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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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선주자 9명 한자리에... 윤석열 세몰이 ‘견제’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대선주자들이 오는 7월 1일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인다. 민주당은 1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호텔에서 '공명선거 실천 서약식 및 프레스데이' 행사를 개최한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 정세균 전 국무총리,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박용진 의원 등 대선 출사표를 던진 9명의 후보자가 모두 참석한다.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 이상민 선거관리위원장이 각각 인사말을 한 뒤 후보자들은 공명선거 실천을 약속하는 서약식을 진행한다. 후보자들은 '처음 만나는 국민, 독한 기자들'이라는 이름으로 취재진과 만나 약 100여분간 공동회견을 진행한다. 당 관계자는 "경선 일정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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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호, 카카오 택시 등 과도한 중계수수료 제한 법안 발의
최근 국내 택시 호출 시장의 80%를 차지하는 카카오택시가 과도한 중개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는 여론이 일고 있는 가운데, 이를 제한할 수 있는 법안이 발의됐다.더불어민주당 최인호(부산 사하갑)의원은 카카오택시와 같은 플랫폼가맹사업자가 시장지배적 지위를 이용해 운수사업자나 운수종사자로부터 과도한 수수료를 받는 행태를 막기 위해 「가맹사업거래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30일 밝혔다.최인호 의원은 택시업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수수료율은 매출액의 4%이하, ▲수수료율을 결정·변경할 때에는 택시운수종사자단체 및 관할 지자체장과 협의하도록 하는 내용을 법안에 담았다.카카오택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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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영길 대표, 부산·경남 예산정책협의 참석... 가덕신공항 부지 방문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30일 부산·경남(PK)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잇따라 진행한다. 송영길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는 이날 오전 창원 경남도청에서 경남도와 예산 정책협의에 나선다. 오후에는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부산시와 예산 협의를 진행한다. 지난 21일 광주·전남, 25일 인천, 28일 대구·경북에 이어서 진행되는 이번 예산정책협의에서 민주당 지도부는 지역 숙원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약속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지도부는 가덕신공항 예정 부지에 방문,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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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나는 국대다’ 토론 배틀 8강전 진행
국민의힘은 30일 대변인 선발을 위한 '나는 국대다' 토론배틀 8강전을 진행한다. 8강전은 이날 오후 5시 시작, 2:2 팀 배틀, 1:1 토론과 메시지 전달력 테스트, 매력 어필 등의 순으로 구성된다. 결승전에 오를 4명은 심사위원 평가(1천 점)와 실시간 국민 문자 투표(1천 점)를 합산해 결정된다. 결승전은 다음 달 5일 진행된다. 결승전의 최다 득점자 2명은 대변인으로, 나머지 2명은 상근부대변인으로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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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정세균·추미애, 민주당 예비 후보 등록... 다음달 9일 예비 경선 진행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 이재명 경기지사와 정세균 전 총리,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민주당 예비 후보 등록 마지막날인 30일 후보 경선에 예비후보로 등록한다. 이 지사와 정 전 총리는 대리인이, 추 전 장관은 직접 후보를 등록할 예정이다. 민주당은 이날까지 후보 등록을 받은 뒤 다음 달 9∼11일 예비 경선을 진행해 후보자를 6명으로 압축할 예정이다. 현재로서는 모두 9명이 예비 후보로 등록할 것으로 전망되나 정 전 총리와 이광재 의원은 다음 달 5일까지 단일화를 하겠다고 밝힌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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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선 출마 선언 후 첫 공식 일정으로 언론사 콘퍼런스 참석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대선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30일 첫 공식 일정으로 언론사 행사에 참석한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리는 조선일보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를 찾는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 등 야권 인사들도 참석한다. 야권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힘을 모아야 한다는 당위성이 폭넓게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만큼 윤 전 총장과 이들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갈지 주목된다. 윤 전 총장은 이 행사를 마친 뒤에는 국회 소통관을 찾아 기자들과 상견례를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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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올해 상반기 특별교부세 11억원 확보에 그쳐...하반기 특별교부세 확보 총력
부산 기장군은 6월 30일 행정안전부로부터 상반기 특별교부세 2개 사업 총 11억원을 확보한 것에 그쳤다고 밝혔다.특별교부세는 보통교부세 산정시 반영할 수 없었던 지방자치단체의 구체적인 사정, 지방재정 여건 변동, 예기치 못한 재정수요를 충당해주는 재원으로 행정안전부에서 교부한다.이번 특별교부세 확보를 위해 기장군수는 지난 5월 행정안전부 교부세과와 재난관리정책과를 잇따라 방문해 지역 현안 및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사업에 대한 당위성과 타당성을 설명한 바 있다. 또한 내년도 지방교부세를 올해 1200억원의 2배가 넘는 3000억원 규모로 지원해 줄 것을 적극 요청했다.오규석 기장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올해 나라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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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호 의원 발의 「공중화장실법」 국회 본회의 통과
전국 공중화장실 내에 긴급 상황을 대비하기 위한 비상벨이 설치되고, 지자체가 연 2회 의무적으로 공중화장실 내 카메라 등 불법 장치 설치 여부를 점검하도록 하는 등 화장실 범죄 안전 강화 조치가 마련된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부산 남구을)의원은 “전국 공중화장실 내 비상벨 설치 근거를 마련하고, 지자체가 몰카 등이 설치되어 있는지 의무적으로 점검하도록 하는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이하 ‘공중화장실법’)」개정안이 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현행 공중화장실법은 공중화장실 이용 편의와 위생에만 중점을 두고 있어 비상벨 설치 및 불법 카메라 설치 점검 등 안전 관련 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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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확정에 따른 기장군 도시철도사업 추진 집중
