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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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부산광역시의정회 정기총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이 7월 28일 낮 12시 10분 부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박형준 부산시장, 장제원 국회의원, (사)부산광역시의정회 회원 등이 참석해 열린 ‘2023년도 부산광역시의정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했다.하윤수 교육감은 인사말을 통해 “부산광역시의정회는 우리 부산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실천하며 풀뿌리 민주주의 실현을 위해 힘써왔다”며 “부산광역시의정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좋은 정책들이 교육 현장에 잘 뿌리내릴 수 있도록 의원님들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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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태진 팬덤 ‘손샤인’, 희망조약돌에 이재민 위해 200만 원 기부
국내구호단체 희망조약돌은 가수 손태진의 공식팬카페‘손샤인’의 팬클럽 회원들이 폭우피해이재민을 위한 기부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손샤인’의 팬클럽 회원 8명이 모금해 전달된 이번 기부금은 폭우피해이재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폭우피해지역 관련 기관과 연계해 이재민에게 필요한 물품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손샤인’은 꾸준한 기부와 나눔 활동을 통해 스타와 팬의 건강한 나눔 문화를 형성하고 있는 선한팬덤으로, 희망조약돌에 국내취약계층·위기가정아동을 위한 기부 등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들은 앞으로도 가수 손태진의 선한영향력을 확산하기 위해 희망조약돌과 함께 봉사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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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허가·착공·분양 뚝”…2~3년 뒤 공급부족 현실화 우려
주택 공급의 선행지수라 할 수 있는 인허가, 착공, 분양 지표들이 지난해에 비해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1~5월 누계 기준 주택인허가 실적은 15만7534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20만9058가구) 24.7% 감소했다. 인허가 실적과 관련해 지역별로 살펴보면 수도권은 6만581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 17.3% 감소했으며 지방도 9만6953가구로 같은 기간 28.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착공 실적 역시 크게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1~5월 누계 기준 전국 주택 착공은 7만7671가구로 전년 동기 대비(14만9019가구) 무려 47.9%가 줄었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5월 누계 기준 전국 아파트는 5만8603가구, 아파트 외 주택은 1만9068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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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분양전망지수 등 주택시장 지표 ‘파란불’
광주광역시 주택시장 각종 지표들이 긍정적 신호를 보이며 본격적인 해빙기를 맞은 분위기다. 우선 분양전망지수가 상승곡선을 타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7월 아파트 분양전망지수에 따르면 광주광역시가 전달보다 35.8p 오른 120.0을 기록하며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는 전국(97.5), 수도권(102.7)보다 높은 수치다. 각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10.3p(105.9→116.2), 인천 8p(84.0→92.0), 경기15.6p(84.4→100.0), 부산2.7p(76.2→78.9), 대구7.3p(72.7→80.0), 광주35.8p(84.2→120.0), 대전20.2p(94.1→114.3) 등으로 광주지역의 상승세가 두드러졌다.청약경쟁률도 눈에 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 자료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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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열기 수도권 넘어 지방광역시로”…8월 전국 2만 가구 청약
8월 지방광역시 분양 예정 물량이 수도권을 뛰어넘었다. 서울에서 시작된 분양 시장 회복 기대감이 지방으로 퍼지는 모습이다. 2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월 전국에서는 28곳·2만7609가구(임대·오피스텔 제외, 사전 청약 포함, 1순위 청약 기준)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 중 일반 분양 물량은 1만8335가구다. 수도권 일반 분양 물량은 6557가구(35.8%)이며, 지방광역시는 7421가구(40.4%), 기타 지방은 4357가구(23.8%)인 것으로 집계됐다.