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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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지역 SW산업 발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울산정보산업진흥원과 'IT산업육성 및 지역 소프트웨어(이하 SW) 산업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울산정보산업진흥원을 KTL마크인증 평가기관으로 지정하는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IT·SW 분야 시험·인증·평가 사업 및 품질지원 사업, △SW분야 인력양성 등 SW품질 활성화, △IT·SW 관련 기업육성을 위한 기술지원 사업 등 지역 SW산업 발전을 선도를 위한 긴밀한 협조체계 구축을 약속했다.또한 KTL은 전남테크노파크,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에 이어 울산정보산업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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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모바일 기반 ‘청렴 모니터링’ 조사시스템 구축
한국남부발전이 카카오톡을 활용해 청렴 모니터링(해피톡)조사에 나선다. 전화통화로만 이뤄지던 청렴 모니터링을 카카오톡으로 변경 시행함에 따라 외부고객의 모니터링 편의성이 높아질 전망이다.남부발전은 청렴수준 점검, 협력기업 불편사항 즉시 파악, 대국민 청렴 체감 만족도의 상시 확인을 위해 카카오톡 등을 활용한 ‘모바일 청렴 모니터링 조사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12일 밝혔다.청렴 모니터링은 자체 청렴수준의 진단은 물론, 남부발전과 계약관계가 있는 협력기업을 대상으로 계약담당자에 대한 태도와 청렴수준 등을 평가하고자 2006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제도다.남부발전은 전화 통화를 통해 진행되던 기존 방식의 경우 외부고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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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어촌공사,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세부기준 및 시설공사 적격심사 세부기준 개정
한국농어촌공사는 종합건설사업자와 전문건설사업자가 서로 상대방 시장에 진출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입찰업체에 대한 심사기준을 개정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건설산업 업역규제 폐지에 따라 종합·전문건설사업자간에 상호 시장 진출이 가능해진 것에 따른 조치다.당초 토목공사‧건축공사 등의 종합공사는 종합건설사업자만, 토공사‧철근콘크리트공사 등의 전문공사는 전문건설사업자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었다.농어촌공사가 이달 3일 개정 시행한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세부기준’은 추정가격 300억 이상의 대규모 공사에 적용되는 심사기준이다.먼저 시공경험 평가 시 종합·전문건설업자간의 규모와 역량 차이를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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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철도공단, 알기 쉬운 철도 신호분야 교육콘텐츠 제작 배포
국가철도공단은 철도신호분야 협력사와 관계기관의 교육용 콘텐츠 제공을 위해 그림과 애니메이션을 활용한 '알기 쉬운 연동도표' 영상물을 제작했다고 12일 밝혔다.공단에 따르면 연동도표란 열차가 안전하게 운행할 수 있도록 정거장 내 선로모양과 신호장치의 안전 조건들을 표시한 도표를 뜻한다.그동안 공단 설계편람 및 지침에 따른 연동도표 작성기준은 전문용어가 많아 협력사에서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으나,공단은 이번에 제작한 교육콘텐츠를 배포해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이인희 기술본부장은 “앞으로도 철도 시스템분야 교육콘텐츠를 꾸준히 개발해 철도 신호분야 기술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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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진원, ‘2021년 게임문화 가족캠프’ 참가자 모집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문화재단은 ‘2021년 게임문화 가족캠프’를 추진하며, 올해 첫 캠프의 참가 가족을 5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 첫 게임문화 가족캠프는 전국권을 대상으로 하며, 강원도 평창의 알펜시아 리조트에서 개최된다. 참가 가족들은 ‘게임 과몰입 상담소’를 통해 전문가들과의 상담 기회를 얻으며, ▲게임과몰입 예방 프로그램 체험 ▲보호자 게임이해하기 교육 ▲추억의 오락실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과 함께 건강한 게임문화를 즐길 수 있다. 특히, ‘보호자 게임이해하기 교육’의 경우 인지심리학자 김경일 교수가 참여해 ‘학부모와 자녀간의 소통과 게임을 활용한 지도 방법’ 등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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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일본 첨단 소부장 기업 한국 진출전략 세미나’ 개최
KOTRA가 첨단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관련 외국인 투자유치에 속도를 낸다. KOTRA는 오는 13일 일본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기업들을 대상으로 ‘일본 첨단 소부장 기업 한국 진출전략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는 KOTRA 인베스트코리아, 씨티그룹, 한국디스플레이협회, 충청남도 등 관계자들이 연사로 나서 △한국 투자환경과 정책 변화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 전망 △지자체 투자 환경 등을 발표한다. 세미나 사전 등록자가 320명을 넘는 등 일본 기업 관계자들이 한국 투자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최근 팬데믹 상황에 따른 비대면의 일상화, 미국의 대(對)중국 고립화 정책, 반도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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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수청, 부산 감천항 및 북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본격추진
