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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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발전, CEO 사업소 현장 찾아 안전경영 본격화
김영문 한국동서발전 사장은 안전 최우선 공감대 확산을 위해 사업소 현장 안전경영활동에 나섰다.김영문 사장은 지난 26일 취임 후 본사 업무보고 일정을 마치고 첫 현장경영 행보로 12일 울산발전본부를 방문해 현장 안전점검을 시행했다.이날 울산 수소연료전지, 제2~4복합 발전설비 등 현장을 방문해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녹색기업 인증 현판 제막식(환경부 인증)에 참석했다.김영문 사장은 “현장을 통제하고 관리하는 직원 중심이 아닌 현장 근로자 중심의 조직이 되어야 한다”며, “선제적 안전체계 확립과 사전예방적 환경관리를 통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일터를 조성할 것”을 강조했다. 김영문 사장은 이날 울산을 시작으로 일산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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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2021 한난 홍보 콘텐츠 공모전’ 시행
한국지역난방공사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국민의 창의적 아이디어 발굴을 위해 ‘2021 한난 홍보 콘텐츠 공모전’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공모전은 예년과 달리 공모분야를 확대해 동영상·징글(광고 음악)·굿즈 디자인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한다.△동영상·징글 부문은 ‘국민과 함께 하는 따뜻한 에너지 공기업’, ‘탄소중립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공기업’,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행복 에너지 공기업’ 3개의 대주제로 시행하며, △굿즈 디자인은 ‘한난의 캐릭터와 CI 등을 활용해 따뜻한 이미지를 표현할 수 있는 일상 생활용품 디자인’을 공모한다.이번 공모전은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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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KAIST, 친환경 모빌리티 벤처투자 전문가 프로그램 운영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주혁신성장센터 ‘Route330 AEV’에서 모빌리티 산업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JDC와 ‘Route330 AEV’를 위탁 운영하고 있는 KAIST친환경스마트자동차연구센터(센터장 장기태)는 지역 투자 생태계의 활성화를 위해 ‘모빌리티 벤처투자 전문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모빌리티 산업과 벤처 투자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를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에 총 6회가 열릴 예정이다.교육 주제는 ▲ESG와 모빌리티 산업 전망 ▲벤처투자촉진법 개요 및 기술창업투자 생태계 현황 ▲SDGs 지속가능발전목표와 임팩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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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공단, ‘업무연속성 경영시스템’ 국제표준 획득
국민연금공단은 위기상황에서도 연금서비스를 원활하게 제공할 수 있도록 전산시스템에 대한 위기대응 체계를 구축하고 ‘업무연속성 경영시스템(ISO22301)’ 인증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업무연속성 경영시스템(ISO22301)’은 각종 재난‧재해로 업무가 중단될 경우 피해를 최소화하고 최단 시간 내 핵심업무를 정상화할 수 있는 능력을 평가하는 국제 인증으로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주관하고 있다. 공단은 △장애발생 비상대응 조직 구성 △업무연속성 계획 수립 및 매뉴얼 재정비 △재해복구시스템 자동화 등을 통해 24시간 365일 대국민 연금서비스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유지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정보통신 기반시설을 갖춰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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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물산업기자재 KOLAS 공인시험기관 인정 취득
환경부 산하 한국수자원공사는 올해 추진한 물산업기자재(밸브) 성능시험에 대한 신규 공인시험기관 인정 및 본격 운영을 통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통한 경제 활성화에 적극 동참할 예정이다. 공인시험기관 인정은 국제시험기관인정협의체(ILAC)에 가입된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인정기구(KOLAS)로부터 인정받으며, 발행되는 시험성적서는 국제시험기관인정협의체(ILAC)에 가입된 104개국에서 상호인정 된다.밸브 공인시험기관 신규 인정 취득으로 물산업기자재 인정 품목 확대로, 전국 74개 사업장 품질관리를 강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안정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서는 실제 현장에 수도용 밸브, 유량계 등을 설치하기 전 각 설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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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 대전 연구원에 AI연구소 개소
