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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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기장군수, 철마산 철마임도~정상~입석마을 구간 현장 방문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지난 7월 30일 철마임도에서 정상을 거쳐 임기마을로 이어지는 철마산 등산로 구간을 점검한데 이어 8월 2일에는 철마임도에서 정상을 거쳐 입석마을로 이어지는 구간을 점검했다.철마산은 기장군 철마면 송정리에 있는 산으로 동쪽으로 망월산, 문래봉, 함박산, 천마산을 거쳐 달음산으로 이어지는 기장군 산맥의 등줄기이다. 또한 북쪽으로는 백운산, 남쪽으로는 거문산 및 송정 저수지와 이어진다. 따라서 철마산 단독으로 산행을 할 수도 있지만 철마산~거문산, 철마산~망월산~백운산, 철마산~문래봉~함박산~천마산~달음산으로 이어지는 종주 산행이 가능해 각광을 받는 곳이다.오규석 기장군수는 “등산객들이 안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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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위 의원, 군 수감시설 점검... 사고 예방 순찰 간격 조정 지적
최근 수감자가 극단적 선택을 일과 관련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2일 사고 발생 국방부 영내 수감시설을 방문 점검했다. 성일종·신원식·이채익·한기호 등 야당 의원 4명은 이날 국방부 근무지원단 내에 있는 미결수용시설을 방문해 수용자 처우와 시설 환경 등을 살폈다. 성일종 의원은 시설을 둘러본 뒤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군사경찰이) 1시간에 한 번씩 순찰한다고 하는데 사고를 예방하고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기 위해서는 순찰 간격을 10분이나 20분으로 줄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성 의원은 또 화장실은 유심히 살피지 않으면 순찰시 확인하기 쉽지 않은 구조라면서, 문고리의 높이가 상당해 문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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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형 캠프, '프레스룸' 오픈... 소통·언론 자유 어필 차별화 전략
국민의힘 대권주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 캠프가 2일 서울 여의도 대하빌딩 사무실에 '열린캠프 프레스룸'을 마련했다. 최 전 원장은 이날 '프레스룸 오픈 데이'에서 취재진과 만나 "취재하는 분들이 편하게 이용하도록 프레스룸을 열었다"며 "공간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좋은 기삿거리도 많이 제공하겠다. 잘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가급적이면 (기자들과) 직접 소통하려고 한다"고 덧붙였다. 최 전 원장은 현장 기자들과 일일이 주먹 악수를 하기도 했다. 언론·미디어 정책 총괄을 담당한 김종혁 전 중앙일보 편집국장은 "정성을 다해 취재를 지원하겠다"며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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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청렴한 Clean KOGAS 의지 다져!
한국가스공사(사장 채희봉)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국민과 함께하는 반부패 청렴주간 행사’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가스공사는 국민 신뢰를 높이고 부패 방지 및 청렴문화 내재화를 통한 공직 기강 확립을 위해 올해부터 사장 주관 청렴‧윤리 경영위원회를 매주 개최하고 반부패‧청렴혁신 TFT도 신설해 운영하고 있다. 또한 주니어보드 및 사업소 순회 토론회를 개최해 사내 청렴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고 기관 협력 청렴활동을 전개하는 등 대‧내외 청렴문화 정착 및 갑질문화 근절을 추진 중이다. 가스공사는 지난달 26일 전 임직원 대상 청렴 및 갑질 근절 사이버 교육 과 청렴서약서 작성을 시작으로 간부직 청렴 서약 손편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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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시민단체, 언론중재법 개정 관련 긴급토론회 개최
언론·시민단체들이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언론중재법 개정안과 관련해 긴급토론회를 5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는 민주노총 전국언론노동조합과 방송기자연합회, 한국기자협회, 피디연합회, 언론개혁시민연대, 오픈넷 등 주요 관계 대표들이 일제히 참석한다. 토론회는 중구 프레스센터 전국언론노동조합 대회의실에서 청중 없이 진행되며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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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건설사고 감축 위한 조직개편 단행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정부정책과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건설안전 등 핵심사업과 단위조직의 기능을 조정하기 위한 조직개편을 2일자로 단행했다고 밝혔다. 먼저, 건설안전 및 품질관리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건설안전본부에 건설품질관리실과 지하안전기획단을 신설했다. 5개 지사에는 건설안전지원실을 신설하여 건설현장 안전관리에 역량을 집중하도록 했다. 시설안전과 관련해서는 기반시설의 안전 및 유지관리 업무를 일원화하여 수행하도록 안전진단본부를 기반시설본부로 통합했다. 이에 따라 기반시설본부는 국가 SOC 등 주요시설물의 안전을 담당하고 국민생활과 직결되는 공동주택, 공공건축물, 근린생활시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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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 지적분야 친환경 ‘ESG경영’ 앞장
