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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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서울녹색구매지원센터’ 개소
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KGPN:Korea Green Purchasing Network)는 환경부, 서울시와 11월 4일(목) 서울새활용플라자에서 서울시민과 함께 녹색소비·녹색구매 문화 창출을 위한 ‘서울녹색구매지원센터’를 열고 이를 기념하는 개소식을 가졌다.서울녹색구매지원센터는 녹색제품의 발굴, 정보제공, 녹색구매 교육을 통한 녹색제품 보급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이 녹색제품에 대한 친밀도를 높여 녹색생활을 일상화하여 녹색문화를 확산시키고자 한다. 이를 통해 서울시가 녹색생활과 녹색생산의 거점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서울시의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계획이다.한국녹색구매네트워크 전인수 공동대표는 기념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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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규 행정2부지사, 동절기 AI 차단방역 강화위해 포천 현장 점검
최근 충남 천안의 야생조류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가운데, 경기도가 행정2부지사 차원의 긴급 현장점검을 추진하는 등 차단방역 태세를 한층 더 강화하기로 했다. 이한규 행정2부지사는 5일 오전 경기북부 포천 가산면 소재 산란계 사육농장을 찾아 차단방역시설 운영과 농가방역수칙 준수상황을 꼼꼼히 살피고, 방역현장 최전선에서 온 힘을 다하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지난 겨울 이후 경기도에서는 고병원성 AI 발생이 없지만, 지난달 26일 충남 천안 곡교천에서 포획한 야생조류에서 H5N1형 고병원성 AI 항원이 검출되었으며, 이후 3일 전북 부안 고부천 야생조류 분변에서도 항원이 추가검출되어 인근 지역 가금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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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과 외국인노동자 한파 피해 예방 및 백신접종 협력체계 '강화'
경기도와 도내 31개 시군이 겨울철을 맞아 도내 외국인노동자의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도는 지난 5일 노동국장 주재로 ‘도내 외국인노동자 한파 피해예방 및 백신접종 독려 시군 영상회의’를 열고 한파피해 예방대책 등 외국인 업무 관련 협조사항을 전달하고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지난해 겨울철 도내 한 외국인노동자 숙소에서 외국인 노동자가 사망한 사건과 관련, 도-시군 간 협력을 강화해 더 이상 소중한 생명이 희생되지 않도록 하는데 목적을 뒀다. 도는 우선 관내 외국인노동자 숙소에 여름철 방치해 놓은 난방시설들이 겨울에 제대로 기능을 할 수 있도록 작동여부, 고장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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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GH, 올해 저소득층 ‧ 장애인 대상 주택개조사업 665호 준공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주거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으로 저소득 가구 대상 ‘햇살하우징’ 500호, ‘중증장애인 주택개조사업’ 165호 등을 준공해 올해 목표치 665호를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경기도에 따르면 주거취약계층에게 햇살의 따사로움과 희망을 제시한다는 의미의 햇살하우징 사업은 중위소득 50% 이하의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전기료와 난방비 절감을 위한 전등‧창호‧단열‧보일러 개선 등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도는 2013년 81호를 시작으로 매년 사업량을 늘려 올해 500호 등 9년간 총 2,638호를 지원했다. 2013년에는 국토교통부 주관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에서 햇살하우징 사업 등으로 주거복지정책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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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원곡면 소재 레미콘회사 불법 사항 실태 파악 나서
안성시 원곡면의 한 주민이 인근의 레미콘업체에 의해 분진과 소음발생의 피해가 있다는 내용으로 언론제보로 이어져 해당 언론사가 실태파악에 나서 몇 가지 의혹을 제기해 안성시에서 실태파악에 나섰으며 일부는 불법사항이 확인돼 위반면적 등 추가실태조사에 들어가 안성시의 행정조치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안성시가 조사에 들어간 불법사항은 이 레미콘회사는 이곳을 적치장으로 3년여 동안 불법으로 사용했으며 최근 안성시의 불법사항적발에 대비해 공장부지로 편법용도변경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사무실인근(산하리316)에 사용허가를 득하지 않고 불법으로 컨테이너 6개가량을 적치하고 이 회사의 필요용도에 따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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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소수 대란’…원활한 수급 때까지 불법자동차 단속 안한다
