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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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두서면 재활용센터 화재
7월 16일 오전 6시 45분경 울주군 두서면 구량리 재활용센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4분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에 의해 11분만에 진화됐다(초진).인명피해는 없었고 재산피해는 조사중이다.지나가던 행인이 재활용센터에서 검은연기 목격 후 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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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고졸 검정고시 2021년 개정 반영 핵심개념서 선착순 무료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2021년 고졸 검정고시를 준비하는 수험생을 위해 고졸 검정고시 핵심 개념서를 선착순 무료 배포 중이라고 15일 밝혔다.오는 2021년부터 출제 과목 및 출제 교육과정이 변경된다. 이에 따라 에듀윌의 고졸 검정고시 핵심개념서는 2021년 합격을 위핸 개정 교육과정을 모두 반영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검정고시 시험에 대한 모든 것 △주요 과목 고득점 합격법 △기간별 학습전략 등 흔들림 없는 합격을 위한 핵심 전략도 담았다.국어, 영어, 수학 등 주요 과목의 영역별 키워드와 핵심 내용도 포함됐다. 또한, 수험생들이 최신 경향을 파악할 수 있도록 주요 과목에 대한 기출문제도 수록됐다. 수험생들은 기출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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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내신·수능 문학 참고서 ‘해법문학Q’ 출간
천재교육이 내신과 수능을 모두 잡을 수 있는 문학 참고서 ‘해법문학Q’를 출간했다고 15일 밝혔다.‘해법문학Q’는 고전 문학 문제편과 현대 문학 문제편 두 권으로 구성됐다. 고등 10종 문학 교과서와 수능에 2회 이상 출제된 필수 문학 작품과, EBS 연계 교재의 출제 가능성이 높은 낯선 작품 등 총 331 작품을 시대순으로 배열해 실었다.이번 참고서는 내신과 수능을 모두 대비할 수 있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라고 전했다. 내신 대비를 위해 교과서에서 중요하게 다루는 학습 요소를 문제로 구성했으며, 수능에 대비할 수 있도록 작품의 종합적인 이해와 감상, 타 작품과의 비교 등과 같은 수능형 문제도 함께 담았다.또한 작품마다 기본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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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실련, 북항재개발 1단계 공공성 확보를 위한 의견
부산경실련(공동대표 김대래· 김용섭· 최인석· 혜성)은 지난 7월 7일 부산역 유라시아 플랫폼에서 부산경실련・원도심문화예술도시재생포럼 공동주최, 대한건축학회 부울경지회 주관으로 ‘북항재개발 1단계 사업 현황 및 쟁점’ 토론회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에서 제기된 주요 내용을 부산광역시(도시균형재생국・도시계획실・건축주택국), 해양수산부, 부산항만공사에 의견서를 보내기로 했고 14일 기관에 팩스로 발송했다고 15일 밝혔다. 부산경실련은 북항재개발 1단계가 공공성을 최대한 확보하는 방향으로 추진될수 있도록 활동을 진행할 것이며 이를 위해 부산시민, 시민사회, 전문가, 관계 기관과 함께 연대해 나가기로 했다.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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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튀자본 백성학 회장은 대우버스 울산공장폐쇄 철회하라"
"먹튀자본 백성학 회장은 울산공장폐쇄 철회하라. 정부와 울산시는 대우버스 노동자 대량해고사태 책임지고 해결하라. 해고는 살인이다. 대우버스 울산공장폐쇄 막아내자." 부산 울산 제정당·사회시민단체 및 민주노총부산·울산지역본부, 금속노조 부양지부·울산지부는 7월 15일 오후 2시 울산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우버스 울산공장폐쇄 철회에 한 목소리를 냈다.기자회견은 울산본부 사무처장의 사회로 박재우 대우버스 지회장의 경과발언, 윤한섭 민주노총울산본부장, 김재하 민주노총부산본부장의 정부 및 울산시 책임촉구 발언, 김종기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관장의 지지발언, 부산·울산 진보정당의 기자회견문 낭독순으로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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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명 예비해양경찰, 합격 향한 전력 질주…체력시험 구슬땀
해양경찰을 꿈꾸는 168명의 예비 해양경찰관들이 합격을 향한 전력 질주를 시작했다.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구자영)은 2020년도 제1차 해양경찰관 채용 체력시험을 15일 부산시 구덕운동장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남해해경청은 필기시험(6월 27일)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1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적성검사를 치른 데 이어, 13일 한국해양대학교 레포츠센터에서 50m 수영평가와 신체검사를 진행했다. 체력시험은 50m 수영평가와 신체검사를 통과한 합격자들에 한해 실시되며, 응시자들은 ▲팔굽혀펴기 ▲윗몸일으키기 ▲100m 달리기 등 3가지 종목에 따라 해양 인명구조에 필요한 체력을 평가받는다. 남해해경청은 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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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하수관급공사 중 포탄 발견
