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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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르네상스 호텔 앞 이면도로 싱크홀 발생
4월 28일 오후 7시 5분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 르네상스 호텔앞 이면도로에 싱크홀(가로 1m, 세로 70cm, 깊이 2m)이 발생했다.교통순찰차가 현장배치돼 차로통제및 차량우회 조치를 했다. 후방정체는 없었다.경찰은 사상구청 도시계획과 통보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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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반여고가 볼트 50여개 떨어져
4월 28일 오후 3시 51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고가 2차로 반여동 방면에 도로에 볼트가 떨어졌다.‘철판, 볼트가 도로에 많이 떨어져 있다’는 신고를 접수 받고 재송지구대 순찰차 등이 현장에 출동했다.2차로 노상에 떨어진 볼트 50여개를 확인하고 200m구간 차로 통제(10분)하고 도로 완전 청소 및 교통 소통이 재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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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산동 고분로 운행중인 벤츠차량 화재…차량 전소
4월 28일 오후 4시 45분경 부산 연제구 연산동 고분로 원륜교차로-연제예식장 방향에서 운행중인 A씨(60대·남)운전의 벤츠 차량 트렁크 박스에서 원인미상의 화재가 발생해 차량이 전소됐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9분만에 진화됐다. 운전자는 경상을 입었다.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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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영도 감지해변서 수중과학수사 훈련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해양과학수사 수중감식 전문역량 강화를 위해 4월 27일부터 28일까지 이틀간 부산 영도구 태종대 감지해변 일대에서 ‘수중과학수사 훈련’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남해해경청이 주관하는 이번 훈련에는 신항광역파출소, 광안리파출소 등 최일선 현장에서 활동하는 구조요원을 포함한 남해청 권역 수중과학수사요원이 참여했다.해양에서 발생하는 사건·사고는 육지와 달리 현장 보전이 어렵고 증거물 유실 가능성이 높아 현장 그대로의 감식이 어렵다.또한 조류, 파도의 높이 바람방향과 세기, 물속의 지형적 특성, 오염도 등 현장 조건이 감식 결과를 좌우 하는 경우가 많아 수중에서의 현장 감식 능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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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추가건설 찬반 울산'주민투표관리위원회' 출범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추가건설 찬반 주민투표운동본부는 4월 28일 오후 2시 울산 북구청 광장에서 주민투표관리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을 갖고 주민투표운동본부 사무실(호계초등학교 정문)에서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참가자소개, 주민투표관리위원회 출범취지 발언, 정기호 주민투표관리위원회 대변인(금속노조법률원 변호사), 박장동 주민투표관리위원회 위원장(울산YMCA사무총장), 이은정 핵쓰레장반대 주민투표 울산운동본부 공동대표, 최마아 울산부모교육협동조합 대표의 발언과 선언문 낭독순으로 진행됐다.'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저장시설 추가건설 찬반 주민투표 관리위원회'는 북구 주민과 울산시민들의 간절한 요청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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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울산본부, 2020 세계노동절 울산대회 가져
“해고 금지, 총고용 보장, 사회안전망 전면확대, 전태일법 쟁취, 비정규직 철폐‘를 내건 2020년 세계노동절 울산대회가 4월 28일 오후 4시30분 울산시청 앞 일대에서 열렸다.민주노총울산본부(본부장 윤한섭) 가맹조직 확대간부 300여명이 참석했다.코로나19로 인해 집회방식의 대회를 대신한 기자회견문 발표 및 거리 선전전으로 진행했다. 윤한섭 본부장은 기자회견문 낭독에서 "무엇보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일자리를 잃고, 소득 제로 상황에 놓여있는 비정규직, 특수 간접고용, 플랫폼 노동, 작은 사업장, 단기고용, 프리랜서 등 수백만에 달하는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보장하기 위해 적극적인 직접 지원 정책을 펼쳐야 한다. 