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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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탁] 한화건설 컨소시엄,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우선협상자 선정
한국철도(코레일)가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의 우선협상자로 ‘㈜한화건설 컨소시엄’을, 차순위협상자로 ‘에이치디씨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 대전역세권 개발사업은 대전시 동구 정동과 소제동 일대의 재정비촉진지구 10만여㎡ 중 대전역 인근에 위치한 복합2구역 상업부지 3만여㎡를 재개발하는 사업이다.우선협상자로 선정된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사업계획서에 따르면 “도시의 공간, 시간, 문화를 연결한다”는 컨셉으로 연면적 35만㎡, 총 사업비 9100억원 규모의 주거·판매·업무·문화·숙박 등 복합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다.한국철도는 사업자 선정을 위해 지난 3월부터 90일간 공모를 진행했다. 블라인드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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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제원, 공공데이터 정책 수립과 활용 「정부조직법」개정안 발의
미래통합당 장제원(부산 사상·3선) 의원은 7월 3일 공공데이터 정책을 수립·총괄·조정하고 데이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국무총리 소속의 [국가빅데이터융합관리처]를 신설하는 「정부조직법」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장 의원은 “정보통신기술 발달에 따른 빅데이터 등장은 우리 경제와 사회 구조를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하여 우리나라 전반에 산재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데이터 정책을 수립·총괄·조정하는 컨트롤타워 구축이 시급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이어 “우리나라는 의료·교육·재난안전 등 사회 각 분야에서 공공부문의 관리·감독이 수행하는 역할이 큰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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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KISTEC 청렴주간’행사 성료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지난달 22일부터 29일까지 ‘보다바른 KISTEC’ 실천을 위해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KISTEC 청렴주간’(클린위크)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3년째인 청렴주간을 맞이하여 기획된 이번 행사는 ▲청탁금지법 교육 ▲스마트 청렴골든벨 ▲청렴뮤지컬(부제: 청렴은 돌아오는 거야)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행사는 무겁고 어려운 것으로 느껴질 수도 있는 행사 주제를 흥미로운 방식으로 풀어낸 덕분에 임직원의 큰 호응을 받았다. 공단은 KISTEC 청렴주니어보드 및 노동조합과 함께 청렴 가두캠페인도 함께 벌여 공감 받는 청렴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박영수 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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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일터 만들기 위한 리더들의 실천다짐…청렴하고 품격있는 IPA 조성 앞장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팀장급 이상 총 34명을 대상으로 ‘존경받는 리더 10계명’ 릴레이 실천다짐 챌린지를 실시하고 첫 번째 주자로 최준욱 사장이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인천항만공사는 내부청렴도 제고와 ‘업무지시 공정성 분야’ 직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하급직원이 바라는 리더상에 대한 의견수렴 한 뒤, 전체 직원들의 투표를 거쳐 ‘존경받는 리더’가 갖춰야 할 덕목 10개 수칙을 최종 선정했다. ‘존경받는 리더’ 10가지 수칙에는 ▴칭찬에 인색하기 않기 ▴즐거운 회식문화 및 행복한 퇴근문화 조성 ▴본인 업무 스스로 처리 등 평소에도 알고 있지만 놓치기 쉬운 덕목이 포함되었으며, 각각의 수칙을 직관적이고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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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4대 폭력 NO, 양성평등 YES”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4대폭력 방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및 양성평등 조직문화 조성을 위하여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 매뉴얼 제작 및 고충상담원 임명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매뉴얼에는 성희롱·성폭력의 유형 및 판단기준, 사건처리 절차,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대응주체별 역할을 자세히 수록하여 성희롱‧성폭력 사건처리의 신속성과 대응력을 제고했다. 특히, ‘성희롱·성폭력 제로화’ 달성을 위한 CEO의 의지를 반영하여 기관 내 고충상담원을 2배로 증원하고 기관장이 직접 임명장을 수여하며 충실한 역할 수행을 당부했다. 또한, 직원들의 성 인식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 정립 및 건전한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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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10명 중 6.5명, ‘불법개조 자동차’로 불편 호소
