찰청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본격화된 지난 2월 중순부터 3월 2일까지 심야시간 문 닫은 상가 20개소에 침입해 물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35·무직)를 침입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3.4.)해 검찰에 송치(3.11.)했다고 12일 밝혔다. 사건은 대구달성경찰서에서 했다. A씨는 대구 및 경산 일대를 다니며 시정되지 않은 창문으로 침입하거나, 드라이버로 시정장치를 부수고 침입해 노트북, 가방, 금전출납기 속 현금 등(총 2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특히, 피해 상가 중 8개 점포가 코로나19 여파로 임시휴업 중인 것으로 나타나 피해자들에게 더 큰 아픔을 주고 있다.A씨의 범행 대상이 된 상가의 대부분은 영업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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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코로나19 극복 위한 성명 발표
“힘내라 대한민국, 힘내라 공무원.공노총이 함께하겠습니다.”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성명을 내고 당면한 코로나19 사태의 극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임을 국민 앞에 엄숙히 약속드린다고 했다.코로나19 사태가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다. 확진자 수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전례 없던 전국 유·초·중·고 개학 연기조치는 추가로 2주간 연장됐다. 희망차게 시작한 2020년 새해, 예기치 못한 사태로 온 나라가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사회를 뒤덮은 불안과 공포는 일상을 정지시켰고, 경제는 마비되는 지경에 이르고야 말았다.이에 공무원 노동자는 즉시 현장으로 투입돼 재난극복의 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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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수성경찰서, 보건용마스크 36만장 불법유통 생산업체 대표 등 11명 검거
대구수성경찰서는 보건용 마스크 36만장을 당국(식약처)에 신고하지 않고 불법 유통한 마스크 생산업체 대표 및 중간 유통업자 11명을 검거하고, 관련 사실을 식약처에 통보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구지역 소규모 마트에서 다량의 보건용 마스크 판매한다는 첩보입수 및 내사착수 지난 2월 29일 보건용 마스크 품귀 현상이 절정이던 때에 대구지역 소규모 마트에서 1인당 30장까지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대구시청 담당자와 합동 점검을 통해 유통과정을 역추적, 충북 소재 마스크 생산업체 대표 및 경기, 인천, 서울, 대구 등 유통업자 등 11명을 검거했다. 특히, 2월 25일 하루동안 20만장을 6단계에 거쳐 유통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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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코로나19 허위신고 및 허위조작정보 엄정대처
부산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코로나 19’관련, 허위신고 및 허위조작정보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 엄정대처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코로나19 관련 112 허위신고 부산경찰은 지난 1월30∼3월10일간 ‘코로나 19’ 관련 총 383건의 112신고를 접수했다. 위치 및 소재확인 등 보건당국 요청 35건, 감염증 의심 신고 35건(의료기관인계 4, 오인신고 29, 허위신고 2), 상담안내 246건, 기타(타청 인계 등) 67건이었다.접수된 112신고 중 허위신고는 총2건이다. 2월 29일 오전 5시33분경 A씨(50대·남)는 평소 아내가 교회에 다니는 것을 탐탁지 않게 생각하다 술을 먹고 아내와 다툰 후 화가나 아내가 교회에 다니면서 코로나19에 결렸다며 112 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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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마스크 유통질서 교란행위 집중단속 9명 적발…3명구속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코로나19로 국민의 안전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마스크 등의 수급을 안정화하기 위해 유통과정에서의 매점매석·긴급수급조정조치 위반·마스크 사기 등 유통질서 교란 행위에 대해 집중단속을 실시하는 등 총력대응 중이다. 3월 12일 발표한 주요 2차 검거사례는 다음과 같다.◆긴급수급조정조치 위반, 부당이득 취한 유통업체 대표 등 5명 적발 창원서부경찰서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하 식약처)에 신고 없이 1일 1만장(손소독제는 500개이상→3월 6일부터 마스크 3000장이상상향, 1만장이상 식약처 사전승인) 이상을 유통시킴으로써 긴급수급조정조치를 위반한 유통업자 A씨 등 2명을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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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조계종 울산광역시사암연합회, 코로나19 성금·백미 전달
대한불교조계종 울산광역시사암연합회는 3월 11일 울산광역시청에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성금 1500만원과 물품 백미 10kg 200포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한시준)에 전달했다.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혜원스님(상임부회장), 정암스님(부회장), 효암스님(총무부장), 강학봉 울산공동모금회 사무처장이 참석했다.전달식에 참석한 상임부회장 혜원스님은 “경기 불황과 함께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을 위로하고 하루 빨리 어려운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코로나 19 피해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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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무 경남경찰청장, 코로나19 치안현장 점검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은 3월 11일 ‘코로나19’로 인해 국민 불안이 지속되는 가운데 창녕·밀양경찰서를 찾아 치안현장의 조치사항을 직접 점검하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창녕서 영산파출소와 밀양서 중앙지구대를 찾아 인력운영·방호장비 보유현황 등 현장상황을 점검했다.이어 진 청장은 근무자들을 격려하며 “易地思之(역지사지)의 마음가짐과 우리들이 지역주민들과 가족의 안전을 지킨다는 책임감 있는 자세로 좀 더 도민들의 입장을 이해하고, 어려움을 들어주는 공감 받는 경찰활동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정무 청장은 코로나19 상황이 전국으로 확산되던 지난 2월초부터 직접 치안현장을 찾아다니며 현장의 문제점과 직원들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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