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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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전동킥보드 인도나 자전거전용도로 주행 위법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최근 전동킥보드 관련 교통사고가 증가 추세에 있어 전동킥보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모 착용, 인도주행 금지 등을 계도 하는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고 14일 밝혔다.전동킥보드를 포함한 ‘스마트모빌리티’ 규모가 빠르게 성장하면서 교통사고도 증가 추세에 있으나 법령이 뒷받침 되지 않고 있어 법령 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전동킥보드는 도로교통법에는 원동기장치자전거로, 자동차관리법에는 이륜자동차로 분류되어 있어 이용자가 원동기장치자전거 면허 없이 이용하게 되면, 무면허 운전에 해당되고, 인도나 자전거 전용도로 주행도 위법일 뿐만 아니라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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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함양고속도로 터널 안 굴착기 화재
4월 14일 오후 1시42분 울산 울주군 삼동면 작동리 577 울산-함양 고속도로 현장 70m지점 터널 안에서 작업하던 굴삭기 화재가 발생했다.불길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후 4시16분경 완진(초진 오후 2시55분)됐다. 굴착기 1대 전소 됐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소방서추산 8096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최초 목격자(굴삭기 기사 우○○)는 오후 1시경 부터 작업을 시작하던중 1시 40분경 갑자기 엔진룸에서 불꽃이 보이고 화재가 확산되기 시작했다고 진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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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상태서 전동킥보드 타다 사고 30대 여성 현행범 체포
4월 14일 오전 4시55경 부산진구 중앙대로 721 NH투자증권앞에서 음주상태에서 안전장구 없이 전동킥보드(라임)를 대여 후 운행하다 시설물을 충격하고 도로에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 A씨(30대·여·운전면허증소지)는 서면지하철역 앞에 세워둔 전동킥보드를 대여 후 NH투자증권 앞 노상까지 20m가량을 인도상을 운행하다 사고를 냈다.사고장소 부근 순찰근무중인 경찰관이 이를 발견하고 119 요청해 치료중 현장을 이탈하려고 해 확인과정에서 음주사실을 확인하고 현행범 체포했다.음주측정결과 면허취소(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 상태였다. 부상은 경미했다. 공유 킥보드는 도로교통법상 차(원동기장치자전거, 자동차관리법 이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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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상임이사 ▲공공주택본부장 권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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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송정동 교차로 스포티지 차량과 통근버스 충돌
4월 14일 오전 7시12경 부산 강서구 송정동 D중공업 교차로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용원에서 삼성전기 방향으로 황색점멸 신호를 보고 운행하던 A씨(20대·남, 동승자 30대·여)운전의 스포티지 차량과 우측에서 좌측으로 운행하던 B씨(50대·남, 승객 60대 2명)운전의 통근버스가 충돌했다.이 사고여파로 각 사고차량이 양쪽에 주차중인 승용차 2대를 충격했다.스포티지 동승자는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고, 통근버스 승객 등 2명은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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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YWCA, 희망나눔 응원꾸러미 제작·배부
“나를 위해 그리고 서로를 위해 생활속 방역, 대구YWCA가 앞장서서 실천하겠습니다. 이 작은 실천을 통해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잠식되길 기대해봅니다.”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대구YWCA는 곳곳에서 받은 관심과 사랑을 대구 의료진 및 시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희망나눔 응원꾸러미를 제작해 배부했다고 14일 밝혔다. 2차에 걸쳐 일선 의료진과 생활치료센터, 소방본부, 그리고 대구Y 회원들과 사각지대의 시민들에게 후원을 했다.더불어 ‘애프터유’ 캠페인을 통해 나보다 더 필요한 사람들에게 양보하는 운동을 앞장서서 실천하기도 했다. 마스크 및 손소독제 사용, 사회적거리두기 등을 실천하고 있는 가운데 대구YWCA는 ‘내가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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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암행순찰차 4월 27일부터 본격 가동
