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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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출입국‧외국인청, 외국인 배달알바 무더기 적발…불법고용 업주 검찰송치
서울출입국‧외국인청(청장 손홍기)은 최근 3주 동안 서울 관내 배달대행업체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불법으로 외국인 알바를 고용한 한국인 4명과 배달 알바로 불법취업한 외국인 166명을 적발했다고 17일 밝혔다.단순 불법 고용주 3명은 출입국관리법 제18조제3항(불법고용) 위반으로 범칙금을 처분하는 한편, 배달 대행업체를 운영하면서 131명을 불법고용한 A씨에 대해서는 외국인 불법고용 및 허위서류 제출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적발된 외국인 166명에 대해서는 불법취업(출입국관리법제18조제1항)으로 범칙금 부과 및 출국조치했다. 유학(D-2) 자격 148명, 기타(G-1 등) 자격 2명, 재외동포(F-4) 자격 12명, 불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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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쿠르트, 한국해양과학기술원과 ‘해양미세조류 유래 인지기능 개선소재 산업화’ 업무협약 체결
한국야쿠르트가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이하 KIOST)과 ‘해양미세조류 유래 인지기능 개선소재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5일, KIOST 본원에서 진행한 협약식에는 한국야쿠르트 김병진 대표이사와 KIOST 김웅서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해양미세조류에서 유래한 새로운 해양 원천 소재 ‘스피룰리나 추출물’의 산업화다.KIOST는 효과성 연구를 통해 스피룰리나 자체 원물보다 기억과 인지기능 개선효과가 뛰어난 추출물을 개발했다. 실제, 해당 물질을 투여한 실험용 쥐의 기억과 인지기능은 최대 90%까지 개선됐다. 또한 노령층을 대상으로 ‘스피룰리나 추출물’을 12주간 섭취하게 하였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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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유업, 코로나 위기 극복을 위한 전국 대리점주들과 제24회 상생회의 개최
남양유업(회장 홍원식)이 전국의 대리점주와의 동행을 위한 상생회의를 지난 8일 양재 AT 센터에서 진행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올해로 7년째 총 24번의 상생회의가 진행이 된 가운데, 이번 24차 상생회의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코로나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면서 ‘전국 대리점 협의회’ 집행부 및 지역 대표 대리점주 한해 최소 인원들만 참석을 하였다.13년 유업계 최초로 실시된 남양유업의 상생회의는 대표이사, 임직원, 전국 대리점주 대표들이 한자리에 모여 다 함께 상생?동반성장을 실현하고자 마련된 회의기구로 대리점 영업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고 논의 안건을 개선해 영업정책에 반영해오고 있다.이날 열린 제24회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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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온코리아, 대한적십자사에 위생용품 3억 2천만원 상당 기부
라이프&헬스케어 전문 기업 라이온코리아(대표 한상훈)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부족해진 혈액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본부장 조남선)에 3억 2천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2종 8만여개를 기부했다고 17일 밝혔다.라이온코리아의 기부 물품은 휴대가 용이한 ‘아이깨끗해 손소독겔(50ml)’과 지치고 피곤한 발과 다리를 마사지한 듯 시원하게 해주는 '휴족시간 쿨링시트(6매입)'로, 헌혈에 동참한 일반인 및 군 장병들에게 기념품으로 증정된다.대한적십자사는 혈액수급 위기 상황에서 헌혈에 대한 전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도모하고자 라이온코리아의 기부물품으로 ‘굿바이코로나키트’ 3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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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 조항목 부사장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
NS홈쇼핑은 조항목 부사장이 지난 16일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7일 밝혔다.‘스테이 스트롱’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3월 외교부에서 시작한 글로벌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사용된 로고에는 두 손을 모아 기도하는 그림에 손 씻는 이미지와 함께 ‘Stay Strong’ 이라는 문구를 적어 개인 위생 준수로 코로나19를 잘 이겨내자는 의미가 담겨있다.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는 코로나19 극복 응원 메시지가 적힌 팻말을 들고 있는 모습을 촬영해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에 게시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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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렉스턴차량, 트레일러 후미 충격하고 중앙분리대 재차 충격 좌전도
