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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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운수노조울산본부, 체육계의 갑질문화 청산과 울산체육계의 각성 요구
울산동구청체육시설분회, 북구시설관리공단체육강사지회, 체육 강사 권리 찾기 밴드, 공공운수노조 울산본부는 13일 오전 11시 울산시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경주체육회사건을 비롯해 수많은 체육계의 성추행, 폭언, 폭력 등 갑질사건들은 지속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체육계의 갑질문화 청산과 울산체육계의 각성을 요구했다.이들은 “체육계에서 일어나는 갑질이 사라지지 않는 이유는 1등만 인정받는 치열한 경쟁 문화에서 비롯됐다. 이러한 문화는 힘 있는 자에게 복종을 강요하는 문화로 변질되었고 체육계 전반에 자리 잡았다”고 주장했다.고 최숙현 선수의 사례에서 보듯이 고 최숙현 선수의 수많은 구조요청에 그 누구도 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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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상반기 보이스피싱 피의자 1059검거…37명 구속송치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은 13일 금융기관·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범죄가 우려된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신용도 향상 및 대출 절차를 안내하며 특정 링크를 전달, 앱 설치를 유도하거나 원격 조정기능이 있는 ‘Team Viewer' 앱을 설치하도록 하여 자금을 편취하는 피해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와 관련 금융기관은 전화로 절차 진행을 위한 앱 설치나 계좌이체를 요구하지 않으며, 특히 인터넷주소(URL)링크는 포함되지 않으므로 절대로 인터넷주소를 누르면 안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보이스피싱 사범이 설치하라는 어플은 전화가로채기 어플 또는 원격조종 어플로, 이를 설치하면 보이스피싱 사범이 피해자의 핸드폰을 조작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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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반산초등학교 앞 교통사고 운전자 2명 민식이법 적용 입건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지난 6월 15일 해운대 재송동 소재 반산초등학교 앞에서 발생한 교통사고(6세여아 사망, 아이 모 경상)와 관련, 운전자 2명에 대해 특가법(일명민식이법)을 적용, 입건했다고13일 밝혔다.6월 15일 오후 3시 32분경 부산 해운대구 재송동 반산초등학교 앞 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사고장소에서 20m떨어진 곳에서 A씨(70대·남) 운전의 산타페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B씨(60대·여)운전의 아반떼 차량의 좌측면을 충격 1차사고가 발생했다. 사고직후 아반떼 차량이 갑자기 가속해 초등학교 정문앞 보도를 걸어가던 보행자들을 충격 후 학교 담장을 들이받아 화단으로 추락, 전복했다.이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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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4000만 원 보이스피싱 예방 대구은행 직원 감사장 수여
대구남부경찰서(서장 오완석)는 지난 9일 4000만원의 보이스피싱 예방에 도움을 준 대구은행 직원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12일 밝혔다.오완석 서장이 직접 은행 지점을 방문해 직접 서장 명의 감사장을 수여했다. 허진석 경감이 동행했다.A씨는 지난 3일 금융감독원을 사칭한 자로부터 “전화국에서 요금 48만원이 연체되었으니 현금 4천만원을 인출해 놓으면 돈을 안전하게 보관해 주겠다”는 전화를 받고 대구 남구 소재 대구은행 성당시장지점을 방문해 현금 4천만원 출금을 요구했다.대구은행 최진영 계장은 A씨가 만기 전인 다액 현금출금을 요구하자, 보이스피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통화중인 휴대폰을 확인하자 지인이라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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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수영만 요트경기장 음주운항 적발…이어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2일 오전 4시 20분경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음주상태로 레저 보트를 운항한 A씨(34·남)를 수상레저안전법위반 혐의로 적발하고, 이어 오전 6시 40분경 남항 인근 금양제빙 앞 해상에서 익수자 B씨(50대·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새벽 음주상태로 레저보트를 운항한다는 신고를 받고, 광안리파출소에서 출동해 A씨 상대로 음주측정 결과 0.149%로 나와 적발했다.수상레저안전법 제 56조 2호, 제22조 1항= 수상레저안전법에 따라 누구든지 술에 취한 상태에서는 동력수상레저기구를 조종하여서는 아니 된다. 이를 위반시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된다. 이어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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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 동성로 일원 마스크 착용 일상화 캠페인
