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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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미국 귀넷상공회의소와 헬스케어·IT 분야 업무 협약
강남구가 미국 조지아주 귀넷카운티의 귀넷상공회의소와 12일 온라인을 통해 ‘글로벌시티 강남을 위한 온라인 화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순균 강남구청장과 닉 마시노 귀넷상공회의소 대표, 덕 젠킨스 귀넷카운티 의장은 태블릿PC를 통한 수기 전자서명에서 한류관광·K-의료·IT산업 관련 교류 활성화 방안 등의 내용을 담아 동반성장의 의지를 표명했다. 정 구청장은 “세계가 주목하는 한류의 중심 강남은 GBC와 영동대로 복합개발로 잠실야구장 35개 크기의 지하도시가 완성되는 6~7년 뒤 제2도약을 예고하고 있다”며 “오늘을 계기로 헬스케어와 IT 솔루션 같은 다양한 분야에서 귀넷상공회의소와 활발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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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기본소득 연구포럼, ‘기본소득토지세법 토론회’ 개최
국회 기본소득 연구포럼(대표의원 소병훈)은 12일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기본소득토지세법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강남훈 교수 (한신대 경제학과)사회로 △오동석 교수 (아주대 법학전문대학원)가 발제자로, △김신언 박사 (서울지방세무사회 연구이사) △박상수 부원장 (한국지방세연구원) △남기업 박사 (토지+자유연구소 소장)가 토론자로 나섰다. 소병훈 의원은 개회사에서 “최근 토지 자산의 급격한 상승으로 인해 토지 소유자와 토지 비소유자 간의 경제적 불평등이 심화하고 있지만, 현재의 토지 과세로는 이러한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에 어려움이 있다”며, “현행 토지세의 문제를 극복하고 양극화 현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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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향자 의원, 미래자동차산업법 제정 공청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양향자 의원(광주 서구을)은 12일 광주그린카진흥원에서 ‘미래자동차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을 위한 공청회를 실시했다. 미래차산업법은 지역 부품산업이 미래차 산업으로 연착륙하게 함과 동시에 산업 집중화를 통한 시너지를 창출할 수 있도록 미래차 산업클러스터 지정과 특별지원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추진됐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유관기관 및 관련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이날 공청회는 한국자동차연구원 유시복 자율협력주행 연구센터장의 발제를 시작으로 미래자동차산업법의 특징과 입법의 필요성에 대해 활발한 논의가 진행됐다. 토론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미래자동차산업과 서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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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정 의원, 공직자 재산 투명성 강화한 ‘공직자윤리법’ 개정안 발의
강민정 의원(열린민주당 원내대표, 교육위원회)은 공직자 재산 관련 사항을 기계가 판독 및 검색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공직자윤리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13일 밝혔다. 현재 일부 공직자들은 ‘공직자윤리법’이 정하는 바에 따라 재산을 등록 및 공개하고 있다. 그러나 국민이 공개 대상 공직자의 재산을 확인하려면 공직자가 소속된 기관이 발행한 문서 형태의 관보나 공보를 봐야 한다. 해당 문서들은 책자 혹은 PDF 파일 등이라 비교, 분석하기 매우 어려운 형태로 공개되고 있다. 이 때문에 국민이 공개된 자료를 토대로 공직자의 재산 형성 과정을 감시하고 확인하는 것에 한계가 있었다. 이번 개정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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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대표, “암호화폐 양도세 부가 반대”
비트코인과 같은 가상화폐에 대해 정부가 양도세를 부가하기로 한 가운데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13일 투자 소득에 대한 양도세 부과를 반대한다고 밝혔다. 안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거래의 투명성 향상과 투자자 보호장치 마련을 전제로 충분히 사전 고지 기간을 거친 후 주식처럼 거래세만 매기는 것으로 충분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안 대표는 "주식 양도차익 과세 기준을 참고해 일정 금액 이상의 고수익에 대해서만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해야 할 것"이라며 "개인투자자 주식양도차익 과세가 예정된 2023년보다도 더 이후로 미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가상화폐 거래소에 대한 관리 감독을 위해 거래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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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전역예정 장병 온라인 취업박람회 내달 개최
국방부는 다음달 '전반기 제2차 전역예정 장병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3~4월 개최된 온라인 취업박람회에 이은 전반기 두 번째 행사로 다음달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다. 국방부는 박람회 기간 일자리 매칭 수요가 높은 전역예정 간부들을 위해 온라인상의 '전역장병 채용관'을 보다 확충하기로 했다. 진로설계에 관심이 많은 병사를 위해서는 컨설팅 및 멘토링 프로그램을 더 다양하게 준비하는 한편 일·이병 병사들에게도 박람회 참가기회를 확대 부여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연말까지 박람회를 운영하면서 회원가입을 한 장병들에게 온라인 인·적성검사, 전역장병 우대채용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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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이어 국민의힘 대표단 미국서 코로나19 ‘백신 외교’... 스와프 방안 등 논의
