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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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혜숙 의원, ‘마이크로바이옴’ K-바이오헬스 포럼 개최
전혜숙 의원은 최근 바이오 R&D 핫이슈로 ‘마이크로바이옴’이 부각되는 가운데 학계와 업계, 정부 관계기관이 공동주최하는 K-바이오헬스 2차 포럼을 28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건강소비자연대, (사)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 헬스컨슈머 공동 주최하며 ‘마이크로바이옴 연구의 중요성’을 주제로 줌 화상 방식과 유튜브 생중계로 개최된다. 전 의원에 따르면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이 확산되면서 인체 면역력이 마이크로바이옴과의 연관성이 중요 연구 대상으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다.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면역기능활성 연구, 면역증진 신약개발 연구, 기능식품 연구, 기능화장품 연구 등 면역력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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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비대면 '식의약 주니어 진로체험' 프로그램 5월~11월 운영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미래 꿈나무인 청소년들의 식품‧의약품에 대한 창의적인 문제해결 능력, 식품‧의약품 분야에 대한 이해와 직업에 대한 진로인식 확대를 위해 5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5, 7, 9, 11월) ‘식의약 주니어’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실시간 원격수업 방식인 ‘줌(ZOOM)’프로그램(온라인 화상회의 연결프로그램)을 활용해 실시하며 중학교 1~2학년을 대상으로 비대면 온라인 방식으로 진행한다. 주요내용은 △식품의약품안전처(부산지방청) 업무소개 △식품 중 첨가물 분석법 교육(초콜릿 등에서 타르색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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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약청, 수입 식품·위생용품 수입신고 변경사항 자료집 배포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김강립) 부산지방청은 수입식품 영업자 등을 대상으로 최근 법령 개정사항, 수입식품 정보 등을 영업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수입신고 변경사항에 대한 자료집을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주요 내용은 △수입신고 관련 공지 사항 △수입신고 관련 법규 개정 사항 △기준 및 규격 개정 사항 △자주하는 질문(FAQ) 등이다.자료집은 4월 23일부터 부산식약청 관내 주요 영업자에게 배포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부산식약청 누리집(소통알림>안전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집에 대한 문의사항은 전화를 통해 담당자가 답변할 예정이다. 부산식약청은 이번 자료집 배포가 수입식품 등 영업자의 수입신고 업무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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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가상자산 업권법 TF 릴레이 간담회 26일 개최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26일 ‘블록체인 산업 진흥과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가상자산 업권법 TF 릴레이 간담회’중 ‘아시아 가상자산 제도편’을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가상자산 업권법 TF에서 마련했으며 국회에서 주요국과 금융기관의 가상자산 정책을 살펴보고 국내 가상자산과 블록체인 산업의 방향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코인데스크코리아와 한국블록체인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한다. 김 의원은 지난해 7월부터 블록체인 전문매체인 코인데스크코리아와 가상자산업권법TF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1차 간담회에서는 미국의 가상자산 제도, 2차 간담회에서는 가상자산 업권법 왜 필요한가를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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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의원, ‘LPG 벌크로리 화재 예방법’ 발의
액화석유가스(LPG)를 대량 운송하는 ‘벌크로리’ 차량 화재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점검 의무화 법안이 발의됐다. 강훈식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충남아산을)은 22일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은 액화석유가스 충전원이 LPG ‘용기’에 충전할 때만 안전점검 실시를 하도록 되어 있다. 즉 LPG충전소에 있는 용기에 LPG를 저장할 때만 안전점검이 의무이고 저장된 LPG를 벌크로리에 옮겨 저장할 땐 안전점검이 의무가 아닌 것이다. 최근 LPG 화재 사고도 벌크로리에 저장된 LPG를 소형 저장탱크에 옮기던 중 벌크로리에서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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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의원, “ 이륜차 교통사고 발생률 2년새 26% 이상 증가”
