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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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가정법원 임해지 법원장 일행,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대구청소년꿈키움센터)는 4월 27일 오후 3시 30분경 대구가정법원 임해지 법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13명이 방문해 정책설명 및 업무협의를 가졌다고 밝혔다.대구가정법원은 대구·경북 지역 비행 청소년 교육을 대구청소년비행예방센터에 의뢰하고 있으며, 매년 센터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센터와 함께 초기 비행 청소년의 재비행 방지를 위한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이날 센터의 주요 운영 프로그램과 법원 의뢰 교육 현황이 공유됐으며, 초기 비행 청소년에 대한 맞춤형 교육과 사후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임해지 법원장은 "센터에서 청소년 특성에 맞는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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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정법원장 일행, 서울소년분류심사원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은 4월 27일 서울가정법원 이원형 법원장을 비롯한 10명의 판사와 조사관 5명 등 총 22명이 서울소년분류심사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서울가정법원장 일행은 기관의 운영 현황 및 교육과정을 확인했으며, 이번 방문은 소년보호사건의 보호처분 결정에 참고 자료를 확보하고, 기관 운영과 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할 방법을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이원형 법원장은 “전 직원이 부모와 선생님의 마음으로 비행 청소년 재비행방지 교육과 분류심사를 위해 수고해 주심에 감사드린다.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서 이뤄지는 교육과 분류심사에 대해 알게 되었으며, 추후 심리 결정에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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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 장기 수형자와 교정위원이 함께한 '가족사랑 캠프'
청주교도소(소장 조영혁)는 4월 27일 가족관계가 해체되었거나 가족이 없는 장기(무기) 수형자 3명과 교정위원 6명이 함께하는 「가족사랑 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청주시가족센터(센터장 박미영)와 함께 교정위원들이 가족의 역할을 대신해 수형자와 대화의 시간,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통해 이들의 사회적 유대감과 자존감을 높여주었다.청주교도소 조영혁 소장은 “가족이 없는 장기 수형자들의 심리적 위축 및 정서적 고립을 완화해 사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교정위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 이들의 출소 후 재범 방지 및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직원뿐만아니라 교정위원 모두가 하나가 되어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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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 등 일행, 대구보호관찰소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는 4월 27일 임해지 대구가정법원장 및 소년부 부장판사 등 총 12명이 기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임해지 법원장 일행은 보호관찰 업무 현황 및 애로사항 등 법집행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했다또 청사 내 소년보호관찰 집행현장 및 외출제한명령 시스템을 참관하는 등 법집행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도 가졌다.촉법소년 연령하한 문제가 사회적 담론화가 된 가운데, 가정폭력, 아동학대 사범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임해지 가정법원장은 “지역사회자원과 연계하여 재범을 방지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달라”며 보호관찰관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김기환 대구보호관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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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억 투자, 이사회는 무엇을 했나?” 고려아연 소액주주, 검찰 고발·금융위 진정 동시 제기
고려아연 소액주주연합은 27일, 오전 원아시아파트너스 펀드 투자와 관련해 회사 사외이사들을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고발하는 한편, 금융위원회에도 진정서를 동시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소액주주 측은 이번 조치에 대해 “투자 의사결정 과정뿐 아니라 공시의 적정성과 투자자보호 문제까지 포함된 사안으로 판단했다”며 전방위적인 검증 필요성을 제기했다.고발 내용에 따르면 고려아연은 2019년부터 약 5,500억 원 규모 자금을 해당 펀드에 투자한 것으로 파악되며, 이 과정에서 이사회 승인 여부와 내부 검토 절차의 적정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는 것이다.특히, 소액주주 측은 금융위원회 진정에서 본 사안의 핵심을 ‘상장회사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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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가정법원 이원형 법원장, 안산소년분류심사원 방문