대구경찰청이 ‘차보다 사람이 먼저’인 고품격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암행순찰차’를 4월 24일까지 시험운영 후 4월 27일부터 정상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최근 온라인을 기반으로 한 신속배달문화 확산으로 오토바이 운행이 급증해 교통사고, 인도주행 등 고위험·고비난 교통 법규 위반 사례 급증으로 시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초래하고 있다. 언제, 어디서나 경찰관이 없어도 교통 법규를 준수하는 문화를 조성하면서 고위험·고비난 법규위반(이륜차 인도주행, 얌체운전 등)은 엄정하고 일관되게 단속해 교통사고 예방에 나선다. 대구경찰은 “스쿨존 안전활동 및 이륜차 암체운전 등 교통법규 위반이 빈번한 곳에 암행순찰차를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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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북구 신명 굼바우항내 전복 어선 긴급 인양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4일 새벽 북구 신명 굼바우항내 계류중 월파로 인해 전복된 어선을 긴급 인양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13일 오후 11시 30분경 북구 신명 굼바우항내 계류중이던 Y호(1.29톤,연안유자망,신명선적,승선원없음)가 침수중으로 전복위험이 있다는 인근 어민의 신고가 강동해양파출소 경유 상황실에 접수됐다. 신고즉시 강동해경파출소 및 해경구조대를 사고현장으로 급파, 강한바람과 파도속에 전복된 어선 Y호를 크레인 동원 사고 2시간여만인 14일 새벽 1시20분경 양륙완료 했다고 전했다.사고당시 풍랑경보가 발효중이였으며 월파로 인해 Y선박이 침수중 뒤집어 졌다는 신고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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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국내영화제 육성사업 등에 보조금 집행용도 확대 추진
영화진흥위원회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국내영화제 및 독립·예술영화 전용관을 위해 보조금 집행용도를 확대 변경한다고 14일 밝혔다. 적용대상은 2020년 영화진흥위원회 국내영화제 육성지원 및 전용관 운영지원 사업으로서 보조금 집행용도 변경 사항은 다음과 같다. ▲ 국내영화제 육성지원 사업 선정자는 영화제 준비 및 진행 기간 동안 발생하는 인건비를 전체 보조금의 30% 한도 내에 사용 가능 ▲ 독립영화 전용관 운영지원 사업 선정자 및 예술영화 전용관 사업 선정자 중 비멀티플렉스 상영관은 2020년 독립·예술영화 상영작에 한하여 부금 집행 가능 ▲ 예술영화 전용관 사업 선정자(멀티플렉스 포함)는 매점‧매표 등 운영인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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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던 트레일러 차량 뒷 타이어 터져 화재 발생
4월 13일 오후 7시40분경 울산 북구에서 트레일러 차량화재가 발생했다.차량운전자가 운행중에 차량 뒷타이어가 '펑'하고 터지는 소리를 듣고, 차량 주차후 확인해본 결과 조수석 뒷쪽 바퀴에서 불꽃을 목격하고 신고했다.이 불은 출동한 북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20분만에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지만 타이어 6개, 휠 2개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98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은 차량은 포항에서 부터 운행한 것으로, 뒷바퀴 브레이크 드럼 과열로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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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남형제도 인근 해상 외국적 선박 응급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3일 오후 6시경 남형제도 인근 해상 외국적 선박에서 머리 출혈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응급조치해 구조했다고 14일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13일) 오후 부산 신항으로 입항 중이던 A호(컨테이너, 51,872톤, 마샬제도, 승선원21명)의 선장 B씨(47·남, 루마니아)가 선실에서 높은 파도의 영향으로 넘어져 머리를 벽에 부딪치면서 출혈이 발생하자 부산 신항 VTS(해상교통관제센터)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대형함정, 중앙특수구조단, 연안구조정을 현장으로 급파, 응급구조사 경장 박준영 등 6명이 A호에 등선하여 의식이 저하된 선장을 상대로 응급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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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장애인자립생활센터, 장애인 참정권확보실태 전수조사