오토바이를 비롯한 이륜차 교통사고 발생률이 2년간 26%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국민의힘 강기윤 의원(경남 창원시 성산구,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은 23일 경찰청으로부터 입수한 자료를 분석한 결과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강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발생한 이륜차 교통사고는 △2018년 1만7611건, △2019년 2만898건 △2020년 2만2258건으로 한 해 평균 약 2만건 정도 발생했으며 지난 2년 증가율은 26% 이상이었다. 부상자는 △21,621명(2018년)→27,348명(2020년) 26.4% 증가했으며 사망자는 △537명(2018년)→525명(2020년) -2.2%로 다소 줄었다. 강기윤 의원은 “최근 코로나19로 배달 소요가 증가함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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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폐 압류하자 체납자도 ‘벌벌’... “즉시 납부하겠다”
최근 계속되는 코인(가상화폐) 열풍이 예상못한 효과를 가져오고 있다. 고액체납자들이 가상화폐 압류에 당황해 밀린 체납액을 바로 납부하고 있는 것.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고액 세금체납자들의 가상화폐 보유 사례 중 평가금액이 가장 많은 사람은 125억원어치를 보유한 서울 강남구의 모 병원장이었다. 이 병원장은 서울시가 가상화폐를 압류하자 10억원의 체납 지방세 중 5억8000만원을 즉시 납부하고 나머지 금액은 납세 담보를 제공하며 가상화폐 매각을 보류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방세 5600만원을 체납한 한 학원강사는 "세금을 납부할 능력이 없다"고 주장하며 납세를 회피해 왔으나 평가금액이 31억5000만원인 가상화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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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서병수 의원, 김부겸 총리 후보 인사청문위원장 선임
국민의힘은 22일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의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5선 서병수 의원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특위 위원으로는 김상훈(간사) 이양수 조수진 의원이 선임됐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박찬대(간사) 서영교 박재호 민병덕 오기형 김윤덕 김병주 강선우 의원을 위원으로 선정했다. 한편 국회의장은 비교섭단체 몫으로 정의당에 위원 1명 추천을 요청했고 정의당은 이은주 의원을 내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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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반도체기술특위 출범... 8월까지 업계 지원 특별법 마련
여권에서 반도체 업계에 대한 지원을 위한 협의회를 출범시키고 관련 지원법을 마련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은 23일 이와 관련한 반도체기술특별위원회를 공식 출범시키고 반도체 업계에 대한 파격적인 지원을 다짐했다. 윤호중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이날 특위 첫 회의에서 "반도체는 21세기 경제의 쌀이고 한국경제의 심장"이라며 "대한민국 미래가 반도체 전쟁에 달려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위는 메모리뿐만 아니라 파운드리 등 비메모리 분야에서까지 종합 강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비전 제시에 주력하고 가장 큰 현안인 차량용 반도체 수급 해결책도 마련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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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시장 제안 ‘코로나 자가검사키트’ 조건부 허가 오늘 발표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3일 국무회의에서 운을 뗀 코로나19 자가검사키트 사용 허가와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건부 허가 여부를 오늘(23일)발표한다. 홍남기 국무총리 직무대행은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이같이 전했다. 홍 총리 대행은 "유전자증폭(PCR) 검사가 정확도 100%의 현미경 관찰이라면 자가검사키트는 맨눈으로 검사하는 것에 비유될 정도로 정확도 차이가 있는 만큼 보조적 검사 수단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식약처의 조건부 허가가 떨어지면 자가검사키트 2종에 대해 정식허가 전까지 한시적인 사용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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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후보 “정부 부동산 원칙 흔들려선 안돼”
최근 정치권에서 종부세를 비롯한 부동산 세수 제도를 개편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는 가운데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신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는 23일 출근길에 취재진과 만나 "정부가 유지해 온 원칙이 있고 세제를 지금처럼 설정한 것에도 이유가 있는데 그 원칙을 쉽게 흔들어버리면 부동산 시장 전체에 잘못된 메시지를 줄 수 있다"고 말했다. 김 후보자는 "더불어민주당 쪽은 미세조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라며 "반면 홍남기 경제부총리 등 경제분야 책임자들은 정책에 있어 신중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지금 밝힐 수는 없지만, 인사청문회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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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바이든과 첫 화상대면... 한미 동맹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미국 주최로 열린 화상 기후정상회의에 참석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처음으로 얼굴을 마주했다. 문 대통령은 이번 회의에서 한국의 온실가스 감축 노력을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히는 동시에 회의에 자신을 초청한 바이든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 문 대통령은 "바이든 대통령님, 각국 정상 여러분"이라는 말로 연설을 시작한 뒤 "기후변화 대응에 동참하고 있는 모든 나라들에 한국인들의 응원의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했다. 이어 "파리협정에 재가입하고 기후정상회의를 개최해 글로벌 리더십을 발휘해주신 바이든 대통령님과 미국 신정부의 노력에 경의를 표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미중 무역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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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여름철 재난대비 경영진 안전점검 실시
