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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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관 예비후보 후원회장, 민주화운동 대부 송기인 신부가 맡는다"
더불어민주당 제20대 대통령선거 예비후보자 김두관 후원회의 후원회장을 송기인 신부가 맡을 예정이다.송기인 신부는 부산과 경남 지역 민주화 운동의 산증인으로 1972년 정의구현전국사제단에 참여해 반독재 투쟁과 민주화에 앞장섰다. 이후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기도 했으며, 노무현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의 멘토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송기인 신부는 김두관 후보와도 오랜 인연을 맺고 있다. 김두관 후보는 지난해 21대 총선 당시 당의 요청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위치한 경남 양산을 출마를 결심했을 때도 송 신부를 찾아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또 문정수 초대 민선 부산시장이 김두관 후보의 고문단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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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김경수 공백' 경남 방문... 지역 민심 되돌리기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3일 경남을 찾아 민심 행보에 나선다. 이 대표는 이날 오전 경남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를 참배하는 데 이어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경남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또 이 지역 언론인들과도 만나 소통한다. 이 대표는 오후 들어 마산어시장을 찾아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상인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진해신항 사업 현장을 둘러본다. 경남지역은 김경수 전 경남지사의 대법원 유죄 확정판결로 도정 공백이 발생한 상황이다. 이 대표의 이번 방문은 민주당에 내준 경남지사를 내년 지방선거를 통해 확보하기 위한 사전 포석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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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자영업자 코로나19 피해 고충 청취... 김두관 경선 후보 동석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3일 전국 자영업자 비상대책위원회 간담회를 진행한다. 송영길 대표 등은 이날 서울 마포구 투썸플레이스 상수점에서 자영업자비대위를 만나 코로나19 영업 제한 조치에 따른 고충을 듣는다. 이 자리에는 대선 경선 후보 김두관 의원이 함께한다. 송 대표와 경선 주자가 동행하는 일정은 지난달 30일 박용진 의원과 함께한 3기 신도시 사전청약 점검에 이어 두 번째다. 당 지도부는 다른 주자들과도 매주 순차적으로 동반 현장 방문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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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선 공약 2호... 기본주택 정책 발표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 이재명 경기지사가 3일 오후 국회를 찾아 자신의 대표 공약 중 하나인 기본주택 정책의 세부 내용을 발표한다. 이 지사의 이번 기본주택 정책은 '기본시리즈'의 두 번째 공약으로 앞서 이 지사는 '전환적 공정성장'을 1호 공약으로 제시한 바 있다. 이 지사는 정책 발표 후에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기본주택 정책과 관련해 문답 시간을 갖는다.일각에서는 이 지사가 경기도민에게 100% 재난지원금 지급을 검토하겠다고 말해 이슈를 일으킨 바 있어 어떤 주택 정책을 선보일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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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제2회 강남 봄봄 청소년 영상 공모전 개최
강남구가 청소년의 창작활동을 격려하기 위해 ‘강남 봄봄 청소년 영상 공모전’을 개최하고 20일까지 작품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하는 이번 공모전은 강남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환경, 코로나19 등에 대한 청소년들의 문제의식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영상으로 표현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해 주고자 기획됐다. 공모전은 관내 초·중·고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후 위기, 지구가 뜨거워요 ▲내가 만든 간단하고 거뜬한 한 끼 ▲코로나 시기 나의 스트레스 해소법 등을 주제로 한 영상을 제작해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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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성 의원, 장애인 이동권 보장... 저상버스 도입 의무화 법안 발의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이 2일 노선버스의 대·폐차시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저상버스로 교체를 의무화하는 ‘교통약자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저상버스는 계단이 없고 휠체어 경사판 등 편의시설이 갖춰져 있어 노약자뿐만 아니라 장애인의 탑승이 가능해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중요한 교통수단이다. 하지만 현재 전국 시내버스의 저상버스 도입률은 28.8%에 불과한 상황으로 정부의 저상버스 도입계획 목표에 크게 못 미친 상황이다. 이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노선버스 대·폐차시 저상버스로 교체하도록 하여 저상버스 도입률을 높이고 배출가스·미세먼지 등 대기오염원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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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고객응대근로자 즉시 보호...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 발의
