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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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그린배달서포터즈’ 출범…배달업계 전기이륜차 활성화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가 지난 10일 배달대행업에 전기이륜차 이용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배달대행업계, 전기이륜차 및 배터리업계 등이 참여하는 ‘그린배달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우아한청년들, 메쉬코리아, 바로고, 로지올, 쿠팡, 코리아스타트업포럼 등 배달대행 플랫폼 업계와 대림오토바이, 와코모터스, 바이크뱅크, 무빙 등 전기이륜차 업계, 삼성SDI, LG화학 등 배터리 업계,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등 16개 기관이 참여했다.그린배달 서포터즈는 앞으로 관련 업계가 서로 협력해 배달기사 등을 대상 홍보활동 등 전기이륜차 사용을 촉진하고, 활성화 정책수립 자문 역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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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 개최…안전한 이동 방안 도출
국토교통 데이터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제4회 국토교통 빅데이터 온라인 해커톤’이 열린다. ‘해커톤’은 ‘해커’와 ‘마라톤’의 합성어로 기획자와 개발자가 협업해 단기간 동안 결과물을 만들어 내는 경연 형태로, 이번 해커톤은 한국도로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교통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며, 교통빅데이터 플랫폼의 데이터 유통·분석 기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올해 해커톤은 코로나19 데이터와 대중교통, 고속도로, 유동인구 정보 등 국토교통 데이터를 빅데이터 기술을 기반으로 융합 분석해 국민 생활의 기본이 되는 안전한 이동을 위한 과학적인 통찰과 개선방안을 도출하는 게 목표다.데이터 활용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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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DRMO 미군사용부지, '부산시민의 품으로'
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부산진구(구청장 서은숙) 그리고 토양정화 민·관협의회(의장 이정만)는 1973년 4월 미군에 공여되어 재활용품 적치·폐품소각장 등으로 40여 년간 사용되었던 구. 미군군수물자재활용유통사업소(DRMO, defense reutilization and marketing office, 부산진구 개금동 129-1번지 일원) 부지에 대해 지난 6월말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고, 주변 지역의 토양환경 복원 등을 마쳤으며, 현재 부지 내 체육공원 등을 조성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해당 부지는 중금속, 유류, 다이옥신(1급 발암물질) 등에 의해 오염된 채 9년 동안 흉물로 방치되어 있었으며, 부산시의 끈질긴 노력과 부산진구, 토양정화 민·관협의회의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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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정부 출범 후 ‘단타’ 주택매매 차익, 한해 2조원 ‘훌쩍’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단타’ 주택매매로 차익을 거둔 액수가 한해 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미래통합당 김상훈 의원(대구 서구)이 국세청으로부터 제출 받은 ‘2015~2018년간 주택보유기간별 양도차익 현황’에 따르면 주택 보유 2년 미만의 소위 ‘단타’ 거래에서 발생한 양도차익이 2018년 현재 2조1820여억원(5만8310건)에 달했다.단타 양도차익은 2015년 1조5059여억원이었으나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해 2017년 1조9140억원에 이르렀고, 2018년에는 2조원대를 넘어섰다. ‘단타’를 투기로 몰아 엄단하겠다고 공언했지만 오히려 규모를 더 키운 셈이다.단타 거래 건수는 2015년 7만316건에서 2018년 5만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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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현대엔지니어링과 ‘글로벌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0일 성남시 분당구 LH 오리사옥에서 현대엔지니어링과 해외 스마트시티 개발 협력사업 발굴 및 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 6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발표된 ‘해외수주활성화 방안’에서 한국형 스마트시티 수출 확대 및 ‘One Team Korea’ 차원의 민관합동 해외 신규사업 발굴이 강조됨에 따라 LH와 현대엔지니어링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체결됐다.