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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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 참여 기업 모집
강남구(가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 ‘스마트 헬스 플래너와 함께하는 건강하소’에 참여할 사업장을 2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제한된 생활환경과 과도한 업무 등으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직장인들을 위해 언제어디서든 쉽게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카카오톡 채널 ‘2021 건강하소’를 이달 중 개설한다. 신청 대상은 강남구에 소재한 사업장으로 참가희망 업체는 이달 27일까지 강남구 보건소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선정된 사업장의 직원들은 카카오톡 ‘건강하소’ 채널에서 6주간 개인별 맞춤형 건강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운동·영양 전문가와 1:1 채팅으로 건강상태를 수시로 체크하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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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호 의원, ‘공공산후조리원 우선지원법’ 발의
이용호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전북 남원·임실·순창)은 2일 지방의료원 사업에 공공산후조리원 운영사업을 포함하고 지방자치단체가 우선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지방의료원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 상 지방의료원은 지역주민에 대한 진료사업, 보건교육사업, 공공보건의료 시책 수행, 감염병 사업 지원 등 지역주민의 건강 증진과 지역보건의료의 발전에 기여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각 지역별로 지방의료원에서 운영하는 공공산후조리원이 아예 없거나 일부는 휴업 중에 있어, 이들 지역의 임산부와 신생아는 적절한 서비스를 받지 못하고 있다.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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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교 의원, 법사위 체계·자구 심사권 폐지 ‘국회법’ 개정안 발의
정의당 배진교 의원(원내대표, 운영위원회)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 권한을 폐지하는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국회 법사위의 체계·자구 심사권은 그 취지를 넘어 사실상 법률안의 실질적 내용까지 심의하여 상임위원회의 법안심사권을 침해하거나, 체계·자구 심사를 핑계로 정치적 고려에 따라 법률안을 장기간 계류시키고, 국무위원을 출석시켜 법안심의와 무관한 현안 질의에 몰두하는 등, 수 많은 부작용을 낳았다. 최근 여야는 상임위원장을 배분하는 과정에서 법사위가 체계와 자구의 범위를 벗어나 심사해서는 안 된다고 합의하였으나, 이는 근본적인 해결 방법이라고 볼 수 없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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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병원 의원,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개정안 발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강병원 의원이 마지막 남은 서울의 노른자 땅, 용산미군 반환 본체부지 일부를 활용한 주택공급 가능성을 여는 ‘용산공원 조성 특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행 용산공원 특별법은 제4조 ②항에 “국가는 본체부지 전체를 용산공원으로 조성함을 원칙으로 하며, 본체부지를 공원 외의 목적으로 용도변경하거나 매각 등의 처분을 하여서는 아니된다”라고 명시되어 공원 외 어떠한 활용도 불가능하다. 강병원 의원의 개정안은 4조에 ④항을 신설하여 "②항에도 불구하고, 국가는 국민의 주거권 보장을 위한 정책적 필요시, 토지를 매각하지 않는 전제로 본체부지 중 일부를 택지로 조성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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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 의원, ‘학교밖청소년’ 학자금 지원 ‘한국장학재단법’ 개정안 발의
국회 교육위원회 박찬대 의원(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 갑)은 학교 밖 청소년 등에 대한 장학사업 실시 및 대학생 현장실습 지원사업 확대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한국장학재단 설립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3일 밝혔다. 현행 한국장학재단법은 재단 설립 목적을 대학생에 대한 학자금 지원으로 한정하고 있으나, 지속적으로 사회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교육기회 불균형 문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학령기 청소년에 대한 학자금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박 의원이 대표발의한 한국장학재단법 개정안에 따르면, 한국장학재단이 시행하는 학자금 지원사업의 수혜 대상을 대학생 뿐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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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문 대통령 퇴임 후 경호인력 65명 증원... 국무회의 개정안 의결
문재인 대통령의 퇴임 이후를 맡게될 경호인력과 방호인력이 65명 증원된다. 문 대통령이 3일 주재한 국무회의에서는 이 같은 내용이 포함된 '대통령 경호처와 그 소속기관 직제 일부개정령안'이 통과됐다. 이번에 충원된 인력은 내년 5월 이후 문 대통령의 퇴임 후 사저를 경호·방호하는데 활용된다. 청와대는 경호인력의 경우 역대 대통령과 동일한 수준, 방호인력은 3분의 1수준으로 줄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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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청년 명예 국회의원' 선발... 상임위별 멘토링 지원