LX한국국토정보공사(사장 김정렬‧LX공사)는 친환경 3대 원칙(Reduce, Replace, Recycle)을 공공서비스의 환경 분야 사회적 책임까지 확대해탄소 중립 실현에 앞장선다. LX공사는 기존에 국민에게 지적측량을 실시하고 결과부와 함께 제공하는 지적측량결과부 홀더를 친환경 소재로 변경했다고 2일 밝혔다. LX공사는 ESG 경영 실현과 정부의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홀더 40만 매를 기존 폴리프로필렌(opp) 재질에서 재활용이 가능한 친환경 소재로 제작해 국민에게 제공한다. 이를 통해 지적측량 분야에도 친환경 체계로 전환해 플라스틱에서 배출되는 연간 48t의 탄소가 저감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축구장 8개 면적(약 6ha), 30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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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8월 6일 특별대상경륜 실시, 경주권은 온라인 구매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진행하는 특별대상경륜부터 고객들이 온라인을 통해 경주권을 구매할 수 있다. 경정 경주권 온라인 구매는 11일부터 가능하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오랫동안 경륜ㆍ경정 경주를 가까이서 지켜보지 못한 고객들은 이번 대상경주를 학수고대하고 있다. 발 빠른 온라인 가입이 필요한 이유다.그럼 온라인으로 경주권을 구매하기 위한 몇 가지 궁금증을 풀어보자. 온라인 회원으로 가입하기 위해서는 우선 경륜․경정 모바일 홈페이지를 통해 앱(Speed-On)을 내려 받아 설치한 후 본인인증을 통해 회원가입을 해야 한다. PC에서는 오는 6일부터 접속이 가능하다. 기존에 그린카드앱을 설치한 이용자는 그린카드앱을 지우고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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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거래소,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지난 7월 4주부터 시작된 열대야와 계속되는 무더위로 인한 냉방수요 증가로 전력수요는 지난 27일 18시에 올여름 최대인 91.1GW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비계량 태양광발전 실적은7월 5주, 비계량 태양광발전에 의한 14~15시 시간대에 수요가 감축된 것으로 나타났다.효과는 약 7.7~9.6GW로 추정된다 8월 첫째주는는 하계휴가 집중 기간으로 최대 전력수요는 81.5~87GW로 예상된다. 예비력은 11.7~17.2GW로 안정적인 전력수급 확보가 전망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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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파주운정·시흥장현 등 분양·임대주택 총 5252호 공급
LH는 8월 경기·강원·전남·전북 등에서 총 8개 단지, 총 5252호에 대한 입주자 모집공고를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주택형태별로는 △공공분양 1194호 △국민임대 3721호 △영구임대 337호 등이다. 신청 대상은 수도권에 거주하는 성년자인 무주택세대구성원으로, 입주자저축(주택청약종합저축, 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공급 유형에 따라 가입기간, 납입횟수 등 충족 요건이 상이하다.우선 ‘파주운정3 A-17블록’은 경기도 파주시 다율동 일원에 위치한 공공분양주택으로, 오는 25일 입주자 모집공고에 들어갈 예정이다.파주운정3지구는 GTX-A 노선(2024년 예정) 등 광역교통망이 확충될 예정으로 입주수요가 양호할 것으로 보이며, 특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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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안전공단,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울타리 설치 캠페인’ 실시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오는 3일부터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화물차 불법 판스프링 제거 및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울타리 설치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일 밝혔다. 공단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화물차의 불법 판스프링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어린이 통학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공단과 국토교통부·경찰청·서울시·현대자동차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현대 블루핸즈를 방문한 화물차를 대상으로 불법으로 설치된 판스프링을 무상 제거하고, 회수된 판스프링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 울타리 제작에 활용한다.공단 관계자는 “국토부와 함께 지난해 9월 차량의 주행과 외부충격 등에 의해 적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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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 G7 ITF 최고위원으로 선임
