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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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창원시 관내 장애인시설 환경개선사업 6년 연속 지원
사회복지법인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16일 장애인의 달을 맞아 장애인시설 환경개선사업으로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마산장애인복지관 부설 햇살지기주간보호센터에 5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가진 전달식에 한국지엠 창원공장 이승원 부장, 햇살지기주간보호센터 김호배 센터장,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신희정 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는 2015년부터 매년 장애인의 달을 맞아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장애인들의 안전과 편의 증진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번 성금은 중증발달장애인의 일상생활 및 평생교육을 지원하는 마산장애인복지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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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일산동 한 원룸 3층 화재… 옥상 2명 구조
4월 16일 오전 4시6분경 울산 동구 일산동 한 원룸 3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동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2분만에 완진됐다.인명피해는 없었고 내부 반소로 소방서 추산 47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인근 주민이 검은 연기 및 3층(301호) 에 사람이 매달려 있는 걸 목격하고 119신고했다.출동 중 3층 매달려 있던 거주자는 창문을 통해 2층(201호)으로 진입해 자력 대피했다. 소방은 옥상에 있던 거주자 2명은 지상층으로 구조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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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홍, ‘차이홍 화상 On’ 온라인 화상서비스 제품 확대
대교의 중국어 전문 교육브랜드 차이홍은 온라인 화상서비스 ‘차이홍 화상On’의 학습 제품을 확대한다고 밝혔다.차이홍의 온라인 화상서비스 ‘차이홍 화상On’은 PC와 모바일을 이용해 중국어 학습이 가능한 서비스로 방문수업과 함께 병행하여 수강할 수 있고,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중국어 학습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올해 2월부터 하루 2,500명 이상이 차이홍 화상 수업을 통해 중국어를 학습하는 등 중국어에 대한 학습자들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이번 온라인 화상서비스 제품을 확대하게 됐다.이번 확대하여 제공하는 온라인 화상서비스는 학습자 수준을 단계별로 나눈 차이홍 주니어, 시니어, 비즈 등 차이홍 전제품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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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 청학동 부두 정박 선박 내 러시아 선원 흉기 난동…살인미수 혐의 긴급체포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5일 오후 11시 38분경 영도 청학동 부두에 정박된 선박 내 러시아 선원이 흉기를 들고 위협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살인미수 혐의로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경 선박 A호(냉장냉동선, 4,190톤, 러시아 국적)의 선원 B씨(37·남, 러시아 국적)가 외출 후 오후 8시경 복귀해 흉기로 선원들을 위협하며 선장실 문을 가격하는 현장을 보고 경비가 119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 중앙특수구조단, 연안구조정을 급파, 러시아 선원은 현장에서 긴급체포했다. A호의 선원과 선박은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했다. 부산해경은 선장 등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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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염포산 산불
4월 15일 오후 6시48분경(신고) 울산 동구 염포산 산불이 발생했다.소방 차량 11대, 인원 42명이 출동했다.울산소방헬기 정비 중 출동불가, 시 임차헬기 야간운행 불가.산 중턱에서 불이 시작 돼 진화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3시간 10여분 만에 큰 불은 진화됐고 주민대피도 해제됐다.불은 산림 0.5㏊가량을 태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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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하루에 확진자 16% 급증