대구청소년지원재단 청소년활동진흥센터(대표 이경애, 이하 재단)은 청소년 유동인구가 많은 동성로 일원에서 코로나19 지역 예방을 위한 마스크 착용 일상화 캠페인을 벌였다고 11일 밝혔다. 청소년활동진흥센터 자원봉사자 20여명이 동성로 일대에서 청소년들에게 덴탈마스크와 휴대용 손소독제를 청소년들에게 나눠주며 자칫 느슨할 수 있는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환기시켰다. 또한 시민들에게도 마스크 착용함으로써 코로나19 감염가능이 낮아진다는 안내와 홍보를 함께 병행했다. 질병관리본부의 통계 자료에서도 마스크를 안 쓴 채 1시간 이상 침방울이 많이 튀는 환경에 노출되면 코로나19에 감염될 확률이 50%이상 증가한다는 정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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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해수욕장 인근 패들보드 표류객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11일 오후 2시 43분경 다대해수욕장 인근 해상에서 패들보드 수상레저객 A씨가 표류되어 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양경찰서에 따르면 패들보드 이용 레저활동 중이던 A씨가 파도와 바람에 밀려 외해로 표류 중 다대파출소로 직접 신고했다. 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연안구조정을 현장에 급파, 표류중인 A씨를 구조하여 안전하게 다대항으로 입항조치 했다. 부산해경관계자는 “신속한 구조로 표류자 A씨의 건강상태에 이상은 없다”며 “레저활동시 반드시 구명조끼를 입고 기상을 고려한 활동을 하는 등 안전수칙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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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진자 보름만에 30명대로 감소...광주·수도권 신규 확진자 잇따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일일 신규 확진자 수가 35명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6일(39명) 이후 보름 만에 30명대로 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는 광주와 수도권이 9명으로 가장 많았다. 11일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자정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5명 증가해 1만3373명을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35명 중 지역발생은 20명, 해외유입은 15명으로 나타났다. 광주에서는 방문판매 모임 중심으로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확진자가 발생한 장소는 사찰, 여행모임, 교회, 요양원, 사우나, 고시학원 등이다. 수도권 확진자 9명은 서울 6명, 경기 2명, 인천 1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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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광장에 박원순 시장 분향소 설치…13일 오후 10시까지 운영
서울시는 고 박원순 시장을 추모할 수 있는 분향소를 11일 설치했다고 밝혔다. 분향소는 이날부터 13일까지 운영되며, 운영 시간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다. 서울시에 따르면 고인과 유족의 의견을 반영해 분향소를 검소하게 마련했으며 화환과 조기는 따로 받지 않는다. 분향소 제단 크기는 가로 9m, 세로 3m이며, 꽃 9천500송이로 장식돼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분향객은 마스크를 반드시 써야 하며, 직원 안내에 따라 다른 분향객과 충분한 거리를 두고 발열체크를 한 뒤 손소독제를 발라야 입장이 허용된다”라며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를 위해 분향소 주변에 경찰력과 공공안전관이 배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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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직업상담사 시험 실기 합격전략 무료 공개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직업상담사 실기시험에 대한 합격전략을 공개했다고 10일 밝혔다.실기에 합격하는 확실한 전략에 대한 특강을 무료로 공개한 것. 특히 실제 수험생들이 가장 많이 질문하는 Q&A들을 중심으로 궁금증을 해결해준다.△최근 시험의 난이도와 출제 경향 △학습 전략 △실기 파트별 공부 순서 및 공부 시간 배분법 △주관식 답안 작성 시 유의사항 등 수험생들 맞춤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누구나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 특강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에듀윌 대상 직업상담사 실기 6개월 단기합격반에 적용할 수 있는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에듀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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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구자영 남해해경청장, 부산해경서 1501함 방문 소통간담회
구자영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10일 오후 부산해양경찰서 경비함정 1501함을 방문해 승조원들과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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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대 권오성 신임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 취임식 가져
