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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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농촌협약 실행력 향상 위한 직원 역량강화 집중 추진
한국농어촌공사는 30일 나주 본사에서 '농촌협약 교육 세미나'를 열고, 지난해 처음 도입된 농촌협약의 실행력 향상을 위한 실무자교육과 분야별 토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농촌협약제도는 시·군이 농촌생활권에 대한 발전방향을 세우면 농림축산식품부가 해당 지자체와 협약을 맺고 공동 투자해 농촌 정책의 목표를 달성하는 제도다.지방분권 시대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중앙과 지방의 정책적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하기 위해 농식품부가 2020년 처음 도입했다.공사는 변화하는 지역개발사업의 정책 방향에 맞풔 지역개발 전문인력을 주축으로 전국에 9개 KRC지역개발센터를 설치하고 지자체와 농촌협약의 협력적 추진체계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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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 시범사업 종합시험 본격 착수
국가철도공단은 전라선 익산~여수엑스포 180km 구간에 차세대 한국형 열차제어시스템(이하 KTCS-2)의 현장설치를 완료하고 금년 말까지 종합시험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KTCS-2는 세계 최초로 LTE-R 무선통신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차세대 열차제어시스템으로, 금번 전라선의 KTCS-2 현장설치는 신호시스템에 필요한 모든 구성품의 설계, 제작, 설치 과정을 순수 국내 기술로 완료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공단은 향후 한국교통안전공단, 한국철도공사, 국내외 공인시험기관 등과 함께 KTCS-2의 실제 운영환경과 동일한 시뮬레이션 시험을 하는 등 고속철도 수준 이상의 엄격한 종합시험을 할 예정이다.공단은 전라선 K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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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BIS 서밋’ 반부패 윤리경영 서약 동참
한전KDN이 글로벌 기업기준에 부합한 반부패 윤리경영을 실천하고 공기업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윤리경영 서약에 동참했다.한전KDN은 지난 26일 유엔글로벌콤팩트(UNGC) 한국협회와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BIS(Business Integrity Society) 서밋 2021' 반부패 서약에 동참하여 청렴사회 구축과 ESG에 기반한 기업 경쟁력 강화 노력을 함께하기로 했다고 30일 밝혔다.한전KDN에 따르면 유엔글로벌콤팩트(UNGC)는 UN이 채택한 인권, 노동규칙, 환경, 반부패의 4대 분야 10대 원칙을 기업의 전략과 운영에 내재화시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행하도록 도모하는 유엔 기구로, 기업 청렴성 소사이어티(BIS)는 UNGC 한국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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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소상공인·소기업 전기요금 3개월 지원
한국전력은 '소상공인·소기업 전기요금 한시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30일 밝혔다.해당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소상공인과 소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완화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지난 25일 관련 예산이 포함된 추가경정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수행하는 것으로, 한전은 금번 정부 예산사업 수행자로서 정부 방역조치에 따라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된 소상공인·소기업의 전기요금을 3개월간 지원할 예정이다.금번 사업은 중대본 발표에 따라 집합금지 또는 영업제한 조치를 받은 소상공인과 소기업을 대상으로 한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진행중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원대상에 해당되는 경우 전기요금 지원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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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한화종합화학과 ‘수소 혼소 발전사업’ 업무협약 체결
한국서부발전이 국내 최초로 온실가스를 획기적으로 줄이는 ‘수소 혼소’ 발전기술 실증에 나선다.서부발전은 지난 29일 수소혼소 발전기술을 보유한 한화종합화학과 수소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수소 혼소 발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서부발전에 따르면 수소 혼소 발전은 기존 액화천연가스(LNG) 발전에 수소연료를 혼합, 이를 연소한 가스로 터빈을 돌리는 발전방식이다. 수소 비중이 높을수록 온실가스의 주범인 이산화탄소를 더 많이 줄일 수 있어 탄소중립과 더불어 수소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발전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더욱이 수명이 다한 LNG 가스터빈을 ‘수소 혼소 가스터빈’으로 개조할 경우 사용수명을 늘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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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스마트 건설기술 도입 위한 BIM 로드맵 본격 시동