정부가 요소수 대란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요소수 수급이 원활할 때까지 당분간 불법자동차 단속을 하지 않기로 했다.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는 오는 8일부터 환경부, 경찰청, 17개 시·도와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하기로 예정된 ‘불법자동차 일제단속과 민간 자동차검사소 특별점검’을 차량용 요소수 수급이 안정될 때까지 잠정 연기한다고 7일 밝혔다.국토부 관계자는 “이같은 결정은 정부에서 추진 중인 요소수 매점매석 행위 집중단속 등 요소수 수급대책에 집중하기 위해서다”고 밝혔다.다만 정부는 ‘이륜자동차 관리제도 개선방안’의 후속조치로 지난 10월부터 경찰청, 지자체 등과 합동으로 실시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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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빈 의원,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 대변인으로 선임
더불어민주당 이용빈 의원(광주 광산갑)이 이재명 대선 후보의 대변인으로 선임됐다. 지난 4일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는 2차 인선안을 발표했고, 공보단 소속 공동대변인으로 이용빈 이소영 신현영 박성준 강선우 홍정민 전용기 의원을 임명했다.이번 공보단 공동대변인은 국민 소통을 강화하고 국민의 눈높이에서 이재명 후보에 대한 홍보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로 전문성과 소통역량을 고려해 선정했다. 선대위는 ‘드림원팀’과 ‘효율적 선대위 구성’기조로 당 재선의원급을 비롯해, 각급 본부의 수석본부장단 인선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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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18번째 1인 시위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고 입지 여건상도 부적합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부산시가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승인한다면, 박형준 부산시장은 17만6천 기장군민들에게 사과해야 할 것이다.”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11월 7일 오전 10시 15분 부산시청 앞에서 18번째 1인 시위에서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 할 것임을 천명했다.지난 8월 6일과 10월 1일에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2차례에 걸쳐 재심의 결정이 내려졌으나, 지난 10월 29일 3번째로 개최된 교통영향평가 심의에서 기장군의 결사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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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관석, 공정거래법 일부개정안 대표발의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사무총장·인천남동을)은 5일 기업의 공정거래 자율준수제도 확립을 유도하고, 공정거래 조정원의 기능강화를 촉진시키기 위한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일부개정법률안 2건을 대표발의했다고 밝혔다.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공정거래법 개정안은 공정거래 관련 법규를 자율적으로 준수하기 위한 제도를 운영하는 사업자를 대상으로 공정위에서 운영상황을 평가하고, 그 결과 등에 따라 시정조치, 과징금 감경 등의 유인을 부여하거나 지원할 수 있도록 근거규정을 마련하는 것이 주요 골자이며, 공정거래 관련분야에 대해 전문성이 있는 기관 또는 단체를 공정거래 자율준수 평가기관으로 지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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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앤쇼핑, ‘부산 콜센터’ 구
홈앤쇼핑(대표이사 김옥찬)은 5일 부산 콜센터 그랜드 오픈식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홈앤쇼핑은 이번 부산 콜센터 구축을 통해 신규 일자리 300개 이상을 창출하고 지역 중소기업 판로확대를 위해 적극 노력한다는 계획이다.홈앤쇼핑 관계자는 "기존 서울에서 운영되고 있는 상암·가양센터와 함께 독립적 고객 응대가 가능토록 210석 규모의 백업 콜센터를 부산에 신규 구축했다"라며 "이는 천재지변과 대규모 장애상황에 대응, 상담원 인력 채용 시장 다변화가 필요하다는 판단에서 콜센터 이원화(서울/부산)를 위한 중장기 계획의 일환이다"고 설명했다. 특히 콜센터 일자리는 유연한 근무시간으로 육아 중인 여성과 경력단절 여성들이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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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폴란드 신규원전 수주전 총력
한국수력원자력이 정부의 강력한 지원에 힘입어, 본격적인 폴란드 신규원전사업 수주활동에 나섰다. 한수원은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정재훈 한수원 사장이 현지시각 5일 폴란드를 방문해 폴란드 기후환경부 회의실에서 피오트르 나임스키 에너지인프라 특임대사와 면담을 갖고 폴란드 원전사업 참여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6일 밝혔다. 문 장관은 면담에서 폴란드 원자력 도입 계획에 대한 한국 정부의 지지와 함께 폴란드 원전사업 참여에 대한 의지를 피력하고, 폴란드 원전사업 참여 제안서를 내년 1분기까지 제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정 사장은 한수원의 제안은 그 어느 경쟁사 보다 기술력, 경제성, 재원조달 등 모든 측면에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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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한국관광공사-전국상인연합회와 위드 코로나 전통시장 활성화 위해 맞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한국관광공사(KTO), 전국상인연합회는 지난 5일 '위드 코로나 시대 전통시장 경쟁력 제고 및 고객 유입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과 한국관광공사 안영배 사장, 전국상인연합회 정동식 회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소진공과 KTO, 전상연은 각 사가 보유한 노하우와 자원을 활용해 ▲전통시장 관광 바우처 운영 ▲전통시장-관광지 연계 상품개발 ▲특성화시장 관광 활성화 컨설팅 등에 나선다. 먼저 첫 번째 협력 사업으로 ‘전통시장 관광 바우처’를 11월 중 진행한다. ‘전통시장 관광 바우처’는 전통시장, 관광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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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난방공사,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 2년 연속 1위 기업 선정