제5대 권오성 신임 중앙해양특수구조단장이 7월 10일 오전 중앙해양특수구조단 강당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권오성 신임 단장은 “현장에 강한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이 되기 위해서 바다에서 완벽한 인명구조를 위해 지속적으로 강인한 체력단련 및 관리와 더불어 바다와 각종 선박 등에 대한 전문지식 습득으로 해양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며 최선을 다해 바다에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것을 강조했다.권오성 신임 단장은 해양경찰 간부공채(47기)로 입직해 남해지방해양경찰청 경비과장, 동해해양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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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호우 동천강 범람 침수 피해 속출
부산지역 호우로 7월 10일 낮 12시 10분경 부산동구 자성로 116번길 134 눌원빌딩 옆 동천강 인근 하천이 범람해 일부차량이 침수됐다.신고접수후 교통통제 및 관할구청 비상연락 조치중이다.동천 범람 영향으로 부산진구 범천1동 일대, 성서초등학교 일대, 골드테마거리 일대 등 일부 침수됐다.부산진서는 가용경력을 총동원, 침수도로 일대 교통통제 및 주택 및 상가침수로 인한 주택내 고립 노약자 구호활동 실시중이다.저지대 거주 독거노인 등에 대해서는 주민센터로 이동조치 완료했다.<호우피해 추가>(서부서)-11:47경 서구 망량로193 대청맨션 위 옹벽 밑 폭우로 인해 옹벽위에서 물이 떨어져 주차중인 크루즈 차량 뒷유리 파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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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 12일 첫 시행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7월 12일 창원실내수영장에서 그간 코로나19로 연기됐던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고 밝혔다.수상구조사 국가자격증 취득 제도는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 역량을 갖춘 사람에게 자격을 부여하는 것으로, 2017년에 첫 시험이 치러진 이후 현재까지 697명의 자격자를 배출했다. 수상구조사 시험은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64시간(이론 16시간, 실기 48시간)의 사전 교육을 이수한 사람이라면 성별과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응시할 수 있다. 시험 과목은 △영법(잠영・머리 들고 자유형・평영・트러젠-고개를 든 상태로 시선은 익수자를 주시하며, 자유형 팔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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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화봉종합시장 내 음식점 화재
7월 10일 오전 11시 32분경 울산 북구 화봉종합시장 내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울산소방은 가게에 연기가 발생하며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인명피해 없었고 재산피해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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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학교강사지부, 공공연구노조와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 방문 감사 뜻 전해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전국방과후학교강사지부(이하 노조)는 공공연구노조와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를 방문해 방과후학교 강사들을 위해 지원금과 생필품을 전달한 것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공공연구노조는 모금을 통해 기금을 마련, 코로나19로 수업이 없어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과후학교 강사들을 위해 재난지원금 2100만원을 방과후학교강사지부에 전달했다.또 천주교 서울대교구 노동사목위원회는 생필품(쌀, 반찬꾸러미, 화장지, 생리대 등)을 제공했다.지원금 또는 생필품을 나눔받은 방과후학교 강사들은 “어려운 시기에 큰 힘이 되었다”, “모든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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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호우로 곳곳 도로침수, 온천천 수위상승 교통통제
7월 10일 오전 7시 24경 호우로 인해 사상구 학장동 사상현대자동차서비스 부근 지하철공사구간에 도로침수가 발생했다.비가 많이 와서 도로가 거의 침수되었다는 112신고 접수받고 지구대 및 교통순찰차가 현장에 출동해 조치중이다.호우로 인한 교통 통제도 됐다.오전 8시 20분. 사상 새벽로 학장<->새벽R 양방향 100m 구간에 도로침수로 교통이 통제됐고 오전 8시 25분경 동래구 온천천수위 상승으로 세병교, 연안교, 수연교도 교통이 통제됐다. 해운대 (2개소)=올림픽 교차로에서 제2 벡스코 방향 해강중학교 앞부산진 (1개소)= 부산진구 앙대로 672 삼정타워앞 2개차로 2차선 차량침수 (1개소)=오전 9시 3분경 제2벡스코 환승센터 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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