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왼쪽)이 G7 ITF(Impact Taskforce)에 한국 민간을 대표하는 최고위원(Top Committee Member)으로 선임되었다. ITF는 지난 6월 영국에서 개최된 G7 정상회담에서 결성된 조직으로 ESG관련 투자(Impact Investment)와 이와 관련된 ESG관련 평가 및 공시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글로벌 표준화를 추진하는 공식 Taskforce이다. 아울러 ITF 한국 국가 자문위원으로 성균관대 문철우 교수(오른쪽)가 참여하게 되었다.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은 “전 세계 ESG 표준화를 주도할 G7 ITF에 최고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어 기쁨과 동시에 책임감을 느낀다.”고 소감을 밝히며 “표준협회가 ISO 26000 국내 간사기관, GRI 지정 교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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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출신 장성민, 국민의힘 입당... DJ 정부 참모 역임
호남 출신 장성민 전 의원(세계와동북아평화포럼 이사장)이 2일 국민의힘에 합류했다. 장 전 의원은 이날 국민의힘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열린 입당 환영 행사에서 "정권교체라고 하는 호랑이를 잡기 위해 국민의힘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대한민국에서 정권교체라는 말과 미래로 가자는 말 만큼 국민의 여망을 담은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장 전 의원은 김대중(DJ) 전 대통령의 '정치적 적자', '직계 참모'라는 수식어로 대표된다. 전남 고흥 출신으로 서강대 재학 중 평민당에 입당, DJ 공보비서와 전략·정책 참모를 거쳐 DJ정부에서 신설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내는 등 두터운 신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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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부산기장군수, 부군수임명권 반화 촉구 시청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부군수 임명권 반환을 촉구하는 무기한 1인 시위를 매주 월요일 부산시청 시민광장 앞에서 이어나가고 있다. 8월 2일에도 어김없이 오전 11시 25분 부산시청 시민광장 앞에서 부군수 임명권 반환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가졌다.지방자치법 제110조 제4항에는 “시의 부시장, 군의 부군수, 자치구의 부구청장은 일반직 지방공무원으로 보하되, 그 직급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며 시장·군수·구청장이 임명한다”며 시장·군수·구청장의 부단체장 임명권을 보장하고 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부군수 임명권은 지방자치법에 명백히 보장된 군수의 권한이다. 대한민국 어느 법에도 광역시장이 부군수를 임명할 수 있다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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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세금민원 적극 해결 역할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올 상반기 운영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가 세무조사 연기신청 승인 100%, 고충민원 인용율 50% 등 지방세 민원을 적극 해결 해결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밝혔다.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는 지방세 관련 납세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실현하기 위해 2018년에 도입된 제도이다.올 상반기에는 ▲납세자보호관이 감면신청을 하지 않은 다자녀, 장애인 등 지방세 감면대상자를 직접 조사해 다자녀 82명, 장애인 32명, 생애최초 주택구입자 95명 등의 감면대상자 총 320명에게 세금 반환 ▲지방세 부과자료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해 세무부서와 협업하여 민원발생 빈도가 높은 세목을 중심으로 과세자료 일제 점검을 실시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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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2021년 금천 마을기록가학교 2기 운영
금천구는 마을공동체지원센터에서 8월 18일부터 10월 8일까지 주민이 기록하는 마을 아카이브 기록관리 교육 과정인 ‘금천 마을기록가학교 2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운영되고 있는 ‘금천 마을기록가학교’는 전국 최초로 조성된 ‘금천구마을공동체기록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금천 마을기록가학교’는 주민의 일상에서 이미 만들어진 기록물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2가지의 과정으로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총 10회 차로 계획된 ‘나의 공동체 기록 담기’는 마을공동체, 시민단체 등 마을활동가 스스로의 활동을 기록․관리하는 과정을 담았다. 4회 차로 구성된 ‘잘 찍고, 잘 담는 마을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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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영 의원, 납세자 보호 위한 ‘국세기본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 기획재정위원회)는 세무조사를 받는 납세자 본인이 희망하여 조사 기간의 연장을 신청할 경우 기간 연장 일수의 제한을 완화하는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2일 전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세무조사 기간은 최소한이어야 하고, 세무조사 기간의 연장은 국세기본법 제81조의8 제1항 각호 사유에 해당할 경우에만 가능하다. 또한, 조사기간이 연장되더라도 수입금액이 100억 원 미만인 중소규모 납세자의 경우에는 연장기간이 20일로 제한된다. 이처럼 세무조사 기간에 제한을 두는 취지는 세무조사가 납세자에게 상당한 경제적‧심리적 부담을 주는 절차이기 때문이다. 즉, 납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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