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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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도깨비 카드형 골드 2g’ 출시
한국조폐공사는 24일 ‘도깨비 카드형 골드 2g’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도깨비 카드형 골드 2g’는 1g 미니 골드바 2개를 카드 형태의 케이스에 담은 멀티형 제품으로, 행운의 부적처럼 지갑에 넣고 다닐 수 있으며 소액 금 투자의 즐거움도 동시에 느낄 수 있다.앞면에는 도깨비 모습을 형상화해 현대적으로 표현했고, 뒷면에는 정품임을 보증하는 2면 잠상(숨겨진 이미지) 기술을 적용했다. 순도 99.99%, 총 중량 2g이다.조폐공사 온라인 쇼핑몰, 롯데백화점 온라인몰 엘롯데, 현대백화점 온라인몰 더현대닷컴, 현대Hmall, GS Shop, 풍산화동양행 등을 통해 구입할 수 있다.조폐공사 유만재 영업개발처장은 “조폐공사가 보증하는 골드바는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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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공사,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와 'SH어반스쿨' 2 참가자 모집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가 대학생을 대상으로 주거권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SH어반스쿨' 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SH공사는 'SH어반스쿨' 제2기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SH어반스쿨(Sustainable Habitat-Urban School)'은 지속가능한 주거와 모두를 위한 도시를 만들어갈 미래 리더를 위한 주거권 교육 프로그램이다. SH공사는 작년 ‘청년부(대학생)’ 대상 운영의 성공적인 개최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는 ‘청소년부(고등학생)’로 확대해 각 상·하반기에 모집 및 운영할 계획이다.청년부 대상 통합형 주거권 인식향상 프로그램은 ‘이론교육(8회)-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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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경기도형 사회주택 시범사업 3차 공모 실시
GH와 경기도는 경기도형 사회주택 시범사업에 대한 3차 공모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경기도형 사회주택 시범사업은 공모를 통해 사회적 경제주체가 제안한 토지를 GH가 매입하고, 해당 토지를 사회적 경제주체에게 장기간 저렴하게 임대하여 임대주택을 건립 및 운영하도록 하는 사업이다. 임대주택 사업을 하기 위해 가장 부담이 큰 토지를 저렴하게 지원하고, 설계부터 건설, 입주자 모집, 임대 운영은 사회적 경제주체가 자율적으로 시행해 지역에 맞는 주택공급을 유도하는 방식이다. 경기도는 시범사업 모델 개발과 사회적 경제주체 및 입주자에 대한 지원 역할을 수행한다.지난 1,2차 공모 이후, 사회주택 사업자들의 참여를 확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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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농식품 청년 스토리텔링 디자인단 및 참가기업 모집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2021년 농식품 청년 스토리텔링 디자인단 및 참가기업’을 오는 5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aT에 따르면 ‘농식품 청년 스토리텔링 디자인단 사업’은 중소식품기업과 식품디자인·마케팅에 관심있는 대학(원)생을 매칭시켜 분야별 전문가의 지도하에 청년들이 개발한 디자인, 홍보, 스토리텔링 등을 식품기업들에게 제공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 사업이다. 참가대상은 식품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대학(원)생(3인1팀) 디자인단과 제품디자인 및 홍보방법에 참신한 변화를 원하는 중소식품기업이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된 기업은 무료로 홍보물 제작 및 디자인 샘플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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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대구테크노파크와 ‘대구 지역 소상공인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대구테크노파크와 지난 23일 대구벤처센터에서 ‘대구 지역 소상공인 지속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24일 밝혔다. 소진공과 대구TP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지역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디지털화·스마트화 지원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활동을 함께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했다.업무협약식 이후에는 대구벤처센터 3층과 4층에 조성된 ‘이음마당 비즈니스 라운지’와 ‘온샘 비즈니스 라운지’를 둘러보았다. 두 공간은 지역 소상공인이 사용할 수 있는 사무기기와 시설 등이 구비되어 있는 공간으로, 소상공인의 창업과 영업에 도움을 주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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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폐업 소상공인 위해 무료법률상담과 개인파산·회생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소상공인의 법적 권리와 재산권을 보호하고 채무부담을 경감해 신속한 재기를 도모하기 위해 '폐업(예정) 소상공인 법률자문 및 개인파산·개인회생' 지원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소진공에 따르면 '폐업(예정) 소상공인 법률자문 및 개인파산·개인회생' 지원 정책은 소상공인이 폐업 과정에서 겪는 상가 임대차 갈등, 폐업 및 세무 신고 누락으로 인한 과세부담 등을 해결해 주기 위한 정책으로, 올해는 부채로 경영위기나 생계위협에 처한 한계소상공인의 채무조정을 지원하기 위해 개인파산과 개인회생 지원을 추가했다.