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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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체육진흥공단, 펜싱팀 김정환 2020도쿄올림픽 동메달 획득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펜싱팀 김정환 선수가 지난 24일 2020도쿄올림픽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한국 펜싱 첫 메달을 안겨주었다.국가대표 펜싱팀의 맏형인 김정환은 1983년생(38세)으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김정환은 일본 지바 마쿠하리 메세에서 열린 3․4위 결정전에서 산드로 바자제(조지아)를 15대 11로 따돌리고 동메달을 획득했다. 세계랭킹이 8단계 위인 바자제를 상대로 초반에는 고전하다 연속득점을 성공해 경기를 마무리하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경기를 펼쳤다.이로서 그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개인전 동메달 리스트로 올림픽 펜싱 개인전에서 2회 연속 메달을 딴 최초의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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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오랜만에 시행된 등급조정
미사리 경정장에서 선수들이 경주를 펼치기 위해 출발하고 있다 지난주 펼쳐진 25회차를 기점으로 후반기가 시작되었다. 이번 등급 조정은 코로나 여파로 인해 많은 휴장기를 겪는 바람에 상당히 오랜만에 이뤄진 것이다.2020년 1월 1일(수)부터 2021년 7월 15일(목)까지의 총 21회차의 성적(평균득점, 사고점, 출주횟수)을 토대로 등급이 조정되었는데 햇수로 2년만의 등급 조정이라 다소 새롭게 느껴진다. 총 81명의 선수가 새롭게 등급이 바뀌었는데 그 중 41명의 선수는 승급을, 40명의 선수는 강급을 하게 됐다.좀 더 자세히 살펴보면 최고의 등급이라 할 수 있는 A1급에는 총 23명의 선수가 배정되었는데 심상철, 김민천, 김종민, 조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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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정종진 임채빈 드디어 맞붙나?
이른바 ‘도장깨기’란 명목하에 최근 벨로드롬의 고수들을 차례대로 꺽은 임채빈이 마침내 마지막 남은 SS반이자 경륜 황제로 불리는 정종진과의 대결을 목전에 두고 있다.대망의 50연승, 그랑프리 4연패를 기록 중인 정종진은 설명이 필요 없는 그야말로 경륜계 살아있는 전설.임채빈은 한국 사이클(남자 단거리) 사상 첫 세계대회에 입상할 만큼 국가대표로 엘리트코스만 밟아온 선수다. 2015년 2018년 각각 기록했던 200미터와 1킬로미터 신기록은 아직도 그의 몫이다. 단거리 종목에 있어서는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불세출의 스타인 셈. 축구로 치면 두 선수는 호날두 메시와 비견될 만큼 시쳇말로 경륜계에선 신계급으로 통한다.온라인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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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온라인 구매는 스피드온(Speed-On)에서 발매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경륜․경정 온라인 발매의 브랜드 네이밍을 공모를 통하여 스피드온(Speed-On)으로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공단 내부직원과 부산․창원 시행체, 전문 업체의 아이디어를 모아 총 118개의 네이밍을 제안 받았고 전문가 자문, 엄격한 심사 그리고 직원투표 과정을 거쳐 최종 확정한 결과이다. 스피드온(Speed-On)은 스피드를 온라인에서 즐기자는 의미와 스피돔을 온라인에 구축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브랜드 네이밍 선정에는 경륜과 경정을 통합할 수 있는 새로운 의미와 체육발전과 여가생활에 기여하는 공익적 의미, 그리고 2030의 호응을 얻을 수 있는 젊은 이미지를 부여하는데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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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독립유공자 후손 보금자리 지원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ㆍLX공사)는 LX홀딩스 계열사인 LX하우시스(사장 강계웅)와 함께 독립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에 나섰다. LX공사는 경기도 동두천시에 거주 중인 독립유공자 故 최덕주 선생의 손자인 최재국 할아버지의 집을 LX하우시스, 한국해비타트와 함께 개보수 공사를 완료해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원 사업은 지난 5월 체결한 LX공사와 LX홀딩스간의 상생협력 업무협약의 구체적인 첫 협업활동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사업에서 LX공사는 무료 경계측량, 현황측량 및 준공을 위한 컨설팅 제공하고 LX하우시스는 내외부 인테리어 자제 제공과 시공, 한국해비타트는 건축기초 시공 및 사업관리 등을 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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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광주광역시와 ‘ 건축물 안전강화 ’ 업무협약 체결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지난 28일 광주광역시(시장 이용섭)와 건축물 안전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에서는 지난 6월 철거 중이던 건물이 붕괴하면서 9명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관리 부실로 인한 건축물 해체사고와 노후 건축물 관련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광주광역시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영수 원장과 이용섭 