법무부 안산소년분류심사원(원장 석철우)은 4월 27일 서울가정법원 이원형 법원장을 비롯한 9명의 판사와 조사관 5명, 보안관리대 직원 7명이 기관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서울가정법원 법원장 일행이 안산소년분류심사원의 기관 운영 형황 및 교육과정 전반을 점검하고, 위탁 청소년 대상 보호교육 실태를 직접 확인함으로써, 소년보호사건의 적정한 보호처분 결정에 참고하기 위해 이뤄졌다.이원형 법원장 일행은 분류심사 과정과 생활지도, 교육 프로그램 운영 현황 등을 참관하고, 실무자들의 건의사항 및 안산소년분류심사원 운영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이원형 법원장은 “직접 심사원을 방문하여 위탁 청소년을 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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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12회 자율방범대의 날 기념 청사 견학 행사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4월 27일 오후 4시 청 내 7층 동백홀에서 「제12회 자율방범대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민간협력단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경찰업무 이해도 제고를 위한 시경찰청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부산경찰청 지휘부와 자율방범대원 등 총 33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시경찰청 홍보관(폴리스토리)에서 경찰역사 이해를 시작으로 과학수사대 업무소개, 112치안종합상활실 112신고 처리 절차 설명 등 경찰업무 전반을 견학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자율방범대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시행 2023. 4. 27.)이 개정된 이후 첫 기념행사로 민간치안 영역의 대표적 단체인 자율방범대의 희생·봉사 정신을 알리고, 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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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부산시장 예비후보자에게 액체가 든 컵 던진 30대 긴급체포
부산금정경찰서는 4월 27일 오전경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시장 예비후보자(개혁신당 정이한) 에게 액체가 든 컵을 던진 피의자(30대·남)를 공직선거법위반(선거자유방해) 혐의로 이날 오후 2시 20분경 긴급체포했다고 밝혔다.향후 피의자 조사를 통해 범행 동기 및 공모자 여부 등을 수사할 예정이다.부산금정경찰서는 "선거운동기간을 앞두고 후보자들을 대상으로 폭행 등 선거의 공정을 해하는 불법 행위에 대하여 엄정 대응할 방침으로 배후 세력까지 철저히 추적수사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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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털링, 7위 잘랄에게 승리 후 UFC 두 체급 정복 정조준…”볼카노프스키, 내가 간다”
전 UFC 밴텀급(61.2kg) 챔피언 ‘펑크 마스터’ 알저메인 스털링(36·미국)이 2연승에 성공했다. 그는 페더급(65.8kg) 챔피언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7·호주)를 향해 도전장을 던졌다.UFC 페더급 랭킹 5위 스털링은 지난 2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스털링 vs 잘랄’ 메인 이벤트에서 7위 ‘모로칸 데블’ 유세프 잘랄(29·모로코)에게 5라운드 종료 후 만장일치 판정승(49-45, 49-45, 49-45)을 거뒀다. 지난 8월 전 타이틀 도전자 브라이언 오르테가를 물리친 것에 이은 연승으로 체급 상향 후 페더급 상위권에 확실하게 안착했다. 통산전적은 18승 1무 6패가 됐다.장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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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양원동 화성직업훈련교도소장 취임…"인권과 소통중심 교정·교화"
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4월 27일 제20대 양원동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양원동 소장은 행정고시 49회로 공직에 입문해 통영구치소 민원사무과장, 안양교도소 출정과장, 교정본부 교정기획과를 거쳐 2016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강릉교도소장, 원주교도소장,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등을 역임하고, 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법무부 보안과장, 법무부 교정기획과장을 지낸 교정행정 전문가이다.양원동 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수용질서 확립과 함께 인권과 소통 중심의 교정·교화를 실현하고, 다양하고 수준 높은 직업훈련을 통해서 수용자들의 실질적인 사회복귀를 지원하겠다. 아울러 지역 사회와 더불어 상생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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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원, 천상병 시인의 ‘새’ 모티브 추모곡 ‘새가 되어’ 28일 발매
한국문학을 대표하는 천상병 시인의 '새'가 덤덤하고 호소력 있는 가수 남궁원의 목소리로 '새가 되어(like a bird)'로 다시 태어났다.4월 28일 '새'를 모티브로 한 추모곡이 발매된다(작곡 박창수, 작사 천상병, 편곡 이동영, 가수 남궁원/음반사 뮤직앤뉴, 기획사 남궁원의기록). 천상병 시인의 '새'는 아픔을 말하면서도 절망에 머물지 않고, 조용히 하늘을 바라보는 시이다.가수 남궁원은 "천상병 시인의 새는 제게 오랫동안 마음에 남아 있는 시였다. 짧지만 강한 울림을 가진 이 시속에는 세상을 향한 맑은 시선, 구속되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 그리고 삶을 담담히 바로보는 순수한 태도가 담겨 있다"며 "이러한 여백의 언어를 음악으로 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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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건설부문·대우건설,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