기업지원은 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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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공동모금회, 2차 마스크 및 세정액 배분행사 가져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4월 28일 오후 3시 창원시 의창구 창원문성대학교에서 1억5000만원 상당 마스크(5만5629개) 및 7600만원 상당의 지쿱 클린액(세정제 1만개) 배분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코로나19 2차 긴급 구호지원으로 경남도내 사회복지시설·기관 협회를 통해 마스크를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223여 곳에 전달했다.경남공동모금회는 지난 3월 코로나19 확산·예방을 위해 긴급지원금 예산 2억원을 별도로 편성, 1차로 경남도내 의료 취약계층 인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 223여 곳에 5천만원 상당 소독제를 확보하여 전달한바 있다.또한 이날 행사에는 사회적기업 제너럴바이오에서 세정 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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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署, 행복의창만들기 사업지역 범죄예방진단 나서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에서는 4월 28일 여성범죄 취약장소 환경개선을 위해 범죄예방진단 및 여성범죄 담당자 합동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날 점검은, 행복의창만들기 사업구역인 소답동 여성안심구역에서 CCTV 설치 장소 선정 및 불법촬영 점검, 비상벨 점검을 했으며 사업예정 지역을 함께 살펴보며 환경개선이 필요한 취약지를 방범진단 했다.창원서부서는 “관내 범죄 취약장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합동순찰을 실시하는 등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며 ”지자체․주민 등과 함께 범죄예방에 대한 실효적인 대책 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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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온라인 개학 전격 지원’ 다채널 통해 학습 콘텐츠 무료 제공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코로나19 극복 캠페인의 일환으로 온라인 채널을 통해 자사 학습 콘텐츠를 무료로 지원한다. 또한 빨간펜 드림 이벤트를 테마로 총 2만 6000권의 학습 교재를 무료로 지원하는 등 온라인 개학으로 수업을 진행하며 생긴 학습 공백을 채우기 위해 나섰다.교원그룹은 에듀테크 선도기업으로 보유하고 있는 학습, 독서 등의 콘텐츠를 KT IPTV(올레tv)와 유튜브를 통해 무료로 선보인다. 유튜브 REDPEN AI채널을 통해 제공하는 온라인 클래스는 3~4월 학교 진도에 맞춰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필수 과목을 아우르는 90여 편의 강좌로 구성되어 있어 온라인 학교 수업에 진도에 따라 학습 내용을 복습하고 보충할 수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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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착한 지 2개월이 채 되지 않는 전자발찌 훼손자 경찰합동 신속 검거
법무부 구미준법지원센터는 지난 4월 25일 전자발찌 훼손자를 경찰합동으로 신속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4월 25일 오전 1시42분경 구미시 신평동 인근에서 전자장치를 전지가위로 훼손한 후 도주했고, 구미준법지원센터는 훼손경보 발생 10분 만에 경찰과 합동으로 도주 현장에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A씨는 강도강간 등의 범죄로 징역 7년과 보호감호 처분을 받았으며, 지난 2020년 3월 가출소 후 3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부착 명령으로 전자발찌를 차고 있었으나 부착한 지 2개월이 채 되지 않는 시점에 전자장치를 훼손했다.A씨는 2015년 5월에도 강간치상 등의 범죄를 저질러 교도소에 수감된 전력이 있다.구미준법지원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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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절취 후 무면허 운전한 10대 대전소년원 유치
충주준법지원센터(지소장 김준성)는 4월 24일 차량 절취 후 무면허로 운전한 소년 대상자 A군(16)을 ‘보호관찰등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구인, 대전소년원에 유치했다고 28일 밝혔다.A군은 과거 무면허 운전 전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보호관찰 기간 중 또다시 차량을 절취해 무면허로 운전하다 적발됐다.법무부는 최근 10대 청소년들의 무면허 운전으로 선량한 피해자가 사망하는 등 흉포화 되는 소년 범죄사건으로 국민적 공분이 가중되는 가운데 적극적인 보호관찰 지도·감독으로 소년 대상자들의 재범 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김준성 지소장은 “최근 잇따르는 소년 대상자의 절도, 무면허운전 등으로 국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높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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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서, 인터넷 물품사기 10대 2명 추적 검거…1명 구속