먼저 법률상담 지원은, 전문변호사가 소상공인을 직접 찾아가 폐업 및 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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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785명...이틀째 800명 육박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갈수록 거세지는 가운데 24일 신규 확진자 수는 또다시 800명에 육박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85명 늘어 누적 11만 8243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 797명보다 12명 감소한 수치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760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지역별로는 서울 251명, 경기 241명, 인천 17명 등 수도권이 총 509명으로, 지난 14일(509명) 이후 열흘 만에 다시 500명대를 기록하면서 전체 지역발생의 67.0%를 차지했다.비수도권은 경남 52명, 울산 50명, 부산 44명, 경북 30명, 광주 15명, 충북·충남 각 13명, 대전 10명, 강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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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매년 5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참문어’ 포획·채취 금지
경상남도(도지사 김경수)는 ‘참문어’ 자원보호를 위해 매년 5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46일간을 ‘경상남도 참문어 포획·채취 금지기간’으로 정한다고 24일 밝혔다.올해 1월 1일부터 시행된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은 5월 16일부터 6월 30일까지를 ‘참문어’ 금어기로 하고, 다만 도지사가 5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의 기간 중 46일 이상의 기간을 지역별로 따로 정하여 고시하는 경우에는 해당기간으로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이에 경남도는 연안 7개 시군 어업인 단체와 합의를 거쳐 우리 지역에 맞는 가장 합리적인 기간을 금어기로 정하게 됐다.‘참문어’는 지역에 따라 돌문어 또는 왜문어라고도 불린다. 맛도 좋을 뿐만 아니라 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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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전 국무총리, 25~26일 '부산・경남 민심 듣는다'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4월 25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 참배를 시작으로 창원, 부산 지역을 방문해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경청하고, 지역 현안을 직접 듣는다. 정 전 총리는 25일 오전 봉하마을을 방문해 故노무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한 뒤 권양숙 여사를 예방하고, 함께 오찬을 한다. 지난 16일에는 총리사임 후 첫 공식 일정으로 김대중 전 대통령의 일산 사저를 찾은 바 있다. 이 후에는 창원으로 이동해 시내 중심가를 직접 걷고 지역 주민들을 만난다. 특히, 창원 시내 걷기 행사에서는 시민들과의 게릴라 데이트 형식으로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는 소통’의 기회를 갖는다. 다음날인 26일에는 부산상공회의소에서 장인화 회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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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 국도1호선 조천3교 사고현장 안전관리 실태 점검
국토안전관리원 박영수 원장은 23일, 시설물 보수공사 중 근로자 사망사고가 발생한 세종시 전동면 조천3교를 찾아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국도 1호선상에 있는 조천3교에서는 지난 21일 교량 보수작업 후 공중비계를 해체하는 과정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박 원장은 “건설현장 고소작업자의 추락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작업자의 안전장구 착용이 잘 지켜져야 하며, 추락 시 안전을 확보할 수 있는 추락방지망 등의 설치가 중요하다”며 사고현장의 철저한 안전관리 및 재발방지 조치를 통한 안전확보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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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고리1호기 해체관련 요구사항 이행 재촉구
한국수력원자력이 고리원전 1호기 최종해체계획서를 5월중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할 것으로 확인됨에 따라, 부산 기장군은 고리 1호기 해체와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에 대한 기장군의 요구사항 이행을 다시 한번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지난해 7월 고리1호기 해체계획서 초안 공람이 시작됐으나 정작 해체계획서에는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에 대한 내용이 빠졌을뿐 아니라 해체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방사성물질 방출로 인한 주민을 보호하기 위한 구체적인 계획이나 사용기술 등이 명확히 제시되어 있지 않았다. 이에 기장군수는 이러한 상황을 우려하여 고리1호기 해체와 관련 사용후핵연료 관리방안 및 안전한 해체계획 수립 등을 촉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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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신임사장, 김현준 전 국세청장 임명
