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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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2년 연속 A등급 달성
국민연금공단은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26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의 근원적인 안전관리 강화와 자율안전경영체계 확립을 위해 지난 2019년 도입했다.안전보건경영체제, 안전보건관리 등 4개 분야에 대해 공공기관의 유형·특성별로 평가하며, 평가 결과는 공공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된다.공단은 △경영자의 안전보건 활동 참여 △안전보건경영시스템(KOSHA-MS)인증 확대 △안전보건관리 규정 개정 △안전사고 ‘ZERO’ 등에서 높은 성과를 인정받아 기금관리형 준정부기관 12개 기관 중 최고점수로 A등급을 받았다.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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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공단, 빅데이터 활용 교육 실시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데이터 이용자들이 쉽고 정확하게 건강보험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건강보험 빅데이터 활용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교육 대상은 공단 빅데이터를 이용하거나 이용을 희망하는 연구자, 기업인, 학생 등 국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주요 교육과정으로는 △건강보험 빅데이터 소개 △테이블 세부 레이아웃 소개 △분석사례를 통한 실습의 3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올해 교육은 3월부터 격월로 6차수까지 진행되며, ‘국민건강보험자료 공유서비스 홈페이지’를 통해 교육 프로그램 안내, 신청자 접수 등을 진행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비대면 교육으로 전환도 가능하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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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13개 대학순회 ‘외투기업 채용설명회’ 개최
KOTRA가 13개 대학을 순회하는 외국인투자기업(외투기업) 채용설명회를 대대적으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오는 27일 중앙대에서의 첫 설명회를 시작으로 오는 6월 4일까지 모두 16차례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는 고려대, 한양대, 이화여대 등 13개 수도권 대학이 참가한다. 참가기업은 이케아코리아, ABB파워그리드, DHL코리아 등 채용계획이 있는 우수 외투기업 16개사다.설명회는 온라인 웨비나로 진행되며, KOTRA 직원 외투기업 취업특강에 이은 2~3개 외투기업 취업 설명회 순으로 진행된다. 기업 섭외는 KOTRA가, 학생모집은 대학이 역할을 맡았으며, 기업과 학생들의 반응이 좋으면 반기별 행사로 정례화할 예정이다.장상현 KOTRA 인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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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 보조금 운영제도 개선
부산 기장군은 매년 경로식당 무료급식사업 위탁운영자로 관내 비영리단체에 지방보조금을 교부했으나, 보조사업자인 비영리단체 회장의 사임으로 해당 비영리단체 총무가 사업을 이어나갔다. 직무대행을 맡고 있던 총무는 이전부터 일하여 온 종사자의 퇴직금을 떠안게 되면서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지급해 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2020년 5월경부터 경로식당 사회복지사업 보조금 목적외 사용으로 부산시 특별사법경찰과에서 수사 진행 중이었고, 2020년 6월 30일 기장군의회에서 경로식당 운영에 관한 문제를 본격적으로 제기했다.이와 관련, 2020년 7월 9일 기장군새마을운동기장군지회는 무료급식 운영 비리 의혹으로 전국적으로 새마을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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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일광신도시 고등학교 개교 요청 위해 부산시교육청 방문
부산 기장군은 일광신도시 내 고등학교의 조속한 개교를 요청하기 위해 26일 부산광역시교육청을 방문해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장군은 일광신도시 지역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일광고등학교 신설 예정부지를 임차하여 임시주차장 조성사업을 진행하고자 했으나, 임시주차장이 들어설 경우 학교신설이 지연되거나 장기 표류할 수 있다는 주민들의 우려를 적극 수용해 사업 검토를 중단한 상태이며, 주민들의 건의사항을 전달하기 위해 부산시교육감과의 면담을 진행한 것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김석준 교육감과의 만남의 자리에서 “고등학교의 조속한 개교와 개교 전까지 학교부지가 깨끗하고 안전하게 관리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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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함께할지도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LX한국국토정보공사(LX, 사장 김정렬)는 국민 참여를 통한 공간정보 아이디어로 지역사회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LX는 함께 만드는 참여형 지도 제작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제1회 함께할지도?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공모주제는 ‘참여형 공간정보로 구현할 필요가 있는 매핑 아이템’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도움이 되는 아이디어 또는 신기술과 연계한 추가적인 장비 활용 등 다양한 방안을 포함해 국민 누구나 제안할 수 있다.