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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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도소 보라미봉사단, 지역 딸기농장 일손돕기 봉사
대전교도소(소장 김재술) 보라미봉사단은 6월 5일 지역 농가를 찾아 동의 소중함과 지역사회의 따뜻한 정을 함께 느끼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대전교도소 보라미 봉사단과 농협 대전 지역본부 계자 등 20여 명이 함께 딸기 농장 일손 부족 해소에 힘을 보탰다.봉사에 참여한 한 수형자는 “누군가를 돕는 과정속에서 책임감과 인내심, 그리고 배려의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준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구성원이 되도록 력하겠다”고 말했다.김재술 대전교도소장은 “이번 보라미 봉사활동이 공동체 의식과 책임감을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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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보호관찰소, 배우자 투병 일손부족 농가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고양보호관찰소는 6월 4일 파주읍 향양리 일손 부족 농가를 찾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3명을 배치해 농가의 시름을 해결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5일 밝혔다.해당 농가는 최근 배우자가 암 진단을 받고 치료에 전념하게 되면서, 본격적인 화훼 식재 철에 인력부족으로 농가 운영에 큰 어려움을 겪던 중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도움을 요청했다.이날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화훼모종을 정성스레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수혜 농가주는 “간병과 농사일을 동시에 하느라 몸과 마음이 지쳤고, 제때 모종을 심지 못할까봐 밤잠을 설치며걱정했다”며 “보호관찰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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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제71회 현충일 추념식 및 순직경찰 유자녀 장학금 전달
대구경찰청은 제71회 현충일을 맞아 6월 5일 오전 남구 소재 충혼탑과 대구경찰시민공원 호국순직경찰추모비를 찾아 추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 날 행사에는 대구경찰 지휘부를 비롯한 순직경찰 유가족회, 경찰발전협의회 회장단이 참석해 나라와 국민을 위해 헌신한 호국영령과 순직경찰관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다.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최근 순직으로 결정된 故 김성옥 행정관의 헌신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호국순직경찰 추모비에 명패를 봉안하는 시간을 가졌다.추념식을 마친 뒤 경찰발전협의회(회장 배두직)는 순직경찰 유자녀 5명에게 장학금 500만원을 전달했다. 순직경찰 유가족회 관계자는 “현충일을 앞두고 호국영령과 순직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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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보성 총장, 아트코리아방송 2026 한국 현대미술계 영향력 1위 인물 선정
아트코리아방송이 2026년 한국 현대미술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금보성 총장을 선정했다고 밝혔다.금보성 총장은 오랜 기간 한국 미술계에서 작가 지원과 문화예술 발전을 위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온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국내 미술계에서는 세대를 아우르는 전시 기획과 예술가 지원 활동을 통해 폭넓은 영향력을 발휘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그는 화가로서 지금까지 90회의 개인전을 개최했으며, 문학 분야에서도 꾸준한 작품 활동을 이어왔다. 월간 현대시에 작품을 발표해 왔고, 총 7권의 시집을 출간하며 회화와 문학, 철학을 아우르는 독자적인 예술세계를 구축해 왔다.금보성아트센터는 2011년 그로리치화랑과 2013년 김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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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제71회 현충일 맞아 충혼탑 및 부산경찰 추모공간 참배
부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6월 5일 오전 부산 중구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갖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렸다고 밝혔다.추념식은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을 비롯한 부산경찰 지휘부, 부산시 재향경우회 및 직장협의회 대표 등이 참석해 헌화와 분향, 묵념, 영현실 순례 순으로 엄숙히 거행됐다.충혼탑 참배를 마친 참석자들은 부산경찰청 2층 동백광장에 조성된 ‘부산경찰 추모공간’을 찾아 전사·순직 경찰관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모공간에 마련된 명예의 전당에는 6·25 전쟁 전사자, 공무수행 중 순직자, 동의대 사건 순국자 등 부산경찰의 역사와 함께한 경찰관 283위의 이름이 새겨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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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영화인협회, 대종상 상표권 2차 매각 무산과 3차 공매에 대한 입장 밝혀