한국지역난방공사(사장 황창화, 이하 ‘한난’)는 ‘2021년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에서 2년 연속 산업통상자원부 시장형 공기업 부문 지속가능성 지수 1위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한국표준협회가 발표하는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지수(KSI)는 사회적 책임에 대한 국제표준인 ‘ISO 26000’을 기준으로 기업의 지속가능성 수준을 평가하는 이해관계자 기반 조사이다.국내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 수준과 지속가능성에 대해 주주, 소비자, 협력사, 지역사회, 내부직원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전문가 그룹의 평가를 통해 측정되며, 올해는 48개 업종 202개 기업 및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각 부문별 1위 기업이 선정됐다. 한난은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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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제주개발공사, ‘1분 캠페인’ 실시
한국도로공사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와 지난 4일 폐플라스틱 자원순환을 위한 ‘1분(일단분리) 캠페인’ 공동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공사에 따르면 ‘1분(일단분리) 캠페인’은 고객이 휴게소 편의점에서 페트음료를 구입 후 제품 정보를 확인하고 바로 비닐라벨을 분리해 버리도록 유도하는 캠페인이며, 재활용에 걸림돌이 되는 비닐라벨이 소비자 구입단계에서 먼저 분리되므로 해당 캠페인이 널리 생활화 된다면 투명페트 재활용에 크게 도움이 될 수 있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양 사는 내년 상반기까지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 50여 곳 편의점에 안전 라벨제거기가 부착된 라벨모으기함을 제작․설치하고 수거한 비닐라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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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2248명...위중증 환자에 중점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계획 시행 엿새째인 6일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200여명을 기록하며 나흘 연속 2000명대를 유지했다.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2248명 늘어 누적 37만 7712명이라고 밝혔다.이달 1일부터 시행된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방역조치가 완화되고 이동량이 늘면서 감염 전파 위험은 계속 커지고 있다. 방역당국도 당분간 확진자 증가세는 불가피하다고 보고 있다. 단계적 일상회복 체제에서 정부는 단순 확진자 규모보다는 위중증 환자 규모에 더 중점을 두고 관리한다는 방침이다.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2천219명, 해외유입이 2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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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 일광 삼덕지구 공동주택 승인 결사반대 17번째 1인 시위
오규석 부산 기장군수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결사반대하며, 11월 6일 오전 10시 40분 부산시청 앞에서 17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오규석 기장군수는 지난 10월 29일 개최된 부산시 교통영향평가 심의위원회에서 일광 삼덕지구 교통영향평가 심의가 가결된 것에 대해 반발하고 있다.오 군수는 "교통 대란과 오수 문제 등 일광신도시 지역주민들의 고통과 희생을 가중시키는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 일광 삼덕지구 주택건설사업 계획 승인을 끝까지 결사 저지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둔다"고 했다. 이어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산림과 녹지축 훼손, 인근 횡계마을 전체를 고립시켜 주민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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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윤석열 후보 당선 축하 메시지... 안철수 후보 만남 관심
국민의당은 5일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선출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향해 "제1야당의 대선후보로서 정권교체, 나아가 시대교체라는 국민적 열망이자 시대적 소명에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혜진 대변인은 논평에서 "윤 후보의 최종 대선후보 선출을 축하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안 대변인은 "인류 문명사적 전환기를 맞아 치러지는 이번 대선에서 대선 후보들은 과거에 붙들리기보다는 대한민국의 미래 먹거리와 생존 문제 등 미래담론을 논의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민의당도 선의의 경쟁자로서 국민의 삶과 미래 담론이 이번 대선을 관통하는 화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윤 전 총장은 안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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