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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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2021년 첫 대상경주 쿠리하라배 개최! 왕좌의 주인공은 누구?
올해 첫 대상경주가 열린다. 당초 스포츠월드배(4월)와 경정 여왕전(5월),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배(8월), 스포츠경향배(9월), 쿠리하라배(10월), 마지막으로 경정의 꽃이라 불리는 12월에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가 계획돼 있었다. 계속되는 코로나19의 기승으로 그동안 경주수를 비롯해 정상적인 운영이 되지 못해 큰 상금이 걸린 대상경주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오는 38회차(10월 20,21일)에 쿠리하라배를 개최한다. 현재 대상경주 중 가장 큰 상금이 걸린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그랑프리 예선전 진출이 경정 선수들에게 있어 가장 큰 목표겠지만 스승의 이름이 걸린 쿠리하라배 또한 큰 의미가 있는 대회라고 할 수 있다.쿠리하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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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이번에도 임채빈 이번에는 정종진, 대상경주 향방은?
'경륜 개장 27주년 기념 대상경륜'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광명 스피돔에서 열린다. 지난 8월 특선급 3개 경주로 펼쳐쳤던 '온라인 발매(스피드 온) 론칭 기념 특별대상경륜'과 달리 이번 대회는 특선급 6개 경주로 확대 돼 금요일 예선, 토요일 준결승, 일요일 결승으로 치러진다. 김포팀, 동서울팀, 세종팀, 수성팀의 특선급 선수들이 총 출동하는 ‘경륜 가을 축제'가 열리는 것이다.최근 특선급은 2진급 도전선수들인 김관희, 김희준, 류재열, 정정교, 전원규가 차례로 황인혁, 정하늘, 임채빈, 신은섭, 정종진을 꺾는 등 그 어느 때보다도 이변이 자주 속출하고 있다. 특선급 선수들의 전반적인 시속 향상과 기량 평준화는 특선급을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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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번동3 등 전국 행복주택 4197호 청약접수 실시
LH는 오는 12일부터 2021년도 3분기 행복주택 통합모집에 따른 청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행복주택’은 사회적 도약을 위한 주거사다리로 활용될 수 있도록 대학생·청년·신혼부부 등 젊은 층에 공급되는 임대주택으로, 각 유형별 입주자격, 소득 및 자산기준을 충족할 경우 입주 가능하다.공급대상은 ▲서울번동3(168호) 등 수도권 5곳 1124호 ▲대전용문(80호) 등 지방권 11곳 3073호 등 전국 16개 지구 총 4197호다. 특히 이번에는 ‘신혼부부·청년 주거지원 방안’에 따른 신혼희망타운 행복주택이 4개 지구에서 공급된다.한편 청년 창업인 및 산업단지 근로자 등을 위한 일자리연계형 행복주택도 인천논현4, 남원노암 2개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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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감]장철민, 고용부 고객상담센터 10명 중 4명 상담 못 받아
고용‧노동분야 고객상담센터의 응답률이 갈수록 저조해 2020년 기준 10명 중 약 4명은 원하는 상담을 제 때 받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1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철민 의원(대전동구)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울산‧천안‧안양‧광주 고객상담센터 운영 현황’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객상담센터의 응답률은 2018년 81.4%에서 2019년 75.9%, 2020년 64%로 해마다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고용노동부의 고객상담센터는 울산‧천안‧안양‧광주 4개 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이 중 울산센터는 노동분야 및 국민취업지원제도, 국민신문고, 나머지 천안‧안양‧광주센터는 고용보험, 실업급여 등 고용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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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금속 3D 프린팅의 “한계를 뛰어넘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와 인천산학융합원(원장 유창경)은 최근 인천산학융합원 항공산업장비센터에서 순수(純粹)구리 적층제조 공정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금속적층제조 기술은 금속 소재를 한 층씩 쌓아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소위 금속 3D 프린팅이라고 불리며 항공우주, 의료 분야 등 고강도의 복잡한 부품을 경량화 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순수(純粹)구리(Cu, Copper)는 전기전도도와 열전도율이 높은 특성을 가지고 있어 전자·항공우주·배터리·자동차 등 다양한 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소재다. 하지만 에너지 흡수율이 낮은 재질의 특성상 적층제조에 사용하기 어려워, 기존의 금속적층제조 기술은 타이타늄(Ti)과 같은 경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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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위드 코로나 대비 국가별․산업별 맞춤형 해외투자유치 홍보
