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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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 개소식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7일 정부의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인 그린리모델링을 실무적으로 주관할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개소식을 진주 본사 인재교육관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국토안전관리원이 「녹색건축물 조성 지원법」에 의한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로 지정된 데 따른 것으로,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하여 박영수 원장, 엄정희 국토교통부 건축정책관 등으로 참석자를 최소화한 가운데 진행됐다. 그린리모델링은 어린이집, 보건소, 의료시설 등 노후 공공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과 미관 등을 신축 건물 수준으로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날 문을 연 ‘창조센터’는 그린리모델링 관련 사업 공모 및 설명회, 설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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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코로나 확산에 수도권 무관중 다시 한 주 더 유지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이하 공단)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경정 부분 재개장을 다시 일주일 연기한다고 7일 밝혔다.최근 수도권 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 급증에 따라 고객과 선수들의 안전을 위한 조치다.경륜ㆍ경정 관계자는 “부분 재개장 확대로 고객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기대하면서 준비하고 있었는데 정부의 지침에 따라 또 다시 일정이 연기돼 아쉽게 생각한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이 호전되면 언제든 개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또한 대전시와 부산시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1단계에서 2단계로 상향됨에 따라 입장인원을 전체 좌석의 50%인 421명에서 30%인 255명으로 제한되어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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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삼다수 무단반출 직원 6명 경찰 고소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이하 제주개발공사)가 조직적으로 삼다수를 무단 반출한 내부 직원 6명에 대해 자체 감사 이후 경찰에 고소했다.제주개발공사 김정학 사장은 지난 5일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해당 사안을 사법기관에 수사 의뢰 사실을 알렸다. 김정학 사장은 "지난달 초 공사 내부 제보를 통해 삼다수 무단반출 의혹을 인지한 후 감사실 차원에서 특별조사를 진행했다"며 "삼다수 무단반출 사실이 일부 확인됨에 따라 증거 자료를 바탕으로 관련 직원 6명을 업무상 횡령으로 경찰에 고소했다"고 말했다.해당 의혹은 직원들의 익명게시판인 블라인드 앱에 올라온 '모 직원들이 삼다수 물량을 빼돌리고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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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청년·소상공인 대상 LH희망상가 49호 공급
LH는 지난 2일 입점자 모집 공고를 시작으로 LH희망상가 49호를 공급한다고 7일 밝혔다. ‘LH희망상가’는 청년, 영세소상공인, 경력단절여성, 사회적기업 등에게 시세 이하의 저렴한 임대조건으로 공급해 최장 10년간 창업공간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LH 임대주택단지 내 임대상가이다.이번 공급하는 LH희망상가는 총 49호이며, 수도권에서 19호, 충청권에서 23호, 경남권에서 7호를 공급한다.공급유형별로 살펴보면 △청년, 경력단절여성, (예비)사회적기업 등을 위한 ‘공공지원형Ⅰ’ △영세소상공인을 위한 ‘공공지원형Ⅱ’ △일반 실수요자를 위한 ‘일반형’ 등으로 구분된다.이 중 ‘공공지원형Ⅰ·Ⅱ’는 시세보다 50~80% 저렴하게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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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T역사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 설치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이 SRT역사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를 설치,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또한번 힘썼다. SR은 SRT역사 이용객들이 엘리베이터 버튼 사용을 통한 코로나19 확진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SRT 수서·동탄·지제역 엘리베이터 버튼에 자외선 살균장치 50개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권태명 대표이사는 “4차 산업기술을 접목한 방역기술을 지속적으로 도입해 코로나19 감염 없는 ‘코로나 프리존’을 견고하게 구축하겠다”고 밝혔다.한편 SR은 2017년부터 SRT 수서역 에스컬레이터 손잡이에 살균장치를 설치해 운영 중이며, 지난해에는 승차권 자동발매기 스크린을 터치하지 않고도 조작이 가능한 비접촉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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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군 부실급식 근절 법안 발의... 