시장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국토안전관리원과 광주광역시는 이번 협약에서 건축물 해체공사 현장 합동 점검, 소규모 노후 건축물 실태조사, 건축물 관리 제도개선 등과 관련해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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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노사, 단체협약 체결로 새출발 다짐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와 전력거래소 우리노동조합(위원장 곽지섭)은 지난 28일 나주 본사에서 새로운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회사 경영진과 노조 집행부가 함께 참석한 가운데, 양측 대표인 정동희 이사장과 곽지섭 노조위원장의 단체협약서 서명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되었다. 전력거래소는 근로조건 개선, 경영개선 등을 위한 단체협약 갱신을 위해 작년 11월에 본교섭을 시작한 이후 약 9개월에 걸쳐 총 7차례 실무교섭을 진행하면서, 노사간 지속적인 상호협의와 소통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에 따라 새로 체결된 이번 단체협약에서는 육아 및 가사지원 강화, 저연차 직원 권리 및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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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지역 환경문제 해결을 통한 ESG경영 실천
전력거래소(이사장 정동희)는 지난 28일 나주에 위치한 에너지클러스터에서 2021 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전략의제로 선정되어 추진 중인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 시행을 위한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커피박 친환경 재자원화 사업은 빛가람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지자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함께 협업하여 커피박(粕, 커피찌꺼기)을 수거하여 친환경 비료를 제조·보급하는 자원 리사이클링 사업이다.전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과 전력거래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회의에는 나주시, 12개 공공기관, 지역자활센터, 민간기업(비료업체 및 커피전문점)의 실무담당자가 참여해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역할 토의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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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아 SH 사장 후보자 "'시대적 특혜' 발언 사과...부산 집 매각할 것"
김현아 서울주택도시공사(SH) 사장 후보자가 29일 인사청문회에서 나온 '시대적 특혜' 발언에 대해 사과의 뜻을 밝혔다.이날 김현아 후보자는 SH를 통해 "진의가 명확하게 전달되지 않는 표현을 사용한 것 자체가 자신의 부족함에서 비롯됐다"며 "마음의 상처를 입은 국민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는 내용의 입장문을 배포했다.김 후보자는 "남편과 함께 소유한 서울과 부산의 아파트는 실거주용이며 부산 오피스텔은 남편의 사무공간으로 활용할 목적에서 산 것"이라며 "부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이른 시일 내에 매각하겠다"고 말했다.앞서 김 후보자는 지난 27일 시의회 인사청문회 중 다주택을 해명하는 과정에서 "내 연배상 지금보다 내 집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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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어르신 보행 안전’ 개선 ‘도로교통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의원(충남 천안갑, 국토교통위원회)은 노인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병원과 시장 주변 등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도로교통법’ 일부개정안을 28일 대표 발의했다. 노인보호구역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과 동일하게 통행 속도가 시속 30km로 제한되고 표지판, 도로표지 등 도로부속물 등 교통안전시설 설치가 가능하다. 현행법에 따르면 노인복지시설, 자연공원, 생활체육시설 등 노인이 자주 왕래하는 시설의 주변 도로 가운데 일정 구간을 노인보호구역으로 지정해 차마의 통행을 제한하고 금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노인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는 병원 주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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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의원, 응급환자 이송 관리체계 개선 '응급의료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김성주 의원(전북 전주시병)은 응급환자 이송 시 응급의료기관의 수용 능력 확인 및 수용 곤란 고지에 대한 기준, 절차 등을 규정한 ‘응급의료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29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 상 응급환자를 이송하는 자는 이송하고자 하는 응급의료기관의 수용 능력을 확인하여 요청하며 해당 응급의료기관은 수용이 불가능한 경우 수용곤란 통보를 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하지만 응급의료기관의 수용곤란 통보의 기준, 방법, 절차 등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개별 응급의료기관은 자체 판단에 따라 수용곤란 통보 여부를 결정하고 있는 상황이다. 때문에 수용곤란 통보로 인한 이송 지연으로 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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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대선 후보 접수 8월말 개시