이번 공모전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는 LX가 추진하는 ‘공간정보수집원’ 시니어 일자리 사업으로 온라인 공간에서 구현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참여형 공간정보 활용이 널리 확산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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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20% 이상 저렴한 수송용 부생수소 '공급'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 충청남도(지사 양승조), 당진시(시장 김홍장)는 26일, ‘당진 수소차용 수소공급 출하센터(하이넷)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대제철, 글로비스, 수소융합얼라이언스 등 업계, 유관기관 관계자들도 함께 모여 준공을 축하하고 성공적인 운영을 기원했다.산업통상자원부는 ‘부생수소 출하센터’ 준공으로 이달부터 현재 수소충전소에 공급되는 수소가격(약 7천원대 초반)보다 최소 20% 이상 저렴하게 공급할 계획이다. 이번 출하센터 구축으로 연간 수소승용차 1만 3천대가 사용이 가능한 수소(최대 2천톤)를 서울, 경기, 충남, 충북(일부), 전북(일부)까지 공급할 예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저렴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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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 최우수 등급 달성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 LX)가 공공기관의 핵심가치인 동반성장과 상생협력 노력을 인정받았다.LX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0도 공공기관 동반성장 평가’에서 준정부형 내 최고등급인 ‘최우수’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총 135개 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올해 처음 평가에 참여하는 77개 기관을 제외한 58개 기관(공기업형 28개, 준정부형 26개, 기타형 4개)에 대해서만 평가 결과가 발표됐다.LX는 LX공간드림센터를 활용한 창업지원과 LX해외진출센터를 통해 민간기업과의 해외 동반 진출을 지원하고 있으며, 중소기업 협력펀드 200억 운영으로 중소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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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축물관리점검 평가위원 100명 선정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건축물관리점검 결과보고서 평가에 대한 심의를 담당할 평가위원회 신규 위원 100명을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평가위원들은 앞으로 2년 동안 ‘건축물관리점검 평가위원회’소속으로 국토안전관리원의 건축물관리점검 결과보고서 평가에 대한 심의를 담당한다. 「건축물관리법」에 따라 다중이용건축물이나 연면적이 3000㎡ 이상인 집합건축물 등은 3년마다 건축물관리점검기관의 점검을 받아야 한다. 점검결과는 건축물생애이력시스템에 입력하도록 돼 있는데, 국토안전관리원은 입력된 점검결과가 제대로 된 것인지 평가한다. 이번에 선정된 100명의 위원들은 국토안전관리원의 평가가 공정한 지 등을 심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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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오랜 도전 속에 100승을 달성한 김승택
지난 8일 14년만에 개인 통산 100승을 달성한 김승택 선수는 최근 안정된 선회력을 바탕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프로 선수는 자신이 생각하는 목표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는 모습이 아름답다.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는 많은 우여곡절이 있겠지만 진정한 프로는 본인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함과 동시에 멘탈(정신) 강화를 통해 목표를 이뤘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한다. 경정선수로 출발한 지 14년, 그 기나긴 시간을 묵묵히 버텨내며 이번 달 개인 통산 100승에 성공한 선수가 있다. 바로 김승택(7기 A2 42세)이 그 주인공이다.◆ 지난 4월 8일 경주에서 통산 100승 달성 경정 7기 선수로 동기 중에는 아직까지 깨지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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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중견 선수들의 빛나는 투혼
재개장 기간 신인 선수들이 강세를 보이는 가운데 황종대 함동주 김원진(왼쪽부터) 중견 선수들이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 ◆ 신인들 강세 속에 눈에 띄는 중견 선수들 눈에 띄어 코로나19로 휴장과 재개장을 반복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경륜의 흐름을 보면 신인급 선수들의 대활약이 눈에 띈다. 특히 특선급을 제외한 선발급과 우수급에서 이러한 기조가 더욱 강하게 이어지고 있다. 예전만 해도 강축으로 인정받던 기존 강자들은 체력과 회복력에서 신인급 선수들에게 밀리며 경주의 조연 역할에 만족하는 수준이다. 하지만 이런 흐름 속에서도 2021년 투혼을 불사르며 선전을 펼치고 있는 중견 선수들이 있어 눈길을 끈다. ◆ 선발급, 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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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코로나19콜센터 본격 운영
