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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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국민건강보험공단
◇선임실장 및 지역본부장 전보▲기획조정실장 신순애▲인력지원실장 원인명▲자격부과실장 정일만▲건강관리실장 임동하▲서울강원지역본부장 홍무표▲호남제주지역본부장 안수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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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충기(대신증권 광화문센터 영업이사)씨 장인상
▲이통씨 별세, 이충기(대신증권 광화문센터 영업이사)씨 장인상 = 22일 오후 6시 47분,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8호실, 발인 24일 오후 1시. 02)2072-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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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내에서 절하고 있던 여신도 개에게 물려 병원이송
4월 23일 오전 9시5분경 부산진구 범천동 용암사 내에서 사냥개에 의한 과실치상 사건이 발생했다. 개에게 왼쪽팔과 다리부위를 수회 물린 피해자 B씨(50대ㆍ여신도)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견주A씨(50대ㆍ남)는 사찰부근 주택에서 키우던 개(영국산포인트, 사냥개)에게 입마개와 목줄을 하지않고 사찰 부근을 지나가던중, 개가 사찰 내에서 절을 하고 있던 피해자에게 갑자기 달려들어 물었다.'목줄풀린 개가 사람을 물었다' 는 112신고 접수를 받고 부산진서 서면지구대가 출동해 개에게 목줄 및 입마개 등 을 착용시켰다. 경찰은 견주를 과실치상 혐의로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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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교육, 첫 학력평가 풀서비스 무료 제공
메가스터디교육이 오는 24일 저녁부터 고등학생 전국연합 학력평가 온라인 풀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제공되는 고3 수험생 대상 온라인 풀서비스는 채점 결과부터 2021 수능 예상 성적, 지원 가능 대학까지 확인이 가능하다. 채점서비스를 이용하면 본인의 영역별 원점수는 물론 등급, 백분위, 표준점수를 산출해주며, 서비스 이용 회원들의 채점 데이터를 토대로 전 영역의 실시간 등급컷 추정치를 제공한다. 성적 분석 리포트에서는 경쟁자 대비 본인의 취약 영역 및 영역별 점수 상승 가능성을 각각 수치화하여 보여주고, 현재 점수로 지원 가능한 대학도 알려준다. 이와 함께, 스타 강사들의 해설강의, 주요대학 미니배치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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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양귀비ㆍ대마 등 마약류 특별단속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양귀비 개화기와 대마 수확기가 다가옴에 따라 양귀비ㆍ마약류 (4월 20일), 대마류 (6월 1일) 등 특별단속을 오는 7월 31일까지 시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부산해경은 이를 위해 특별단속 전담반을 편성, 해상에서 은밀하게 이루어지는 마약 투약 및 대마 흡연, 마약류 밀반입 뿐 만 아니라 양귀비·대마 등 밀경작이 예상되는 비닐하우스, 텃밭 등을 수색하는 등 일제 단속을 벌인다. 특히 아편 제조ㆍ밀매사범, 대마 밀매, 흡연자, 해상을 통한 불법 마약류 국내 밀반입ㆍ유통사범 등을 집중 단속키로 했다. 양귀비와 대마를 마약류 취급 자격이나 재배 허가 없이 재배ㆍ매수ㆍ사용하다 적발되면 마약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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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구몬, 전 회원 대상 비대면 화상관리 서비스 ‘스마트 클래스’ 확대
교원구몬(대표 장평순)이 오는 27일 구몬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비대면 화상관리 서비스를 확대한다. 패드 기반 학습지인 스마트구몬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하던 ‘스마트 클래스’를 구몬학습지를 학습하는 학습자들도 이용할 수 있도록 온라인 화상 수업 플랫폼 APP을 개발했다.코로나19의 확진자가 급속도로 늘어나기 시작한 지난 1월, 교원구몬은 도서산간 지역 학습자들이 이용하던 비대면 화상관리 서비스 ‘스마트 클래스’를 스마트구몬의 전 회원을 대상으로 확대 제공했다. 이에 지난 1월에는 7,000명에 불가하던 학습자가 3월 기준 전체 스마트구몬 회원 중 56,000명이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 700% 증가한 수치다.교원구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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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오거돈 시장 사퇴 피해자 보호 만전 내사 착수