7월 15일 오후 3시 25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동 청사포로에서 하수관급공사중 포탄 (100mm,40cm추정)이 발견됐다.미포청사포 일원 하수관로 신설(확충)을 위해 굴삭기 공사 중 땅에 묻혀 있는 포탄 1발이 발견 된 것.경찰은 현장주변 폴리스라인 설치했다. 군 EOD(폭발물처리반)에서 확인한 결과 부식이 심한 상태로 특이점 없어 탄종확인 및 회수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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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양율모(KT 홍보실장)씨 장인상
▲김몽주씨 별세(향년 84세), 정우·선희·영희·덕희씨 부친상, 윤병진·김영도·양율모(KT 홍보실장)씨 장인상 = 14일 20시 15분,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17일 오전 7시, 장지 용인추모원. 031)787-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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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구몬 ‘스마트구몬’, 2020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서 AI교육 부문 수상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의 개인·능력별 학습지 교원구몬이 선보이고 있는 인공지능(AI) 학습지 ‘스마트구몬’이 ‘2020 대한민국 교육브랜드 대상’ AI교육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스마트구몬’은 인공지능을 통한 학습 효과를 인정 받으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스마트구몬은 정확한 학습 분석에 따른 코칭과 AI를 활용한 학습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학습 전 과정을 데이터로 기록하기 때문에 문제풀이 습관과 취약점을 정확하게 지도 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또한 풀이과정을 포함한 학습 전 과정을 기록하고 분석하기 위해 모든 문제를 주관식으로 구성했다. 교재에 전용펜과 지우개를 가지고 문제를 풀이하는 과정이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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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해양오염 행위 선박 적발…해양환경관리법위반 혐의 조사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지난 13일 북항 5부두 물양장에서 폐유 80리터의 기름을 유출하고 도주한 A호(유조선, 22톤, 부산선적)에 대해 15일 해양환경관리법 위반 혐의로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은 13일 오후 북항 5부두 물양장에 기름띠가 떠있다는 해양오염신고를 접수하고 남항, 영도파출소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해상방제에 나섰다.해경은 항만 내에 설치되어있는 CCTV를 이용, 오염사고 현장 주변 계류중인 100여척 선박의 유류 이송작업, 입출항 여부 및 선체외판 등을 정밀 조사한 결과, 사고 선박이 유류 이적 중 호스 탈거로 기름이 유출됐다고 했다. 부산해경 관계자는 “7월 들어 부산관내에서 7건의 오염사고가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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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서로 범내골램프 연쇄추돌 사고
7월 15일 오후 3시 10분경 부산 동서로 범내골램프 (시내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여)운전의 볼보차량이 1차로로 운행중, 2차로로 끼어들기를 하다가 갑자기 멈추면서, 후미 차량 3대와 연쇄추돌사고가 났다.사고여파로 맨뒤에 있던 트레일러차량 고장(에어가 빠지면서 제동장치고장)으로 2개차로를 막고 있는 상황이다.교통순찰대 순찰차, 사이카 등 집중 배치, 본선 2개차로 전면 통제중이다.범내골ㆍ진양램프로 차량우회 조치 및 하부도로 진양R, 범4호교, 문전R 우회 차량 교통관리중이다.견인차가 역방향으로 진입, 견인작업중이다.본선 2개차로 전면통제중으로 일시 정체가 됐으나, 하부도로로 우회 유도 등 신속한 소통관리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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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일러 차량, 부산 남구 감만동 동서로 진입 높이제한 시설물 충격
7월 15일 오전 10시 50경 A씨(40대·남)운전의 트레일러 차량이 남구 감만동 동서로 시작지점(시외방향)을 진입하면서 높이제한(4.4m) 시설물을 충격해 파손했다.사고차량은 건설장비를 싣고가는 차량으로 일반차량보다 높이(4.7m)가 높은 편이다. 112신고 접수받은 부산남부서 교통순찰자 3대 현장출동해 진입차량 전면통제하고 우암로 등으로 우회조치 등 교통관리를 했다. 이 과정에서 일부 정체가 빚어졌다.시설공단 작업차량 도착했고 복구완료시까지 교통순찰대, 남부서 교통 순찰차 등 현장 교통관리를 했고 낮 12시25분 복구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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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도둑잡아라, 위성정당 회계보고자료 인터넷 공개…정치자금법개정 촉구
