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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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BTS 서울 콘서트 맞춰 SRT 2배 늘려
수서발고속철도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 서울 콘서트를 관람하는 팬들의 교통편의를 위해 수서 출발 부산행 SRT를 긴급 추가 투입한다. SR은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 SPEAK YOURSELF [THE FINAL] 공연일인 26일과 27일, 29일 3일 동안 수서에서 22시 40분에 출발하는 SRT 부산행 #379열차의 좌석을 기존 대비 2배(410석→820석) 늘렸다.SR은 지역에 거주하는 분들도 서울에서 열리는 행사를 관람하고 당일에 귀가할 수 있도록 이번 SRT 추가 투입을 결정했다고 밝혔다.권태명 SR 대표이사는 “방탄소년단은 한류를 이끄는 대한민국 대표 가수로서 지방에서도 많은 팬들이 이번 서울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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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도시재생 사업의 우수성과 공유·확산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26일까지 순천시에서 열리는 2019 도시재생 한마당에서 ‘도시재생 기금지원 설명회’를 개최, HUG부스를 운영한다. 2019 도시재생한마당은 국토교통부 등이 주최하고, HUG 등이 주관하는 국내 최대의 도시재생 행사로써, 청년활동가, 사회적경제 기업, 일반국민 등 다양한 도시재생 경제주체가 성과를 공유하고 서로를 격려하는 축제의 장이다.HUG는 이번 행사에서 도시재생 우수성과를 공유·확산하고 민간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도시재생 기금지원 설명회’를 개최하고 HUG 상담부스를 운영한다.설명회에서는 2019년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공모 신청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기금활용 사전컨설팅 실제 사례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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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러시아 철도공사(RZD) 초청연수 실시
한국철도(코레일)가 이달 21일부터 24일까지 러시아 철도 전문가를 대상으로 하는 ‘러시아 철도공사(RZD)직원 초청연수 과정’을 마쳤다. 이번 연수는 조직관리, 여객운영현황, 차량유지보수 등 철도 운영과 관련된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한국철도 본사 종합관제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방문 등 현장 견학도 포함됐다.특히 22일 오전에는 연수에 참여한 슈쇼프 드미트리(Shustov Dmitry) 모스크바철도 수석 엔지니어 등 러시아 철도공사 직원 8명이 고양 KTX 차량기지를 방문해 고속열차 정비현황을 둘러봤다.한편 한국철도는 작년 6월 러시아 철도공사와 한-러 철도협력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정기적인 상호 교류연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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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지식재산권 활용 사업주 모집
한국철도(코레일)가 공사의 특허 등 우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사업을 시행할 사업주를 공개모집한다. 사업 대상은 레일바이크, 멀티 기능 무전기, KTX 캐릭터, 승차권 자동판매기, 우산 건조기 등 한국철도가 보유하고 있는 특허나 디자인 등이다. 지식재산권의 양도 또는 기술 이전을 통해 제품화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참여 대상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사회적 기업으로 사업신청서 등 서류를 작성해 한국철도 대전 사옥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기간은 12월 16일까지다. 이번 공모는 한국철도의 지식재산권을 활용해 소상공인이나 사회적 기업과 동반성장을 위해 추진됐다. 한국철도 관계자는 “소상공인이나 사회적 기업과 함께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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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정밀안전진단 기술자 교육생 25,000명 돌파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23년째 실시하고 있는 정밀안전진단 기술자교육의 누적 이수생이 25,000명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단 출범 이듬해인 1996년 5월 제1기 교육생 85명을 대상으로 처음 시작된 기술자 교육은, 23일 오후 제280기 교육생 108명이 2주 간의 교육일정을 마침으로써 23년 만에 누적 이수행 25000명을 기록하게 됐다. 정밀안전진단 기술자 교육은 ▲관계 공무원 ▲공공 및 민간관리주체의 시설물 유지관리업무 종사자 ▲안전진단전문기관 종사자 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며 교육 과정은 ▲교량 및 터널 ▲수리시설 ▲항만 ▲건축 등으로 나눠져 있다. 10월 중순 현재 누적 교육생은 교량 및 터널(10,42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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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 올인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4일 인천 LNG 기지에서 산업통상자원부 및 지역 유관기관 합동으로 지진 등 복합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2019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지난 2005년 시작돼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하고 중앙부처 및 지자체, 공공기관 등 전국 705개 기관이 참여하는 범국가적 종합훈련이다.이번 훈련은 동절기 이상 한파 및 규모 7.0의 강진에 의한 인천 LNG 기지 가스시설 파손·가스 누출 및 화재사고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해 유관기관 상황 전파 및 협업체계 즉시 가동, 국민 참여 지진 대피훈련, 초동대응 및 신속한 긴급 복구 등 총력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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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파출소와 지구대 3개소 중 1개소는 여경無
