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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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독일 P3 그룹과 ‘한·유럽 배터리 데이’ 개최
KOTRA가 폭발적인 성장이 예상되는 유럽 전기차 배터리 시장에 우리 기업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한-유럽 배터리 데이’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기차 배터리 시장 현황과 미래 기술을 주제로 한 웨비나 및 일대일(1:1) 화상 상담회가 열린다.기후변화 및 친환경 보조금 정책으로 유망 전기차 시장으로 떠오른 유럽연합(EU)은 IPCEI 배터리 프로젝트 등에 60억 유로를 투입해 2030년까지 전 세계 배터리의 30%를 생산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에 소재산업 및 리사이클링 시장 등 전후방 산업도 급속히 성장해 국내 배터리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들에 EU 시장은 놓칠 수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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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양수댐, 대청댐, 합천댐 안전등급 ‘B’지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청송양수댐, 대청댐, 합천댐 등 3개 댐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모두 B등급(양호)으로 지정됐다고 19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의미한다. 나란히 B등급을 받은 3개 댐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정밀안전진단 전담시설물로 고시돼 있다. 청송양수댐은 경상북도 지역의 전력 수급 안정화를 도모하기 위해 건설된 발전용댐으로서 2007년 준공 이후 두 번째로 실시된 정밀안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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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국토정보공사, 지구두바퀴 자전거 무료 수리행사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와 전주덕진지역자활센터는 탄소절감을 위한 생태교통확산을 위해 지난 17일 ‘지구두바퀴 자전거 무료 수리행사’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지구두바퀴는 지구를 살리는 자전거 두바퀴의 줄임말로 자전거 이용확산을 통해 지구를 살리겠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이번 자전거 무료 수리 행사는 지구두바퀴 기부챌린지에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자전거 이용을 권장하기 위해 계획됐다.이번 행사에서는 시민들에게 기부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는 에코바이크앱을 설치하도록 안내하고 설치한 시민들의 자전거를 무료로 점검하고 수리까지 진행했다.이날 자전거 수리 행사에서는 겨울철 집마다 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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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돌아온 환절기, 바람과 수면상태를 읽는 자가 승리한다
환절기 바람은 수면에 너울을 만들고 방향에 따라 경주에 영향을 줘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 ◆ 환절기 바람 경주에 큰 변수 겨울이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따스한 봄이 되면 미사 경정장에 찾아오는 불청객이 있다. 사방으로 불어닥치는 환절기 바람이 그 주인공인데 수면 위로 큰 너울을 만들기 때문에 경정 경주에 가장 큰 변수로 작용한다. ◆ 등바람과 맞바람 두 가지로 바람 강도와 방향에 따른 대비책 필요 미사 경정장에 부는 바람은 크게 등바람과 맞바람으로 나뉜다. 먼저 등바람은 2턴 마크에서 1턴 마크 쪽으로 부는 북풍 또는 북서풍을 칭한다. 쉽게 말해 선수들이 스타트 할 때 뒤에서 부는 바람이다. 경정 선수들이 가장 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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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제2의 황금세대를 꿈꾸는 94년생과 95년생 '주목'
제2의 황금세대를 꿈꾸는 94년생과 95년생 대표주자인 박진영(왼쪽)과 윤진규 등 새내기의 활약이 앞으로 기대된다 ◆ 87년생 박용범이 포문을 열며 황금세대 열어 최장기간 경륜을 평정했던 황금세대를 꼽으라면 주저 없이 87년생을 꼽을 수 있다. 87년생 중 황금세대의 포문을 연 선수는 경남권의 대표주자인 18기 박용범이다. 2015년 박용범의 그랑프리 대상경륜 우승을 시작으로 2016부터 2019년까지 정종진이 그랑프리 4연패라는 대업을 달성하며 87년생 독주 체재를 완성했다. 여전히 87년생 대표주자인 정종진 박용범 황인혁 최래선 류재열 등은 특선급 최상위권을 유지하고 있어 이들의 독주체제는 당분간 이어질 것이라는 게 경륜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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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건설공사 안전제고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19일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회장 김정호)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 체결식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대회의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과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 김정호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번 협약에서 두 기관은 ▲건설기술 진흥을 위한 정책발굴 및 제도개선 ▲건설공사 품질 및 안전제고를 위한 사업 공동수행 ▲건설공사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사업 수행 등과 관련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박영수 원장은 “한국건설기술관리협회와의 협약은 건설공사 품질 향상과 안전산업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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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원영, 후쿠시마 오염수 해양방출 철회 촉구 국회결의안 발의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이원영(비례대표)의원은 4월 19일 일본 정부의 ‘후쿠시마 방사성 오염수’ 해양방출 결정 규탄 및 철회 촉구 결의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4월 13일 우리나라를 비롯한 주변 국가와 국제사회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일본 정부는 각료회의를 통해 독단적으로 오염수 해양방출을 결정하고 일방적으로 발표했다. 