한화 건설부문(대표이사 김우석)과 대우건설(대표이사 김보현) 컨소시엄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을 수주했다.27일 한화 건설부문에 따르면 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 주민대표회의(조합장 김형선)는 지난 25일 조합원 총회를 통해 한화-대우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했다.신대방역세권 정비사업은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동 600-14번지 일원에 대지면적 5만8747㎡ 지하 7층~지상 29층, 11개동, 아파트 총 1586세대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5817억원이다. 이 단지는 한화 건설부문의 올해 첫 정비사업 수주로 2호선 신대방역과 신안산선(예정) 더블역세권에 ‘포레나푸르지오 보라매(가칭)’로 재탄생할 예정이다.한화·대우 컨소시엄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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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판문점선언 8주년 축사...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흔들림없이 추진…北호응 기대"
이재명 대통령이 27일 '4·27 판문점선언 8주년 기념식'에서 한반도 평화공존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한 축사를 전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우리 정부는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을 흔들림 없이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북측도 우리 정부의 진정성을 믿고 호응해 오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국민주권 정부는 출범 이래 한반도의 평화적 공존을 최우선 정책 목표로 삼았다. 이를 위해 남북 간 신뢰 회복을 위한 선제적 조치를 해 왔다"며 "북측의 체제를 존중하며, 흡수통일을 추구하지 않으며, 일체의 적대행위를 하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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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중동전쟁 대응특위... "5월 '원유 필요 물량' 80% 확보…요소수 재고 3개월분 확보"
더불어민주당이 27일 최근 이어지는 국내외 에너지 위기와 관련해 소비 절감 노력을 통해 다음 달 원유와 요소수 등의 공급에 문제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중동전쟁 경제대응 특별위원회는 27일 국회에서 재정경제부, 외교부, 산업통상부 등과 회의를 열어 에너지 위기 대응 상황을 점검하며 이같이 전했다.특위 간사인 안도걸 의원은 회의 후 "원유는 5월 필요한 물량의 80%를 확보했다"며 "국내 소비 절감 등의 노력을 포함하면 5월 중에는 문제가 없다고 판단한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차량용 요소수 재고는 3개월분을 확보했다"며 "일부 기업에 요소수가 부족한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데 조달청에서 지난 2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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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과의 토크콘서트 및 특별성과 포상급 수여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4월 27일 오전 10시 정부과천청사 대강당에서 장·차관 및 실·국·본부장 등 본부 전직원을 대상으로 ‘장관과의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토크 콘서트는 ▴혁신 ▴신뢰 ▴소통 ▴인권 ▴도약이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제기된 질문을 장관이 현장에서 무작위 선정해 이에 대해 답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정성호 법무부장관은 “법무행정 전반의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 나가는 주역이 되도록 전 직원이 함께 힘써야 한다. 향후에도 조직 비전을 공유하고 현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했다.또한 이날 정성호 법무부장관은 ‘특별한 성과가 있는 곳에는 파격적 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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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2대 김 승 천안개방교도소장 취임…"안정적인 사회복귀"
천안개방교도소는 27일 제32대 김 승 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경북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7급 공채(44기)로 공직에 입문한 김 소장은 서울구치소 보안과장, 충주구치소장 등을 역임했다.김 승 소장은 “여성 수용자 중간처우시설의 특성에 맞게 수용자 스스로 자율성과 책임감을 함양하도록 하여 안정적인 사회 복귀와 재범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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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여성노동조합, 모든 여성노동에게 안전한 일터를!
전국여성노동조합(위원장 최순임), 한국여성노동자회(대표 배진경)는 4월 27일 오전 11시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더 이상 여성노동자가 다치고 병들고 죽지 않도록,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요구했다. 4월 28일은 세계산재사망 노동자 추모의 날이자 지난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산업재해근로자의 날이다.기자회견에는 전국여성노조 디지털콘텐츠창작노동자지회 최지원 부지회장, 전국여성노조 상록CC분회 송현진 화성지회장, 전국여성노조 인천지부 인하대분회 신희숙 분회장, 전국여성노조 고용노동부지부 안양고객상담센터 이미화 상담원, 전국여성노조 대전충청지부 윤여옥 지부장(학교비정규직 특수교육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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