국내 운전자 10명 중 6.5명이 불법개조 자동차로 인해 불편을 겪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은 ‘올바른 튜닝문화 조성을 위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조사결과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64.7%(1014명 중 656명)이 불법개조 자동차로 인해 불편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연령대가 낮을수록 높게 나타났다.불편한 원인으로는 눈부심이 심한 불법 등화(HID, LED, 점멸등, 기타등화)가 전체의 30.4%를 차지하며 가장 높았다. 또 경음기 임의변경 등으로 인한 과도한 소음과 브레이크, 후미등 등 등화장치 정비 불량이 각각 24.3%와 16.8% 순으로 뒤를 이었다.불법개조 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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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기장군의회 후반기 의장단과 함께 소통과 화합
오규석 부산기장군수는 7월 2일 오전 기장군의회 후반기 의장단(의장 김대군, 부의장 김혜금, 의회운영기획위원장 성경미, 교육복지행정위원장 김종률)을 직접 찾아가 축하인사와 함께 소통과 화합을 다짐하는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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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어린이집 집단 식중독… “원인은 살모넬라균”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식품의약품안전청(청장 박희옥)가 최근 관내 어린이집에서 발생한 집단 식중독에 대한 역학조사 결과, 일부 인체와 식품에서 식중독 원인균인 ‘살모넬라균’이 검출되었다고 2일 밝혔다.부산시는 역학조사 첫날인 6월 29일 환경검체 15건과 인체검체 6건(원아 5명, 조리종사자 1명)을 수거해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조사를 의뢰했다. 그 가운데 인체 검체 4건(원아 3명, 조리종사자 1명)과 보존식인 수박화채와 잡채에서 살모넬라균이 검출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이 어린이집에서는 원아 120명과 직원 23명 등 총 143명 가운데 36명에게서 고열, 구토 또는 설사 등 식중독 증상이 나타나 부산시 방역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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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카자흐스탄 경제발전공유사업(KSP) 중간보고회 개최
주택도시보증공사(HUG·사장 이재광)는 지난달 29일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카자흐스탄 정책자문사업에 대한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는 기획재정부가 주관하고 한국개발연구원(KDI) 등이 총괄하는 ‘지식기반 개발협력사업’으로, 한국의 발전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국에 맞춤형 정책 제언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지난 1월 8일 카자흐스탄 현지에서 실시된 착수보고회 이후 진행된 연구 수행내용(△주택분양보증제도 개선 △주택분양보증 신용평가 및 리스크 구축 강화 방안 △주택분양보증 사후관리 방안)을 발표 및 환류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다.이재광 HUG 사장은 “한국의 주택분양보증 제도가 카자흐스탄에 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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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리1호기 해체와 관련한 기장군의 입장
7월 1일 기장군 고리원전 1호기 해체 계획서 초안에 대해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공람이 시작됐다. 한국수력원자력㈜은 부산시 기장군 장안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고리1호기 해체계획서 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이에 기장군은 고리원전 1호기 해체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고리1호기 해체는 정부가 사용후핵연료에 대한 안전한 관리정책을 수립하고, 해체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성 물질로부터 완벽히 주민을 보호할 수 있는 해체계획 수립 이후 추진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 또한 해체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의 정신적, 재산적 피해를 보상할 수 있는 방안도 적극적으로 도출해 조속히 시행할 것을 골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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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찾아가는 주택관리서비스 시행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최근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영향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많아진 홀몸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가정을 방문, 간단한 집수리를 해주는 ‘찾아가는 주택관리서비스’를 7월 1일부터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홀몸어르신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취약계층 외에도 전입세대를 대상으로 LED 전등교체, 화재경보기 설치 등 간단한 주택 유지·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금정구는 지난 2015년 서1동, 2016년 서2동에 각각 ‘마을지기사무소’를 설치해 소규모 주택수리·공구대여·무인택배보관함 운영 등 단독주택지역의 집수리 등 편의서비스를 지원,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큰 역할을 수행해왔다. 최근 코로나19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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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울산권역 외상센터 닥터 카 후원금 전달식