야권이 미국 현지에서 백신 외교가 이어지고 있다. 황교안 전 총리의 방미에 이어 현 국민의힘 대표단이 미국에 도착해 현안 논의를 진행한다. 국민의힘은 코로나19 백신 확보를 위한 한미 협력을 목표로 자체적으로 꾸린 백신 대표단이 12일(현지시간) 미국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인 박진, 최형두 의원은 이날 오후 워싱턴DC에 있는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에 헌화한 뒤 공화당 소속 한국계 영 김, 미셸 박 스틸 하원 의원과 면담을 시작으로 활동에 들어간다. 대표단은 미 행정부, 의회, 싱크탱크 인사를 두루 접촉해 한미 백신 스와프를 비롯한 양국의 백신 협력 방안을 논의한 뒤 오는 19일 귀국한다. 백신 스와프는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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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요즘것들연구소, 14일 "교사인권보호법 ‘송경진법’ 논의"
국민의힘 청년문제해결사 <요즘것들연구소>(이하, 요연)는 국민희망교육연대와 함께 5월 14일 오후 2시 故 송경진 교사 성추행 누명 사건을 통해 교사 인권 보호 문제를 다루는 스승의날 특별포럼 ‘교사인권보호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故 송경진 교사 성추행 누명 사건은 전북의 한 중학교에서 제자를 성추행했다는 억울한 누명을 쓴 교사가 경찰로부터 무혐의 처분을 받고도 전라북도교육청 인권교육센터(이하, 교육센터)의 무리한 조사로 징계 처분을 받아 결백을 증명하지 못한 채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건이다.특히 송 교사의 조사와 처분을 주도한 교육센터 모 조사관은 직전에도 서울시향 박현정 대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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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기업은행, '소상공인 지원펀드 100억원 조성' 업무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IBK기업은행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로 위기에 봉착한 소상공인들을 대상으로 신속한 금융지원을 하기 위한 '소상공인 대상 신(新)동반성장 협력대출'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한국중부발전은 소상공인 대출이자 지원을 통한 금융부담 완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이자지원금 1억원을 납입하고, 기업은행은 이를 재원으로 100억원 규모의 저금리 동반성장 협력대출을 지원한다.대출대상은 한국중부발전 발전소 주변지역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이며, 대출상품은 오는 28일 출시될 예정이다.대출한도는 소상공인 당 최대 2억원으로, 대출금리 연 1%포인트를 자동 감면받고, 거래기여도와 신용등급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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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함안군 내 천연가스복합 및 신재생에너지 투자협약 체결
한국중부발전은 12일 경상남도, 함안군, 경남개발공사와 함께 천연가스복합 등 발전설비 투자 및 행정지원을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함안군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협약식에는 김호빈 한국중부발전 사장, 조근제 함안군수, 이남두 경남개발공사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천연가스발전소, 연료전지, 태양광 등 청정에너지 발전설비 투자 및 행정지원 상호협력을 위한 투자협약서를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투자기업인 한국중부발전은 함안군 군북면, 법수면 일원에 조성예정인 함안 군북일반산업단지 내 청정에너지 발전설비 투자 및 직원 고용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경상남도, 함안군, 경남개발공사는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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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3D프린팅 활용 발전부품 개발 성공
한국서부발전이 국내 최초로 ‘3D프린팅 이종소재 적층기술’을 활용한 고내식성 발전부품 개발에 성공했다.서부발전은 국내 3D프린팅 분야에서 처음 시도되는 이종소재 적층기술을 활용해 부식과 마모에 강한 환경설비 부품을 제작, 이 부품을 태안발전본부에서 6개월간 연속운전 실증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3D프린팅 이종소재 적층기술은 서로 다른 두 종류의 금속을 접합 경계면 없이 하나의 일체화된 부품으로 만드는 고난이도 기술이다. 서부발전은 기존의 3D프린팅이 보여준 코팅(Coating)이나 클래딩(Cladding) 기술과 달리 가장 구현이 어려운 경사 적층방식을 적용했다. 우선 비중이 큰 모재는 저렴한 일반 금속재료를 사용하고, 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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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기업 PPA 활성화 위한 전력시장 제도개선 토론회 개최