한국수자원공사는 인공지능(AI) 물관리를 선도하고 기술 리딩을 통한 디지털 전환의 체계적인 발판을 마련코자 지난 12일 대전시 유성구 케이워터연구원에 ‘AI 연구소’를 개소하고 본격 업무에 들어간다고 13일 밝혔다.이날 개소식에는 미국 애플社의 인공지능 연구소, 美 남일리노이대학 AI 연구실 등 해외 유수의 연구기관이 온라인으로 함께했다.또한 국토연구원과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KEI),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서울시 물연구원, 빅데이터서비스학회, 고려대학교 창의연구단 등 국내기관도 함께 온·오프라인 형태로 참석했다.아울러, 개소식과 함께 한국수자원공사가 자체 개발한 물관리 시뮬레이션 패키지인 ‘K-series’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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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경숙 의원 “가상자산 더이상 방치 안 돼! 규정 마련이 해결책”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13일 ‘가상자산시장,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정책심포지엄을 개최했다.이번 심포지엄은 가상자산시장 대응방안을 강구하기 위한 양경숙의원의 제정안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추가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경숙의원은 「가상자산 산업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안」(가칭)을 곧 발의할 예정이다.양 의원이 발의예정인 제정안의 주요내용은 △가상자산사업자의 인가요건 △가상자산사업자 의무규정 △가상자산이용자 보호 △내부자거래·시세조종 등 불공정거래 금지 및 가상자산업 감독 △가상자산업 관계기관 △벌칙 규정 등을 담고 있다.구체적으로는 가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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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2020~2021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지원 전국 1위 우수지자체 선정
부산 기장군은 ‘2020~2021년 겨울철 위기가구 발굴·지원’ 분야 평가에서 전국 1위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보건복지부는 2020년 11월부터 2021년 2월까지 운영한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집중발굴' 전국 지자체 평가 결과 '실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12개 시군구 중 으뜸 1위 우수지자체로 기장군을 선정해 발표했다.이번 결과는 기장군이 전년 대비 7배가 넘는 3,596명의 위기가구에게 복지 서비스를 연계·지원하여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한 우수 지자체로써 평가를 받은 것이다. 기장군은 장기간 이어지는 겨울철 위기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기장군 일제조사 추진단(단장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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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어린이집·유치원·가정양육 영유아에게도 초등학교 수준의 질 높은 영양식 제공 적극 검토
부산 기장군은 지난 5일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대한 무상급식 추진을 검토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가정양육 영유아에 대해서도 동일한 잣대와 기준으로 급간식비를 지원하는 것을 함께 검토하고 있다. 현재 어린이집의 경우, 정부에서 지원받는 보육료에 영아 1,900원과 유아 2,500원의 급간식 재료비가 포함되어 무상급식을 시행하고 있으나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기는 어렵고, 유치원 역시 유아학비에서 급식비를 충당하면 교육경비로 사용할 수 있는 예산이 부족해 급식과 교육의 질이 모두 떨어질 수밖에 없다. 실제로 유치원의 경우에는 서울, 부산, 대구, 경북, 경남을 제외한 12개 시도에서 이미 유아학비 외 급식 경비를 교육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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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안전보건교육의 날’운영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임직원들의 안전ㆍ보건의식 향상을 위해 매월 둘째 주 수요일을 ‘안전보건교육의 날’로 지정하여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자율적인 교육으로 구성원들의 안전의식을 함양하여 기관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제도 도입 후 처음 맞는 안전보건교육의 날인지난 12일, 진주 본사와 5개 지사에서 관리감독자의 지도로 산업안전, 사고예방, 건강증진 및 직업병 예방 등에 관한 교육이 실시됐다. 국토안전관리원은 매월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정기교육 외에도 채용 시 교육, 작업내용 변경 시 교육, 특별안전보건교육 등 대상과 내용을 구분한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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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건설협회, 재인도 한인회장과 화상회의 개최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는 2021년 5월 13일(목) 인도의 코로나19 대확산에 따른 우리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하여 재인도 강호봉 한인회장과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IHS Markit(글로벌 컨설팅 기업)에 따르면, 인도 건설시장 규모는 5,200억불로 중국, 미국, 일본에 이어 세계 4위를 기록하고 있는 거대 유망 신시장이다. 현재 인도는 수주 누계액 기준으로 사우디, UAE, 베트남 등에 이어 9위의 효자 국가이며, 우리 기업 37개사가 107건, 70억불 규모의 프로젝트를 시공 중인 가운데, 총 400명 이상의 한국인이 현지에서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다.인도는 5.13일 기준 누적 확진자가 약 2,300만 명(세계 2위 규모)으로 하루 신규 확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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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부동산원-하남시,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업무협약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지난 12일 하남시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업무협약은 지역전문가를 양성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 중 하나인 자율주택정비사업을 적극 활성화하기 위해 체결됐다.