7월 17일 오전 4시 15경 부산 동서로 시작지점(시내방면)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에 따르면 A씨(50대·남)운전의 렉스턴차량이 동서로 시내방향으로 진입하다가 운전부주의로 B씨운전의 트레일러 후미를 충격하고 재차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좌전도됐다.A씨는 얼굴 등에 찰과상(경상)을 입었다.새벽시간대라 차량 통행이 작아 교통정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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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예술감수성 키우는 '오브레인 예술놀이' 출시
웅진씽크빅이 예술놀이로 1~3살 영아 두뇌발달을 돕는 ‘오브레인 예술놀이’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웅진씽크빅에 따르면 오브레인 예술놀이는 음악, 미술 활동으로 두뇌발달을 돕는 영아대상의 놀이전집이다.1~3살 영아는 두뇌발달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시기다. 오브레인 시리즈는 뇌과학에 근거한 영아 프로그램으로 두뇌 3층 구조인 생명의 뇌, 정서의 뇌, 지의 뇌를 통합적으로 발달시키도록 설계됐다.오브레인 예술놀이는 음악감상, 미술활동의 체험과정에서 정서의 뇌를 발달시켜 예술적 감수성과 창의성을 높여주도록 구성되었다. 듣고, 보고, 만져볼 수 있는 30여종의 책과 놀이 교구를 제공한다. 직접 그려보고 오려보면서 미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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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아이챌린지,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종합교육서비스기업 NE능률의 영유아 전문 교육 브랜드 아이챌린지가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입점하면서 월령프로그램 1개월 구독권을 단독 판매한다고 16일 밝혔다.NE능률에 따르면 월령프로그램은 아이의 성장 단계를 연령이 아닌 개월 수로 나눈 국내 최초 월령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아이 월령에 맞춘 ▲그림책 ▲장난감완구 ▲영상교재 ▲부모가이드를 세트로 구성하여 매월 집으로 배송해주는 것이 특징이다.아이챌린지는 간편하게 선물을 주고받을 수 있는 채널 특성을 고려해 카카오톡 선물하기 전용으로 1개월 구독 상품을 기획했다. 연간 구독만 가능했던 월령프로그램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는 1개월만 이용할 수 있게 만들어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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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프랑스어, 원어민 강사 영입...시험·회화 인강 오픈
시원스쿨 프랑스어는 프랑스 원어민 강사 크리스(Chris), 모간(Morgane)을 영입하고 DELF 시험 구술 대비를 위한 강의와 리얼 현지 회화 강의 2종을 새롭게 개설했다고 16일 밝혔다.시원스쿨에 따르면 크리스 강사는 유튜브 ‘크리스쌤’ 채널을 운영하며 100만 조회 수를 기록하는 등 이미 많은 프랑스어 학습자들 사이에서 유명하다. DELF 시험 공식 면접관 및 채점관이며, 국내 및 중국 대학교에서 프랑스어과, 불어불문학과 교수를 지냈다고 전해졌다. 크리스 강사가 새롭게 오픈한 ‘DELF B1 말하기’는 프랑스어 공인 시험인 DELF에 최적화된 논리적 말하기를 훈련하는 강의다. △자기소개 독백, △상황극, △의견 독백의 세 가지 유형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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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 여름방학 맞이 ‘공부 싹쓰리! 푸르넷 공부방’ SNS 이벤트 실시
금성출판사 푸르넷 공부방이 여름방학동안 다양한 특강을 개최하고 ‘공부 싹쓰리! 푸르넷공부방’ SNS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코로나19의 유행으로 1학기 개학이 연기돼 올해 초중고 여름방학은 최소 1~2주로 짧을 것으로 예상되면서, 여름방학 학습에 대한 고민이 늘어나는 시기다. 이에 금성출판사 푸르넷 에듀, 푸르넷 공부방이 짧은 여름방학을 활용해 알차게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특강을 선보인다.중학교 온·오프라인 학습 플랫폼 푸르넷 에듀는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주요과목의 예습, 복습이 가능한 ‘방학 특강’을 선보인다. 과목별 전문교재와 최고의 강의, 푸르넷 공부방 전문 지도교사의 1:1 맞춤 관리가 더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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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육비 주지않는 부모의 신상공개 양해모 강민서 대표 3차 재판 열려
양육비를 주지않는 부모의 신상을 공개하는 ‘배드 페어런츠’(Bad parents)를 운영하는 양육비해결모임 강민서 대표가 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3차 재판이 7월 16일 오후 2시 서울서부지방법원 405호 법정에서 열렸다.강민서 대표는 양육비해결모임의 회원 B씨의 전 남편을 배드페어런츠에 신상공개했고 검찰은 강대표에게 100만원으로 약식기소했다.이날 재판은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증인심문으로는 양육자와 양육비 미지급자가 출석을 했다. 2016년 이행명령 소송이후 사는곳도 알 수 가 없던 양육비 미지급자(전 남편)를 법정에서 만나게 된 것이다. 양육자 B씨는 전 남편이 허위라고 주장하는 신상공개의 내용에 대한 증거자료들을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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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연맹, 녹색병원과 '취약직종노동자 진료지원사업 양해각서' 체결