양질의 급식 제공 의무 명시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은 7일 군인의 기본권 측면에서 양질의 급식 제공을 보장하기 위해 ‘군 부실급식 근절법’을 대표 발의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국방부장관이 군인에게 위생적이며 건강에 필요한 영양을 충족할 수 있는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도록 명시하고, 군인의 급식 관리와 지원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하여 매년 각 부대의 군인 급식 운영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공표하도록 했다. 또한 군인이 군 급식에 대해 군인고충심사위원회에 고충 심사 청구를 하거나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고, 군 급식에 대한 고충 심사 청구나 진정 신청을 한 군인에 대해 신분상 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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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룡 제주지사, 대권 행보 시동... 김종인 “대통령 후보 자질 갖춰”
국민의힘 원희룡 제주도지사가 본격적인 대권 행보에 나섰다. 원 지사는 8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회관에서 열린 정책포럼 '희망오름' 창립식에서 '국민이 원하는 대로 대한민국도 바뀝니다'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했다. 희망오름에는 국민의힘 현역 국회의원 34명이 발기인으로 참여했다. 이날 창립 행사에는 발기인들을 포함해 당내 의원만 50명 가까이 집결해 막강한 세를 과시했다. 국민의힘 지도부도 총출동했다. 김기현 원내대표가 축사를 했고,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 성일종 전략기획부총장 등 주요 당직자들이 참석했다. 대구를 방문 중인 이준석 대표는 영상으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특히 야권의 '킹메이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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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준병 의원, 산업단지 내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실효성 및 입지 수용성 제고 법안 발의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윤준병 의원(더불어민주당, 전북 정읍시고창군)은 7일 산업단지 내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 실효성 및 입지 수용성 제고를 위한 ‘폐기물 처리시설 설치촉진 및 주변지역지원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일정 요건에 해당하는 산업단지에 폐기물처리시설 설치 의무를 부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폐기물처리시설 부지 미분양 등의 사유로 폐기물처리시설이 실제 설치되는 산업단지는 약 20%에 불과하며 이로 인해 사업장폐기물의 안정적인 처리에 어려움이 초래되고 있다. 또한 산업단지 내 의무적으로 설치되는 폐기물처리시설은 현행법에서 주변지역 지원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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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훈 의원, 재난, 안전 민원 지자체장 직접 관리·조치 규정 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남구을)이 재난 징후를 발견하고 제기한 민원에 대해서 행정기관의 장이 직접 나서 안전조치를 하도록 하는 내용의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7일 밝혔다. 현행법은 연명부를 제출하는 다수인 민원의 경우 시·군·구청장 등 행정기관의 장이 직접 처리와 관리를 책임지도록 하고 있으나 개별 민원에 대해서는 해당 부서장의 판단하에 민원을 처리·이첩·종결하도록 되어 있다. 해당 위임·전결 규정은 지역에서 제기되는 수많은 민원을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함이나, 적어도 재난과 안전에 관한 사항은 행정기관의 장이 직접 확인하고 조치해야 하는 것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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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청소년 위기 트렌드 진단과 대응 위한 포럼 개최
금천구는 지역 내 청소년기관 관계자와 전문가 등과 함께 ‘금천구 청소년 지금 괜찮나요?’라는 주제로 온라인 포럼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구와 금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코로나 시대 청소년 위기문제에 대해 고찰하고 지역사회의 역할 및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9일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유튜브 스트리밍을 통해 실시간으로 진행되며 1부는 ‘코로나 시대 금천구 청소년 위기 트렌드’ 진단과 ‘After 코로나 시대, 금천구 청소년안전망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2부에서는 금천구 청소년 위기 트렌드 진단을 통해 나온 주요 결과와 관내 사이버 폭력에 대한 관심을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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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청사관리본부, MZ세대 구성원 소통 강화 '혁신 주니어보드' 출범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가 20∼30대 구성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조직문화를 개선하기 위해 청년중역회의 '혁신 주니어보드'를 8일 출범한다. 1기 혁신 주니어보드는 20∼30대를 지칭하는 MZ세대의 의견을 반영해 조직문화와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한 연구모임으로 입직 5년차 이하 MZ세대 직원 9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한 달에 1차례 정기모임을 통해 정부청사 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고 조직 내 갈등을 조율하는 역할을 맡는다. 