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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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N페이코 ‘서울시 상수도 청구서’ 서비스 도입
NHN페이코는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와 제휴를 맺고, 핀테크 업계 최초로 ‘페이코 전자문서함’에 모바일로 수도 요금을 확인하고 납부까지 할 수 있는 ‘서울시 상수도 청구서’ 서비스를 도입했다고 31일 밝혔다. NHN페이코에 따르면 이에 따라 서울에 거주하는 페이코 이용자는 30일부터 페이코 앱을 통해 수도요금 청구서를 받아 요금을 확인하고 페이코 결제로 바로 납부할 수 있게 됐다. 당월의 상·하수도 요금, 물이용 부담금 등의 세부 요금 내역과 더불어 사용기간, 사용량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상수도 청구서는 ‘페이코’ 앱 내 ‘라이프’ 메뉴 ‘전자문서함’에서 ‘서울시 상수도’를 선택해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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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NHN, 전라남도 및 순천시와 공공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구축 등을 위한 MOU 체결
NHN은 전라남도, 순천시와 함께 공공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 IT산업 밸리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NHN에 따르면 업무 협약식은 김동훈 NHN엔터프라이즈㈜ 대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허석 순천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남도청에서 31일 오후 진행됐다. 이번 협약으로 NHN엔터프라이즈㈜는 순천시에 20년간 3,000억원을 투자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및 스마트 IT산업 밸리를 구축하고, 인재양성 및 공공 데이터 클라우드 전환 등의 사업을 진행하며 전라남도, 순천시와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 NHN엔터프라이즈㈜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전문 데이터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NHN이 지난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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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증권금융, 71기 정기주총 개최...윤창호 신임 사장 선임
한국증권금융(이하 ‘증권금융’)은 31일 오전 10시 여의도 본사에서 제71기(2020회계연도) 정기 주주총회를 개최하여 신임 사장 선임 및 재무제표 승인 등의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증권금융은 윤창호(1967년생) 전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장을 신임 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윤창호 사장은 행정고시 35회로 (舊)금융감독위원회와 現 금융위원회에서 각종 국내외 금융정책을 담당한 바 있다. 윤창호 사장은 4월 1일 취임할 예정이며, 임기는 3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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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전직원, 생명 나눔 헌혈에 아낌없이 ‘팔 걷어’
한국철도(코레일)가 혈액수급난 해소를 위해 아낌없이 팔을 걷어붙였다. 한국철도는 31일 대전사옥 앞에서 전 직원이 참여하는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헌혈 행사에는 전국 8개 본부와 5개 계열사 직원 약 800명이 참여해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수급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 참여한 직원들은 모두 발열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 감염병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켰다. 앞서 30일 한국철도는 대전광역시 동구청과 함께한 ‘모아 모아 기부 DAY’에 직원들이 모은 생필품 700점을 소외이웃에 전달하기도 했다.한국철도 관계자는 “정기적인 헌혈행사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헌혈 나눔 활동이 활력을 되찾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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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SRT 유튜브 PD 공모 오디션’ 시상식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31일 ‘대국민 SRT 유튜브 PD 공모 오디션’ 시상식을 열었다. SR은 1인 크리에이터의 참신한 영상콘텐츠 발굴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상제작자 지원을 위해 지난 2월 19일부터 3월 21일까지 SR, SRT, 철도, 여행과 관련된 자유주제로 영상콘텐츠를 공모했다.SR은 두 차례 평가위원회를 거쳐 대상에는 ‘부산역에서 수서역까지, SRT vs 비행기’가 선정됐다. 출품자가 직접 부산역에서 출발해 전철과 비행기를 이용하며 비행기가 SRT보다 빠르게 도착할 수 있을지 시험해본 점이 영상기획과 구성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이밖에도 SRT와 함께하는 시작과 끝의 이야기를 담은 감성무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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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사회적가치 창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전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4월 1일부터 30일까지 30일간 ‘2021년 사회적가치 창출을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를 진행한다. 공단은 이번 공모전은 국민의 시선에서 일자리 창출, 동반 성장, 포용적 공공서비스 혁신 등의 아이디어를 발굴해 공단 사업 전반에 국민의 참여를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에서 마련됐다고 31일 밝혔다.공모분야는 △일자리 창출 △동반성장 △혁신성장 △안전경영 등 4가지로 나뉘어 있으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동반성장 분야에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아이디어도 제안할 수 있어 이를 활용한 사업을 통해 민생경제 활성화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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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우리동네 역사알기 홍보관서 이동균 우리동네변호사 상담
