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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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영상위원회, '부산제작사 영화·웹드라마 제작지원 사업' 7편 선정작 발표
부산영상위원회(운영위원장 김인수)가 2020년도 ‘부산제작사 영화·웹드라마 제작지원 사업’의 심사 결과 7편의 선정작을 발표했다. 부산영상위원회의 ‘부산제작사 영화·웹드라마 제작지원 사업’은 부산 촬영의 양적 증가에 기여하고 창작 및 촬영 인력의 역량을 높이고자 부산 제작사와 영화인을 대상으로 영화·영상 제작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올해는 부산 중구청이 웹드라마 제작지원에 참여해 5천만원 지원작 1편을 중구 지원작으로 선정하면서 지자체와 지역 기업 등이 참여하는 협업 모델의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기존 장편영화 제작지원과 웹드라마 제작지원으로 나뉘어져 운영하던 해당 사업을 올해부터 통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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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관계인 김성연·전정용 교정위원, 부산교도소에 컵라면 1500개 기증
김성연 교정위원(대법사 주지)과 전정용 교정위원은 5월 가정의 달과 어버이 날을 맞아 지난 5월 6일 오후 2시 부산 강서구 대저동 부산교도소를 방문해 큰 왕뚜껑 컵라면 1500개를 수용자들에게 나눠주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모자관계인 이들 교정위원은 최근 코로나19사태로 수용자들의 접견이 중단돼 수용자들이 힘들게 생활하고있다는것을 전해듣고 한 걸음에 달려온 것이다.모자 교정위원들은 매년 혹서기인 8월초에는 얼린 생수와 초복날에는 삼계탕용으로 생닭을 제공하는등 매년 한번도 빠짐없이 30여년 동안 부산교도소를 찾아가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김성연 대법사 주지는 "부산교도소 안에서 뉘우치고 반성하며 힘들게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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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덕분에 챌린지' 동참 "의료진과 도민에 감사합니다"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5월 8일 경남청 2층 회의실에서 일일회의를 시작하기 前 ‘덕분에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덕분에 챌린지’는 코로나19 대응에 헌신하고 있는 전국 의료진과 지역 내 감염확산 방지에 앞장서고 있는 도민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캠페인이다. SNS에 오른쪽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다른 한 손은 이를 받치는 수어(手語) 동작을 한 사진이나 영상을 올리고 #덕분에캠페인, #덕분에챌린지, #의료진덕분에 등 3개의 해시태그를 붙이는 국민 참여 캠페인이다. 수어는 존경과 자부심을 의미한다.진정무 경남지방경찰청장은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며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근무하신 의료진이 있었기에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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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 관서별 대표자 회의 가져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5월 8일 오후 3시 청 내 4층 강당에서 ‘경남청 직원협의회 관서별 대표자 회의’를 가졌다.이번 회의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속 거리두기’ 시행 기간임을 감안해 참석자 전원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했다. 경남경찰청장 및 지휘부와 도내 24개 관서의 직원협의회 대표, 희망직원 등 40명이 한 자리에 모여 관서별 현안들을 허심탄회 하게 대화했다. ‘직원협의회’는 경찰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경감 이하 직원 및 일반·계약직 공무원들이 권익보호를 위해 결성한 단체로 경남도내 지방경찰청과 경찰서 소속 전체 직원 6700명 중 4000명(60%)의 직원이 가입해 활동중이다.현재 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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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 "정경심 석방은 권력에 아부한 매우 부끄러운 결정"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대표 이종배)는 8일자 성명을 내고 "정경심 석방은 권력에 아부한 매우 부끄러운 결정이다"고 규탄 했다.성명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2부가 입시비리·사모펀드 관련 혐의로 구속기소 된 정경심 동양대 교수에 대해 도주할 가능성이 없고,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적다는 이유로 구속기간을 연장하지 않은 것은 공정사회를 외치며 거리로 쏟아져 나온 국민들의 피맺힌 심정을 짓밟은 극악무도한 결정이다"고 이를 강력히 규탄했다. 정 교수는 6개월의 구속기간이 끝나는 오는 10일 자정에 풀려난다.또 "재판부의 증거인멸 가능성이 적다는 주장은 궁색하기 짝이 없다. 정경심 교수는 온 국민을 분노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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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경규(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씨 부친상