전국의 파출소와 지구대 3개소 중 1개소는 여경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소병훈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의 파출소와 지구대 3개소 중 1개소는 여경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지난 8월 말 기준 전국의 파출소와 지구대는 총 2,020개소이고, 그 중에서 파출소는 1,435개소, 지구대는 585개소이다. 지역별로는 경기남부가 244개소(파출소 153개소, 지구대 91개소)로 가장 많고, 서울 241개소(파출소 145개소, 지구대 96개소), 경북 233개소(파출소 209개소, 지구대 24개소), 전남 206개소(파출소 191개소, 지구대 15개소), 경남 174개소(파출소 135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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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노후 응원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 24일 대구광역시 북구 산격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실버카트 전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가스공사 임직원들이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 80여 명에게 실버카트 사용법을 설명하고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 6곳을 찾아 직접 실버카트를 배달했다.가스공사는 지난 2017년부터 대구지역 특화사업인 ‘어르신 보행 동행 프로젝트’를 추진해 올해까지 총 2,800여 대의 실버카트를 지원(2019년 600대)했으며, 혹서기 보양식 및 전국 사업소별 명절 선물 나눔도 병행해왔다.가스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한 노후를 위한 다양하고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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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 항공여행자 마약반입 왜 급증했나?
최근 재벌2세 등이 마약을 반입하다 공항에서 연이어 적발된 가운데, 실제로 항공여행자가 당당하게 들고 들어오는 마약 반입량이 크게 는 것으로 나타났다.25일 더불어민주당 김경협 의원(부천원미갑)이 관세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비행기를 타고 직접 들여오는 마약 반입자 수와 물량이 작년과 올해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2017년부터 작년까지 항공여행자 마약 반입 적발자 수는 연 평균 53명이었지만 올해는 3배에 이르는 150명이 적발됐는데 들여오는 물량도 2017년 15kg, 163억원 상당액이었는데, 작년 87kg, 1,800억원, 올해 8월까지 69kg, 1,300억원으로 10배 가까이 급증했다.2014년부터 올해 8월까지 전체 집계를 보면,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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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의원 대표발의 관광진흥법 일부개정안, 국회 법사위 통과
이상헌 의원(울산 북구,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이 지난해 대표발의 한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날 열린 법제사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 의원의 개정안 내용이 포함된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안이 의결되면서, 이제 최종 법률개정까지 본회의 의결만 남겨두게 됐다. 만약 이대로 본회의를 통과하면 20년 간 묶여있던 뽀로로 테마파크 등 울산 북구 강동관광단지의 개발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7월 이상헌 의원이 울산 북구 강동권 등 전국 각 지역 관광단지의 조속한 개발을 위해 제1호 법안으로 발의한 「관광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은 주무부처인 문화체육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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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독도의 날, 근대국가의 독도 영유권 선언 관점에서
국경을 맞댄 국가들은 국경을 둘러싼 오랜 전쟁의 역사를 가지고 있다. 인접한 국가 사이에 역사와 영토의 분쟁은 필연이다. 그래서 과거에는 원교근공의 동맹정책이 안보정책 핵심이었다. 현재처럼 정밀한 측정으로 국경선을 정밀하게 나누기 어렵다. 국경선을 따라서 군대를 상시 배치하기 힘들다, 성을 쌓아서 성주가 지배하는 실효적 지배수단으로 개략적인 영토를 구분한다. 세금징수 등 경제젹인 지배와 문화적인 영향으로 지배를 하거나 영향력을 가진다.그래도 땅은 강이나 산을 중심으로 개략적인 국경이 정해진다. 바다는 선을 그을 수 없으므로 섬이 중요한 기준이 된다. 현재는 교통수단 발전으로 바다가 대륙을 연결하는 통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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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제1회 산업 드론 챔피언십’ 개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오는 11월 9일 경기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드론 조종사 대상 ‘제1회 산업드론 챔피언십’을 개최한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머니투데이방송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국토교통부·한국드론혁신센터·부천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드론 조종기술을 향상시키고 드론 산업의 저변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경기종목은 ▲정밀조종(GPS모드)과 ▲정밀방제(Atti모드) 두 가지 부문으로 나뉜다. 