부산 기장군은 정부의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계획이 최종 확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표하며, 기장군 숙원사업인 기장군 도시철도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29일 밝혔다.철도산업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확정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중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 노선은 부산 노포에서 정관 월평 및 울산 무거를 거쳐 울산 KTX역까지 가는 노선으로, 본 노선에는 그간 기장군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도시철도 정관선의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결구간인 노포~월평구간이 포함돼 있다. 노포~월평구간은 정관선과 연결되어 정관신도시 및 주변지역 교통수요 처리와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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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강원본부, 춘천자동차검사소 신사옥 개소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29일 강원본부 및 춘천자동차검사소 신사옥 개소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공단 강원본부는 1982년 사업을 개시한지 39년 만에 춘천시 동내로 4706㎡ 부지에 지상 4층 규모로 건축됐다.지역 교통사고 예방사업과 사업용 운수종사자 관리, 자동차 검사에 중점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던 강원본부는 이번 신사옥 건축으로 방문고객에게 쾌적한 공간을 제공하고 이용편의를 제고할 예정이다.또 운전적성정밀검사 및 국가자격시험 장비를 증설해 정밀검사 및 자격시험 수요에 부응하고 공단에서 운영하는 59개 자동차검사소중 37번째로 대형자동차검사라인을 운영하여 대형승합차 전담 검사가 가능하게 된다. 한국교통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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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지지자에 인사 나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9일 오후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에서 대선 출마 기자회견에 앞서 지지자들 앞에 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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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 앞 윤석열 전 검찰총장 지지 화환
29일 서울 서초구 매헌 윤봉길 의사 기념관 앞에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자들이 보낸 화환이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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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 대전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 기부
한국철도(코레일) 철도공익복지재단이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 후원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철도공익복지재단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공익지원단체로 2013년도부터 지역 사회 내 경제적 어려움과 학대 피해 등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아동과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전달된 후원금은 아동학대 예방과 학대 피해아동의 보호와 치료, 피해 가정의 자립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환재 대전광역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공감해 나눔을 실천해준 철도공익복지재단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후원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정왕국 한국철도 부사장(철도공익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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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오는 7월 2일부터 부분 재개장 확대
오는 7월 2일부터 경륜·경정 부분 재개장이 변경되어 확대 운영된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 두기 개편에 따라 수도권 영업장과 비수도권 입장인원을 확대해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 수도권 영업장은 좌석의 30% 이내, 비수도권 영업장 50% 이내 입장 가능 이번 조치로 인해 광명과 미사 본장을 비롯한 수도권 영업장은 좌석의 30% 이내 비수도권 영업장은 좌석의 50% 이내로 제한해 입장토록 할 예정이며 스마트 입장 시스템을 통해 예약한 고객에 한해 입장이 허용된다. 영업장에서는 고객 좌석, 발매기(창구), 고객 대기선, 화장실 등 고객이 밀집될 수 있는 공간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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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부터 경륜·경정 일산지점 운영 중단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오는 30일부로 경륜·경정 일산지점 운영을 중단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 시행에 앞서 정부의 건전화 정책 방향 중 하나를 적극적으로 이행한 결과이다. 공단은 당초 12월 말 운영 중단을 계획했으나 이보다 6개월 앞당겼다. 또한 더불어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제기된 요구와 학생들의 교육 환경 보호 등을 반영했다고 전했다. 경륜·경정 일산지점은 지난 98년 개장해 국민체육진흥기금과 각종 공공 재원 조성 등을 위해 운영되어 왔다. 하지만 인근에 초등학교가 개설되며 지역주민으로부터 주거환경과 교육 환경을 훼손한다는 지적을 받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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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장애인 생활체육 자전거교실 운영·지원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기금조성총괄본부는 지난 25일 광명스피돔에서 김성택 기금조성총괄본부장 하영택 대한장애인사이클연맹부회장(이하 연맹)과 임오경 국회의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생활체육 자전거교실 운영·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 장애인 체육 복지 향상을 위해 협력체계 구축 이번 업무협약은 생활체육 활동 지원으로 장애인의 체육 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공단과 연맹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국민의 삶을 지향하자는 공동의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양 기관의 협력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체결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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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디지털 트윈 국토 슬로건 공모
국토교통부와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한국판 뉴딜’의 핵심 사업인 ‘디지털 트윈 국토’를 알리는 슬로건을 공모한다. ‘디지털 트윈’은 현실세계와 같은 가상세계에 만드는 디지털 쌍둥이로, 다양한 국토‧도시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기술로 대두되고 있다. 공모 주제는 디지털트윈 국토의 내용과 의미를 포함하고 국민들이 쉽게 공모할 수 있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야 한다.모집기간은 지난 28일부터 오는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결과는 심사를 통해 7월 16일에 발표된다. 이번 공모전은 대상(LX사장상), 우수상, 장려상과 함께 총 80만원이 수여된다.수상된 작품은 스마트국토엑스포를 비롯해 LX공사 홈페이지, 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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