GH는 스마트 건설기술인 BIM(건설정보모델링)의 안정적인 도입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GH-BIM 로드맵’의 확장 계획을 30일 발표했다.GH에 따르면 BIM 기법은 3차원 정보모델을 기반으로 건축물의 모든 정보를 통합적으로 활용하여 설계품질 및 생산성 향상, 효율적 유지관리를 가능하게 하는 스마트건설기술이다.지난 해 GH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스마트 건설기술 로드맵’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빌딩스마트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산학연관 자문단 구성했다. 이를 통해 건설공기업 최초로 유지관리 단계를 고려한 BIM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으며, 중장기 계획인 GH-BIM 로드맵을 발표하여 건축분야 시범사업을 추진중이다.올해는 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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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남부발전, 협력사 합동 발전설비 안전점검
한국남부발전 삼척발전본부는 현장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한전KPS 등 5개 협력사와 함께 발전설비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남부발전 박능출 삼척발전본부장은 “항상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책임의식을 가지고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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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굴껍데기 재활용기술 사업화 결실
한국서부발전이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개발한 굴껍데기 재활용 기술이 드디어 결실을 맺게 됐다.지난해 9월 서부발전으로부터 굴껍데기 재활용 기술을 이전받은 에스큐씨가 별도 법인인 SFC를 설립하고, 지난 26일 전남 광양국가산단에서 액상소석회 제조공장 착공행사를 열었다고 30일 밝혔다.국내 굴껍데기 폐기물 발생량은 연간 약 30만 톤으로 대부분 통영·여수 등 남해안에서 발생된다. 하지만 굴껍데기는 그동안 비료 및 종자용 등으로 일부만 재활용되고, 해마다 10만 톤 이상이 해안가 등에 방치돼왔다. 이에 서부발전은 폐굴껍데기를 재활용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처리기술을 국내 중소기업에 이전한 바 있다.이번에 착공한 공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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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신남방 진출 화상 컨설팅 주간’ 개최
KOTRA는 지난 23일부터 일주일간 우리 중소기업의 아세안 10개국과 인도 등 신남방 지역 진출 지원을 위해 ‘신남방 진출 화상 컨설팅 주간’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정보, 노하우 부족 등으로 신남방 지역 무역·투자 진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중소기업들의 애로를 해소하고 대응 전략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컨설팅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도 지속되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대면 상담 요구에 맞춰 화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해 실시간 진행됐다.이번 행사에는 농식품·보건의료·소비재 등 분야의 중소기업 54개사가 참가했다. KOTRA의 분야별 전문위원이 △시장 동향 △무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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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15차 정기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29일 서울시 서초구 대한건축사협회 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 건축분쟁전문위원회 제15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건축분쟁전문위원회는 건축법 제88조에 따라 국민의 불편감소, 재산보호 및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건축 등과 관련하여 건축관계자, 인근 주민 간에 발생하는 분쟁을 조정하는 업무를 수행하는 국토교통부 전문위원회로, 국토안전관리원은 위원회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9일 회의에서는 위원회의 조정 및 재정이 재판상 화해와 같은 효력을 갖도록 개정된 건축법이 오는 6월23일부터 시행되는 데 따른 방안을 집중 논의됐다. 위원회는 개정 건축법 시행으로 위원회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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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해체계획서 사례집’발간
국토안전관리원은 건축물 해체공사에 활용하도록 ‘2020년도 건축물 해체계획서 사례집’을 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2020년 5월 건축물관리법이 제정되면서 새로 도입된 건축물 해체계획서를 전담으로 검토함으로써 해체공사와 관련한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자체의 승인서 발급업무도 지원하고 있다. 지난 해 국토안전관리원이 운영하고 있는 건축물관리지원센터에서 접수·검토한 해체계획서 가운데 우수사례 및 보완사례를 수록한 이번 사례집은 해체계획서 작성 때 참고가 되도록 ‘건축물 해체계획서 검토 규정’에 따른 필수 확인사항들을 항목별로 정리했다. 사례집에는 해체공사와 관련해 자주 묻는 질문(FAQ)과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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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용산역과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 체결