부산경찰청은 23일 오거돈 시장 사퇴 성명 관련 피해자에 대한 보호에 만전을 기하면서 내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내사는 부산경찰청 여청수사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경찰은 전반적인 사실관계를 확인해 위법 사항이 확인되면 엄정하게 조치키로 했다.또한 경찰은 전문성을 가진 여성청소년수사팀과 피해자 케어팀 등을 통해 피해자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아울러 언론에 피해자가 2차 피해를 입지 않도록 추측성 보도 및 신상이 공개되지 않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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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봄, 한신교육투쟁 72주년 일본영사관 소녀상 앞 기자회견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봄(대표 이용학)’은 4·24 한신교육투쟁 72주년을 맞아 23일 오전 11시 부산 동구 초량 일본영사관 소녀상앞에서 아베정부의 조선학교에 대한 차별 및 억압 규탄과 조선학교를 위한 마스크 모으기 운동 기자회견을 열었다. 4월 24일은 재일조선인 민족교육 역사에서 도저히 잊을 수 없는 ‘4·24 한신교육투쟁’이 있은 지 72주년이 되는 날이다. 한신교육투쟁은 재일동포들의 밀접지인 효교, 오사카, 교토에 걸쳐있던 한신지역에서 1948년 1월 24일부터 4월 26일까지 일어났던 교육투쟁을 뜻한다. ‘4·24 한신교육 투쟁’이 있은 지 72년이 지났다. 그 긴 세월이 지났음에도 조선학교에 대한 일본 정부의 차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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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출소자 주거지원 참가자 재범률, 미참가자보다 8배 낮아”
출소자 주거지원 사업에 참여한 출소자들이 그렇지 않은 출소자들에 비해 재범률이 8배 가까이 낮다는 통계가 나왔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신용도)은 3년 이내 교정시설 출소자의 재복역률이 24.7%인데 비해 공단의 주거를 지원받은 출소자의 재범률은 3%에 불과했다고 2018년 범죄백서를 인용해 23일 밝혔다.2006년 법무부와 국토교통부의 업무협약으로 첫 삽을 뜬 출소자 주거지원 사업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적극적인 협업 속에 2020년 사업 시행 15년차를 맞았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에 따르면 수혜자 중 88% 이상이 자립 또는 만기 퇴거했거나 현재까지 재범 없이 거주하고 있다.출소자 주거지원사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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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유공자 故최종철 열사에 부산대 명예졸업장 수여
부산대학교(총장 전호환)는 24일 오후 5시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5·18 민주유공자인 故최종철 열사에게 「명예졸업증서」를 수여한다고 23일 밝혔다. 10·16부마민주항쟁의 발원지인 부산대는 故최종철 열사의 헌신과 민주화를 위한 희생을 기려 대한민국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명예학사학위를 수여하기로 했다. 이날 명예졸업장은 故최종철 열사의 누나인 최종은 씨가 대신 받을 예정이다. 꽃같이 스러진 고인의 이름 위에 39년 만에 놓이는 졸업장이다. 명예졸업증서 수여식은 최근 코로나19 상황을 감안, 故최종철 열사의 유가족과 부산대 전호환 총장과 교육부총장·교무처장·공과대학장·조선해양공학과장 등 교내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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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는 ‘원동기장치 자전거’…도로교통법상 준수의무
부산시는 공유형 개인형 이동수단(전동킥보드 등)의 안전사고 증가에 따라 이용시민에 대해 안전운행을 위한 이용수칙 준수를 홍보하고 안전장구 미착용 등 교통법규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부산지방경찰청과 합동으로 단속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현재 부산시에는 라임코리아 등 3개 업체에서 1700여 대의 공유형 전동킥보드를 운영 중에 있다. 이들 전동킥보드 등은 도로교통법상 ‘원동기장치 자전거’로 분류되어 있어 이용 시 운전면허(원동기장치자전거면허 이상)가 있어야 하고, 안전모 착용, 차도 주행, 신호 준수 등 이용자가 준수해야 할 법규는 있으나, 사업자 및 시설·장비를 규제하는 근거법령이 없다는 이유로 서비스업체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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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 대천램프 진출로서 가로등 충격하고 도주 운전자 경찰추적