정부청사관리본부는 이들의 아이디어를 제도화해 청사 운영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8일 출범식은 주니어보드 위촉장 전달과 '슬기로운 사회생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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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민관 협력 ICT 스타트업 육성사업 지원 19개사 선정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21년도 민관 협력 기반 정보통신기술(ICT) 스타트업 육성 사업에 신규 참여하는 19개 스타트업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7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ICT 분야에서 혁신적 아이디어와 기술을 갖춘 스타트업을 대기업과 함께 3년간 지원함으로써 스타트업의 연구개발(R&D) 역량을 강화하고, 이렇게 개발한 제품이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이 사업을 벌이고 있다. 선정된 기업에는 정부가 3년간 5억원의 R&D 자금을, 대기업은 창업 프로그램을 통해 인프라 제공, 기술·사업화 멘토링, 창업공간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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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착한 기부자' 우대 혜택... 기부통합관리시스템 개선
행정안전부는 기부·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연말에 '착한 기부자'를 선정해 포상하는 등 예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착한 기부자는 액수와 상관없이 기부활동을 통해 다른 사람들에게 귀감이 되는 사회공헌을 실현하고 나눔·기부 문화 확산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뜻한다.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기부를 통해 이웃들이 어려움을 극복하는 데 기여한 사람을 주로 선정하고 관련 미담 사례도 적극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착한 기부자로 선정되면 공항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고궁 특별행사 초청 등 '아름다운 납세자' 수준의 혜택을 받게 된다. 구체적인 선정 대상과 규모는 민간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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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2021 무역안보의 날 기념식 개최
산업통상자원부는 7일 코엑스에서 '2021 무역안보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무역안보의 날은 무역안보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안전한 무역에 기여한 기업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행사다. 올해는 인조흑연 제조업체인 이비덴그라파이트코리아 등 전략물자 수출관리에 기여한 유공자와 대학생 홍보단 우수 학생에게 산업통상자원부 및 후원 기관장의 정부포상 20점이 수여됐다. 전략물자는 생화학무기 등 대량파괴 무기의 제조·운반에 이용될 수 있는 물품 또는 기술을 말한다. 테러 집단 등에 유출되는 것을 막기 위해 기업이 이를 수출할 경우 국내외 무역법에 따라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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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취임 후 첫 TK행... 스타트업 간담회·서문시장 방문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7일 당의 핵심 지지 기반인 대구를 방문한다. 대표 취임 이후 첫 TK(대구·경북)행이다. 이 대표는 이날 대구 동구에 있는 독립유공자 집단 묘역인 국립신암선열공원 참배로 첫 일정을 시작한다. 이후 북구 대구삼성창조캠퍼스를 찾아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청년 창업자와 간담회를 한다. 오후에는 계명대학교 자율주행차 동아리 학생들과 만난다. 이 대표는 또 서문시장을 찾아 상인들과 간담회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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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권주자들 '정책 언팩쇼' 경쟁... 국민 문자 투표는 취소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들이 7일 대선경선기획단이 진행하는 '정책 언팩쇼'에서 공약 경쟁을 벌인다. 추미애·이재명·정세균·이낙연·박용진·양승조·최문순·김두관 후보(기호순)는 이날 오후 7시 파주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정책언팩쇼에 참석한다. 8명의 후보는 5분간 무대에 올라 자신의 대표 공약을 PT 방식으로 소개, 설명할 예정이다. 앞서 대선경선기획단은 경선 흥행을 위해 이날 행사에서 '대국민 문자 투표'를 실시할 계획이었으나 선거법 위반 우려로 취소했다. 정치권에서는 이재명 지사와 관련한 당내 논란 등으로 네거티브 경선의 이미지가 형성되고 있는 만큼 정책 경쟁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국면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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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안철수 오찬 회동... 야권 통합 논의 전망
본격 대권 행보에 나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7일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를 만나 야권 통합 절차에 나설 전망이다. 윤 전 총장과 안 대표는 이날 서울 광화문의 한 중식당에서 오찬을 통해 이 같은 논의를 할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간에 합당 논의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날 회동에서는 야권 통합에 대한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보인다. 야권 단일후보 선출 문제도 자연스레 대화 테이블에 오를 가능성이 제기된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달 30일 언론사 주최의 한 행사에서 만남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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