이 결정을 통해 2023년을 시작으로 약 137만 톤(2022년도 포화기준)에 달하는 막대한 양의 방사성 오염수가 30년간 바다로 방출될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원전의 용융노심을 완전히 제거하는 폐로시기가 확정되지 않는 상황을 감안하면 방사성오염수가 언제까지 발생할지 미지수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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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서울시의회와 '지방자치 구현 상호협력' 업무협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19일 서울시의회에서 서울시의회와 ‘지방자치 구현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공적인 자치분권 시대를 열기 위해 서울시와 시의회가 적극적으로 협력하자는 시의회의 제안으로 성사됐다. 올해 32년 만에 개정돼 내년 시행을 앞둔 ‘지방자치법’에 대한 조례 개정 등 후속 조치, 7월1일 본격 시행되는 ‘자치경찰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한 준비 등에 상호 협력해나간다는 취지다. 오 시장은 시의회 본회의에 앞서 본회의장에서 열리는 ‘서울특별시의회 제300회기 기념행사’에 참석해 축사를 전했다. 오 시장은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개정됐고 7월 1일에는 자치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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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헌 의원, 입법활동 공로 경성대학교 명예법학박사 학위 수여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백종헌(부산 금정구)의원이 경성대학교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백종헌 의원은 19일 경성대 경동홀에서 코로나 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학교 관계자와 내빈 등 최소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열린 명예박사학위 수여식에서 송수건 총장으로부터 명예법학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밝혔다.이날 명예법학박사 수여는 백 의원이 국회의원으로 활동하면서 법치를 확립하고 국민의 사법 서비스 향상을 위해 노력한 점과 함께 지난 2002년 부산시의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국가발전과 서민 행복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온 데 따른 것이다. 백 의원은 백산금속 대표, 부산시의회 의장·부의장·위원장, 4선 시의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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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 지제역, 장애인식개선 전시회 개최
SRT 지제역(역장 박민규)은 장애인의 날(4월20일)을 맞아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지제역 고객 맞이방에서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장애인도 근로주체임을 알리는 ‘직장인(人)스토리’와 장애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그림책 ‘캠페인(in)스토리’ 등 취업장애인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다뤄질 예정이다.SRT 지제역은 장애인고객들에게 휠체어와 휠체어리프트 서비스, 시각장애인 안내 등 안전하고 편안한 SRT 이용을 위한 서비스를 적극 제공하고 있으며, 평택북부장애인복지관과 협업을 통해 장애인식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박민규 S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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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1구역, ‘공공주택 복합사업’ 동의율 29%로 지구지정 접수
서울 도봉구 쌍문1구역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을 통해 새로운 주거단지로 탈바꿈될 예정이다. LH는 지난 16일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1차 선도사업 후보지로 발표된 쌍문1구역에서 토지등소유자 29%가 동의하는 예정지구 지정 동의서를 접수했다고 19일 밝혔다. 쌍문1구역은 지난달 31일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3080+ 주택공급 방안 1차 선도사업’ 후보지 중 하나로, 향후 해당 사업을 통해 대지면적 3만9233㎡에 용적률 상향 등을 이뤄 약 1000세대 규모로 재탄생할 예정이다.그동안 LH는 후보지 발표 이후 지난 9일 도봉구 선도사업 후보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열어 전반적인 사업계획, 추진일정 등을 설명했으며, 약 20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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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의원, 감염병 발생시 노선 폐지 유예 ‘항공사업법’ 개정안 발의