이에 따라 양측은 ‘자율주택정비사업 활성화 지원’ 및 ‘지역전문가 양성 교육프로그램’ 운영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한국부동산원은 앞서 체결한 안양시와의 업무협약(MOU)을 통해 자율주택정비사업 전문가 교육을 진행 중이며, 하남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건축법률교실, 원도심 환경개선 건축교실 등의 교육내용으로 교육대상(하남시민 누구나)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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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세 이하 어린이 카시트 무상보급 신청하세요”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대표 고석)과 함께 7세 이하 자녀를 둔 가정을 대상으로 카시트 총 1600개를 무상 보급한다고 밝혔다. 카시트 무상 보급은 2015년 이후 출생한 자녀를 두고, 엔진배기량 2000cc 미만의 승용자동차를 보유한 가정 중에서 공단의 자동차사고 피해지원사업 대상자 가정, 기초생활 수급자, 차상위 계층 가정, 저소득 한 부모 가정 등 우선순위 기준에 따라 선정된다. 카시트 무상보급 신청기간은 오는 17일부터 31일까지이며, 신청방법, 추진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어린이안전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공단 관계자는 “성인용 안전벨트는 어린이의 몸무게와 앉은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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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사학 회계 투명성 강화 사업 2년간 100억원 지원
정부가 회계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처에 나선 사립대학교와 그 법인에 2년간 총 100억원을 지원한다. 교육부는 13일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2021년 사학 혁신 지원사업 계획'을 공고했다. 올해 처음 추진되는 이 사업은 사립대학과 법인이 투명성과 공공성을 강화하는 과제를 발굴해 실천하면 법인·대학 1곳당 2년 평균 20억원을 지원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교육부는 총 5개 법인·대학을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에 참여하려는 법인·대학은 '회계 투명성 확보' 과제를 필수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교육부는 '회계 투명성 확보' 과제의 핵심으로 ▲ 예·결산 과정에 구성원 참여 확대 ▲ 재정·회계 정보 공개 ▲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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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사이버 평생학습 ‘자격증 온라인 교실’ 운영
부산 기장군은 원격 평생교육기관인 ㈜한국사이버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2021년 5월부터 2023년 4월까지 2년간 ‘기장군 자격증 온라인 교실’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기장군 자격증 온라인 교실’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평생학습 환경 변화에 따른 비대면 교육확대 수요를 반영한 온라인 콘텐츠 교육으로 기장군민이면 누구나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격증 교육을 들을 수 있다. 개설과정은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등록 민간자격증 총 74종으로 △빅데이터전문가, △방송SNS콘텐츠전문가, △사물인터넷지도사, △마케팅기획전문가, △프리젠테이션전문가, △정리수납전문가, △바리스타 등 다양한 분야의 자격증 과정을 제공한다.교육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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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사직야구장서 성실납세 홍보
부산지방국세청(청장 임성빈)은 5월 12일 부산사직야구장에서 납세자의 날(3월 3일)에 모범납세자 정부포상을 수상한 기업대표를 초청해 프로야구 관람행사를 가지며, 야구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성실납세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코로나19를 감안, 최소한의 인원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진행했다.임성빈 부산국세청장은 야구 관람에 앞서 부산청 회의실에서 가진 환담회에서 코로나19의 어려움 가운데에도 성실납세와 사회공헌으로 국가경제와 사회발전에 이바지한 모범납세자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세정상 어려움을 듣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한편 이날 시구는 성실납세로 2021년 모범납세자로 선정되어 대통령표창을 수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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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국회부의장, ‘인터넷 속도저하 방지법’ 발의
최근 논란이 됐던 기가인터넷 속도 저하 후속대책 법안이 마련된다.. 김상희 국회부의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경기 부천병)은 13일 이 같은 내용의 ‘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제32조의2(요금한도 초과 등의 고지)에 제3호 ‘이용자와 약정한 수준보다 낮은 속도의 인터넷 서비스가 제공되는 경우’를 추가해 이를 위반할 경우 제104조(과태료)에 따라 50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김상희 부의장은 “인터넷 서비스 약관은 통신사가 임의로 속도를 조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나, 이용자 고지 의무는 빠져있다”며 “이번 전기통신사업법 개정을 통해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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