세금도둑잡아라(공동대표 이영선·이상선·하승수, 사무총장 이상석)는 7월 15일 4·15 총선 직전에 만들어졌다가 사라진 위성정당인 더불어시민당, 미래한국당의 회계보고자료와 선거비용보전내역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세금도둑잡아라는 KBS 탐사보도팀과 함께, 21대 총선 직전에 만들어진 위성정당(더불어시민당, 미래한국당)의 회계를 검증했고, 그 결과를 KBS 탐사보도팀이 7월 13일 보도한 바있다. 4·15 총선 직전인 3월 30일 더불어시민당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24억4937만8020원의 선거보조금을 받았고, 미래한국당은 61억2344만5060원의 선거보조금을 받았다. 이들은 이렇게 받은 선거보조금에 공천심사비 등을 합쳐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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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 "지금 부산금융중심지 경쟁력 없다" 10가지 정책 제안
"지금 부산금융중심지 경쟁력 없다. 부산금융중심지 다시 시작하라. 부산금융중심지를 국가과제로 정부의 강력한 지원과 정책적 관심이 시급하다." 부산금융중심지의 정체 그리고 추락에 대한 시만단체의 경고다.부산경제살리기시민연대는 15일 부산금융중심지 관련 성명을 발표하고 시민단체의 입장 및 질의(요구)와 10가자 정책을 제안했다.△2009년 1월 21일 부산금융중심지를 정책적으로 지정한 정부는 지정후 부산금융중심지발전을 위해 정부(금융위)는 어떤 정책을 지원했는가 △부산시는 그동안 정부당국에 어떤 정책건의를 했는지, 금융중심지법(시행령포함)에 상당부분 부산에 위임된 금융산업육성조례에 의한 어떤 정책을 수립하고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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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사범대부속 금산고 동문, 모교에 한샘장학금 2,000만원 전달
최인자동문(중32회, 고26회)은 15일 모교인 동국대학교 사범대학부속 금산 중, 고등학교(교장 조영석)를 방문 한샘장학금 2000만원을 학교발전기금으로 쾌척했다. 불경기에도 불구하고 모교 발전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한 최인자 동문은 수원에서 한샘마트를 운영하면서 화가로도 활동하는 한편, 예명 ‘최한샘’으로 노래 ‘딱한번만 더’ 등을 취입, 가수활동을 눈앞에 두고 있다.“힘들게 자수성가 하면서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준 고향의 모교가 그리웠고, 어려운 환경의 후배들에게 희망이 된다면, 작은 도움이라도 주고 싶었던 나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게 돼 매우 기쁘다. 어디에서나 제 몫을 건강하게 책임지는 인재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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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의회 의원, 기장군의회의장 상대 강제추행 혐의 고소장 접수
부산기장군의회 의원이 7월 14일 부산경찰청 민원실에 군의회 의장을 상대로 강제추행 혐의 고소장을 접수했다.해당 의원은 지난해 7~9월 기장군의회의장이 자신의 신체 일부를 수차례 동의 없이 만지는 등 성추행했으며, 이로 인해 불면증 등 정신적 고통에 시달리고 있다고 주장했다.군의장은 “자리를 옮기고 인사를 하는 과정에서의 일상적인 행위였다. 그러한 의도도 고의성도 전혀 없었다”고 했다. 경찰은 사안의 중대성에 따라 부산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에서 직접 수사를 할 예정이며, 신속하고 엄정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했다.구체적인 사건 내용에 대해서는 피해자의 2차 피해 등을 우려해 설명할 수 없음을 양해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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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 활빈단 홍정식 대표, 성추행 혐의 피소 사실 알린 의혹 국민고발장 대검에 접수
고(故)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극단적 선택을 하기 전에 여비서 성추행 혐의로 피소됐다는 사실을 어떻게 알았는지와 관련해 경찰과 청와대를 수사해달라는 긴급고발장이 검찰에 접수됐다.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박 전 시장 에게 성추행 피소 사실을 알렸다는 의혹을 받는 경찰과 청와대의 '성명불상의 관계자' 등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수사를 요구 하는 국민 고발장을 14일 오전 대검찰청에 접수하고 대검 정문 앞에서 진상규명 촉구 시위를 벌였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활빈단은 박 전 시장의 성추행을 방조·은폐했다는 의혹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행정1부시장)과 김우영 정무 부시장 등을 업무상 위력에 의한 강제추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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