부산해운대경찰서는 4월 23일 0시36분경 해운대 장산로 대천램프 진출로에서 가로등 등을 충격해 파손하고 사고 조치 없이 현장을 이탈한 재규어 차량 운전자(신원불상)를 쫓고 있다.A씨 운전의 재규어 차량이 광안대교 방향에서 송정방향의 장산로를 진행하던중 대천램프 진출로에서 이 같은 사고를 낸 뒤 차량은 두고 달아났다. 경찰은 운전자를 추적, 도로교통법위반(사고후 미조치)혐의로 입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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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 후 주차하다 차량 들이받고 도주 운전자 추격 끝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는 4월 22일 오후 10시11분경 부산 해운대구 좌동 대천램프 인근에서 차량을 충격하고 도주한 음주운전자를 1km추격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혐의로 현행범 체포했다.인피니티 차량 운전자A씨(40대·남)는 음주 후 주거지 아파트 주차장에 주차과정에서 화분을 충격하고 부근에 세워둔 투싼차량을 충격후 도주했다.A씨는 차량 접촉 사고후 도주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총 출동한 순찰차, 교통에 의해 붙잡혔다. A씨는 면허취소수준(혈중알코올농도 0.08%이상)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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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도서, 주강현 국립해양박물관장 수사착수키로
해양수산부는 4월 21일자로 주강현 국립해양박물관장의 직무를 정지하고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22일 밝혔다.수사의뢰 내용은 직원채용청탁과 업체선정 과정 청탁 문제 등이다.사건을 접수한 부산영도경찰서는 수사의뢰 내용을 신속 검토후 관련자 상대 조사 예정이다.자세한 내용은 수사착수단계로 알려 줄 수 없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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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제서, 보이스피싱 인출책 현장서 검거
슬기로운 행원의 활약과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자영업자의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부산연제경찰서 수사과는 4월 21일 오후 1시경 ○○은행 망미동지점 행원으로부터 보이스피싱이 의심된다는 112신고를 받고 출동, 보이스피싱 인출책 C씨(20대·남)를 현장에서 사기방조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나머지 일당은 추적중에 있다.울산에서 자영업을 하고 있던 A씨(30대.남)는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영업부진으로 생활자금 등 마련을 위해 대출을 알아보던 중, 보이스피싱 조직원 B씨로부터 기존 대출금 상환 후 저리로 3000만원까지 대출을 해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모친에게 부탁해 어렵게 마련한 782만 원을 B씨가 지정한 인출책 C씨 명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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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동래향나무·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 범죄피해자 지원
부산지방경찰청 청문감사담당관실은 4월 22일 오후 2시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서 지역봉사단체인 동래향나무,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와 함께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동래향나무에서 기부한 500만원은 범죄피해자에게 지원하는 코로나19예방물품인 KF94 마스크와 구급용품이 담긴 ‘희망케어 상자’구입을 위해 사용된다.동래향나무 최효자·윤경화 공동회장은 “뜻하지 않은 범죄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피해자들을 먼저 돕고 싶었다”며 “이번 기부로 피해자들의 아픈 마음이 조금이나마 치유되고 회복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부산경찰청 정규열 청문감사담당관(총경)은 “범죄피해자를 위해 뜻깊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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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대학교, 자체 개발 손소독제 부곡2동에 기증
대동대학교(총장 배순철)는 지역사랑 실천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지난 21일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 부곡2동에 손소독제 325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손소독제는 대동대 교내 두피&모발연구소에서 자체 개발됐다. 손소독제는 관내 취약계층 325세대에 배부될 예정이다. 대동대학교는 평소에도 청소년 직업체험교육, 이·미용봉사, 영정사진 촬영, 지역축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해왔으며, 보건용 마스크제작 및 취약계층 봉사활동 등을 통해 주민과 더불어 함께하는 지역사랑을 실천해 나가고 있다.박춘심 두피&모발연구소 소장(뷰티헤어디자인학과장)은 “휴대용 사이즈로 소지하기 쉽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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