더불어민주당이 3일 제1대 '청년 명예 국회의원' 160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이 당 차원에서 청년 명예 국회의원을 선발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청년 명예 국회의원으로 선발되면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정보위원회를 제외한 16개 상임위(상임위당 10명씩)에 배치돼 법안 아이디어 도출, 모의국회(본회의) 진행, 법제처 송부·회신 법안 수정 등을 한다. 각 상임위 외에 예산결산특별위원회도 함께 경험할 수 있다. 상임위별 국회의원들과 멘토링을 맺고 매월 간담회에도 참석한다. 민주당은 이날부터 17일까지 청년당원을 대상으로 청년 명예 국회의원을 모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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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코로나 피해 지원 관광업지원법 공포안 의결... 문 대통령 각별 관리 지시
정부가 코로나19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분야중 하나인 관광업종에 대한 지원 근거를 마련했다. 정부는 3일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개정 관광진흥개발기금법 및 관광진흥법 공포안을 의결했다. 문 대통령은 이와 관련해 "코로나19로 장기간 타격을 받은 관광업종이 활력을 되찾기 위한 법"이라며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관계 부처가 각별하게 살피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이날 체육인의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체육인복지법 공포안,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개정안 등이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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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캠프, 대변인 6명 추가 임명... 대선 홍보 라인 구축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대선 경선 후보가 3일 현역 의원 3명을 포함한 대변인 6명을 추가로 임명하며 본격적인 대선 홍보 태세를 갖췄다. 이낙연 캠프 측은 이날 현역 국회의원으로 이병훈·홍기원·오영환 의원이 추가로 대변인단에 합류했다고 설명했다. 이낙연 캠프는 이와 함께 19대 대선 당시 문재인 후보 선대위에서 활동하던 김효은 전 경기도 평화대변인과 서누리 변호사, 장애인 관련 활동을 해오던 김영웅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원장도 새 대변인으로 임명했다. 이낙연 캠프는 "기존에 활약해오던 오영훈 수석대변인, 배재정·박래용 대변인과 함께 새로 선임한 6인을 포함해 9인 대변인 체제로 확대했다"며 "보다 신속하고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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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너지공단, 제로에너지건축물 셀프 인증 논란에 "에너지사용량과 ZEB 인증 결과는 비교대상 아냐"
제로에너지건축물(ZEB) 인증관리 기관인 한국에너지공단을 포함한 ZEB 본인증 건축물들을 1년 뒤 재조사하자 인증 당시 기준보다 낮게 나온 것으로 드러났다. ZEB 인증 건축물에 대한 세제혜택 등 인센티브를 '셀프 인증'한 것 아니냐는 논란이 제기되자, 공단 측은 건축물 운영 상의 에너지사용량 결과와 성능 기반의 ZEB 인증 결과는 단순 비교대상으로 보기 어렵다는 해명을 내놓았다.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소영 의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인용해 국토교통부가 준공 후 1년 이상 경과한 ZEB 본인증 건축물 13개소를 대상으로 지난 9월에 실태조사를 실시한 결과 5개소(38.5%)가 인증 당시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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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 건전화를 위한 도박중독 예방 공동캠페인 시행
국민체육진흥공단(이사장 조현재) 경주사업총괄본부는 사업 건전화와 과몰입 예방을 위해 지난달 29일, 30일 양일간 천안지점을 방문하여 경륜경정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예방 공동캠페인’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전한 경륜경정 이용문화 정착과 건전성 강화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행사로 경주사업총괄본부 희망길벗 소속 전문 상담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고객을 대상으로 도박중독 자가진단테스트와 1:1 현장상담을 통해 고객들의 과몰입 예방과 중독치유 활동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올해 진행되는 캠페인은 한국도박문제관리센터 대전충남센터와 신용회복위원회 협업으로 도박문제 뿐 아니라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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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기본부터 알고 가보자, 어떤 전법이 좋을까?
전법의 사전적인 의미는 전쟁이나 경기 따위에서 상대를 이기기 위해 싸우는 방법이다. 수면위의 격투기라고 불리는 경정 역시 전법이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그렇다면 경정 선수들이 구사할 수 있는 전법은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봤다. 첫 번째 전법은 인빠지기다. 유일하게 1코스에서만 운영할 수 있으며 좀 더 자세하게 들어간다면 인빠지기와 인돌기로 구분할 수 있다. 먼저 인빠지기는 경정 전법의 기본으로 1코스에 배정받는 선수가 1턴 마크를 제일 먼저 선회한 후 그대로 선두를 유지하는 전법이다. 1코스는 스타트 라인 통과 후 1턴 마크까지 가장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코스여서 이점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충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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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기록으로 보는 정종진과 임채빈, 대상경륜 결과는?