특히 지방광역시 일반 분양 예정 물량은 7월 실적(3528가구) 대비 2배가 넘는 수치이며, 수도권 물량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기준으로 월별로 살펴봤을 때, 지방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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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학부모의 자녀 진로 진학 설계 돕는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하윤수)은 8월 17일과 18일 2차례에 걸쳐 부산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초·중·고등학생, 학부모 등을 대상으로 ‘학부모 행복학교’ 6기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자녀의 올바른 성장과 건강한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것으로 자녀의 진로 진학 설계 방법을 알려주는 ‘새로운 시대의 진로 가이드’ 주제로 열린다.17일 연수는 중2~고2 자녀를 둔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제도 변화에 따른 진로 진학 설계’를 주제로 운영하고, 대학 신설 학과 트렌드, 대입 현황 등을 알려준다. 18일 연수는 초4~중2 자녀를 둔 학부모, 학생을 대상으로 ‘자녀 진로 적성의 올바른 이해와 교육 로드맵 설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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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명령 기피자, 결국 집행유예 취소로 교도소행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대구준법지원센터)는 법원의 사회봉사명령을 기피한 대상자 A씨(20대·여)를 검거해 집행유예의 선고 취소 신청을 했고, 지난 7월 17일 대법원에서 집행유예의 선고 취소가 확정되어 A씨는 결국 교도소에 수용됐다고 28일 밝혔다.A씨는 2010년경 법원에서 성매매처벌법위반으로 사회봉사명령 80시간을 조건으로 징역 1년 6월의 집행유예 3년을 선고 받았다. 하지만 A씨는 보호관찰관으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사회봉사명령 지시를 받았음에도 18개월이 지나도록 80시간 중 31시간 10분만 이행한 채 소재를 감추며 집행에 응하지 않았다.결국 검거된 A씨는 잘못을 인정하고 법원에 선처를 구했으나 집행유예의 선고가 취소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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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이기대 공원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 지원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정영진)는 7월 27일 부산 이기대 공원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을 지원했다고 28일 밝혔다.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부산지역 바닷가를 부유 중인 해양쓰레기들이 이기대 공원 해안가로 계속해서 유입 중이며, 이는 이기대 공원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안전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판단에서다.. 부산해경은 부산 남구청 관계자와 협의를 통해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지원에 나서게 됐다. 이날 이기대 연안가 일대에서 초목류, 플라스틱 등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부산해경 관계자는 "유관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을 찾아 지원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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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한국마사회, 창업지원·취약계층 일자리 창출 기여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는 지난 23일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청년 창업 지원 사업을 통해 선발된 청년 창업가 6명을 대상으로 총 65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는 행사가 열렸다고 28일 밝혔다. 부산경남지역에서 창업을 꿈꾸는 청년 6명은 지난 6월 선발되어 총 14주간 실전 창업 교육을 제공받는 등 창업가로 성장하기 위한 전 과정을 지원받았다.한국마사회 ‘2023 지속가능경영보고서’에 따르면 마사회는 지난해 553개의 일자리창출에 기여했다. 마사회는 지난해 사회적 책임 강화 활동으로 청년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 사업 등을 추진했다. 이렇게 창출된 553개의 신규 일자리 실적은 3년 전에 비해 4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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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KT&G, ‘사랑의 급식 나눔’ 봉사활동 실시
KT&G(사장 백복인)가 사회적 소외계층을 위해 서울시 용산구 소재의 무료급식소인 ‘따스한채움터’에서 배식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에는 백복인 KT&G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독거노인과 노숙인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에게 밥과 반찬 등을 배식하고 급식소의 일손을 도왔다.KT&G는 취약계층 삶의 질 향상과 고른 영양 섭취를 돕고자 2018년부터 ‘따스한채움터’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KT&G의 누적 후원금은 총 3억 8600만 원, 수혜 인원은 10만 명에 달한다. 2017년에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직접 찾아가 이웃들에게 식사를 제공할 수 있도록 ‘희망밥차’를 기증하기도 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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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농어촌공사, 수해 피해지역 복구 위해 1억원 기부
한국농어촌공사(사장 이병호)는 27일 수해복구를 위하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1억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공사는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일상 회복, 구호 활동에 보탬이 되도록 기부를 하게 되었고, 수해 피해가 극심한 경북, 충북, 충남, 전북의 농어촌 지역을 중심으로 현재까지 전국 450여 명의 임직원이 일손 돕기를 전개해 농업인 일상 회복에도 힘쓰고 있다.아울러, 이상 기후로 인해 폭우·태풍이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재난 발생 위험성이 점점 커지는 상황에서 공사는 재난·재해 대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이병호 사장은 “수해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 복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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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하윤수 부산교육감, 학생의회 제1회 정례회 참석
