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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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한-영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경기도 투자환경 홍보
경기도는 15일 영국 런던 매리어트 카운티 홀 호텔에서 열리는 한-영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에 참가해 영국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의 반도체 산업 환경과 인센티브를 홍보한다고 14일 밝혔다. 코트라(KOTRA) 런던 무역관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 투자환경 및 지원제도 ▲K-반도체 산업현황 ▲반도체 산업의 경기도 정책 ▲영국기업의 한국 투자진출 성공 사례를 중심으로 한국의 투자환경을 영국 무역투자부, 영국 반도체산업협회 등 반도체 관련 기업 및 유관기관 약 30개사를 대상으로 소개한다. 도는 우리나라 지방정부를 대표해 ‘K-반도체의 중심’ 경기도의 투자유치 환경에 대한 홍보 동영상을 현장에서 기업들에게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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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경기도 장애인가족 문화공감 대축제’ 개최
경기도가 코로나19로 지친 장애인 가족을 위로하기 위해 10월 19일 오전 10시 ‘2021 경기도 장애인가족 문화공감 대축제’를 개최한다. 올해로 6회째인 이번 축제는 도내 장애인 가족의 여가활동과 문화생활 증진을 위해 경기도가 주최하고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가 주관하며 경기북부장애인가족지원센터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전 모집된 장애인 가족 250가구는 콩나물 키우기, 가죽 가방 만들기, 편백 가습기 만들기 등 행사용 물품 꾸러미(키트)로 각자 가정에서 행사에 참여하면 된다. 이밖에 기념식에서는 경기도 장애인 가족 복지를 위해 힘쓴 유공자들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열린다. 허성철 경기도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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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 부천시와 하남시에서 시범 운영
경기도가 가정폭력·성폭력 신고 시 피해자 초기 상담, 복지 지원, 지원기관 연계 등을 함께 수행하는 ‘가정폭력·성폭력 공동대응팀’을 부천시와 하남시에서 10월부터 시범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가정폭력·성폭력 발생 시 지방정부와 경찰의 개별 대응에 따른 후속 관리 미흡 등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무원, 경찰, 상담전문가 등이 공동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도는 사전 희망 시·군 조사 이후 공모를 진행했고, 지난 12일 선정심의위원회를 통해 운영 시·군을 확정했다. 공동대응팀은 시·군이 별도 마련한 운영 사무실에서 근무하며, 시·군이 채용한 상담사와 통합사례관리사, 경찰이 파견·지원한 APO(학대예방경찰관) 등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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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기도당서 현장 최고위 개최... 대장동 제보센터 현판식 검경 수사 촉구
국민의힘은 14일 경기도 수원의 경기도당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재명 판교대장동 게이트 국민제보센터' 현판식 행사도 진행한다. 대장동 개발로비·특혜 의혹 사건에 대해 추가 제보를 받아 검경의 철저한 수사를 압박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날 행사에는 이준석 대표와 김기현 원내대표를 비롯한 지도부와 김성원 경기도당위원장, 당 대장동 TF 소속 의원들이 함께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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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지도부, 부마항쟁 42주년 앞두고 부산 방문... '미라클 작전' 수행부대 방문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가 14일 부마 민주항쟁 42주년을 맞아 부산을 방문한다. 송 대표는 이날 오전 9시30분 부산 중구에 위치한 민주항쟁 추모공간을 찾아 참배한다. 송 대표는 이어 부산 영도구로 이동, 오전 11시 같은 지역에 위치한 순직선원위령탑에서 제43회 순직선원 위패봉안 및 합동위령제에 참석한다. 매년 음력 9월 9일에 열리는 순직 선원 위령제는 선원노련과 7개 선원 관련 단체가 주관하는 행사다. 송 대표는 여당 대표로는 처음으로 위령제에 참석해 추도사를 낭독할 예정이다. 송 대표는 오후에는 부산 강서구에 위치한 김해기지를 찾아 '미라클 작전' 수행부대를 격려 방문한다. '미라클 작전'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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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법사위 등 10개 상임위 국감... ‘대장동’ 수사 중앙지검 집중 질의 전망