부산지방해양수산청(청장 강용석)은 해수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한 해역 내 해양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1년 부산 감천항 및 북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산업 및 수산시설이 밀집해 있는 감천항 주변에는 오랫동안 오염물질들이 배출되어 지자체 및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해양환경 개선을 요구해 왔으며, 북항은 재개발사업에 맞추어 향후 관광객 유치와 도시이미지 개선을 위해 해양 오염퇴적물 정화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부산해수청은 감천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에 총 238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약 200,000㎥의 오염퇴적물을 수거·처리할 계획이며 북항은 향후 5년간 총 370억원을 투입해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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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만 의원, 학대 피해노인 권리보호 노인복지법 개정안 대표발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정동만(부산 기장군)의원은 5월 12일 학대 피해노인에 대한 신고범위를 넓히고 응급조치 규정을 구체화하는 등 피해노인의 권리를 보호하는 내용의‘노인복지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노인학대 신고는 학대 의심이 있는 경우에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없었다. 이에 학대 피해자의 자발적 신고가 어려운 노인학대의 특성을 반영해‘아동학대처벌법’처럼 학대 의심이 있는 경우에도 신고할 수 있도록 그 범위를 넓혀야 할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또한 학대 피해노인에 대한 응급조치 규정이 다른 학대 피해자 응급조치 규정과 비교해 구체적이지 않다는 문제점도 있었다. 정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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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서비스, 영업소 내 식당서 음주 직원에 경고 조치
한국도로공사의 통행료 수납 관련 자회사인 한국도로공사서비스가 영업소 내부 식당에서 잦은 음주행위 및 무단결근을 행한 직원에게 경고 조치를 내렸다.12일 알리오 경영공시에 따르면 도로공사서비스는 사무실 3교대 업무 등 통행료 수납업무를 수행하는 툴리더 직위의 직원 A씨에 경고 조치, 선임 직위의 직원 B씨와 C씨에 주의 조치를 내렸다.도로공사서비스는 툴리더 A씨가 직원들의 안전을 고려하지 않은 채 영업소 내부 식당에서 잦은 음주 행위를 했으며, 음주로 무단 결근한 직원에 대한 별도 조치도 취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했다.또한 영업소 선임 B씨와 C씨가 직원들에게 동의를 구하지 않은 상태에서 운행자료를 열람했음에도 정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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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3일부터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2차 접종 시작
부산 기장군은 5월 13일부터 기장체육관 보조경기장에 마련된 백신접종센터에서 코로나19 화이자 백신 2차 접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접종 대상자는 지난 4월 22일부터 1차로 화이자 백신을 맞은 만 75세 이상 어르신과 노인시설 입소·종사자 2,829명이 해당된다. 1차 접종과 동일하게 통보된 예약일자에 신분증을 지참해 백신접종센터를 방문하면 된다.기장군은 의사, 간호사, 소방서, 행정인력 등 하루 50여명의 인력을 투입해 신속하고 안전한 백신 접종을 시행할 방침이며,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를 위해 읍·면별 셔틀버스도 운영할 계획이다.또한 지난 6일부터 만 70~74세, 10일부터 만 65~69세의 어르신에 대한 코로나19 아스트라제네카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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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동서대학교, 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원사업 추진
부산 기장군이 동서대학교와 힘을 모아 ‘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원사업’을 오는 6월부터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지역사회 상생협력 지원사업은 부산지역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의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대학과 함께 혁신을 이뤄 나가는 것을 목적으로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이다. 기장군은 2023년 건립 예정인 (가칭)부산촬영소와의 시너지 창출을 유발하고 지역 내 소외계층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자, 동서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부산인재평생교육진흥원에 공모 신청해 지난 3월 최종 선정됐다. 기장군-동서대의 컨소시엄 사업명은 ‘에버그린 프로젝트’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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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수,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조속 추진 촉구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5월 12일 오후 2시 30분 오규석 기장군수가 서울 강남구 도곡동 한국야구회관 앞에서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조속 건립을 위한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는 작년 10월 7일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한 1인 시위로, 그간 KBO(한국야구위원회) 운영진 교체와 운영비 부담 등의 문제로 지연됐던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사업의 정상화와 ‘KBO-부산시-기장군 실시협약’의 이행을 강력히 촉구하기 위해서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한국야구 명예의 전당 건립사업은 한국야구 100년, 프로야구 30년을 기념하기 위해 서울, 인천 등 수도권 도시들과의 치열한 경쟁 결과 기장군 유치가 확정된 기장군 역점사업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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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주거행복지원센터 근로자 ‘안심 근로환경’ 구축