임종성 의원(국회 환경노동위원회, 경기 광주을)은 2일 사업주가 폭언 등을 하는 고객과 고객응대근로자를 즉시 분리 조치하도록 하는 ‘산업안전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 현행법은 고객응대근로자가 고객의 폭언 등에 노출되어 건강장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경우 업무의 일시적 중단 또는 전환 등의 의무를 부과하고 있다. 그러나 고객응대근로자들이 고객의 폭언 등에 노출되어도 업무의 중단 또는 전환이 즉시 이루어지지 않고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해 이들을 실질적으로 보호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 개정안은 고객응대근로자에게 건강장해가 발생하거나 우려되는 경우 사업주가 고객응대근로자를 폭언 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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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지 의원, 일터 장애인 학대 예방... 신고의무 기관 확대 법안 발의
국민의힘 김예지 의원은 장애인표준사업장 내에서 학대 발생 시 장애인 표준사업장의 사업주와 그 근로자, 근로지원인을 신고의무자에 포함시키는 ‘장애인 복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을 2일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는 장애인학대 등 발생시 신고의무 대상으로 사회복지시설, 장애인 활동지원기관, 의료기관, 응급구조, 소방구조대, 정신건강복지센터,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학원, 성폭력피해상담소, 성매매방지 지원시설, 가정폭력 상담소, 건강가정지원센터, 노인장기요양기관 등의 종사자로 하여금 학대 등의 발생 사실을 장애인권익옹호기관(발달장애인지원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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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서울형 안심식당’ 참여 음식점 모집
서울 강서구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음식점을 선정해 ‘서울형 안심식당’으로 지정‧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안심식당이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식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식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인증하는 제도이다. 지정 요건은 ▲음식을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 및 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종사자 올바른 마스크 착용 ▲음식점 소독 환기 등 ‘서울형 안심식당 4대 필수 과제’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업소이다. 신청대상은 일반 식사를 제공하는 음식점으로, 현장점검을 거쳐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서울형 안심식당으로 지정된다. 안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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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고객지향 조직 실행력 강화 위한 조직개편 시행
국내 유일 공공 종합시험인증기관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융복합기술 및 4차산업 시험인증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고객지향 조직 실행력 강화를 위해 2일부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KTL은 이번 조직개편을 바탕으로, 전사 사업총괄 기능을 대폭 강화하여 전사 정부 R&D과제, 신사업 발굴‧개발 역할 강화, 품질혁신 및 디지털혁신(DT) 등을 적기 이행해 융복합기술 및 4차 산업에 선제 대응하기 위한 체제로 혁신해 나간다는 입장이다. 이를 통해,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혁신성장을 적극 뒷받침하는 한편, KTL 2025년의 비전인 'Beyond Korea No.1'의 성공적인 이행을 추진한다.또한 고객지향 전환과 성장을 위해 전담조직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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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기업문화 개선 캠페인 전개
한전KDN이 효과적 코로나19 대응과 항시적 직원 안전관리 강화 등을 위한 기업문화 개선 캠페인을 연말까지 대대적으로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한전KDN의 금번 캠페인은 전 직원의 의식 공유를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직장 생활을 위해 일상적으로 지켜야 할 5가지를 ▲코로나19 위기극복 ▲안전사고 예방 ▲직장 내 괴롭힘 NO ▲성폭력/희롱 근절 ▲소통강화로 정하고 있다.특히 '행복한 직장생활 만들기'를 위해서는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피로도 해소와 임직원들의 직장생활 기본준수 사항 재인식이 중요함을 강조하며 사내·외 다양한 채널에 영상, 오디오, 이미지를 활용한 연속적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한전KDN은 지속적 캠페인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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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 박석배 감사, 생산자조합 현장 애로사항 청취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박석배 상임감사가 지난달 30일 ‘제7회 현장 청렴 소통의 날’을 맞아 아이쿱생협의 구례자연드림파크를 찾아 현장 목소리를 청취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현장 방문에서 박 감사는 우리밀 소비에 앞장서고 있는 우리밀 베이커리 생산시설과 물류센터 공사 현장 등을 점검하며 공사 지원사업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자연드림파크는 국내 최대 규모의 협동조합인 아이쿱생협에서 운영하는 친환경농산물의 생산·유통·소비·체험시설로, 공사는 최근 ESG경영 실천을 위해 친환경 종이팩 생수 보급 등 환경을 살리고 안전한 먹거리 공급에 앞장서고 있는 아이쿱생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기도 했다. 박석배 상임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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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민간 출신 ‘안전전문가’ 채용