경기도가 코로나19 단계적 일상회복 시대(위드 코로나)를 대비해 국가별․산업별 맞춤형 해외투자유치 홍보활동을 시작한다. 기존의 개별상담 중심 투자유치 활동만으로는 코로나19 이후 변화하는 기업의 투자수요를 충분히 확보하기 어렵고, 국제적으로 내실 있는 기업투자를 유치하기 위한 근본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해외 유력기업들에 선제적으로 홍보활동을 개시, 점차 활성화되고 있는 국제 투자를 유치할 기반을 다진다는 설명이다. 먼저, 국제 지역별 혁신 클러스터 활동을 통해 다수의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고 있는 해외 클러스터를 대상으로 지역·산업별 네트워크를 확보해 외국기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경기도로 유치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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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남한산성도립공원 공원계획 변경(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안) 주민 설명회 개최
경기도는 남한산성도립공원에 대한 공원계획 변경(안) 및 전략환경영향평가(안)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도립공원 중앙주차장(광주소방서 남한산성지역대 옆)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 설명회는 현재 학술용역을 추진 중인 공원계획변경(안)과 전략환경영향평가에 대한 내용을 지역 주민들에게 보고하고, 관련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도는 용역을 통해 오는 2022년 3월까지 도비 2억8,000만 원을 투입해 변화된 환경에 걸맞은 새로운 ‘공원구역 및 공원계획’의 타당성 유무를 검토하고 환경성 평가를 추진하고 있다. 이는 현행 「자연공원법」 제15조2항에서 의무적으로 10년마다 지역주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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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산업단지 전수조사 결과 입주기업 대다수가 중소기업
경기도내 산업단지 입주기업의 대다수가 중소기업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많은 기업들이 인력확보와 교통 여건 개선 등에 대한 정책적 지원을 가장 시급하게 여기는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도는 지난 8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바이오센터 1층 대회의실에서 산업단지 특성화 전략 및 정책방향 수립을 위한 ‘경기도 산업단지 실태조사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번 산업단지 실태조사는 경기도가 한국기업데이터㈜에 의뢰해 6월 3일부터 9월 8일까지 경기도 일반산업단지 및 도시첨단산업단지 내 1만3,000여 개 업체를 대상으로 조사원 방문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됐다. 실태조사의 주요 결과를 살펴보면,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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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9988톡톡쇼’ 온라인 접수
경기도가 노인들의 문화예술 활동 활성화와 여가문화 조성을 위한 어르신 동아리 경연대회 ‘9988톡톡쇼’ 온라인 신청 접수를 10월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2016년부터 시작돼 6회째를 맞는 ‘9988톡톡쇼’는 ‘99세까지 팔팔하게 문화여가활동을 즐기자’라는 뜻을 담고 있다. 참가 분야는 노래(합창, 중창, 민요 등), 춤(스포츠댄스, 현대무용, 고전무용 등), 기악(합주, 밴드, 난타 등), 기타(공연 가능한 연극·동화구연 등 기타 분야 및 절반 이상이 어르신으로 구성된 세대 통합) 등 4개다. 참여 대상은 전국 60세 이상 어르신 동아리(1962년 이전 출생, 4인 이내)로 기관 소속 동아리여야 한다.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 완료 이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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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제57회 시민의 날 기념 온라인 행사 개최
올해 제57회 시민의 날(10월 15일) 기념행사를 온라인으로 만날 수 있다. 인천광역시(시장 박남춘)는 코로나19로 인해 대면행사를 개최할 수 없어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방안으로 인천시 유튜브를 활용한 온라인 기념식 및 축하공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당일 17시 30분부터 시작되는 기념식은 축하영상 상영, 시민상 시상, 박남춘 시장 기념사, 신은호 시의회 의장 축사, 시민 감사 및 위로 영상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념식 종료 후 18시부터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의 공연을 시작으로 라포엠, 이날치의 공연이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 접수를 통해 모집한 시민 200여명과 랜선을 통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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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하반기 사전 컨설팅감사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 운영
경기도는 ‘하반기 사전 컨설팅감사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를 오는 25일 수원과 부천을 시작으로 11월 30일 연천까지 31개 시군 청사를 순회 운영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상담창구에서는 공무원은 물론 민원인이 신청했거나 신청 예정인 인허가 등의 업무가 능동적으로 처리 또는 검토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 담당 공무원과 함께 고충을 공유할 수 있다. 상담내용에 따라 가벼운 사안은 현장에서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심층 검토가 필요한 사안은 사전 컨설팅 감사 접수를 통해 법률 자문과 중앙부처 협의 등으로 해결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앞서 도는 ‘상반기 사전 컨설팅감사 찾아가는 현장 상담창구’를 지난 5월부터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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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수 의원 "中 게임 한복 무단 도용, 사과 및 재발방지 요구해야“