LH(사장 김현준)가 임대주택단지 관리사무소에 근무하고 있는 근로자에 대한 갑질 문제를 예방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근무환경을 만들기 위해 주거 행복지원센터 근로자 보호 대책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주거 행복지원센터’는 LH가 운영하는 임대주택단지 관리사무소로, 지난해 네이밍 공모를 통해 임대주택 입주민의 ‘종합 주거서비스 제공 및 공동체의 행복 지원’이라는 의미를 담아 관리사무소 명칭을 ‘주거 행복지원센터’로 바꾸고, 노후 사무공간 리모델링도 실시했다.현재 LH는 전국 1203개 행복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책은 경비·미화 등 전국 행복지원센터 근로자 1만9000여명에게 폭언·폭행 등으로부터 안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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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부처,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선정 180억원 지원
정부가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을 선정해 총 180억원을 지원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교육부, 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2021년 신규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으로 건국대 등 수도권 5개 대학과 강원대 등 비수도권 5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수도권에서는 건국대, 연세대 한국산업기술대, 한양대, 한양대 에리카가 뽑혔고, 비수도권에서는 강원대 대구경북과기원, 울산과기원, 전북대, 한남대가 선정됐다. '실험실 특화형 창업선도대학' 사업은 실험실 창업 역량과 연구 성과가 우수한 대학을 골라 창업 아이템 발굴부터 기업 설립, 후속 지원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관계부처 협업사업이다. 선정된 대학들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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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금희 의원, 발명교육 활성화 정책 콘서트 개최
양금희 의원(대구 북구갑)이 특허청과 함께 12일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발명교육 활성화 정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발명교육의 의의와 정책이슈를 살펴보고 발명교육 관련 법‧제도의 개정 방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번 정책콘서트는 1부 발명교육 주요 이슈에 대한 주제발표, 2부 부처‧교육계‧학계‧학생 등 각계 대표자의 패널 토론으로 구성됐다. 발명대회 출신 스타트업 CEO, 발명교사 등이 직접 발제자와 패널로 다서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양금희 의원과 특허청은 제시된 의견을 발명교육법 개정 및 관련 정책 추진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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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개 수도권 지자체.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사업’ 업무협약 체결
금천구는 서울·경기권역의 지자체와 함께 안양천의 미래를 구상하는 ‘안양천 명소화·고도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구는 지난 1월 구로, 영등포, 양천 등 서울 3개 자치구와 안양천 명소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11일 진행된 이번 협약에서 서울 4개 자치구 외 경기도 광명, 안양, 군포, 의왕 등 4개 지자체가 추가로 참여해 안양천 전 구간에 걸친 8개의 지자체가 안양천 명소화를 위해 협력한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 이성 구로구청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박승원 광명시장, 최대호 안양시장, 한대희 군포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등 8개 지자체 대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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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옥주 의원, 증거위조죄 허점 악용 방지 위한 ‘형법’ 개정안 발의
허위의 사실을 입증할 ‘목적’으로 증거를 만들거나 사용한 경우도 ‘증거위조죄’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송옥주 위원장(더불어민주당, 화성갑)은 12일 이 같은 내용의 ‘형법’ 일부 개정 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 이 법안은 지난 1월 28일 대법원이 증거위조죄와 관련해 “비난받아 마땅한 행동이나, 처벌 근거가 되는 법이 없어 처벌할 수 없다”는 취지의 판례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해당 판례에 의하면 피고인은 지난 2018년, 공사 수주 알선 대가로 돈을 받아 재판 중에 있는 의뢰인의 형량을 낮추기 위해 ‘돈을 입금한 후 돌려받는 방법’을 조언했다. 알선 회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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