부산 서구 서대신4동 우리동네 역사알기(회장 임병율)는 지난 26일 홍보관에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겪고 있는 각종 법률문제를 해결하고 손쉽게 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이동균 '우리동네 변호사'가 상담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상담자 이모씨(토성동 거주)는 아버지 유산으로 있는 30여 년간 관리되지 않은 토지에 대해 상담을 신청했다.이동균 '우리동네 변호사'는 상담자로 하여금 문제가 되고 있는 토지분쟁 해결방안등을 쉽게 처리할 수 있도록 자세히 상담에 응했다.이씨는 “변호사님이 대안을 제시해주고 친절하게 상담을 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 무료 법률상담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만족해 했다."우리동네 변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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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아동과 지구 살리는 ‘두바퀴 챌린지’ 나선다
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와 세이브더칠드런서부지부(지부장 유혜영)이 깨끗한 세상을 만들기 위한 사회공헌 캠페인‘지구 두바퀴 챌린지’를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기후변화를 넘어 기후위기 시대로 탄소배출제로(Zero)화 실천을 위해 친환경 녹색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을 독려하고 자동차 사용을 줄이기 위해 마련된다. ‘지구 두바퀴 챌린지’는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를고려하여 첫 레이스는 4월1일부터 5월18일까지 진행되며, 하반기에도 레이스가 추가될 예정이다.자전거를 이용하는 전국 시민 누구나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에코바이크’를 설치한 뒤 이용하면 된다. LX는 국민들의 누적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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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신입사원 공채 시작…공공 부문 일자리 선도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는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31일부터 원서접수를 시작한 LX는 4월6일까지 서류접수를 마감한다. LX는 4월17일 서류·필기전형, 5월 면접전형을 거쳐 채용형 인턴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채용인원은 총 194명이다. 2015년 전북혁신도시로 이전하고 사명을 변경한 LX는 지역인재채용을 통해 공공 부문 일자리 창출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다. LX는 혁신도시가 성공하고 국토균형발전에 기여하려면 지역인재 채용을 통해 지역사회 안착을 목표로 삼았다.그 결과 올해 정부의 지역인재 목표비율인 30%를 1년 앞당겨 조기 달성하게 됐다. 정부는 지역채용을 권고사항에서 의무사항으로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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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충청권 발대식 개최
국토안전연구원은 한국판 뉴딜의 핵심사업인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의 기반 강화 및 활성화를 위한 그린리모델링 지역거점 플랫폼 충청권 발대식이 지난 30일 오후 충남 공주시 공주대학교에서 열렸다고 31일 밝혔다. 발대식에는 지역거점 플랫폼 운영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의 강부순 부원장, 공주대학교 원성수 총장, 충청권 그린리모델링 지자체 담당자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발대식에서는 국토안전관리원과 대전·세종·충청도 및 공주대학교 간의 그린리모델링 추진 관련 업무협약(MOU) 체결식도 함께 진행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협약 체결을 계기로 대전·세종·충청도 및 공주대학교와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관련한 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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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민간기업 및 대학생 대상 ‘첨단 진단장비 교육’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관련 분야 전공 대학생들과 진단업계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첨단 진단장비 사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경기도 고양시 구산동 일원에서 25일 실시된 교육에는 김포대학교 산업안전과 재학생, 안전진단업체인 중앙종합안전기술원과 세양건설 관계자 등 11명이 참여했다. 국토안전관리원 터널실이 주관한 교육은 3D 레이저 스캐너, 초음파 토모그래프(MIRA) 등 첨단 진단장비 사용기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업계 종사자들과 관련 학과 대학생들에게 첨단 장비 사용 기법을 익혀 현장에 적용해보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안전하고 신뢰도 높은 진단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토안전관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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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정종진 선수, 자전거 보다 웨이트가 더 재밌어진 사연은?