러시아 당국은 코로나 19 확진자가 하루 동안 3388명 추가돼 모두 2만4490명에 이르렀다고 15일 발표했다.일일 신규 확진으로는 러시아 최대치일 뿐아니라 기존 누적치 대비 추가비율이 16%로 닷새 동안이면 배로 늘어나게 되는 규모라고 가디언 지는 전했다.하루 3300여 명 신규 확진 규모는 벨기에, 네덜란드, 스위스, 캐나다, 브라질 등 누적 확진자가 3만1000명 대에서 2만5000명 대로 러시아 바로 위에 있는 국가들보다 평균 3배나 큰 것이다.이 추세가 계속된다면 확진자 규모에서 러시아는 조만간 세계 16번 째에서 벨기에 대신 10번 째가 될 전망이다.대신 러시아는 이 그룹에서 현재 사망자가 특이할 정도로 적다. 15일 발표치로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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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총선 투표율 28년 만에 갱신…60%대 후반 넘어
광주·전남 국회의원 총선거 투표율이 28년 만에 갱신됐다. 15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오후 7시 현재 광주는 65.9%, 전남은 67.8%의 잠정 투표율(사전투표+본투표)을 기록했다.광주는 선거인 120만8263명 중 79만6517명, 전남은 159만2850명 중 107만9806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전국 평균 64.3%를 웃도는 수치로, 4년 전 20대 총선 최종 투표율(광주 61.6%, 전남 63.7%)보다도 높은 수치다.지난 1992년 14대 총선 당시 광주 70.1%, 전남 75.4% 등 '마의 70%'를 넘긴 이후 28년 만에 가장 높은 투표율이다. 역대 광주지역 총선 투표율은 15대 64.5%, 16대 54%, 17대 60.2%, 18대 42.4%, 19대 52.7%, 20대 61.6%, 전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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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학 내 행복기숙사 인근 50대 남성 분신 시도
4월15일 오후 4시41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부경대 내 행복기숙사 인근에서 분신시도 사건이 발생했다.A씨(50대·남)는 개인적인 이유로 서울에서 렌터카로 부산으로 내려와 대학 내에서 미리 준비해둔 휘발유를 몸에 뿌리고 불을 붙여 극단적인 시도를 했다.신고접수를 받고 인접 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했다. 대학 경비업체 직원이 화재진압하고 소방에서 응급조치하고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했다. 경찰은 현재 의식있으며 대화가 가능한 상태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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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일 후 당선·낙선에 대한 답례행위 금지
울산광역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구남수 울산지법원장)는 선거일 후에 당선되거나 낙선에 대한 후보자, 후보자의 가족, 정당의 당직자는 축하 또는 위로 그 밖에 답례를 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행위를 할 수 없다고 15일 밝혔다. ▲ 금품 또는 향응을 제공하는 행위 ▲ 방송·신문 또는 잡지 기타 간행물에 광고하는 행위 ▲ 일반 선거구민을 모이게 하여 당선축하회 또는 낙선에 대한 위로회를 개최하는 행위는 금지된다.다만, △공개장소 연설․대담용 자동차를 이용해 당선 또는 낙선에 대한 거리인사를 하는 행위 △선거일의 다음날부터 13일 동안 (4. 16. ∼ 28.) 해당 선거구 안의 읍․면․동마다 1매의 현수막을 게시하는 행위는 가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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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투표소에서 비슷한 이름 착오로 인한 해프닝
제21대 총선일인 4월 15일 부산의 한 투표소에서 이름 착오로 인한 해프닝이 빚어졌다. 21대 총선일인 4월 15일 오전 11시11분경 부산 사하구 신평1동 동매누리작은 도서관 투표소에서 투표하려던 신고자 A씨(70대·여)가 자신이 투표를 하지 않았는데 투표한 것으로 되어 있다고 112신고했다. 사하서 신평파출소에서 출동해 선관위 직원과 확인한 결과 신고자와 이름이 유사한 B씨(40대·여)가 신고자의 이름에 사인을 하고 투표한 것으로 확인했다. 서명이 잘못된 것을 확인한 투표소 측은 잘못 사인을 한 B 씨를 불러 다시 서명하도록 했고, A 씨에게는 정상적으로 투표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이름 세글자 중 가운데 글자인 '정'과 '경'을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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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위, 코로나19 영화제작현장까지 방역소독 지원
영화진흥위원회(위원장 오석근, 이하 영진위)는 4월 15일부터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화제작현장에 방역소독 및 감염예방 지원사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안전한 제작환경 조성을 통해 시민은 물론 제작현장 스태프의 불안감을 완화해 촬영이 원활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이번 지원사업은 기존의 영화 상영관 방역소독지원사업의 확대조치로, 코로나19로 인해 다수의 인원이 밀집된 영화 제작현장에 대한 지역사회 및 촬영지 제공자의 감염 불안감이 확산됨에 따라 그간 촬영 진행 등에 차질이 발생한 점 등을 고려한 조치다. 지원대상은 현재 촬영 중에 있는 한국장편영화로, 작품당 최대 1천만원 한도 내에서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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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식철판요리전문점서 요리 중 불꽃이 환기구 타고 올라가 화재