이에 따라 양사는 △해외 스마트시티 개발사업에 대한 정보공유 및 시너지효과 창출 △신규개발사업 후보지 사업성 공동검토 △신규 프로젝트 발굴시 JV(합작투자법인) 설립 추진 등 포괄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LH는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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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해외건설협회와 ‘해외사업 협력 및 지원 강화’ 협약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0일 LH 용산특별본부에서 해외건설협회와 ‘해외사업 협력 및 지원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신북방·신남방정책 등 정부가 추진 중인 해외 유망시장 진출 정책에 부응하고, 해외사업 관련 양 기관의 장점을 기반으로 ‘One Team Korea’ 차원에서의 해외시장 진출 및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LH는 신도시·산업단지 조성 등 다양한 사업 수행으로 풍부한 개발노하우를 보유한 점, 해외건설협회는 건설·엔지니어링 업계의 해외건설 활동을 지원하며 축적한 전문성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해외시장 진출에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날 협약식에서 양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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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도시교통소음 관리방안 모색 세미나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지난 10일 한국소음진동공학회,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공동으로 LH 경기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도시교통소음 관리방안’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방음벽 등 대규모 구조물 중심의 기존 소음관리대책에서 탈피하고 도시의 경관과 쾌적성을 높일 수 있는 도시교통소음 관리방안을 모색하고, 소음환경관리 분야 신기술 등을 공유하고자 마련됐다.주제발표에서는 정주철 부산대학교 교수가 ‘소음영향을 고려한 토지이용계획 수립방안’, 장서일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소음 저감기술 동향’, 박영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박사가 ‘교통소음 제도현황 및 개선방안’에 대해 각각 발제하며 계획‧설계‧제도 측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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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 빠르게 정착…피해상담과 구제지원 총 63건
경남도(도지사 김경수)가 공정과 상생의 시장질서 확립과 대기업ㆍ중소기업ㆍ소상공인이 함께하는 공정거래 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해 문을 연 ‘불공정거래 피해상담센터’가 7월 11일 개소 1주년을 맞이했다. 그동안 불공정거래피해 상담센터는 공정거래법, 가맹사업법, 하도급법 등에 관련된 불공정거래 피해자 및 프랜차이즈 예비창업자인 가맹희망자를 대상으로 피해상담과 구제지원을 총 63건 진행했다. 주요 상담사례 중 가장 많은 유형은 경남도 소재 프랜차이즈 가맹점 수가 1만7857개(2018년 기준)로 전국에서 세 번째로 많아 정보공개서 미제공, 가맹본부의 일방적 계약해지와 같은 가맹사업거래분야 상담이었으며, 하도급대금 미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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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울산시당, 한국여성정치대학 1기 마지막 수업과 졸업식 가져
미래통합당 울산시당(위원장 정갑윤)은 지난 7월 10일 오후 2시 시당강당에서 한국여성정치대학 1기 마지막 수업과 함께 졸업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마지막 수업은 경기도 성남시분당구갑 국회의원이며, 현재 미래통합당 대변인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은혜 의원이 울산을 찾아 특강했다.김은혜 국회의원은 전 MBC기자, 뉴스데스크 앵커 출신으로 지난 21대 총선을 통해 국회에 입성했다.김 의원은 강의를 통해 “정의로운 것이라 믿었던 신념도 흔들릴 때가 있고, 불가능하다 여겼던 일도 최선을 다하면 길이 열리기도 한다”며 기자시절 자신의 경험담을 들어 얘기했다. 이어 “모든 일은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란 사실을 많은 경험과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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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문재인 정부 3년간 지방공무원 성범죄 3배 증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미래통합당 서범수(울산 울주군) 국회의원은 문재인 정부 3년 동안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의 성범죄 중징계(파면, 해임) 건수가 지난 정권과 비교했을 때 3배나 증가했고, 해가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고 12일 밝혔다.서범수 의원실에서 행정안전부를 통해 제출받은 ‘지방공무원 성 비위 관련 징계 현황’자료에 따르면, 박근혜 정부 3년(2015년~2017년)간은 파면 6명, 해임 12명에서 문재인 정부 2년 반(2018년~2020년 6월 17일까지) 동안 파면 15명, 해임 40명으로 약 3배 늘어났다. 제출받은 자료에서 박근혜 정부 3년간을 2015년에서 2017년 말까지로 가정했지만, 실제 2017년의 경우 5월 17일 이전까지만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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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제16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 성료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10일 “제16회 서울국제전력시장 컨퍼런스(SICEM 2020)”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16회째를 맞은 이번 컨퍼런스는 “한국 전력산업의 전환점-도매전력시장 개선과 에너지신산업 육성”이라는 주제로 산업통상자원부, 산학연 관계자, 국내 전력산업 유관기관 및 기업체 관계자 등이 다수 참가했다. 전력거래소 조영탁 이사장은 개회사에서 “에너지전환의 큰 흐름에 부응하고, 국내 전력산업이 그 변화에 제도적으로 동참할 수 있도록 이번 주제로 컨퍼런스를 개최하게 되었다.”고 밝히며, “우리나라 전력시장 개선방향과 에너지신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고, 우리나라 전력산업이 친환경적이고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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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 청문자문단’ 발족