한국서부발전이 발전소 현장의 안전수준 강화와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민간 출신의 안전전문가를 채용했다고 2일 밝혔다.서부발전은 지난 5월 27일부터 6월 10일까지 15일간 모집공고를 통해 안전 분야 실무경력을 갖춘 민간전문가 채용에 나섰다. 부장급 개방형 직위를 대상으로 한 채용공고에 총 8명의 민간전문가가 지원했고, 김창석 건설안전기술사가 본사 안전경영처 예방안전부장으로 최종 선발됐다.특히 이번 채용에는 민간 우수인재 영입을 통한 인사운영의 전문성·효율성 강화를 위해 인사혁신처가 주관하는 정부 헤드헌팅 서비스를 최초로 활용했다. 인사혁신처 인재정보담당관실과의 긴밀한 협의를 통해 직무기술서에 부합하는 필요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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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중소기업 기술표준 지원 사업 S-SURE로 ESG 경영 강화
발·송전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가 지역산업 육성 및 품질보증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인 ‘S-SURE’(Standard Uprating Reconfirmation Echo)가 참여기업 공모를 통해 2021년도 사업에 본격적으로 돌입했다고 2일 밝혔다.한전KPS의 2021년도 S-SURE는 약 2주간 한전KPS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기업 모집 공고가 진행되며, 이메일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S-SURE'는 코로나19 등으로 인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의 계측기 및 공기구의 검·교정과 품질교육 등의 기술 표준화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한전KPS 고유의 상생협력 프로젝트이자 ESG 기반의 사회적 가치창출 프로그램이다. 한전KPS는 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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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요르단 대한풍력 상업운전 개시
한국남부발전이 지난달 31일 요르단 대한풍력발전사업의 상업운전을 개시했다고 2일 밝혔다.남부발전의 해외 풍력 1호 사업인 대한풍력발전사업은 남부발전과 DL에너지가 각각 지분 50%를 투자해 요르단 타필라(Tafila) 지역에 3.45MW 규모 풍력발전기 15기(설비용량 51.75MW)를 개발・건설・운영하는 프로젝트로, 총 12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요르단 정부의 공사중단 조치와 국경 폐쇄 등의 영향으로 인력, 기자재 수급에 어려움을 겪었다. 하지만 요르단 정부와 협상으로 건설인력의 특별입국 승인, 지역주민 채용 등 적극적인 대안모색으로 위기 상황을 극복해 이번 상업운전을 이뤄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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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피해 소상공인 회복 위한 조직개편 단행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소상공인의 피해 회복지원은 물론, ESG 가치실현 선도를 위해 지난 1일자로 조직개편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특히 이번 조직개편은 소상공인 희망회복자금(5차 재난지원금) 및 손실보상금 지원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추어 코로나19로 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에 대한 정부정책을 보다 신속하게 수행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이번 조직개편에 따라 공단본부는 기존의 △7본부 23실 11팀에서 △7본부 24실 14팀으로 개편 운영된다. 기존 재난지원TF를 정식조직으로 재편한 희망지원실을 신설해 소상공인 재난지원금을 전담할 수 있도록 했다. 희망지원실은 재난지원금 운영을 총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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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교통정책자문위원회 구성 위한 인력·예산 확보 지시
오규석 기장군수는 8월 2일 기장군 교통문제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교통정책자문위원회 구성을 위한 예산·인력 확보 등 사전절차 이행을 지시했다. 현재 기장군에는 각종 개발사업 및 건축허가 증가 등으로 다양한 교통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교통성 검토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고, 실효성 있는 교통성 검토 의견을 제시하기 위해서는 교통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 운영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이에 따라 기장군은 연간 1~2건 발생하는 교통영향평가 대상 사업에 대한 심의·의결 기능에 한정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 운영보다는 연간 70~80건에 달하는 개발사업 및 건축허가 관련 교통 협의에 대한 전문가 검토의견 수렴을 위해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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