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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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제4회 현장 청렴 소통의 날 실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박석배 상임감사는 지난 13일 ‘제4회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맞아 식량원조 선적 현장인 목포항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aT는 농림수산식품 생산·가공·유통·수출 현장에서 종사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사의 청렴시책을 공유하기 위해 현장 청렴소통의 날을 올해 처음 도입했으며, 4회째를 맞아 식량원조 현장을 찾았다. 이번에 방문한 목포항은 에티오피아로 1만 3000톤의 쌀을 선적하는 현장으로, 박석배 상임감사는 현장에서 운송하역사·검정사·항운노조 관계자와의 간담회를 통해 선적업무와 관련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aT 박석배 상임감사는 “국민들이 공공부문에 요구하는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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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고리1호기 해체승인신청서 제출
한국수력원자력이 14일 고리1호기 해체를 위한 해체승인신청서를 원자력안전위원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영구정지된 원전의 해체를 위해서는 원자력안전법에 따라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야하며, 승인 신청시 최종해체계획서, 해체에 관한 품질보증계획서, 주민의견수렴 결과 등을 첨부한 해체승인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한수원은 고리1호기 영구정지 이후 최종해체계획서와 해체에 관한 품질보증계획서를 관련 법령 및 고시, 국내 기술기준, 해외사례 등에 근거해 개발했고, 법령에 따라 지난해 8월부터 올해 3월까지 최종해체계획서에 대한 주민공람과 공청회 등의 주민의견수렴 과정을 완료했다. 한수원은 제출된 서류에 대해 규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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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창립 19주년 기념식 개최..."변화와 도약 다짐"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오는 15일 창립 19주년을 맞아 14일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문대림 JDC 이사장은 그간 이뤄낸 성과를 발판삼아 한 단계 더 성장하기 위해 ‘새로운 미래를 향한 도약! 도약을 위한 변화!’를 다짐한다. 이를 위해 △성장과 상생 기반의 신규사업 추진 △도내 산업발전 활성화를 위한 기존사업 고도화 △지속 가능한 국제도시 위상 제고를 위한 제도개선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JDC는 도내 대표 현안인 교통, 물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친환경 신교통수단 도입과 물류단지 조성 등 물류체계 선진화 방안을 본격적으로 검토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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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찾아가는 기술교육서비스로 'KPS-패러데이 스쿨' 특화과정 시행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차세대 인재육성 프로그램인 'KPS-패러데이스쿨 찾아가는 현장 교실'이라는 특화과정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한전KPS는 지난 4월 22일부터 14일까지 발전·에너지분야 마이스터고인 삼척마이스터고, 한국원자력마이스터고, 수도전기공업고 3개교 2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전력설비 유지보수 인재 양성을 위한 'KPS-패러데이스쿨’ 에너지 특화과정, 찾아가는 현장 교실'을 시행했다.한전KPS는 학생들의 이동을 최소화하고 교육 효과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한전KPS 인재개발원 교수진이 직접 학교에 방문해 학교별 실습환경에 적합한 맞춤 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교육과정을 개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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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KISA, 스마트슈퍼 보안성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14일 오후 2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동네슈퍼를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의 보안성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KISA 서울청사에서 열린 이번 협약은 동네슈퍼의 비대면,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는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을 통해 설치되는 설비 등 시스템에 대한 보안성을 강화해 보다 안전한 무인 리테일 환경을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공단에 따르면 스마트슈퍼 육성사업이란 동네슈퍼에 주,야간 무인운영이 가능하도록 출입인증장치, 무인 계산대, 보안 장비 등 스마트 기술을 지원해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거래를 원하는 고객의 소비트렌드에 대응하고, 점주의 삶의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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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2021년 KY리더 활동 개시