“이번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 투표율이 26.7%로 역대 최고를 기록하는 등 선거열기가 뜨겁지만, 투표소 중 일부는 이동약자의 참정권 행사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접근성 조차 배려하지 못하고 있어 참으로 안타까운 사전투표장 풍경이었다.”부산 기장군 기장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김성대, 이하 ‘기장센터’)는 지난 4월 10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소에 대한 장애인 참정권확보실태를 기장읍, 장안읍, 정관읍, 일광면, 철마면 등 기장군 관내 5개 투표소를 대상으로 전수조사 실시했다.휠체어장애인 접근성 여부, 청각장애인을 배려한 수어통역사 배치 여부 등 크게 4가지 항목에 대해 장애인 참정권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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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자가 격리 조치 위반 외국인 선원 특별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자가 격리 조치를 위반한 외국인 선원에 대한 특별단속에 돌입한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4월 1일부터 모든 입국자에 대해 14일간 자가 격리 의무화 조치가 시행 중인 가운데, 이를 위반해 어선에 승선해 조업을 나가는 외국인 선원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다. 남해해경청은 소속 해양경찰서에 특별단속반을 꾸려 4월 13일부터 전면적인 단속활동을 시작했으며, 자가 격리 대상자가 격리 장소를 이탈한 사실이 적발될 경우 법과 원칙에 따라 엄단키로 했다. 남해해경청 관계자는 “공간이 제한된 선박에서 확진자가 발생할 경우 집단 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고용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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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상태서 주차차량 들이받고 전복사고
4월 13일 오후 10시7분경 부산진구 백양순환로 135 도로에서 음주전복 교통사고가 발생혔다.코란도차량운전자 A씨(40대ㆍ여) 가 음주상태(면허취소수준)로 당감사거리에서 부암동 백양순환로 135 도로앞까지 500m가량 운전중 도로에 주차된 포터2 트럭 충격후 전복됐다. 인명피해는 경미한 상태다.경찰은 도로교통법(음주운전) 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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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교육, '재능AI수학' 런칭 3주 만에 신청자 4만 2천명 돌파
재능교육(대표 박종우)이 초등수학 학습 프로그램 '재능AI수학'의 신청자가 런칭 3주만에 4만 2천명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재능교육에 따르면, 출시 이후 하루 평균 약 2천 명의 고객이 꾸준히 신청해 지난주 4만 2천 명을 돌파했다. 오픈과 동시에 추가 개학연기 발표가 있던 시기인 3월 3주차에는 약 2만 명이 신청했고, 초등 저학년 대상 원격수업 환경 구축에 대한 발표가 있던 4월 6일에는 전주 평균 대비 2배 이상의 신청자가 증가했다. 이는 학습 공백이 생길 것을 우려하는 상황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재능AI수학’은 온라인 학습에 최적화된 스마트 수학 서비스이다. 개인별 학습 결손을 기준으로 진도가 형성되기 때문에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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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후보의 배우자 사업장 찾아가 협박해 자진사퇴 종용 50대 여성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 수사과는 지난해 12월 3일 오후 4시40분경 21대 총선 국회의원 당내 경선 경쟁자였던 예비후보 B씨의 배우자 사업장을 찾아가 협박해 후보직 자진사퇴를 종용한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공직선거법(경선의자유방해죄)위반 혐의로 지난 11일 구속했다고 밝혔다.노컷뉴스에 따르면 A씨는 당시 선거를 도와주는 사람이라고 속이고 사업장에 들어갔다. 한 달 여가 지나 이같은 사실을 알게 된 모 후보는 CC(폐쇄회로)TV를 통해 A씨의 신원을 확인한 뒤 검찰에 고발했다. B씨는 검찰 고발에 앞서 A씨가 당시 같은 지역구에 출마한 민주당 C예비후보의 측근이라고 주장하며 기자회견을 하기도 했다.당시 C씨는 A씨와의 관계를 부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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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들 대상 '선거독려꾸러미' 보내
4월 15일은 제21대 국회의원을 뽑는 날이다. 올해 선거는 이전과는 다른 특별한 점이 있다. 만18세 청소년들도 투표를 할 수 있는 선거권을 가지게 된 것이다.대구 남구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대구남구꿈드림)은 기관에 등록되어있는 만18세 이상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투표 독려의 차원에서 선거독려꾸러미를 만들어 보냈다.‘선거독려꾸러미’는 대구남구꿈드림에서 선거권을 가진 만18세 이상의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작됐다. 투표 시 준비물 및 주의사항이 들어있는 유인물과 투표 시 착용하고 갈 수 있는 마스크를 함께 넣었다. 해당 꾸러미는 코로나19로 인해 우편 발송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대구남구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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