▲김남섭씨 별세, 김경규(하이투자증권 대표이사)씨·김종규(KC그린홀딩스 사장)씨 부친상 = 8일(금) 오후 16시30분,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실6호실, 발인 10일(일) 오전. 02)6986-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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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제20대 전호환 총장 11일 이임식…"시민들의 성원과 응원에 감사"
부산대학교 제20대 전호환 총장이 4년간의 임기를 마치고 오는 11일 이임식을 개최한다. 전호환 총장은 2016년 5월 당시 국내 국립대 중에서는 유일하게 직선제로 선출됐다. 부산대 첫 공대 출신 총장이라는 기록도 갖고 있다. 이임식 행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외빈 초청은 하지 않고 최소 인원만 참가한 가운데 이날 오전 11시 교내 본관 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교직원을 대표한 조강희 교육부총장의 송별사와 재직기념패 전달 및 박종호 총동문회장의 축사와 전호환 총장의 이임사 등 순서로 진행된다.특히 정세균 국무총리, 미국 투자가 짐 로저스 회장과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총리, 중국 연변대 김웅 총장 등 전 총장 재임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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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거된 인터폴 적색수배자 20대 코로나 확진
부산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필리핀 현지 국제공조로 검거된 인터폴 적색수배자 A씨(20대·남)가 코로나 양성 판정을 받아 수사경찰관 등에 대한 격리조치등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A씨는 필리핀에 현지사무실을 차려놓고 스포츠도박사이트를 운영하다 국민체육진흥법 위반 혐의로 검거, 강제추방돼 5월 7일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했고,오전 5시경 입국장에서 부산청 사이버수사대에 의해 검거됐다. 비행기승객 등에 대한 조치는 부산시 등에서 했다.인천에서 부산까지는 경찰 호송차량을 이용해 무정차 호송했다. 경찰은 해외입국자임을 감안, 관련매뉴얼에 따라 부산도착(오전 10시28분)즉시 연제보건소에 감염검사를 의뢰, 감염검사 후 별도 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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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두구동 택배 집하장 담뱃불 추정 화재
5월 7일 오전 11시 5분경 부산 금정구 두구동 택배 집하장에서 담뱃불 추정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소방서 추산 270만원(추정) 상당 피해가 났다.지게차 작업을 마치고 지나가던 운전자 김모(58·남)씨가 해당 택배 건물 외벽하부에서 불길이 치솟는 것을 보고 건물내부에 불이 났다고 알림과 동시에 119에 신고토록 하고, 주변인들과 함께 소화기 이용해 초기 소화를 시도했다. 금정소방서 소방대가 출동해 완진했고 현장확인 결과 미상인이 버린 담배꽁초가 쓰레기에 착화되어 발화된 것으로 추정했다.경찰과 소방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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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교문화재단, ‘제29회 눈높이교육상’ 공모
대교문화재단은 ‘제29회 눈높이교육상’ 후보자를 오는 11일부터 7월 17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눈높이교육상’은 대한민국의 참다운 교육 발전을 위해 정진하는 선생님을 발굴해 시상하는 행사로 1992년부터 운영되고 있다.공모분야는 초등교육, 중등교육, 영유아교육, 특수교육, 평생 및 글로벌교육 등 5개 부문으로 나누어 선정할 예정이다.대상은 사회적 귀감이 되는 현직 교원 및 교육자로서, 관련 단체장 또는 학생, 학부모, 동료교사 3인 이상의 추천을 받아 지원할 수 있다.‘눈높이교육상’ 최종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상패 및 15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500만원 상당의 교육 기자재가 수상자의 소속 학교 및 기관에 기증된다.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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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훔쳐 사용한 절도 현행범 잡고 보니 해외입국 자가격리자
부산사상경찰서는 해외입국 자가격리중 이탈해 절도를 한 A씨(30대·남)를 5월 6일 절도 현행범 체포했다고 7일 밝혔다.A씨는 6일 노래방 업주의 신용카드를 훔쳐 돌아다니며 편의점과 다른 노래방에서 50만원 가량을 사용한 혐의다.경찰은 A씨를 조사과정에서 4월 29일 해외입국 자격격리중인 것을 확인하고 6일 오후 4시10분경 관할 보건소에 인계했다.A씨가 6일 오후 9시 11분경 재차 이탈했다는 112신고를 접수받고 사상서 형사팀과 인접서 형사, 지능팀 공조로 합동수색과 소재추적 끝에 오후 11시 20분경 서구 충무동 한 여인숙 골목에서 발견하고 검거했다.코로나19검사는 음성으로 나와 격리조치했다.경찰은 A씨를 자가격리가 끝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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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KR투자증권