한국남부발전이 미래 세대에 올바른 에너지 가치를 전달하고자 선발한 ‘KOSPO 영 리더(이하 ‘KY리더’)의 조별 사전안내(Orientation)로 서포터즈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14일 밝혔다.KY리더는 우리나라 미래 산업을 이끌어갈 대학생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발전산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제공으로 국민의 이해를 돕고자 마련된 서포터즈다. 올해는 16개 팀, 56명의 대학생이 참여하여 12월까지 7개월간 온라인 콘텐츠 제작, 가두캠페인, 봉사활동 등을 수행한다.코로나19 확산 예방차원에서 조별로 10일부터 13일까지 4일 동안 진행된 사전안내에서는 연간 활동계획과 활동간 주의사항, 평가기준 등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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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aT 김춘진 사장, 국가식품클러스터 방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은 지난 13일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을 방문해 국가식품클러스터 기업지원시설에 대한 현황을 설명 듣고 식품 포장재의 개발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특수검사 과정 등을 살펴봤다고 14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중소식품기업의 신기술 보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향후 판로 확대와 수출 지원에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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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C, 제주형 DMO 시범사업 ‘마케톤 결과 공유회’ 개최
제주 로컬관광 활성화를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추진 중인 JDC 관광상품화 지원사업, 마케톤 결과 공유회가 13일 제주 바움하우스에서 개최됐다고 14일 밝혔다.JDC에 따르면 마케톤이란 마케팅과 마라톤의 합성어로서, 지난해 11월부터 제주형 DMO 시범사업에 참여한 30개 기업의 마케팅 향상을 위한 기업 분석과 관광상품화 전략까지 사업고도화 과정을 6개월간 지원해왔다.이번 마케톤 결과 공유회는 해당 마케톤 프로그램 사례 공유를 시작으로 비즈니스 네트워킹 및 기업들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향후 JDC가 지속적으로 추진할 제주형 DMO 사업에도 반영해 시행할 계획이다.문대림 JDC 이사장은 “제주형 DMO 사업의 마케톤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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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1분기 영업익 5716억...전년 대비 32.8% ↑
한국전력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액 15조 753억원, 영업이익 5716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이는 작년 1분기보다 매출은 0.1%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32.8% 증가한 수치이다.영업이익이 개선된 것은 지난해 코로나19 여파로 낮아진 국제 연료 가격 영향이 시차를 두고 연료비에 반영된 것이라고 전했다.한전은 올해부터 원가 연계형 요금제인 연료비 연동제를 시행하면서 전기 판매 수익은 줄었지만, 연료비를 더 아끼면서 실적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한전 자회사들의 연료비는 유가와 석탄가 하락, 상한 제약에 따른 화력발전의 석탄 이용률 감소 영향으로 작년 동기 대비 1921억원 감소했다.한전이 민간발전사로부터 구입한 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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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부패행위 근절 위한 '청렴계약 이행 설문조사' 실시
GH는 공사의 계약상대방을 대상으로 '청렴계약 이행 설문조사'를 지난 7일부터 실시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청렴계약 이행 설문조사는 GH의 계약상대방에게 공사의 청렴도를 진단하게 함으로써 계약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행위를 근절하고 공사의 청렴도를 제고하기 위해 시행됐다. 제도 시행 이후 준공에 이르는 모든 계약 건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설문조사의 내용은 △청렴수준 △업무처리과정의 투명성 △담당직원 업무완수의 책임감 △업무관련자로부터 향응·편의 수수 여부 등 5가지이다.GH는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청렴 취약분야를 진단하여 부패행위 근절을 위한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한편, GH는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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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국정원 암호모듈 검증(KCMVP) 추가 인증 획득
한전KDN이 자체 개발한 전력계통 통신데이터 암호화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 형태 암호모듈 'ePower Crypto(이파워 크립토)'가 국정원 암호모듈(KCMVP) 추가 인증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한전KDN이 추가 인증을 취득한 12종은 이파워 크립토가 갖고 있던 기존의 윈도우, 임베디드 리눅스 등 26종의 운영환경을 지원하는 암⦁복호화 성능 및 멀티스레드 기능에 더해 사업부서의 요청을 반영한 지능형계량인프라(AMI, Advanced Metering Infrastructure) 및 배전분야 신재생 단말기기 지원에 대해 추가 인증을 받은 것이다.