"우리는 대종상을 사고파는 모든 공매 행위를 단호히 반대한다. 본래 영화인의 자산이자 대한민국 영화문화의 상징인 대종상을 영화인의 품으로 즉각 돌려줄 것을 요구한다. 향후 대종상 업무표장을 그 누가 돈으로 매수 하더라도,대한민국 영화계는 그 자격을 결코 인정하지 않을 것이며 모든 보이콧과 법적 투쟁을 전개할 것이다."사단법인 한국영화인협회(양윤호 이사장)는 6월 5일 대종상 상표권 2차 매각 무산과 3차 공매에 대해 대종상영화제를 한낱 사적거래의 대상으로 전락시킨 회생법원과 파산관재인의 공매 형태에 대해 유감을 담은 입장문을 발표하고, "회생법원과 파산관재인은 밀실 공매를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대종상은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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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관세행정협의회 가져…관세행정 주요 업무 현황 공유
부산본부세관은 6월 4일 세관 대회의실에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관세행정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026년 관세행정협의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1989년 출범한 부산세관 관세행정협의회는 지역 수출입·물류기업 대표, 교수, 관세사 등 총 19명의 위원으로 구성, 관세행정 관련 애로사항과 제도 개선 의견을 논의하는 등 민관 소통창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이날 회의에서는 마약류 등 우범화물 반입 차단을 위한 검사 강화, 수출입·물류 활성화를 위한 현장 지원 확대, 중소기업 세정 지원 등 관세행정 정책과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옛청사 복원 사업인 관세박물관 건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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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안전한 BTS 월드투어공연 안전 맞춤형 홍보…외국인 안전 QR코드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BTS WORLD TOUR IN BUSAN콘서트 현장에서 안전한 공연을 위한 맞춤형 홍보활동을 전개한다고 5일 밝혔다.관객의 절반가량이 외국인임을 고려, 쉽게 활용할 수 있는 외국인 안전 QR코드를 통해 스캔 한번 으로 긴급상황에 대처(QR네임 : One Scan, One More SAFE Step) 할 수 있도록 집중 홍보하기로 했다.QR코드는 해운대경찰서 우동지구대 김민정 경사가 개발했다. QR을 스캔하면 안정정보 통합 랜딩페이지(영어)로 즉시 연결되며 ▵112경찰신고 ▵119응급신고 ▵마약예방 ▵유실물·습득물 ▵통역 서비스 ▵병원(전국) 안내 ▵관광지가 안내를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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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사이버대학교, 직장인·성인학습자 위한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진행
숭실사이버대학교가 2026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을 통해 직장인과 성인학습자를 위한 온라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이번 모집은 학업과 일, 개인 생활을 병행해야 하는 학습자들이 보다 유연하게 학위 취득과 자기계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마련됐다.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숭실사이버대학교의 실전형 커리큘럼으로! 숭실력자’라는 캠페인 문구를 통해 온라인 교육의 편의성과 실무형 교육과정의 강점을 함께 강조하고 있다.공개된 포스터에는 다양한 직업군과 전공 분야를 상징하는 인물들이 배치돼 있다. 이는 온라인 학습을 통해 각자의 분야에서 실력을 쌓고 전문성을 확장해 나가는 숭실사이버대학교 학습자의 이미지를 담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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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BTS 부산 공연서 갤럭시 활용한 팬 참여형 프로그램 전개
삼성전자가 12일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아리랑' 부산 공연을 맞춰 갤럭시 기반의 관객 참여 프로그램을 5일 발표했다.삼성전자에 따르면 지난 3월 하이브와 글로벌 파트너십을 맺고 월드투어 현장에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부산 공연에서는 관객들이 모바일 기기 촬영을 멈추고 무대에 집중하는 '공연 몰입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지난 5월 16일 미국 스탠포드 공연에서 처음 선보였다. 관객이 갤럭시 S26 울트라로 촬영한 순간들이 삼성 소셜미디어 채널 '삼성위드갤럭시 인스타그램'에 실시간 공유되는 방식이다.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내에는 관객 참여형 체험 부스를 마련했다. 갤럭시 S26 시리즈로 작성한 응원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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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연구정보원, ‘2026년 상반기 미래역량 함양 학교관리자 직무연수’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원장 유영옥)은 6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초·중·고·특수학교 관리자와 교육전문직원 2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미래역량 함양 학교관리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연수는 디지털·AI 기반 사회 변화에 대응해 학교 현장에 적용 가능한 미래교육 방향을 모색하고, 학교관리자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다.연수는 국내 대표 뇌과학자인 KAIST 정재승 교수의 특강과 학교 현장에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습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정재승 교수는 ‘뇌과학으로 보는 미래교육: 인공지능 시대, 무엇을 가르칠 것인가’를 주제로 AI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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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캔캠프, 서울대 멘토진 케어 ‘2026 여름방학캠프’ 참가자 모집