한국전력은 12일 켄싱턴호텔에서 김성환 국회의원실, 대한전기협회와 '기업 PPA 활성화를 위한 전력시장 제도개선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한전에 따르면 PPA(전력구매계약)란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자와 소비자가 직접 계약을 체결해 일정기간 계약가격으로 전력을 구매하는 방식이다.이번 토론회는 국내기업의 RE100 이행 지원을 위한 전기사업법 개정 법률안, 일명 PPA법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이에 대한 세부적인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국회 산자중기위 소속 김성환 의원이 대표발의한 PPA법은 ‘재생에너지전기공급사업’을 전기판매사업에서 제외함으로써, 전기사업법 상 전기사업 겸업 금지 원칙을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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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광주·전남 혁신도시 공공기관 멘토링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한국전력, 한전KDN, 전력거래소, 나주시 및 녹색에너지연구원과 손잡고 ‘공공기관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나선다. 한전KPS는 광주·전남 혁신도시 6개 기관이 공기업 및 공공기관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합동 멘토링과 함께 취업캠프 및 컨설팅을 시행하기 위한 상호간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6개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채용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일자리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공고히 할 전망이다. 특히 4개 전력 그룹사 재직자가 참여하는 멘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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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5060키움’ 전문인재 양성과정 모집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신중년 일자리 프로그램 ‘5060키움’ 전문인재 양성과정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JDC가 추진하는 사회공동사업의 일환으로 100세 시대에 5060세대가 그동안 쌓아온 경력과 노하우를 토대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생산하고 이를 통해 혁신적 신중년 일자리를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역공동체연구원(대표 좌봉두, 지역공동체연구원)과 함께 추진한다. 모집 대상은 50세 이상 제주도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고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5060키움’ 전문인재 양성과정은 6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총 14강으로 프로그램은 구성된다. 신중년의 희망설계 등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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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인권위 주관 공공기관 인권경영 남부발전 우수사례 발표
한국남부발전이 자체 인권경영지수 개발로 인권 존중 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 인권 관련 정량화된 지표는 공공기관의 인권경영 추진과 관련 객관적 지표가 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공기업 최초 추진한 ‘KOSPO 인권경영지수 개발’ 사례를 국가인권위원회 주최 ‘2021년 제1차 기업과 인권’ 프로그램에서 발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이행 관련 인권 존중의 중요성을 알리고 기업과 지역사회 전반에 인권경영 문화를 확립, 전파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남부발전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인권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안전, 환경 등 주요 인권 분야에 대한 경영 추진내용과 KOSPO 인권경영지수 개발 사례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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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K-FOOD 디지털콘텐츠 창작소 ‘aT 스튜디오’ 개소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12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농수산식품의 디지털 홍보콘텐츠 제작과 판로를 지원하기 위한 ‘aT 스튜디오’를 개소했다고 밝혔다.개소식은 aT 김춘진 사장, 농림축산식품부 이용직 식생활소비급식진흥과장, 천선미 고창 부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aT 스튜디오의 공간별 업무 시연과 시설 참관, 제막식 등으로 진행됐다.aT 스튜디오는 70여평 규모에 30여 종의 최첨단 촬영 장비를 갖췄으며, ▲사진 촬영을 위한 ‘스마트 스튜디오’ ▲SNS 등 홍보영상 촬영을 위한 ‘크로마키 스튜디오’ ▲라이브 커머스 진행이 가능한 ‘라이브 스튜디오’ ▲해외 바이어 상담 지원을 위한 ‘온라인 화상상담실’로 구성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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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 A등급 획득
한전KDN이 정부 주관의 2020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절대등급 A를 받아 우수한 안전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실시된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는 공공기관 안전중심 경영체계 확립과 작업장 안전보건관리 수준향상 등 안전중심 경영체계 확산을 위해 시행되는 평가로 올해는 180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경영체계·관리·활동·성과 등 4개 분야 23개 항목에 대한 평가가 진행됐다.한전KDN은 최고경영자의 안전경영에 대한 의지, 안전전문 인력 채용 등 안전역량강화, 근로자 건강 유지·증진, 안전문화 확산, 사망사고 13년 연속 0건 달성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한전KDN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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