한전KDN에 따르면 올 하반기에는 암호모듈의 보안수준과 성능이 크게 향상된 암호모듈 41종의 인증취득을 통해 발전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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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NIA,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 위한 업무협약 체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14일 오전 10시,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 협약은 디지털 전환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실현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협약 주요내용은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 발굴 및 상호 연계 △ 디지털 교육을 위한 교육자원 연계와 온라인 플랫폼 상호 교류 등으로써, 디지털 포용 사회 실현을 위해 양 기관은 향후 유기적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이에 따라 소진공은 소상공인 경영교육 교육생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수준’을 진단하고, 역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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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5억불 규모 ESG 해외채권 발행
한국도로공사는 전 세계 도로ㆍ교통관련 공기업 중 최초로 미국투자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본드 형태의 USD 약 5600억원 규모 ESG 해외채권을 발행했다고 14일 밝혔다.한국도로공사의 ESG 채권은 터널·가로등 LED 신규설치 및 교체사업, 수소충전소 설치 등의 Green분야와 노선버스 및 의료지원 차량 통행료 면제 등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Social분야로 구성되어 있는 지속가능채권형태이며, 노르웨이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 검증기관인 DNV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공사에 따르면 ESG 채권이란 기업이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를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으로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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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안전공사, 서울대학교와 전기안전 산업진흥 위한 기술협력 업무협약 체결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서울대학교 공과대학이 전기안전 분야 기술진흥과 산업발전을 위해 함께 손을 맞잡았다.양 기관은 14일, 서울대 공과대학 회의실에서 박지현 사장과 차국헌 학장, 서울대 전력연구소 문승일 소장이 함께한 가운데 ‘전기안전 산업진흥과 학술분야 발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에서 양 기관은 ▲전기안전 분야에 대한 연구와 협력 강화, ▲특별강연, 세미나 등 공동 학술활동 지원, ▲교육․연구 전문인력 교류 활성화, ▲보유 시설‧장비 공동 활용 등을 약속하고, 관련 실무 협의체를 상시 운영해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해 나가기로 했다.박지현 사장은 “올 4월부터 전기안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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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부작용 시 부산시가 1,000만 원 더 지원”
부산시는 5월 14일 오후 1시 30분에 긴급 브리핑을 열고 ▲백신 부작용 지원대상자 치료비 최대 1,000만 원 추가 지원 ▲유급 백신 휴가제 도입 참여 기업 독려 등 시가 마련한 선제 대응책을 발표했다. 최근 정부는 코로나19 예방접종 후 중증 이상 반응이 발생했지만, 백신과의 인과성 근거가 불충분하여 피해보상이 어려운 경우라도 최대 1,000만 원까지 국가의료비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부산시는 치료비가 정부 지원금을 넘어선 경우 다시 최대 1,0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백신 인과성 부족 치료비 지원은 5월 17일부터 시행되지만, 소급적용도 가능하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이에 더해 부산시는 기업들의 유급 백신 휴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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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검사소, ‘가짜 석유’ 근절…연료 품질점검 서비스 도입
성남검사소에서 가짜 석유를 근절하기 위한 연료 품질점검 서비스가 시범 운영된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한국석유관리원(이사장 손주석)과 상호 협업으로 성남검사소를 방문해 검사받는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연료 품질점검 서비스’를 오는 7월까지 제공한다고 밝혔다.이번 서비스는 가짜 석유로 인해 발생되는 자동차의 엔진손상과 연료계통 고장을 예방해 자동차의 안전관리를 한층 더 강화하고, 석유의 불법 유통근절을 통해 소비자의 권익보호와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시행한다.이에 공단은 5월부터 7월까지 약 3개월간 성남검사소의 자동차 및 이륜차 정기·종합검사 수검차량 중 배출가스 또는 연료 관련 부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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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임직원 부동산투기 재발 방지 ‘준법감시위원회’ 출범
임직원들의 부동산 투기로 공분을 사고 있는 LH가 재발 방지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LH(사장 김현준)는 임직원의 부동산 투기 방지를 위한 ‘준법감시위원회’의 출범을 알리는 위촉식을 갖고, 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준법감시위원회’는 임직원의 토지거래, 투기행위에 대한 외부 감시를 강화하고, 임직원 불법행위 조사 및 처리 과정에 대한 공정성과 객관성을 확보하기 위해 신설된 조직이다.LH에 따르면 준법감시위는 내·외부 위원 총 9인으로, 위원들의 적극적인 의견 제시와 합리적 판단을 위해 위원회의 과반 이상을 한국투명성기구, 한국부패학회, 대한변호사협회 등 시민사회와 학계의 추천을 받아 부동산 및 공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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