박상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시을)은 코로나19 등 감염병, 천재지변 발생 시 항공 노선의 폐지를 유예할 수 있도록 하는 ‘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박상혁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코로나19가 발생한 지난해 초 이후 국내선 24개, 국제선 254개 등 총 278개 노선이 운항 중단으로 폐지됐다 현행법상 일정 기간을 넘겨 운항이 재개되지 않으면 노선을 폐지해야 하는데 코로나19와 같은 특수 재난 상황에서도 이를 유예할 수 있는 규정이 없다. 노선이 폐지되면 항공사들은 교민 수송 등 긴급한 필요가 있을 경우에만 부정기 운항이 가능하며 이외 정상적 영업 활동은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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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수자원공사 등 에너지자립률 제고 업무협약 체결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19일 건물의 에너지자립률 제고를 목적으로 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건물태양광협회가 건물 부문의 탄소중립을 민간부문에까지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한국수자원공사는 태양광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에 실증시설(테스트 베드)을 제공한다.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은 한국수자원공사에서 받은 실증 자료를 활용해 효율성을 검증하고 연구개발을 통한 성과를 확산한다. 한국건물태양광협회는 건물 일체형 태양광 등 건물의 에너지자립률 제고를 위한 태양광 보급 활성화 홍보 및 사업 본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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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총리, 대권 행보 시동... DJ 사저 방문 이어 노무현 묘소 참배 예정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대권 주자로서의 입지를 세우기 위한 일정을 연이어 소화한다. 정 전 총리는 18일 사임 후 첫 외부 일정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산 사저를 방문한데 이어 다음주 노무현 전 대통령 묘소가 있는 봉하마을을 방문한다. 이처럼 정 전 총리는 5·2 전당대회 이후 예정된 캠프 공식 출범까진 대중과의 접점 확장에 주력할 것으로 알려졌다. 당내 대권 주자로 꼽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이낙연 전 대표에 비해 상대적으로 대권주자로서의 이미지가 약하기 때문이다. 정 전 총리는 이번주엔 광화문 사무실에서 개인 싱크탱크의 전문가들과 함께 경제정책 구상을 마무리 짓는다. 이어 내주 전국 순회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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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립 식약처장, 부산지방청과 감천항수입식품검사소 방문
식품의약품안전처 김강립 처장은 4월 19일 오후 일본산 수입수산물 검사 현장을 직접 살펴보기 위해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등 소비자 단체와 함께 부산지방청과 감천항수입식품검사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출 결정에 따라 국민의 우려가 높은 상황에서 방사능 검사과정 및 수입수산물 검사현장을 직접 방문해 수입 수산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서다. 식약처는 2020년도 방사능 검사 장비인 고순도게르마늄 감마핵종분석기를 기존 23대에서 36대로 확충하고 분석 인력을 12명 증원하는 등 2021년 1월부터 방사능 검사 시간을 1,800초에서 1만초로 강화해 검사 결과의 정밀성을 대폭 높였다. 아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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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전국 모든 지자체와 의회가 함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철회 촉구 제안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14일 부산시 일본영사관 정문 앞에서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인데 이어, 19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일본대사관 앞에서 2차 1인 시위에 나섰다.기장군수는 “천혜의 청정자연과 풍부한 명품 수산물은 기장군의 오랜 자랑이자, 해양 수산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경제적 기반이 되고 있다. 일본정부의 후쿠시마 원전 방사능 오염수 해양방류 결정은 이러한 기장군의 해양환경을 파괴하고 기장군민의 먹거리와 안전, 생명, 생계를 위협하는 사안으로 일본정부는 이번 결정을 즉각 철회해야 할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이어 기장군수는 “일본정부의 극단적 이기주의가 낳은 후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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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국민중심 소통으로 선박 미세먼지 저감대책 추진 강화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 이하 부산해수청)은 지난해부터 시행한 선박 미세먼지 배출저감 대책의 이행 현황을 점검하고, 국민이 공감하고 참여하는 다양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미세먼지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인식됨에 따라 항만지역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의 저감을 위해 지난 해부터 선박에서 사용하는 연료유의 황함유량 기준을 기존 3.5%에서 0.5% 이하로 강화하는 한편, 부산항 등 대형항만을 배출규제해역으로 지정하면서 해역 정박 중 사용하는 황함유량 기준을 국제기준보다 더욱 강화한 0.1% 이하로 운용해 왔다. 이를 위해 올해에는 신규 정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국민과 소통하기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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