부산서부경찰서 사이버팀은 인터넷 물품사기 피의자 10대(남학생) 2명을 사기 등 혐의로 검거해 A군은 구속, B군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28일 밝혔다.경찰은 체포영장 발부받아 추적끝에 검거했다.피해자는 C씨(30대·여) 등 100여 명이다.피의자들은 지난 2월부터 4월간 네이버중고나라,SNS 등에서 'KF94마스크', 유아도서, 명품잡화 등을 판매하겠다고 속여 피해자 100여명상대 3000여만 원을 편취한 혐의다. 전체피해건수중 마스크 판매 사기는 4건 (54만원)이며 돈만 입금받고 물건을 배송하지 않는 수법을 사용했다. 전국 경찰서에 피해사례 다수 접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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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해결모임, 양육비 관련 소송 전국법원에 협조공문 발송…"양육비는 아이의 생존권"
양육비해결모임(대표 강민서, 이하 양해모)은 4월 28일 양육비에 관련된 소송을 하고 있는 전국 법원에 2019년 8월 2일 시행된 양육비 이행강화 감치 집행기간 6개월 연장 가사소송규칙(대법원규칙 제2856호)을 다시 알리고 집행기간의 착각으로 양육자들에게 더 이상의 아픔을 주지 않기를 바란다는 협조공문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이혼한 배우자의 양육비 지급 의무를 강화하기 위해 양육비를 제때 지급하지 않는 부모에게 내리는 감치는 양육비 지급 의무불이행에 대해 최대 30일 동안 일정장소에 구금할 수 있는 가장 무거운 제재이지만, 집행기간에 잠적을 하면 집행이 어려워 실효성이 떨어졌었다. 가사소송법에 따르면 양육비 지급 명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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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오거돈 전 시장 고발장 이첩 받아 29일 오후 3시 고발인(활빈단) 조사키로
시민단체 활빈단이 제출한 고발장을 검찰로부터 이첩받은 부산경찰은 4월 29일 오후 3시 고발인 조사를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지난 24일 부산지검에 '20대 여성공무원에 대한 성추행으로 23일 전격 사퇴한 오거돈 前 부산시장을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부산경찰청 전담수사팀으로부터 고발을 조사통보를 받은 홍정식 대표는 "집무실에서의 성추행은 성폭력처벌법 10조 '업무상 위력 등에 의한 추행'으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돼있다"며 "오 前 시장의 여죄도 죄다 밝혀내고 특히 총선전 은폐 의혹에 대해 성역없이 철저한 수사를 촉구하는 추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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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제1기동대 경찰관들, 코로나극복 '사랑의 헌혈 운동' 동참
경남지방경찰청 제1기동대 경찰관들은 28일 ‘사랑의 헌혈 운동’에 동참해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혈액 부족 문제 극복에 힘을 보탰다.한종혁 제1기동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혈액 수급이 어렵다는 이야기를 듣고 경남 제1기동대 직원이 한뜻으로 헌혈에 동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경남 제1기동대는 도민의 안전과 사회질서를 지키는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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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구포대교 30대 남성 투신
27일 오후 2시12분경 구포대교에서 85년생 남자가 투신했다.현재 헬기 등을 동원해서 수색중이다.경찰이 현장에 있던 휴대폰 추적한 바 가족에게 극단적 선택을 암시한 사실 확인되고, CCTV도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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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혁신 성장 함께할 스타트업 협업 본격화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에듀테크·ICT 및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유망 스타트업 발굴, 협업에 적극 나선다.교원그룹은 ‘2020 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KYOWON Deep Change Start-up Prize)’를 개최하고, 스타트업 공개 모집을 시작한다.‘교원 딥체인지 스타트업 프라이즈’는 스타트업 발굴·지원을 위한 오픈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지난해 이어 올해 두 번째 행사다.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진 국내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며, 나아가 교원그룹과의 사업적 협업 관계로 동반 성장 기반을 구축한다.교원그룹은 에듀테크, ICT, 라이프스타일 3개 분야에서 최대 8개팀을 선발한다. △에듀테크 분야는 AI 학습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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