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정종진과 김형완이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채널 ‘SPEED CLUB’에 나와 입담을 주고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지난주 경륜경정 공식 유튜브 채널인 ‘SPEED CLUB’에 정종진(SS 20기 김포 34세)과 김형완(S1 17기 김포 34세)이 나와 많은 경륜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사회는 유튜브에서 경륜 영상을 분석하며 인기를 끌고 있는 ‘벌떼클럽’ 운영자이자 전직 경륜 선수 출신인 노태양이 맡았다. 정종진과 김형완은 경륜 선수 이전에 친구로 고등학교 졸업 후 서울시청 사이클팀에 들어가 만나게 되었다. 이후 15년째 우정을 이어가고 있는 두 선수는 함께 ‘SPEED CLUB’에 출연해 입담을 주고받았다. ◆ 정종진, 학창 시절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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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선수와 함께하는 심판 판정 참관회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6일 광명 스피돔에서 ‘2021년 경륜선수와 함께하는 제1회 경륜 심판 판정 참관회(이하 심판 판정 참관회)’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 심판 판정 절차를 공개해 투명성 강화 및 신뢰도 제고 이번 프로그램은 경륜선수들을 대상으로 심판 판정 과정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판정 절차 전반을 공개해 제도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제1차 심판 판정 참관회에는 한국경륜선수노동조합 김유승(A2 11기 전주 38세) 위원장 이재일(B1 14기 일산 41세) 정성훈(B1 12기 계양 40세) 선수가 참여해 경륜 심판의 주요 업무를 소개받고 운영 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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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부산 여·야·정 부동산 비리조사 특위 위원 3명 선임
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이 4월 1일 출범하는 '부산 여·야·정 부동산 비리조사 특위' 위원 3명을 선임했다.부산 여야정 부동산 비리 조사 특위의 더불어민주당측 위원으로는 김해영 전 국회의원과 박상현 영산대 부동산학과 교수, 양미숙 참여연대 사무처장 등 3명이 위촉됐다.부산 여야정 부동산 비리 조사 특위는 2010년 7월 1일 이후 부산시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와 그 배우자, 직계 존·비속의 부동산 거래 내역을 전수조사 할 예정이다.조사대상에는 선출직 공직자와 배우자, 직계 존·비속이 대표나 최대 주주로 있는 법인도 포함된다.특위는 우선 전·현직 선출직 공직자와 배우자, 직계 존·비속의 부동산 거래내역 조사를 위한 동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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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희망상가 384호 공급…사회적 약자 창업지원
LH가 사회적 약자의 일자리창출과 둥지내몰림 방지를 위해, 올해 LH 임대단지 내 희망상가 384호를 공급한다고 31일 밝혔다. ‘LH 희망상가’는 청년·경력단절여성·사회적기업·영세소상공인 등 사회적 약자에게 시세 이하로 장기간 창업공간을 제공해 사회적 가치 창출과 안정적인 소득활동을 지원하고 있다.LH는 지난 2017년 서울가좌 행복주택 내 임대상가 6호 공급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에 희망상가 618호를 공급했으며, 저렴한 입대료와 풍부한 배후수요(입주민)를 바탕으로 창업 희망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올해는 남양주별내 A-24BL 등 전국의 임대주택 84개 단지에서 총 384호의 희망상가를 공급할 예정이다.임대조건은, 청년·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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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박태준 기념관은 제2, 제3의 박태준을 키우는 교육의 산실”
부산 기장군이 한국 경제 발전에 큰 업적을 남긴 故 박태준 포스코 명예회장의 정신과 뜻을 기리기 위해 2015년 첫 삽을 뜬 ‘박태준 기념관’이 개관만을 남겨두고 있다. 기장군수와 기장군 관계자들은 3월 30일 오후 2시 장안읍 임랑리 소재 ‘박태준 기념관’을 현장점검 했다. 박태준 선생은 1927년 9월 29일(음력) 부산광역시 기장군 장안읍 임랑리에서 태어났다. 장안읍 임랑리 154-5번지 일원에 위치한 박태준 기념관은 5,216㎡의 부지에 952㎡ 규모로 군비 82억원이 투입됐다. 지상2층 규모로 유품 전시실과 도서관, 세미나실, 수장고 등이 있다. 현재 건축 공사를 완공하고 학예연구사와 청원경찰이 건물을 관리중이다. 기장군은 개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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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인 의원, 시‧군‧구 지방청소년협의회 지위 향상 위한 청소년 기본법 발의
더불어민주당(경기 안산단원갑, 보건복지위원회)은 시·군·구에 지방청소년단체협의회를 둘 수 있도록 하는 청소년기본법을 발의했다고 31일 밝혔다. 현행 지방청소년단체협의회는 시‧도를 활동 범위로 하는 청소년 단체가 광역자치단체의 인가를 받아 설립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기초자치단체에서 활동하는 청소년 단체는 법적 지위가 없는 임의단체로서 민·관 협치의 한계점이 문제로 지적됐다. 이에 개정안은 지방청소년단체협의회의 법적 지위를 시‧군‧구로 확장시켜 풀뿌리 지방청소년단체가 주도해 지역사회 내에서 청소년 정책의 이해도를 높이고 지역 특성에 맞는 청소년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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