<신규채용>◇전략금융본부▲허영홍 전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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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진 부산해경서장, 용호만 신규취항 유람선 현장점검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5월 6일 용호부두 유람선터미널을 방문해 신규 취항한 유람선‘마이다스722호’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서장 및 실무진이 직접 현장에서 유선 및 유선장의 안전성, 항해·기관장비 및 인명구조장비의 즉시 사용 가능상태 등을 꼼꼼히 챙겼다. 신규 취항한 마이다스722호는 총톤수 54톤, 승객정원 88명의 고급 요트형태 유람선이다. 부산시 남구 용호동 유람선터미널에 바다조망 대기실 등 편의시설과 유람선 안전 계류장이 설치돼 있다. 용호부두의 요트형 유람선은 이기대~오륙도~해운대~광안대교 등 부산의 대표 해상관광코스를 운항한다. 이광진 부산해양경찰서장은“부산시 최초로 고급 요트를 유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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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VHF-DSC 자동위치발신과 인근어선 공조 통해 좌초사고 승선원 전원 구조
수협중앙회는 VHF-DSC(초단파대 무선설비)를 이용한 어업인의 신속한 신고와 적극적인 협조가 좌초사고 어선의 승선원을 전원 구조하는데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VHF-DSC는 수협이 어업인 안전 확보를 위해 설치·운영 중인 어선위치 추적장치로 조업중 긴급상황 발생시 조난 버튼을 누르면 사고 위치와 사고선박 제원을 인근 선박들과 구조기관에 자동으로 발신한다. 긴급한 상황에서 음성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어 신속한 구조가 가능하다. 지난달 29일 6시 50분경 전라남도 진도군 회동리 인근 해상에서 진도선적 D호(2.94톤, 연안통발)가 항해중 암초에 좌초된 사고 역시 VHF-DSC 덕분에 소중한 생명을 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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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미음동 사거리 포터-화물차량 교통사고
5월 6일 낮 12시 25분경 부산 강서구 미음동 삼진밴드 앞 사거리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30대·남)운전의 더블캡포터 차량이 미음공단 한국해양대 미음캠퍼스에서 다이소 방면으로 편도 2차로 중 1차로를 적색점멸신호에 직진하면서 미음공단에서 가락대로 방면으로 황색점멸신호에 직진하던 B씨(40대·남)운전의 11.5톤 화물차량 앞 범퍼를 포터차량 조수석 후측면으로 충격했다.포터차량 운전자 및 동승자 4명은 경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강서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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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서, 편의점 등 현금다액취급업소 대상 범죄예방 홍보
창원서부경찰서(서장 김상구)는 5월 6일 편의점·금은방 등 현금다액취급업소를 대상으로 강·절도 범죄예방을 위한 현장방문 및 홍보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날 홍보활동은 지역사회구성원이 범죄예방활동을 통해 공동체치안에 동참할 수 있도록, 관할 내 편의점·금은방 등 상대적으로 범죄에 취약한 업소를 대상으로 피해사례 소개와 범죄예방 및 대처요령에 대한 홍보로 이뤄졌다.창원서부서는 “더욱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범죄예방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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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생활 속 거리두기' 이벤트 진행… 애플 에어팟프로 등 선물 풍성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생활 속 거리두기’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5월 6일부터 20일까지 2주간 남해해경청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코로나19 확산세 감소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된 가운데, 개인 방역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가족들과 즐거운 추억을 만들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남해해경청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 구독 후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촬영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생활속거리두기 #코로나19극복 해시태그와 인증샷을 남기면 된다. 이벤트 참가자 중 심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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