4월 14일 오후 7시37분경 부산 해운대구 우동 일식철판요리전문점(호텔 2층) 내에서 손님들 상대 요리 중 불꽃이 환기구를 타고 올라가 화재가 발생했다.이불은 출동한 해운대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13분만에 진화됐다.인명피해는 없었고 천장 시스템에어컨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8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내부 종업원 3명, 손님 5명은 자력 대피했다.해운대서는 피해자 및 신고자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다.철판요리 불꽃이 환풍구를 타고 천장으로 옮겨 붙어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4월 16일 오전 10시30분경 지방청 화재감식팀의 정밀감식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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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노상서 선거유세 소음 심하다며 물통 던지고 폭행 40대 현행범 체포
4월 14일 오후 8시21분경 부산 북구 덕천 초등학교 건너편 노상에서 선거유세로 소음이 심하다며 물통을 던지고 폭행을 행사한 40대 남성 A씨가 현행범 체포됐다.A씨는 선거운동중인 모 후보의 선거사무원 B씨(50대·여)등 2명에게 선거유세로 소음이 심하다며 노상에 있던 물통(60cm가량)을 던져 무릎 부위에 상해를 가하고, 이를 만류하는 다른 선거원들 에게도 폭행을 행사한 혐의다. A씨는 112신고 접수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현행범 체포됐다. 북부서는 공직선거법위반 혐의로 조사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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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27명·총 1만591명…완치7천616명·사망225명
15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는 총 1만591명으로 집계됐다.중앙방역 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0시보다 27명 증가했다고 밝혔다.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방대본 발표일 기준으로 지난 9일부터 이날까지 50명 이하를 유지하고 있다. 9일 39명, 10일 27명, 11일 30명, 12일 32명, 13일 25명, 14일 27명이었다.이날 신규 확진자 27명 중 11명은 수도권에서 나왔다. 해외에서 입국한 후 자가격리 상태에서 코로나19 확진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서울에서 5명, 경기에서 6명이 추가됐다. 대구·경북에서는 7명이 추가 발생했다. 대구 1명, 경북 6명이다.이외 지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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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삼동면 사촌교 아래 차량 추락·전복사고
4월 15일 오전 8시51분경 울산 울주군 삼동면 하잠리 사촌교 아래 차량이 운행중 아래로 추착, 전복 사고가 발생했다.운전자는 경상을 입고 오전 9시3분경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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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 부산여객터미널 앞 5차선도로 맨홀함몰 교통사고
4월14일 낮 12시28분경 부산 동구 부산여객터미널 앞 5차선 도로에서 맨홀함몰에 의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도로 맨홀 뚜껑이 노후로 인해 함몰되어 철제부속물이 도로 등에 비산, 주행중인 A씨(60대·남)운전의 체어맨 차량 앞타이어가 파손됐다. '도로에 맨홀이 열려있어 위험하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동부서 초량지구대 순찰차 및 교통순찰차 등 3대가 현장에 출동했다. 동구청에 연락하고 사고현장 주변 차단, 현재 도로주변에 떨어져 있는 철제부속물은 치웠고 맨홀뚜껑 도착시까지 안전조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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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4·15투표로 지구에서 살아남기’ 퍼포먼스
환경운동연합이 14일 총선을 하루 앞두고 광화문광장에서 ‘4·15투표로 지구에서 살아남기’ 퍼포먼스를 벌였다. 퍼포먼스에는 북극곰, 원자력발전소, 도롱뇽, 나무가 등장해 각각 ‘기후위기’, ‘에너지전환’, ‘생태계보전’, ‘도시공원’을 위해서 투표해달라고 시민들에게 호소했다. 최준호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은 “기후위기로 벼랑 끝에 내몰리는 것은 비단 북극곰만이 아니다”며 “기후위기는 인류와 지구생명공동체가 지구에서 살아남는가에 관한 문제이며, 이번 투표는 한국사회가 기후위기에 대응할 수 있는 골든타임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환경운동연합은 총선대응TF를 구성해서 총선정책제안, 정당별 공약 평가에 대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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