전국서비스산업노동조합연맹(이하 서비스연맹)은 지난 7월 15일 오후 5시 서비스연맹 대회의실에서 녹색병원과 ‘취약직종(특수고용, 플랫폼, 비정규직 등)노동자 진료지원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협약식은 참석자 소개에 이어 서비스연맹과 녹색병원 대표자 인사, 녹색병원의 의료비지원사업 설명과 서비스연맹의 후원현황 소개, 후원신청서 전달과 함께 협약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강규혁 서비스연맹 위원장은 녹색병원과의 각별한 인연을 소개하면서 서비스노동자들의 감정노동 의제를 최초로 제기했고 ‘서서 일하는 서비스노동자에게 의자를(일명 의자캠페인)’ 사업 그리고 여성노동자의 건강권사업을 함께 했던 경험을 잊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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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불교 법화종 총무원 상벌위원회 개최
대한불교법화종 상벌위원회(위원장 보광 스님)가 7월 15일 대전 총무원 청사에서 상벌위원회를 개최하고 중앙종회의장 성운 스님과 중앙종회의원 서안 스님, 법원 스님, 혜광 스님, 지만 스님에게 종헌종법 제17장 제90조 2항을 적용해 각각 종권 정지 5년을 결정했다고 16일 밝혔다.대한불교법화종 상벌위원회에 따르면 중앙종회 의장 성운 스님과 중앙종회의원 서안 스님, 법원 스님, 혜광 스님, 지만 스님은 종정 큰스님에게 불손한 언행으로 문자를 보내고, 종단의 기강을 무너뜨린 점, 종무행정을 마비시키기 위하여 반종 행위를 한 사실을 이유로 각각 종권 정지 5년의 징계를 결정했다. 특히 성운 중앙종회의장은 2002년에도 본 총무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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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북구오토벨리복지관 수영강사, 파업 출정식 가져
민주노총공공운수노조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 체육강사지회는 7월 16일 오전 10시 울산북구시설관리공단(북구 오토벨리 복지센터 입구)앞에서 ‘노동조건개선 고용안정보장쟁취’ 투쟁선포 기자회견 및 파업출정식을 가졌다. 북구지역 체육 강사들은 8년 동안 임금동결, 1년마다 면접과 재계약으로 상시적 고용불안에 시달렸다. 지회는 임금 및 고용보장을 요구하며 공단 측과 2019년 10월11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2020년 6월까지 14차례 교섭을 진행해 왔다. 하지만 공단 측은 울산지역에서 가장 낮은 수준의 강사료 유지를 강요하고 고용은 11개월만 더 연장해주겠다며 기만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있다는 것. 지회는 지난 7월 13일 노동쟁의조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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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허위·고의 교통사고 보험사기단 23명 기소의견 송치
부산지방경찰청(청장 김창룡)은 자신의 보험계약자 21명과 서로 공모하여 고의 사고 및 허위 교통사고를 접수하여 보험사로부터 8천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편취한 피의자 A, 진로변경 하는 차량만을 골라 고의로 충격해 보험사로부터 4천만원 상당을 편취(보험사기방지특별법위반, 사기 혐의)한 피의자 B등 총 23명을 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고 16일 밝혔다.주범 피의자 A(60대·여), B(50대·남)는 구속송치. 부산경찰청 교통조사계에서 검거후 송치해 공소제기된 허위·고의교통사고 보험사기단 사건이다.피의자 A는 현직 보험설계사로 교통사고시 부상지원금이 지급되는 특정 보험 상품의 보험금을 편취하기 위해 평소 친한 지인들을 계약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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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세련, '피해 호소인'지칭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명예훼손 혐의로 고발
법치주의 바로세우기 행동연대(법세련, 대표 이종배)은 7월 16일 오전 7시 44분경 국민신문고를 통해서 대검찰청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공개된 장소에서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이라 표현해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고 밝혔다.고발내용에 따르면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월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피해자에게 공식 사과를 하면서 “아울러 피해 호소인께서 겪으시는 고통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라고 하면서 피해자를 피해 호소인으로 지칭 했다. 또 “피해 호소인의 뜻에 따라 서울시가 사건 경위를 철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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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달동 한 아파트서 휴대용가스레인지 이용 조리중 화재
7월 16일 오전 2시 37분경 울산 남구 달동 한 아파트 305동 한 주거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3분만에 완진됐다.거주자가 거실에서 휴대용가스레인지를 이용해 음식물 조리중 부주의로 인한 화재로 추정됐다.거주자(1명)가 자체진화 중 허벅지 2도화상(경상)을 입었다. 소방서추산 9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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