한국진로개발원(대표 이원석)이 주관하는 서울대 멘토링 주관 교육 브랜드 ‘위캔캠프’가 다가오는 방학 시즌을 겨냥해 ‘2026 여름방학캠프’의 참가 학생 모집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와 국제청소년센터에서 오는 7월 24일부터 8월 14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소화되며, 총 4개 기수(121기~125기)로 진행된다.전 일정이 서울대학교 재학생 멘토들로만 매칭된 이번 여름방학캠프는 ‘변화와 만남’, ‘몰입과 행동’, ‘실천과 다짐’을 핵심 키워드로 설정했다. 참가 대상은 중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로, 밀도 높은 교육을 위해 기수당 약 70명 규모의 소수 정원으로 제한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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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인천경찰청 및 관내 10개경찰서와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인천보호관찰소는 6월 4일 소 내 대회의실에서 전자감독 대상자의 전자장치 훼손 및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 공조 강화를 위해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밝혔다.협의회에는 인천지방경찰청 및 관내 10개 경찰서(미추홀·중부·남동·논현·부평·연수·삼산·인천서부·계양·강화) 전자감독 담당 경찰관, 인천보호관찰소 관계자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이번 협의회에서는 인천광역 내 전자감독 대상자 현황 및 재범 고위험군 대상자 정보 등을 공유하고, 전자장치 훼손·도주사건 발생 시 경찰과 긴밀히 협조해 대상자의 신속한 검거를 위한 공조 체계 구축과 효율적 운영 방안 등을 논의하며 실질적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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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 참배
울산구치소(소장 박은옥)는 제71회 현충일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일 울산대공원 내 현충탑에서 참배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소장 및 부서장들은 우리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헌화와 묵념, 호국관 관람을 통해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했다. 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이어받아 국민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자세로 업무에 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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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전문분류심사관, 6호 시설 현장 방문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소년분류심사원 전문분류심사관 등 13명은 6월 4일 위탁소년의 적합한 처우 방향 제시를 하고, 현장 청취 의견을 듣고자 아동복지시설로 지정된 돈보스코오라토리오 청소년센터(남학생 6호 기관) 현장 방문을 했다고 밝혔다.분류심사관은 분류심사서 작성을 통해 법원 소년부에 비행 원인과 문제행동을 진단, 심리자료로 제공하고 처우 방향을 제시한다.이날 분류심사관들은 6호 기관의 시설 참관 및 교육·생활 현황을 청취했으며 교육 중인 학생들을 격려하면서 단체생활에 적응하고 학업, 직업훈련(목공, 제빵 등) 및 취업 준비에 매진해 올바른 사회인으로 성장해 줄 것을 당부했다.돈보스코오라토리오 청소년센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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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6월 고속도로 특별교통안전 단속
경상남도경찰청(청장 김종철)고속도로순찰대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6월 한 달 간 특별 단속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경남경찰청에 따르면 2024년 1월 1~2026년 5월 29일 경남권 고속도로 교통 사망사고 31건 가운데 15건(48.4%)에 해당하는 사고가 화물차에 의해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특별단속은 고속도로 대형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주요 법규위반 행위를 중심으로 ▴화물차 속도제한장치 무단해제▴운행제한차량 불법운행▴음주운전▴안전띠 미착용▴안전거리 미확보 등 위반을 단속한다.안전띠 미착용과 안전거리 미확보는 고속도로 교통사고 발생 시 연쇄추돌 및 사망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순찰차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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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장애인·고령수용자 대상 '사랑의 문화공연'
포항교도소(소장 안경수)는 6월 4일 장애인·고령수용자를 대상으로 ‘사랑의 문화공연’을 열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포항교도소 교정협의회(회장 전임석)의 협조로 포항문화예술단(단장 유대근)의 재능 기부로 진행됐다.다양한 음악공연과 문화프로그램을 통해 수용자들이 잠시나마 정서적 고립감을 해소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교정협의회 전임석 회장은 “이번 문화공연으로 수용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희망을 설계하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안경수 포항교도소장은 “앞으로도 수용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교정·교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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