오는 26일 경기·충청·호남·경상권 4개 지역별 예선을 통과한 각 부문별 16개 팀, 총 32개 팀이 본선에서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평가를 통해 부문별 3팀을 선정, 6개 팀에 총 600만원의 상금 및 메달, 부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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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법] 최인호,‘자유무역지역법’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최인호 의원(부산 사하갑)은 25일 자유무역지역에 생산품을 전량 수출하는 조건부로 자유무역지역에 농림축산물 제조・가공업 입주를 확대 허용하는 「자유무역지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관계 중앙행정기관의 장 및 관계 시・도지사와 협의를 거쳐 자유로운 제조・물류・유통 및 무역활동 등을 보장하고 외국인 투자 등을 유치하기 위해 자유무역지역을 지정・운영하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자유무역지역에 농림축산물 제조・가공업 입주를 허용하되, 제조・가공후 생산품을 전량 국외 수출하는 조건을 걸어 국내 농가 및 관련 산업을 보호하고 재고관리 전산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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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내년 3월부터 샌프란시스코 못뜬다
아시아나항공이 내년 3월부터 일시적으로 샌프란시스코 운항을 하지 못하게 됐다. 국토교통부는 내년 3월 1일부터 4월 14일까지 45일간 아시아나항공의 ‘인천-샌프란시스코’ 항공기 운항을 정지한다고 25일 밝혔다. 앞서 지난 17일 대법원이 샌프란시스코 공항 사고 관련 아시아나항공의 잘못을 인정한 것에 따른 행정처분이다.2013년 아시아나항공의 한 비행기편은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착륙하다가 활주로 앞 방파제에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중국인 3명이 숨지고 187명이 부상을 입었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조종사 과실로 보고 인천-샌프란시스코 노선에 45일간 운항정지 처분을 내렸다. 이후 아시아나항공은 이 처분에 이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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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향후 WTO 개도국 특혜 주장 안할 것”…사실상 포기
우리 정부가 세계무역기구(WTO) 협상에서 개발도상국 특혜를 주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사실상 개도국 지위를 포기한 것으로 해석된다. 홍남기 부총리(기획재정부 장관)은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대외경제장관회의를 열고 ‘WTO 개도국 논의 대응 방향’을 논의해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홍 부총리는 “미래 협상 시 개도국 특혜를 주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며 “쌀 등 민감 품목에 대한 별도 협상 권한을 확인하고 개도국 지위 포기(Forego)가 아닌 미래 협상에 한해 특혜를 주장하지 않는다(Not Seek)는 점을 명확히 했다”고 말했다.이어 “미래 협상이 타결돼야 한국의 개도국 특혜가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그전까지는 국내 농업 분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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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건설공사 가치혁신 위한 ‘시공VE 경진대회’ 개최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4일 진주 본사에서 기능향상·가치혁신 및 비용절감에 공헌한 우수 시공VE 활동팀에 대한 평가와 성과공유를 위해 ‘2019년 시공VE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시공VE(Value Engineering)는 최소의 비용으로 시설물에 필요한 최적의 기능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시각으로 창조적 대안을 도출해 성능향상, 원가절감 등 건설공사의 가치를 높이는 관리기법이다.LH는 설계·시공·유지관리 등 건설공사 전 과정에 업체 관계자와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품질·가치 향상을 도모하고 개선사항을 발굴·제안하는 ‘시공VE 경진대회’를 매년 시행하고 있다.이번 경진대회는 시공VE 활성화를 통한 기술력 증진을 효과적으로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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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공동주택 맞춤형 연료전지 모델 개발 착수
LH(사장 변창흠)는 지난 24일 경기도 분당 소재 한국지역난방공사 본사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와 ‘분산형 연료전지 설치·운영사업 모델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 및 제로에너지 건축물 확대 정책에 발맞춰 공동주택에 최적화된 연료전지 시스템 모델 개발의 필요성에 공감하고 양 기관 간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연료전지 모델은 신재생 에너지인 수소를 전기에너지로 변환시켜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이 가능하지만 건물에 적용되는 경우 경제성이 부족해 확산이 쉽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이에 LH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공동주택에 최적화된 중앙집중형 연료전지 시스템의 개발로 연료전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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