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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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20 중소기업 K-TECH 축전’ 개최
LH(사장 변창흠)가 13일 서울 상암동 중소기업 DMC타워에서 ‘2020 LH 중소기업 K-TECH 축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정부 국정과제 중 ‘중소기업의 튼튼한 성장환경 구축’의 수행과 관련, 우수 신기술과 제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판로개척과 홍보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LH가 그동안 중소기업 동반성장을 위해 시행했던 신기술 축전, 인증서 수여식, 전시회, NEP(New Excellent Product) 공공구매 상담회 등 여러 행사들을 통합·확대 개편했다.이날 축전에서는 신기술 인증서 수여식 등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총 34개의 전시부스에서 LH인증 신기술, 중기부 선정 상생협력제품, NEP제품 및 스마트 신기술 등 여러 우수한 중소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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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157곳 실외체육시설에 손소독제 비치
부산기장군은 관내 실외체육시설에 대한 감염병 예방 관리를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장군수는 마을, 공원, 하천변 등 5개 읍·면 전지역에 설치된 실외체육시설에 손소독제를 비치하라고 지시했다.관내 106개소 동네체육시설과 공공체육시설, 51개소의 공원체육시설 등 총 157개의 실외체육시설을 대상으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많이 이용하는 야외 운동기구와 놀이시설 마다 손소독제를 부착해 손으로 전파되는 감염을 철저히 차단한다는 계획이다.최근 광주 배드민턴 클럽에서 집단 감염이 발생한 것과 관련, 관내 생활체육시설에 대한 점검과 관리를 강화하여 코로나19의 지역사회 내 감염을 사전에 철저히 예방하겠다는 목적이다.오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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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만공사, 2030년 Double 500만 달성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2030년 물동량 500만TEU, 해양관광여객 500만명 달성이라는 Double 500만 경영목표를 수립하고 물류와 해양서비스의 선두주자로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IPA는 이번 7월 공사 설립 15주년을 맞아 향후 10년간 인천항의 미래모습과 IPA의 발전전략 청사진을 그리기 위하여 IPA 비전 2030 중장기 경영목표를 새롭게 수립하고, 이를 지난 10일 오전 공사 대강당에서 열린 IPA ‘2030 비전선포식’에서 발표했다. ‘2030 비전선포식’에서는 “Leading Complex for Logistics & Maritime Services(물류 & 해양서비스를 선도하는 복합기지)”를 공사의 새로운 비전으로 설정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양질의 성장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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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코로나 속 인천항 알리기 총력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가 인천항 여객 인프라에 대한 본격적인 홍보에 나선다. 13일부터 16일까지 실시하는 이번 홍보 활동은 IPA와 인천관광공사가 협업하여 진행한다. 홍보대상은 인천관광공사가 운영하고 있는「2020 인천 섬포터즈에 선발된 21명의 시민들과 지역 여행사 관계자들이며, 인천항의 대표적인 여객시설이자 해양관광 중심인 국제여객터미널과 크루즈터미널로 초청하여 함께 둘러보는 방식으로 진행하고, 2020 인천 섬포터즈들은 일반 시민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SNS 등을 통해 해양관광도시로서의 인천을 알릴 예정이다.활동 중 사회적 거리두기와 위생수칙 준수를 위한 교육도 빼놓지 않고 진행한다. 인천항만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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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창립 15주년 맞이 언택트 사회적 가치 실현 프로젝트 실시
인천항만공사(사장 최준욱)는 창립 제15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후원 및 봉사활동을 비대면 방식으로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IPA는 코로나19의 지역확산 방지를 위해 기존에 직접 방문을 통해 진행해 온 후원과 봉사활동을 대신해 올해는 비대면으로 전환하여 실시한다. 정기적으로 지원해 온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지속 후원하는 한편,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어린이 안전우산 KIT’ 200세트와 ‘미혼모 돕기 美母 KIT’ 40세트를 제작하여 항만 인근 지역에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IPA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개인별로 손 소독과 마스크를 착용하여 KIT를 제작하고, 유증상자는 참여를 배제하는 등 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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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알고 넘어가면 좋은 틸트각
경정은 소개항주라는 독특한 방식이 있다. 소개항주란 경주 시작 전 고객에게 선수의 기량과 모터의 성능을 보여주기 위해 경주 수면을 2주회 전속으로 도는 것을 말한다. 소개항주를 통해 모터의 성적과 더불어 소개항주 타임을 알 수 있기 때문에 그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그중에서도 소개항주만을 통해 알 수 있는 정보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틸트각이다. 틸트각이란 모터를 보트에 장착할 때 위치를 각도로 표기한 것이다. 경주 출주 1시간 30분 전에 미리 사용할 각도를 신고하고 출전하게 된다. 원 360도라는 기본 원리에서 모터를 보트에 평행하게 장착할 때의 각도가 78도다. 여기서 +0.5를 사용하면 78.5도가 되고 -0.5를 사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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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만약 경륜 휴장이 없었다면?