울산시는 7월 2일 오전 10시 시청 접견실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에쓰오일 박봉수 사장, 울산대학교병원 정융기 병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권역 외상센터 닥터 카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전달 후원금은 ‘에쓰오일’이 출연한 1억 원이다. ‘2020년 울산권역 외상센터 닥터 카’의 운영비는 총 2억 원으로 울산시 2,000만 원, 에쓰오일 1억 원, 울산대병원 8,000만 원이다. 닥터 카는 재난·교통사고 등 중증외상환자 발생 시 전문 외상의료진이 골든타임 이내에 현장에 출동할 수 있도록 한다. 닥터 카에는 응급처치나 전문 의약품을 투여할 수 있는 시설이 완비돼 사망률을 감소시키고 환자를 현장에서 처치하면서 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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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원 구성 결렬은 김종인 판단미스...비대위 오래 끌고 가려는 의도로 해석 가능”
박지원 단국대학교 석좌교수는 국회 원 구성 결과에 관한 질문에 “통합당이 원 구성 협상에서 명분도 실리도 놓친 것은, 김종인 비대위원장의 오판에 그 책임이 있다”며 “김 위원장이 통합당의 위기 상황을 지속시켜 비대위 체제를 오래 끌고 가려는 것으로 보이고, 본인이 통합당 대선후보를 노린다는 일각의 목소리도 충분한 설득력이 있다”고 말했다.박 교수는 7월 2일 tbs-R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고정 출연해 “사법부는 통상적으로 국회에서 발생한 대부분의 일에 대해 사법부의 관여사항이 아니라며 대부분 인용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며 “박병석 의장의 상임위 강제배정에 대한 권한쟁의 심판 청구는 기각 될 것이므로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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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손글씨 감상하러 오세요"
부산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정문화재단은 8월 31일까지 금정예술공연지원센터 작은갤러리에서 ‘와글와글 캘리그라피 전시회’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는 청년 캘리그라피 모임인 ‘와글와글’의 김현일, 손진영, 조수진, 김지혜, 주현민, 박지민 작가가 참여하며, 청년 작가들의 개성 넘치는 캘리그라피와 다양한 일러스트가 담겨 있는 작품들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전시회 기간 동안 관람객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나만의 캘리그라피 액자 증정 이벤트’의 참여방법은 갖고 싶은 캘리그라피 문구를 작성 후 작은갤러리 입구의 응모함에 넣으면 된다. 전시 종료 후 이벤트 참여자 중 2명을 추첨하여 해당 문구가 캘리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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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특사경, 환경오염물질배출사업장 11곳·12건 적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 특별사법경찰과(이하 특사경)는 공장 밀집지역에 위치한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환경관리 실태 기획수사를 실시한 결과, 사업장 50곳 가운데 11곳에서 「대기환경보전법」 위반사례 12건을 적발했다고 2일 밝혔다.부산시 특사경이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에 걸쳐 전반적인 환경관리 실태를 수사한 결과다.적발된 업체들을 유형별로 살펴보면 ▲대기배출시설 설치허가 미이행(1건) ▲대기배출시설 설치신고 미이행(7건) ▲대기오염 방지시설 비정상 운영(3건) ▲대기오염 방지시설 미설치(1건) 등이다. 시는 적발된 11개 업체를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아울러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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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장, 채용비리 의혹에 전면 반박 “지인 아니다”
감사원으로부터 지인 채용 비리 의혹이 제기된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이하 진흥원) 배정회 원장이 이를 제기한 감사원과 KBS의 주장에 전면 반박하고 나섰다. 배정회 원장은 본인이 채용을 지시했다는 A씨와 지인 관계가 아니며, 채용 담당자에게 최고점을 달라고 요청한 적도 없다고 해명했다. 배 원장은 오히려 진흥원 내에 조직적인 채용방해 정황이 행위를 포착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조치를 취한 것이라고 밝혔다. 30일 KBS 보도에 따르면 감사원은 30일 공개한 공직기강 점검 감사 보고서에서 배정회 과학기술일자리진흥원장의 채용 비리를 적발하고 관리·감독 기관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 배 원장의 해임을 요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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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직원 청렴실천 결의대회 가져
부산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7월 1일 신관다목적홀에서 ‘직원 청렴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해 공직자로서 청렴한 업무태도와 생활을 통해 공직사회의 부정부패를 척결하고 정의로운 사회조성을 하는데 모범이 될 것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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