한복문화주간을 맞이하여 국민의힘 김승수 의원(대구 북구을, 문체위 간사)은 최근 중국 게임사의 한복 무단 도용 사건과 관련해 “중국 게임사가 한국 게임사와 일체의 협의 없이 무단으로 한복 저고리, 치마, 소품 이미지를 도용함에 해당 게임사의 피해가 심각하다”며 “중국의 치밀하고 교묘한 문화산업의 동북공정에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는가”라고 지적했다.이번 일로 국내 게임사는 중국 측에 무단 도용에 대한 재발방지와 시정조치, 사과문을 정식 요청했으나, 해당 한복 의상들은 게임과 홍보 이미지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상태다.김승수 의원은 “이번에 발생한 한복 불법 도용에 대해 해당 이미지의 빠른 삭제와 피해보상은 물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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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필모의원 “과기정통부가 스미싱 방지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더불어민주당 정필모 국회의원(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이 11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스미싱 문자탐지 건수는 950,843건으로 2018년 대비 약 29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급격히 증가한 스미싱으로 인해 국민의 금융·개인정보 침해 위협이 높아지고 있다.스미싱은 문자메시지(SMS)와 피싱(Fishing)의 합성어로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SMS)를 대량으로 전송한 후 이용자가 악성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해 금융정보 등을 탈취하는 신종 사기 수법이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코로나19와 관련해 최근 질병관리청의 예방접종 증명서를 사칭한 스미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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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정부 출범 후 서울 주택 재산세 두배 올랐다”
서울시 내에서 주택을 가진 자의 재산세가 5년새 두배나 뛴 것으로 나타났다.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윤두현 의원이 10일 서울특별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서울 주택 재산세는 1건당 평균 24만4000원이었다.연도별로 보면 2016년 13만2000원, 2017년 14만3000원, 2018년 15만9000원, 2019년 18만4000원, 2020년 22만1000원 등으로 꾸준히 증가세를 보였다.윤 의원은 “문재인 정부 출범 이전인 2016년과 비교하면 5년 만에 서울 시민의 재산세 부담은 두 배 가까운 수준으로 급증했다”고 풀이했다.이 기간 건당 재산세가 가장 많이 오른 곳은 강남구로 46만8000원이 올랐다. 이어 서초구와 송파구가 41만9000원으로, 각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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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한글은 대한민국의 소프트 파워”
문재인 대통령은 9일 한글날을 맞아 ”한글은 대한민국의 소프트 파워”라며 한국어를 제2외국어로 채택한 국가들이 증가하고 있으며 남북의 마음도 한글이 묶어주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날 SNS 메시지를 통해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시했을 때부터 한글은 소통의 언어였다고 밝혔다. 이어 “말이 오르면나라도 오르고, 말이 내리면 나라도 내린다”는 주시경 선생의 말을 인용해 소프트파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문 대통령은 "제가 판문점 도보다리에서 전 세계에 보여주었듯이 남북이 같은 말을 사용하고 말이 통한다는 사실이 새삼스럽다"며 지난 2005년부터 남북의 국어학자들이 '겨레말큰사전'을 함께 만들어 지난 3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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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총리, 서울대병원 방문... 일상회복 위한 재택치료 시스템 점검
김부겸 국무총리는 8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에 위치한 재택치료지원센터를 찾아 재택치료 시스템 운영 현황을 점검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정부는 백신접종 완료율이 70%를 넘어서는 11월 초부터 '단계적 일상회복'의 첫걸음을 떼고자 한다"며 "변화된 상황에 맞게 재택치료와 같은 대응시스템을 조속히 정착시키고 중환자와 사망자를 최소화하는 데 의료역량을 집중해달라"고 당부했다. 김 총리는 "높아진 백신 접종률만 믿고 너무 성급하게 일상회복을 서두르다 어려움을 겪은 해외 여러 나라의 뼈아픈 경험을 반복해서는 안 된다"며 "방역에 대한 경각심을 유지하고 점진적으로 일상회복을 추진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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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삼성동 GBC 일대 '안전관리 시민자문단' 발족
서울시는 강남구 삼성동 현대차그룹 글로벌 비즈니스 센터(GBC) 신축사업과 영동대로 일대 복합개발 사업을 위한 '안전관리 시민자문단'을 발족해 8일 첫 회의를 연다고 밝혔다. 건축구조, 시공, 토질 및 기초, 토목구조 등 분야별 전문가와 일반 시민 등 30명이 자문단으로 활동한다. 공사가 진행되면 분야별 전문가를 보강할 계획이다. 시는 또 현장 지하수위, 진동 등 계측 모니터링 결과를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홈페이지를 개설해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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