미래통합당은 <박지원 국정원장 후보 청문자문단>(이하 청문자문단)을 발족시키며, 박지원 후보자에 대한 총력 검증을 예고했다. 청문자문단은 10일, 10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7간담회실에서 발족과 동시에 미래통합당 정보위원회 정보위원들과 합동 회의를 열며 첫 활동을 개시한다. 청문자문단에는 국정원장 인사청문회인 만큼 외교안보 분야를 비롯해 법조계, 언론계 등의 각계 출신 인사들이 대거 포진됐다. 미래통합당은 김근식 경남대 교수를 청문자문단장으로 하여 조수진 미래통합당 의원, 신범철 센터장, 이수희·김재식 변호사, 박용찬 전 MBC 앵커, 김철근 서울 강서구병 당협위원장을 청문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김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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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자원봉사센터, 쿨한 경남 할배 할매 안녕한 여름나기 쿨키트 제작·전달식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센터장 하성규)는 10일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창원시여성회관 창원관 등 18개 시군에서 쿨한 경남 할배 할매 안녕한 여름나기 쿨키트 제작‧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쿨(cool)키트는 폭염과 열대야 속에서도 어르신들께서 시원한 여름밤을 보낼 수 있도록 쿨매트, 여름이불, 모기장, 코로나 극복 응원 메세지가 담긴 부채, 쿨스카프, 버물리 물파스 등 6종으로 구성됐다. 제작된 키트는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도내 소외계층 노인 2300명에게(1인당 10만원 상당) 전달된다.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강기철)가 2억 원을 후원하고, 경남자원봉사센터가 물품을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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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 부산서구 동대신2동 주민자치위원회, 방역지원금 전달
부산 서구 동대신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우열)는 10일 마을 보건환경 개선을 위해 새마을 주민자율방역단에 방역지원금 70만 원을 전달했다.부산 서구 충무동새마을협의회(회장 최덕원)는 지난 9일 관내 주민불편해소를 위해 민원발생이 잦은 토성초등학교, 경남중학교, 골목시장, 해안시장에 방역활동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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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자유총연맹 통일마중물봉사단, 북한이탈주민 지원사업 추진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한국자유총연맹 금정구지회(회장 오용준) 소속 ‘통일마중물 봉사단’은 지난 9일 관내 북한이탈주민 가구 1세대를 방문하여 LED조명과 수도관을 교체했다고 밝혔다. 지회 내 청년회와 여성회가 주축이 된 봉사단은 작년 11월 발대식 이후 매월 1세대씩 가정 내 LED조명 교체·집수리 지원 등 북한이탈주민의 안정된 정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용선 통일마중물 봉사단장은 “우리 봉사단은 앞으로 북한이탈주민뿐만 아니라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로 지원 대상을 넓혀가고자 한다”며 “봉사의 ‘수혜자’에서 ‘봉사자’로 역할을 옮겨 살기 좋은 금정구를 함께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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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창립 제15주년 기념식 개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10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창립 15주년(7월 11일)을 맞아 기념식을 갖고, 상반기 주요성과를 공유하고 하반기 목표 달성을 위한 다짐을 결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하기 위해 입사 2년 이하 신입직원과 각 실, 팀장만 참석하는 등 간소하게 ‘창립 제15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 먼저, IPA 최준욱 사장은 기념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모두의 노력에 감사를 전하면서 창립 이래 해운물류의 중심이 되고자 인천항 물류환경을 개선하고 항만인프라 건설을 위해 최선을 다해왔음을 역설하면서 지난 15년 동안의 노력처럼 앞으로도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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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이해관계자, 청년 주도 혁신을 위한 ‘KISTEC 시민참여혁신단’위촉식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수요자인 이해관계자 주도 혁신 및 적극행정 문화확산을 위하여 운영 중인 ‘시민참여혁신단’에 분과를 신설하고 인원을 대폭 확대하는 등 전면적인 개편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통합을 통하여 오는 12월 ‘국토안전관리원’ 출범을 앞두고 있는 한국시설안전공단은 기존 시민단체 대표 외 시설안전 진단업체 종사자, 소규모 취약시설물 안전관리자, 리모델링 시공사, 진단장비 개발업체 등 다양한 분야의 이해관계자가 포함된 ‘사회적가치 창출’ 분과를 신설했다. 이와 함께 최근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청년일자리 창출 등 청년 시각의 혁신확대에 기여하고자 ‘청년혁신 분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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