코로나19로 경륜이 휴장한 지 벌써 5개월 여가 다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경륜 재개를 기다리고 있는 팬들은 하루빨리 재개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만약 “경륜 휴장이 없었더라면?”이란 가정을 해 재개장 후 발생할 수 있는 경기력적인 부분을 분석해 벨로드롬 판세를 예상해 보았다. ◆ 과연 언제까지? 정종진 정점 찍었다?정종진은 2015년 첫 대상경주를(2015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배 대상경륜) 접수한 이후 경륜의 각종 기록(최다 연승, 상금, 그랑프리 4연패 등)을 모두 갈아치운 명실상부한 ‘경륜 지존’이다.아마추어 시절 무명에 가까웠던 정종진이 심지어 경륜훈련원조차도 재수 후 입소한 그가 이렇게 경륜 역사를 바꾸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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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모모장터’성황리에 개최
한국시설안전공단은 주택관리공단,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한국세라믹기술원, 한국저작권위원회 등 경남혁신도시에 있는 5개 공공기관이 공동 주최한 경남사회적가치센터가 주관한‘모모장터’(모으고 모이는 직거래 장터)가 11일 진주시에 있는 한국시설안전공단 인재교육관 주자창에서 열렸다고 13일,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교급식 납품업체와 농가를 지원하기 위해 식단 꾸러미, 도시락 반찬, 복숭아 등을 주로 판매한 이날 장터에는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을 비롯한 행사 주최 기관 임직원들과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루었다. 이번 모모장터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입구에서 모든 참석자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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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2020 전력거래소 해커톤 ‘창업교육’ 시행
전력거래소(이사장 조영탁)는 13일, ‘2020 전력거래소 창업해커톤’의 일환으로 창업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창업교육은 ‘2020 전력거래소 창업해커톤’ 선발팀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루어졌으며, 창업기초 분야 및 전력산업 기초강의 등을 함께 진행해 창업에 필요한 융합교육으로 실시했다. 전력거래소는 창업교육에 앞서 총 3분야(➊전력거래소 업무분야(전력시장 및 계통운영 등) ➋전력산업 혁신분야 ➌기타분야)의 창업 아이디어를 공모해 전력산업 및 창업 전문가로 이루어진 심사위원을 통해 총 5팀을 선발했다. 전력거래소는 창업교육과 더불어 창업 전문가의 멘토링, 온라인 전력산업 교육 등을 통해 창업의 진입장벽을 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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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운전자 자격유지검사, 찾아가는 서비스 시작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병윤)이 사업용 자동차 고령운전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찾아가는 자격유지검사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자격유지검사란 화물·버스·택시 등과 같은 사업용 운전자가 65세 이상이 되면 받아야 하는 것으로, 연령증가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인지적 기능변화를 확인해 교통사고를 예방하는 제도다.이 검사는 65세 이상 70세 미만은 3년, 70세 이상은 1년 주기로 받아야 하며, 전국 16개의 한국교통안전공단 검사장에서 시행하고 있다. 그러나 그동안 강원도·충청도 등의 도지역은 검사장까지의 접근성 부족으로 이용자가 검사장을 방문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이에 따라 공단은 이러한 불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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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수,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도입 등 금융소비자보호법 강화 추진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전재수(부산 북·강서구 갑)의원은 사모펀드 사태 등 대형 금융사고가 잇달아 발생하는 가운데 금융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기 위한 「금융소비자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13일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전 의원이 대표발의한 법은 판매자의 위법행위로 인해 소비자 피해가 발생한 경우 손해액의 최대 3배 범위에서 배상을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징벌적 손해배상제도’를 도입하는 것이 핵심이다.현행법은 판매자의 고의 또는 과실로 인한 손해에 대해 판매자가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하고 있다. 하지만 배상액에 대한 명확한 규정은 없어 법 위반 행위를 방지하기에는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다. 더욱이 파생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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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해수욕장 방역 후속조치 7월 25일부터 본격 단속
“야간에 해수욕장 방문 시 꼭 기억하세요. 마스크는 필수, 야간 치맥(치킨과 맥주)은 안돼요.”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는 해수욕장 방역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해수욕장 방역 후속 조치로 7월 25일부터 8월 15일까지 본격 단속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후속 조치의 핵심은 ‘해수욕장 집합제한 행정명령’으로 주요 내용은 해운대, 송정, 광안리, 송도, 다대포해수욕장 등 시내 5개 해수욕장을 대상으로 마스크 미착용 행위 및 야간에 음주와 취식 행위를 금지하는 것이다. 7월 18일부터 24일까지 계도기간을 거친 후 7월 25일부터 단속한다.단속시간은 기간 중 매일 오후 7시부터 다음 날 오전 6시까지이며, 마스크 미착용은 24시간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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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요즘것들연구소’가 北선동매체 ‘우리민족끼리’에 항의 편지 보낸 이유는?