한국지역난방공사는 지난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여름철 재난대비 경영진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안전점검은 과거 여름철 자연재난 피해사례를 바탕으로 태풍, 집중호우 등 주요 재난유형을 선정, 중점관리 대상시설에 대해 재난대비 안전실태 및 현황을 점검한다.지난 20일 황창화 사장은 양산지사 점검을 시작으로, 22일에는 황창화 사장이 청주 열병합발전소를 방문, 주요 집단에너지시설의 재난관리 실태와 작업장 안전사고 대비체계를 직접 점검했다.황창화 한난 사장은 “이번 여름철 안전점검이 직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산업재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난은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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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시민사회단체와 GH기본주택 열린 간담회 개최
GH는 지난 21일 주거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 중인 시민사회단체들과 GH기본주택 정책을 공유하고 제언을 듣는 열린 간담회 ‘GH기본주택에 집을 묻다’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수원 광교 GH기본주택 홍보관에서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는 민달팽이유니온 지수 위원장, 전국세입자협회 윤성노 사무국장, 한국사회주택협회 이한솔 이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GH기본주택 정책 발제와 질의응답, 향후 발전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GH기본주택의 ‘보편적 주거안정’ 취지에 공감하면서, 이제까지 없던 새로운 시도인 만큼 많은 장벽들이 있겠지만 각계 의견 청취와 다양한 제도개선을 통해 대한민국이 집 걱정 없는 사회로 나아갈 수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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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외국인 대상 건강보험 FAQ 웨비나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2일 이태원 글로벌빌리지센터를 통해 국내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국건강보험제도에 대해 묻고 답하는 웨비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태원 글로벌빌리지센터는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생활지원, 한국어강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으로, 지난 3월부터 외국인 유학생 건강보험 당연가입제도 시행으로 외국인들의 건강보험제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다양한 궁금증 해결을 위해 공단에 웨비나를 요청했다. 이에 공단은 건강보험 Q&A를 웨비나로 진행하게 되었으며, 이태원 글로벌빌리지센터를 통해 사전 신청한 20여명의 외국인 참여했다.공단은 평소 센터의 외국인들이 자주 묻는 질문과 궁금해 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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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중소기업 12곳과 발전설비 기자재 현장실증 협약 체결
한국동서발전이 유망기술을 보유한 소부장 분야 중소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며 발전설비 국산화에 앞장선다. 동서발전은 22일 본사에서 대동금속공업사 등 중소기업 12곳과 ‘소재‧부품‧장비 우수 중소기업의 사업화 지원’을 위한 실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다. 동서발전은 이번 협약에 따라 발전산업 분야의 기자재 국산화를 통한 기술자립, 우수 중소기업 제품 판로개척 등을 지원할 방침이다.이를 위해 지난달 발전기자재 현장 실증 수행기관을 공모한 데 이어 이달 수행기업을 선정해 점화장치, 밸브 정비용 자재 등 국산화 실증 60품목과 스마트 포지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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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반부패 정책 토론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선도적인 반부패 정책 발굴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적극적인 부패방지 노력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남부발전은 최근 2021년 반부패 추진과제 수립을 위해 인사·예산·계약·윤리부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반부패 정책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정부의 새로운 반부패 주요 정책 방향 공유와 함께 2021년 부패방지 추진과제에 대해 내부구성원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하고자 마련됐다.토론회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정부 반부패 주요 정책방향 및 현황 소개, 신규 입법 예정인 이해충돌방지법 공유, 2021년 권익위 부패방지 시책평가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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