국회가 14일 법사위, 국토위, 교육위 등 10개 상임위원회별로 국정감사를 이어간다. 법사위는 서울고검·서울중앙지검·서울동부지검·서울남부지검·서울북부지검·서울서부지검·수원지검 등을 상대로 국감을 진행한다. 특히 대장동 개발 로비·특혜 의혹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을 향해 여야의 질의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로 선출된 이재명 경기지사를 이번 의혹의 '몸통'으로 주장하는 국민의힘은 이 지사와 대장동 의혹의 연결고리를 집중 부각할 전망이다. 국토위는 이날 한국부동산원·주택도시보증공사 등을 상대로 국감을 진행한다. 대장동 의혹과는 거리가 먼 피감 기관들이지만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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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SOFC 연료전지 주요품목 국산화 앞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13일 경기도 일산 KINTEX에서 SK에코플랜트, 블룸에너지, 블룸SK퓨얼셀과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 국산화 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으로 SOFC 주요품목 국산화를 위해 한수원은 중소기업 협력과제 지원, SK에코플랜트는 국산화 개발품 국내사업 활용, 블룸에너지는 기술개발 지원, 불룸SK퓨얼셀은 국내사 발굴 및 생산지원을 각각 맡게 된다. 이들 기관의 협력을 통해 SOFC의 전력 생산 장치인 셀과 스택의 핵심부품을 국산화 품목에 추가해 국내 유망 중소기업 발굴, 기술지원 및 국산품 개발 등 국산화 시기가 앞당겨질 것으로 기대된다.연료전지발전은 연소가 아닌 화학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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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문경 도시재생형 연료전지사업 착수
한국서부발전은 13일 문경시 쌍용양회 공장에서 ‘문경 도시재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 착수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고윤환 문경시장, 공경화 국토교통부 도시재생경제과장을 비롯해 고우현 경상북도의회 의장, 김창기 문경시의회 의장, 황규연 한국광해광업공단 사장, 강신화 영남에너지서비스 영업안전본부장, 윤태일 주민협의체 위원장 등 내·외빈 40여명이 참석했다. 임이자 지역구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연료전지 발전사업의 착수를 축하했다.‘문경 도시재생형 연료전지 발전사업’은 국내 최초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내 추진되는 연료전지 사업으로, 국가에너지전환의 중심인 그린뉴딜과 지역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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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발전, 이해충돌방지법 앞두고 순회교육 실시
한국남동발전이 내년 5월 시행을 앞둔 ‘이해충돌방지법’을 보다 빠르게 내재화하고, 임직원 적응력을 높이기 위한 현장 순회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남동발전은 지난 8일 영동발전본부에서 사업소 직원들과 협력기업 직원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시행 예정인 이해충돌방지법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발전소 현장의 직원, 협력기업 직원을 대상으로 내년 5월 19일부터 시행되는 '이해충돌방지법'의 입법배경과 10대 행위기준 등의 주요내용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남동발전은 국민권익위원회 자료를 적극 활용해 직원들이 이해하기 쉽도록 관련 내용들을 설명했고, 이와 함께 이해충돌방지법 시행에 앞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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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화물차 운전자 위한 ‘휴식-마일리지’ 제도 확대 시행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5월부터 시범운영해오고 있는 ‘휴식-마일리지’ 제도를 지난 11일부터 기존 3개 노선 93개소에서 6개 노선 159개소로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휴식-마일리지’는 화물차 운전자가 고속도로 휴게소 또는 졸음쉼터에서 휴식을 인증하면 횟수에 따라 상품권을 지급하는 제도로, 운전자들의 자발적 휴식을 유도해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도입됐다.이번에 확대된 곳은 서해안고속도로(고창JC~안산JC), 통영대전고속도로(진주JC~산내JC), 영동고속도로(둔내IC~덕평IC)내 휴게소 32개소, 졸음쉼터 34개소이다.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휴식-마일리지’ 제도 도입 이후 5,188명의 화물차 운전자가 20만 5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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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수출 두드림 기업' 발굴 공모...1185개 업체 몰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소진공)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학도, 이하 중진공),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사장 유정열, 이하 코트라)와 함께 지난 9월 13일부터 ‘수출 두드림 기업’을 공모했으며, 그 결과 지원 규모의 4배에 달하는 1185개 업체가 신청했다고 13일 밝혔다. 소진공에 따르면 ‘수출 두드림 기업‘은 소상공인 전문 지원 기관인 소진공과 폭넓은 수출 노하우와 채널을 보유한 중진공, 코트라가 기관 간 장벽을 허물고 소상공인 수출 확대와 글로벌화를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는 첫 사업이다.이번 공모에 모집규모(300개사 내외) 대비 약 4배에 달하는 업체가 신청하면서, 해외 수출 지원과 글로벌화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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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세계 최대 영상마켓 ‘밉컴’ 참가