미래통합당 청년문제해결사 <요즘것들연구소>(이하, 요연)는 北선동매체 <우리민족끼리>(이하, 우민끼)가 게재한 기사에 허위 사실이 있다며 정정 보도를 요구하는 공문을 북한 측에 발송했다고 13일 밝혔다.지난 6일, 우민끼는 <요즘것들>이라는 기사에서, “미래통합당이 청년들을 끌어당겨보려고 희귀한 놀음을 하고 있다”라며 “‘것’이라는 표현을 청년들에게 붙이는 천박하고 무례한 지적능력에 기가 막힌다”라고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었다.우민끼는 북한의 조국평화통일위원회(조평통)에서 운영하는 인터넷 선전·선동 매체다.그러나 이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요연은 발기취지문에서 “요즘것들연구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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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영향평가 사후환경영향조사 일부 미실시 사업장 특별조사
낙동강유역환경청(청장 이호중)은 2019~2020년 환경영향평가 사후환경영향조사를 일부 미실시한 사업장을 대상으로 7월부터 8월까지 특별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사후환경영향조사는 사업자가 환경영향평가 협의시 정해진 조사계획에 따라 사업을 착공한 후에 그 사업이 주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하여 적정대책을 시행하기 위해 실시된다. 이번 조사는 최근 사후환경영향조사를 일부 실시하지 않은 사업장이 증가함에 따라 사후관리를 강화하여 사업자가 관련 법령을 철저히 준수하도록 하는데 목적이 있다. 2019~2020년에 사후환경영향조사서를 제출한 사업장 중 환경질 측정을 미실시한 17개소를 대상으로 협의내용 이행여부 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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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구 "양산무료로 빌려드려요"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금정구청, 16개 동 행정복지센터, 금정국민체육센터, 금정도서관, 금정문화회관 등 주민들이 많이 찾는 공공기관에 양산을 비치해 무료로 빌려주는 금정나눔양산 대여사업을 13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양산을 쓰면 체감온도를 10도, 주변온도를 7도 낮춰주는 효과가 있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사용을 권장하는 추세이다. 또한 개인 양산쓰기를 통해 생활 속 거리두기를 자연스럽게 실천할 수 있어 구는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금정나눔양산 대여를 원하는 주민 누구나 대여소에 비치된 대여대장 작성 후 양산 대여가 가능하며, 대여한 날로부터 3일 이내 대여소로 반납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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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기장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737명 모집
부산기장군은 7월 15일부터 24일까지 코로나19 극복 ‘기장형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737명을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역경제가 침체하고 고용시장 위기가 확대됨에 따라 대규모 공공일자리를 제공해 군민의 삶과 지역경제 회복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분야별 모집인원은 △생활방역 지원 232명 △긴급 공공업무 지원 109명 △공원녹지관리 65명 △환경개선(정비) 279명 △청년일자리(행정보조) 52명이다. 선발되면 기장군 각 사업부서(읍·면 포함)로 배정이 되어 공공업무를 수행하게 되며, 하루 4시간에서 6시간, 주 5일 근무하며 5개월 이내로 일하게 된다. 공고일 현재 만 18세 이상의 근로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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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특별시장(葬) 반대” 국민청원, 이틀만에 50만명 넘어
박원순 서울시장의 장례를 ‘서울특별시장(葬)’으로 치르는 것에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동의자수가 이틀 만에 50만명을 넘어섰다. 12일 청와대 홈페이지에 따르면 지난 10일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박원순씨 장례를 5일장, 서울특별시장(葬)으로 하는 것 반대합니다’라는 제목의 청원은 이날 오후 2시 기준 52만2000여명의 동의를 얻었다.지난 10일 한 청원인은 이 글을 통해 “박원순 시장이 사망하는 바람에 성추행 의혹은 수사도 하지 못한 채 종결됐다”며 “성추행 의혹을 받는 유력 정치인의 화려한 5일장을 국민이 지켜봐야 하는가. 조용히 가족장으로 치르는 게 맞다”고 주장했다.청와대는 해당 청원이 이미 게시 당일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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