LH(한국토지주택공사)가 지난해 12월 이후 4개월 넘게 공석이었던 사장으로 김현준 전 국세청장(54)을 임명했다고 23일 밝혔다. LH에 따르면 김현준 신임 사장은 경기도 화성 출신으로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 35회에 합격해 공직을 시작했으며 국세청장 재임기간 동안 2만명 규모의 거대 조직을 운영하면서 부동산 투기근절, 국세 행정개혁 등 세정분야에서 획기적 실적을 쌓은 바 있다.앞으로 김현준 신임 사장은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 정책, LH 기능조정 및 조직쇄신 등 시급한 경영현안 해결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된다.LH 관계자는 “김현준 신임 사장은 LH 임직원 부동산거래 신고·등록 및 검증시스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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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주행실험도시(K-City), 현장체험 행사 개최
민간기업과 협업을 통해 자율자동차 관련 기초교육과 자율주행실험도시(K-City)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 자동차안전연구원은 지난 22일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자율주행실험도시에서 청소년 진로 탐색을 위한 체험프로그램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한국판 뉴딜 공공자원 공유지원화의 일환으로, 공공자원인 K-City를 활용해 자율자동차 산업 잠재인력 발굴 및 산업 지원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경기유일의 자동차계열 특성화고등학교(미래 지능형자동차 전문기능인력양성) 지정학교인 경기도 시흥시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가 참여했다.이날 공단은 자율자동차의 기술현황, 발전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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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롯데월드와 일터혁신컨설팅 지원 업무 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는 지난 22일 롯데월드와 고용노동부 일터혁신컨설팅 지원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일터혁신컨설팅은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기업의 일터혁신을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고용노동부의 지원사업이다. 한국표준협회는 일터혁신컨설팅 수행기관으로 국내 기업들의 일하는 방식 개선과 일·생활균형문화 확산,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영역의 컨설팅을 수행하고 있다. 롯데월드는 연간 600만명 이상이 찾는 롯데월드 어드벤처를 비롯 국내 레저 산업을 선도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이번 컨설팅 지원을 통해서 내부 평가체계를 보다 고도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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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만 75세 이상 어르신 백신접종 수송대책 마련
부산 기장군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백신접종센터에서 안전하게 백신을 접종 할 수 있도록 수송대책 마련에 나섰다.기장군은 지난 22일부터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백신접종센터를 개소하고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종사자를 대상으로 화이자 백신 접종에 들어갔다. 접종대상자는 만 75세 이상(1946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 1만 595명 중 백신 접종에 동의한 7,636명(72.1%)이 해당된다.기장군은 스스로 센터로의 이동이 어려운 만 75세 이상 어르신들이 백신접종센터까지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4월 26일부터 읍·면별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는 읍·면별 탑승지점에서 백신접종센터까지 왕복으로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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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 환경부와 수도권매립지 현안 논의
오세훈 서울특별시장이 23일 서울시청에서 한정애 환경부장관과 수도권매립지 현안에 대해서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15일에 가진 환경부․서울시․인천시․경기도간 4자회의 결과의 후속조치로 마련됐다. 양측은 수도권 주민들이 폐기물 매립지 문제로 걱정을 하지 않도록 환경부와 3개 시․도의 공동노력이 중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수도권 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를 위해서는 3개 시·도의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환경부가 중심에 서서 3개 수도권 단체장이 함께 노력해 나가도록 협조를 요청했다”라고 밝혔다. 한정애 환경부장관은 “실무급 논의체와 함께 수도권 단체장과 만나 논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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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독산로 2단계 지중화 사업 추진... 2022년 준공
금천구가 지난해 시작된 독산로 지중화 사업 2단계 계획 수립을 마치고 올해 본격적인 사업 진행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독산로 정훈단지 구간 지중화 사업은 독산4동 교차로~서울남부여성발전센터 앞 삼거리까지 양방향 총 1㎞ 구간이며, 총 98억 원(구비 38억, 시비 20억, 한전‧통신사 40억)이 투입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구는 지난 3월 한전 및 각 통신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향후 공사설계와 여론수렴을 거쳐 8월중 착공해 2022년 5월 준공할 예정이다. 금천구는 또 2024년까지 독산로를 5개 구간으로 나누어 연차별 지중화사업을 추진한다. 2단계 정훈단지 구간에 이어 2022년부터 3단계인 정심단지 구간(가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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