‘경륜황제’ 정종진과 ‘괴물’ 임채빈의 대결이 오는 6일부터 시작될 온라인 발매 SPEED-ON 론칭 기념 특별대상경륜 결승에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경륜은 전법과 전술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마지막 스퍼트가 중요한 사이클 종목이다. 이들은 대결 없이 연승에 연승을 달리고 있지만 자존심을 건 기록 단축 경쟁도 열기를 더했다. 속도를 높이는 요소로 공기저항, 지면 마찰, 무게 등 3대 요소를 극복해야 하는데 여기에 경기운영의 요소도 갖추어야 한다.그랑프리 4연패 챔피언 정종진이 2021년에는 더욱 긴장하게 됐다. 정종진의 아성을 위협할 강력한 경쟁자로 꼽히는 ‘괴물’ 임채빈이 지난 해 데뷔부터 이어져 올 해도 무서운 상승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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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하굿둑 시설물 안전등급 ‘양호’ 평가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은 낙동강하굿둑 시설물에 대한 정밀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이 B(양호)로 평가됐다고 3일 밝혔다. B등급은 “보조부재에 경미한 결함이 발생하였으나 시설물 기능 발휘에는 지장이 없으며, 내구성 증진을 위해 일부 보수가 필요한 상태”를 뜻한다. 부산광역시 사하구에 있는 낙동강하굿둑은 염해 방지와 홍수 조절 등을 위해 1987년에 건설되었다. 낙동강 하류를 댐처럼 가로막은 둑으로 길이는 2,400m이다. 2001년에 준공 이후 처음으로 정밀안전진단이 실시됐으며 이번까지 다섯 차례 모두 B등급을 받았다. 낙동강하굿둑 시설물은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시설물안전법)에 따른 제1종 시설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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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협회, 사회적가치연구원과 ESG 생태계 가치창출 업무협약 체결
한국표준협회(회장 강명수)는 8월 3일 사회적가치연구원(원장 나석권)과 ESG 생태계 내 가치창출 선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측은 지속가능경영과 사회적가치 분야에서 쌓아온 노하우 공유를 통하여 △ESG 측정․평가 관련 지표 고도화 공동연구, △공동 발간물 발행, △성과 데이터 공유, △공동 세미나 및 포럼 개최 등의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한국표준협회 강명수 회장은 최근 ‘G7 임팩트태스크포스(ITF)’의 한국 민간을 대표하는 최고위원으로 선임된 바 있다. ITF는 지난 6월 영국에서 개최된 G7 정상회담 결과 결성된 조직이며 ESG 투자 활성화와 ESG 평가․공시의 투명성 제고를 위한 글로벌 표준화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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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의료폐기물소각업체 NC메디 변경허가 결사반대 30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8월 3일 오후 3시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30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기장군은 1997년 정관택지개발예정지구 지정으로 정관신도시에 10만여 명의 인구가 거주할 것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2005년 의료폐기물 소각시설을 허가한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또 다시 법의 절차에도 맞지 않는 이번 변경허가 건을 승인한다면 이는 명백히 기장군과 기장군민을 우롱하고 기만하는 행위라고 했다.기장군은 NC메디의 의료폐기물 보관과 소각 등에 관한 일체의 관리·감독의 권한이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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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섹타나인,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 진행
SPC그룹의 디지털 사업 전문 기업 섹타나인이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를 통해 스타트업 협력모델을 구축하는 ESG경영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스타트업 육성 프로젝트’는 스타트업으로부터 협업할 수 있는 사업 아이디어를 제안 받아 실제 사업에 반영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프로그램으로 스타트업과 협력모델을 구축하고 신성장동력을 발굴하기 위해 추진됐다.섹타나인은 첫 프로젝트 주제를 ‘핀테크’로 정하고 지난 27일과 30일 양일간 SPC그룹 매장 플랫폼 관련 사업 계획을 제안하는 데모데이를 진행했다.이번 데모데이는 핀테크 기업 보육 기관인 서울핀테크랩과 핀테크큐브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에 참여중인 150여개 스타트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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