하윤수 부산광역시교육감은 7월 27일 오후 4시 30분 부산진구 부산진구의회 본회의장에서 박현철 부산진구의장과 학생의원 54명, 지도강사 등이 참석해 열린 ‘학생의회 제1회 정례회’에 참석해 안건을 청취하고 학생의원들과 대화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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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대장 및 부대장 이·취임식 가져
부산 동래소방서(서장 김헌우)는 7월 26일 허심청 대청홀에서 남성의용소방대 대장 및 부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희곤 국회의원(동래구), 박중묵 시의회 부의장, 안재권 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위원장, 정명규 동래구의장, 최홍찬 연제구 의장을 비롯해 부산 의용소방대 연합회, 동래의용소방대 및 가족 등 250여 명이 참석했다.본 행사에 앞서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에서도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과 의용소방대 조직활성화에 기여한 이진기 전임 남성의용소방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그간의 헌신과 노고를 격려하는 자리를 가졌다. 새로 취임한 서보성 대장은 “동래소방서 남성의용소방대 대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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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신] 부영그룹 부산신호 3차 어린이집, ‘365 어린이집’ 선정
부산시가 내달 1일부터 ‘부산형 365 열린 시간제 어린이집’ 시범 사업을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부영그룹이 지원하는 ‘부산신호 3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사업 대상 어린이집으로 선정됐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시는 시범사업 운영에 앞서 공모를 거쳐 수요, 접근성, 편의 등을 고려해 4개소를 선발했다. 대상은 부산시에 거주하는 6개월 이상 6세 이하 취학 전 아동으로 운영시간은 주중 오후 6시부터 자정까지, 주말·휴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기관별 시간당 보육 가능 정원은 8명으로 영아반 3명, 유아반 5명이다. 이용 하루 전까지 기관에 전화로 예약해야 하고, 당일 예약도 가능하지만 오후 10시30분까지 예약자에 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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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HDC현대산업개발, 예천군 집중호우 피해 복구 지원
HDC현대산업개발은 최근 경상북도 지역의 집중호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예천군 이재민 지원과 피해복구를 위해 도움의 손길을 전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27일 경북 예천군 피해지역을 찾아 이재민 지원을 위해 쌀, 식료품, 에어컨 등의 물품을 예천군청에 전달했으며, 예천군청과의 협의로 연꽃마을을 비롯한 지역 내 노인 및 장애인 시설에 물품을 고르게 나눠줬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HDC현대산업개발은 이번 산사태로 예천취수장에 쌓인 흙을 제거하기 위한 굴삭기 등의 중장비를 지원했다. 이에 따라 예천군 1만여 세대의 식수 확보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HDC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예상을 벗어난 천재지변으로 큰 피해를 겪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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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보이스피싱 공제 무료 가입 이벤트 실시
수협중앙회는 금융사기에 취약한 고객을 위해 ‘보이스피싱 공제 무료 가입 이벤트’를 오는 8월 3일부터 10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보이스피싱의 피해가 40대 이상 고객들에게 주로 발생하는 상황은 고려해 수협 회원조합 입출금 계좌를 보유한 만 40세 이상 스마트폰 뱅킹을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수협 모바일뱅킹앱(파트너뱅킹)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선착순 1만명에 한해 무료로 보이스피싱 보험을 가입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 무료로 제공되는 공제상품은 ‘Sh다이렉트피싱안심공제2308’이며, 공제기간 동안 보이스피싱 사고로 인한 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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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 24시간 상시 대기로 해상사고 구조 지원
지난 25일 새벽 8시경 수협 군산어선안전조업국은 707다윤호(31톤)으로부터 군산 어청도 인근 해상에서 조업을 하던 미르호(근해자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무선 조난신고를 접수했다. 비상 주파수를 상시 청취중이던 군산어선안전조업국은 즉시 유·무선으로 구조기관에 상황을 전파했고 당시 사고현장 인근에서 조업을 하던 어선 10여 척은 어선안전조업관리시스템을 통해 사고소식을 전해듣고 즉시 사고현장으로 이동해 승선원 12명을 전원 구조했다. 군산어선안전국의 신속한 대처와 인근 어선들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구조활동으로 대형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던 사고를 방지할 수 있었다. 이어, 지난 26일 충남 보령시 대천항 북서방 5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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