서울 용산구와 한국철도 용산역이 30일 ‘문화관광 활성화’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철도의 중심지 용산의 지역 상품을 홍보하고 다양한 문화산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지역축제·관광자원 홍보 ▲철도여행상품 개발운영 ▲문화관광 프로그램 개발 등에 있어 상호 협력을 약속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용산은 다양한 역사문화자원을 가진 관광의 메카”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내 여행 수요를 흡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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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야구테마파크 내 실내야구연습장 및 야구체험장 올해 공사 착공 예정
부산 기장군은 일광유원지 야구테마파크 내 추진하고 있는 ‘실내야구연습장 및 야구체험장 조성사업’의 연중 공사 착공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실내야구연습장 및 야구체험장 조성사업’은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 사업과 연계해 추진하는 기장군 역점사업으로, 한국야구 100년, 프로야구 30년을 기념하고 야구테마파크 조성을 통한 스포츠 저변을 확대, 한국야구의 메카 및 지역의 랜드마크로서의 야구도시 위상 제고를 위해 추진한다‘실내야구연습장’은 연면적 2,500㎡,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되고, ‘야구체험장’은 연면적 1,500㎡, 지상 3층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다. 지난 2018년 1월 설계용역 착수로 ‘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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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NH농협은행·부산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지원 업무 협약 체결
부산 기장군은 30일 NH농협은행 기장군지부(지부장 박현민), 부산신용보증재단(이경만 보증지원본부장)과 ‘2021 부산시 기장군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사업장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장군 지역 소상공인에게 임차료 등 부담 경감과 이차보전을 통한 저리의 금융지원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NH농협은행은 이 협약에 따라 부산신용보증재단에 정기출연금 외 1억원을 추가로 출연하고 출연금의 15배인 15억원을 기장군에 별도 배정하기로 했다.지원대상은 기장군 내 사업장을 두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으로 임차사업자와 창업 후 3년 미만 기업에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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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동해남부선 폐선 부지 활용한‘테마 트래킹 레일 로드’조성 검토
2018년 ‘동해남부선 폐선부지 관광자원화 방안’ 연구용역 결과 사업비가 300억원 이상으로 주춤하던 부산 기장군이 최소한의 예산을 투입하는 활용 방안에 대해 재검토에 나섰다. 지난 3월 25일 오규석 기장군수는 “2018년 동해선 폐선부지 활용 방안 용역 시 관광열차, 철로 상부 스카이 사이클 등으로 막대한 예산이 투입되어야만 가능한 시설들이었다. 방향이 잘못 됐다. 최소의 예산으로 효율성과 경제성을 높일 수 있는 사업들을 모색해 동해남부선 활용방안을 재검토하라”며 “동해선 연장노선 개통이 올해 9월로 예정되어 있으므로 폐선부지에 대하여 테마 트레킹 레일 로드 조성사업을 적극 검토하고 부지를 매입할 수 있도록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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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문화재단, 4월부터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프로그램 운영
금천문화재단이 다음달부터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올해 프로그램을 오픈, 운영에 들어간다.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는 지난 2012년 서울시 주최, 서울시립교향악단 주관으로 시작된 청소년 오케스트라단 사업이다. 2017년 금천문화재단이 출범한 이후부터는 재단에서 직접 운영을 맡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의 41명의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클래식 음악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의 재능을 발굴하고 건강한 인성을 함양할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올해 금천우리동네오케스트라 사업은 ‘오케스트라 교육’, ‘인문학 아카데미 교육’을 중점 추진한다. 오케스트라 교육은 4월부터 11월까지 매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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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4.0연구원, 한반도 평화-동아시아 번영 주제 한-중 협력 현안 논의
‘민주주의4.0연구원’은 29일 미래지향적 한·중관계 모색을 위해 한-중 의원·정협위원 간 온라인 현안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화상회의에서 양측은 한반도 평화와 동아시아 번영을 위한 한중 협력 방안과 미래지향적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한국측에서는 민주주의4.0연구원장 도종환 의원을 비롯해 연구원 소속의 이광재·김영호·박정 의원과 행사 좌장을 맡은 성공회대 이남주 교수가 참석했다. 중국측에서는 전국인민정치협상회의 소속 한팡밍(韩方明)·닝푸쿠이(寧賦魁)·자칭궈(賈慶國) 왕쫑이(王众一) 위원이 참석했다. 도종환 원장은 개회사에서 한국판 뉴딜과 중국 쌍순환 전략이 디지털혁신과 그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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