국민의힘 대선 경선준비위원장인 서병수 의원이 8월말 경선후보 접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 의원은 29일 BBS 인터뷰에서 "1, 2차 예비경선을 거쳐 본경선까지 한다면 시간이 넉넉지 않다. 8월23일쯤에는 선거관리위원회가 구성돼야 한다"며 이같이 전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입당 가능성에 대해서는 "8월 15일 이전에 입당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거기에 맞춰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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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폭염 취약계층 지원 무더위 안전숙소 운영
금천구는 저소득 폭염 취약계층을 위해 8월 31일(화)까지 무더위 안전숙소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안전숙소는 온열질환 발생에 취약한 어르신과 옥탑방, 반지하, 쪽방 등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 취약가구를 위한 무더위 야간쉼터이다. 구는 이를 위해 지역에 있는 스타즈호텔 독산과 최근 업무협약을 맺어 30객실 규모의 안전숙소를 운영하고 있다. 이용 희망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에 신청하면 선정절차를 거친 후 폭염특보(주의보․경보) 발효 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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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재개발 사업 건축심의위원회 심의효력 1년 연장 법안 발의
김은혜 의원(국민의힘, 성남시 분당갑)은 재개발·재건축·주택정비 사업 시행 시 건축위원회의 심의 효력을 최대 1년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건축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9일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재건축·주거정비 사업 시행 시 건축심의위원회의 심사를 받은 후 2년 이내에 건축 허가를 신청하지 않으면 건축위원회의 심의 효력이 상실된다. 이는 일반 건축 허가와 동일한 규정이다. 그러나 재건축·주거정비 사업은 소유자의 동의율 확보, 사전검토 및 총회 개최, 관련 영향평가 등 심의 후 건축 허가까지 절차가 장기간에 걸쳐 이루어짐에 따라 2년 규정을 제대로 지키기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이에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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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기업 규제방식 전환 대선 공약... 법인세 인하
국민의힘 대권주자 김태호 의원이 기업 규제방식 개선과 관련한 대선 공약을 발표했다. 김 의원은 29일 페이스북에서 "기업을 규제와 세금으로 옥죈다고 국민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다"며 "마음껏 기업할 수 있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주요 골자는 규제를 완화하고, 법인세율을 낮춰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김 의원은 "기업규제 방식을 포지티브에서 네거티브로 전환하겠다"라며 "'규제일몰제'를 현실화시켜 모든 규제는 10년이 경과하면 원칙적으로 폐지하겠다"라고 밝혔다. 문재인 정부가 25% 수준으로 인상한 최고 법인세율을 22%까지 낮추는 방안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또 중소기업이 미래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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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호선 의원, 신상공개 범죄자 개명금지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의원(증평·진천·음성)은 유죄판결이 확정된 신상 정보공개 대상자가 개명신청을 하는 경우 법원에서 개명신청을 허가하지 않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특정강력범죄 처벌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을 29일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상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특정 강력범죄 사건의 경우 국민의 알권리 보장 및 재범방지와 범죄예방 등의 공공의 이익을 위해 피의자의 성명 얼굴 나이 등의 신상을 공개할 수 있다. 성범죄자의 경우는 성범죄자 알림e 홈페이지를 통해 성명, 실거주지를 공개하고 있다. 그러나 특정 강력범죄 사건으로 신상이 공개된 경우라도, 추후 개명을 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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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훈처, '리버스 멘토링' 실시
국가보훈처가 젊은 직원이 국장급 이상 간부에게 조언하는 '역으로 상담하기(리버스 멘토링)'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12일 황기철 보훈처장을 시작으로 이달 말까지 국장급 이상 간부 10여 명이 보훈처 '정부혁신 어벤져스' 단원 3명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선배가 후배를 상대로 조언하는 기존의 상담(멘토링)과 반대로 젊은 직원들이 조언자가 돼 간부들을 상담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보훈처는 설명했다. 보훈처는 '역으로 상담하기'를 앞으로 37개 소속기관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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