지난 22일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백신접종센터를 개소한 기장군은 코로나19 콜센터의 본격적인 운영에 나섰다.기장군은 지난 22일부터 노인시설 입소·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을 시작한데 이어, 26일부터는 만 75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의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기장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에 대한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고, 민원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콜센터를 평일 오전 9시부터 다음날 오전 8시까지 운영한다.콜센터(051-709-2800)는 ▲백신접종 절차 및 예약방법 ▲백신접종 전·후 주의사항 ▲이상반응 상담 및 조치사항 등의 안내를 담당한다. 백신접종 후 중증 이상반응의 신속한 대처를 위해 콜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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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발표에 따른 도시철도사업추진 집중
부산 기장군은 부산과 울산을 잇는 광역철도 계획이 포함된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에 따라, 기장군 숙원사업인 기장군 도시철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2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서 발표한 「부산~양산~울산」 간 광역철도 노선은 부산노포에서 정관월평을 거쳐 울산 KTX역까지 가는 노선으로, 본 노선에는 그간 기장군이 역점시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사업 중 정관선 사업의 최대 연계구간인 노포~월평구간이 포함돼 있다. 노포~월평구간은 정관선과 연결되어 정관신도시 및 주변지역 교통수요 처리와 부산도심권에 대한 접근성 및 광역교통망을 구축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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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11월 집단면역 자신... 정치화 불안 부추기지 말아야"
문재인 대통령이 11월 집단면역을 자신하며 코로나19 백신 문제를 정치화해 국민들의 불안감을 부추기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26일 청와대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지금 단계에서 백신 문제를 지나치게 정치화해 백신 수급과 접종에 대해 막연한 불안감을 부추기는 일이 없도록 해달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또 "정부는 11월 집단면역 목표를 제시했으며 이행을 자신하고 있다. 플러스알파로 집단면역 시기를 더 앞당기려는 목표도 갖고 있다"며 말했다. 문 대통령은 "정부 계획대로 4월 말까지 300만명, 상반기 중 1200만명 접종이 이뤄질지는 조금 더 지켜보면 알 수 있다.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 (그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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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판교 제1테크노밸리~2밸리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 7km 구간이 국토교통부로부터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됐다. 국토교통부는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 위원회’를 열고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를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시범운행지구는 지난해 5월부터 시행된 자율주행자동차법에 의해 새로 도입된 제도로 자율주행 서비스의 실증을 지원하기 위한 규제 특례 지구다. 이로써 판교 자율주행 실증단지는 여객 유상 운송 허용, 임시 운행 허가시 자동차 안전기준 면제 등 다양한 규제 특례 허가를 받은 뒤 실제 요금을 받으면서 사업 운영 관점에서 실증을 해볼 수 있다. 이에 따라 무인셔틀·로봇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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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벤처 창업 20년새 2배 증가"
중소벤처기업부는 지난해 창업한 법인기업 수가 총 12만3305개로 집계됐다고 26일 밝혔다. 이는 벤처 붐이 일었던 2000년 6만1535개보다 100.4% 늘어난 수치다. 창업 법인기업은 2000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2008년 증가세로 돌아섰고 2011년(6만5110개)에는 2000년 수준을 회복했다. 이후 매년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고 2018년(10만2천42개)에 10만 개를 처음으로 돌파한 데 이어 지난해에는 코로나19 사태에도 12만 개를 넘어섰다. 중기부는 "양적 규모뿐 아니라 질적으로도 창업 생태계는 성장하고 있다"며 "기업가치 10억 달러(1조원) 이상 비상장기업인 유니콘 기업은 2016년 2개에서 지난해 13개로 늘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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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간호정책과 신설... 인력 양성·처우개선 강화
보건복지부가 간호업무 수행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간호정책과를 신설한다. 보건복지부는 26일 이 같은 내요을 골자로 하는 '소속기관 직제 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개정안을 통해 보건복지부는 보건의료정책실 산하 간호정책과를 신설하고 업무에 필요한 인력 3명(4·5·6급 각 1명)을 증원할 방침이다. 간호정책과장은 ▲ 간호인력 수급정책의 수립·조정 ▲ 간호인력의 양성·관리 ▲ 근무환경·처우 개선 ▲ 법령의 제·개정에 관한 사항 ▲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운영 ▲ 간호사·조산사·간호조무사의 보수교육·면허신고 관련 업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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