강남구가 11일부터 14일까지(현지 시간)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Gangnam Insider’s Picks)’로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영상콘텐츠 전시회 ‘2021 밉컴(MIPCOM)’에 참가, 동아시아 유일 홍보관을 운영한다. 강남구는 강남을 전 세계인에게 알리기 위해 2019년부터 강남의 역사, 문화, 관광 등을 다룬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를 아리랑TV와 공동으로 제작해왔으며, 현재 시즌3를 방영 중이다. 강남구는 홍보관을 통해 전 세계 2716개사 5870명의 참가자(12일 기준)에게 해당 콘텐츠를 홍보하고, 무료로 프로그램을 제공해 해외수출 판로를 확보한다는 계획이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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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전 국가 해외여행주의보 11월 13일까지 재연장
외교부는 코로나19 팬데믹을 고려해 전 국가·지역에 대한 특별여행주의보를 11월 13일까지 한 달간 추가 연장한다고 13일 밝혔다. 특별여행주의보는 단기적으로 긴급한 해외여행 위험에 대해 발령하며 '여행자제'(여행경보 2단계) 이상 '철수 권고'(3단계) 이하에 준하는 조치다. 외교부는 해외여행을 가급적 취소·연기하고 해외 체류 중이라면 타인과 접촉 최소화 등 신변안전에 특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정부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지난해 3월 23일 특별여행주의보를 처음 발령한 이후 계속 연장해왔다. 다만 앞으로 국내 방역 당국을 비롯한 관계 부처, 재외공관 의견을 수렴해 단계적으로 국가·지역별 특별여행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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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적극 방어 태세... 대장동 대응 TF 설치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후보로 확정된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대장동 의혹 총공세에 맞서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선다. 민주당은 13일 최고위원회를 열고 '국민의힘 토건비리 진상규명 TF' 및 '총선개입 국기문란 진상조사 TF'를 구성하기로 의결했다. 민주당은 이재명 캠프 출신의 김병욱 의원을 국민의힘 토건비리 진상규명 TF 단장으로 하고 10명 안팎의 인원으로 TF를 꾸려 야권의 대장동 공세에 대응하기로 했다. 국민의힘이 대장동 의혹 관련해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향해 공세를 펼치는 가운데 이제는 당 차원에서 전방위로 이를 차단하겠다는 것이다. 야당은 오는 18일과 20일로 예정된 경기도 국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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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민간취수장 3곳과 MOU... 안정적 취수 기대
환경부는 한강유역물관리위원회, DB하이텍, OB맥주, SK하이닉스와 13일 오후 여주 강천보에서 '기후변화·재난 대비 취수시설 개선'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기후변화와 재난 등 하천 비상 상황에 대비해 안정적인 취수가 가능하도록 민관이 함께 관련 시설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강수계에는 2천만 수도권 시민들이 식수원으로 사용하는 팔당호가 있어 안정적인 취수 운영이 중요하다. 아울러 한강수계 취·양수장의 취수구는 보 최저수위보다 높게 설치돼 있어 수위가 낮아지면 취수구를 통한 급수가 중단될 수도 있다. 이에 정부는 올해 2월 서울시, 경기도, 인천시, 강원도 등 지자체와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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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방사선 이용 폐플라스틱 저감 연구 개발 지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내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예산 약 230억원을 투입해 방사선 이용 폐플라스틱 저감 기술 개발 사업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주요 내용은 친환경 플라스틱 원료용 식물자원, 플라스틱 분해 미생물 제제, 잔류 오염물질 검출·정화 소재 등을 개발하는 것이다. 사업 시행 첫해인 내년에는 방사선 기술을 활용한 생분해플라스틱 원료자원과 PVC(폴리염화비닐) 등 분해가 어려운 플라스틱을 고속으로 분해하는 미생물 제제를 개발하는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내년 사업비는 20억원이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용홍택 1차관 주재로 폐플라스틱 저감 방사선 기술 전문가 온라인 간담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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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정부 최대 규모 ‘을지태극연습’ 2년만에 재개
행정안전부는 국가 비상 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올해 을지태극연습을 이달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을지태극연습은 재난과 전쟁 등 국가적 위기 상황에서의 대응능력을 총체적으로 점검하기 위한 정부 최대 훈련이다. 전해철 행안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국방부(합참)와 협의해 훈련을 진행하겠다"며 "포괄안보 개념을 적용한 비상 대비 및 새로운 위협에 대비한 연습으로 국가 비상 대비태세를 확립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훈련에는 국무총리가 연습총감을 맡으며 중앙행정기관, 지자체 등이 참가한다. 단 보건복지부, 식품의약품안전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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