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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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진주시에 항공전자기기술센터 개소
항공산업 고도화 및 미래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항공 선진기술개발, 기술 표준화 체계마련, 차세대 항공기 개발 참여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해외에 의존하고 있는 항공기체계 및 부품에 대한 시험평가 인프라가 경남 진주시에 구축된다.강민국 국회의원, 김세종 한국산업기술시험원장(KTL)은 공동 보도자료를 공동 보도자료를 통해 11월 9일 경남 진주시 상평산단 부지에서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 조규일 진주시장 등 유관기관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항공전자기기술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항공전자기기술센터'는 총 사업비 253억원을 들여 5000m2부지에 연면적 3,461m2 규모로 지하 1층, 지상 2층으로 완공됐다.미국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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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2021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 성과공유회 참여
한국중부발전(사장 김호빈)은 9일 충남지역문제해결플랫폼(이하 충남플랫폼)에서 주최하는 '2021 충남플랫폼 성과공유회'에 참여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성과공유회는 시민사회가 주도해 지역의 복잡하고 다양한 사회문제를 새로운 관점에서 발견하고 해결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4~5월 공모를 통해 접수된 지역문제 37건 중 13건의 의제에 대한 솔루션 도출, 실행과정과 성과를 공유해 지역사회에 우수사례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됐다.한국중부발전은 2020년에 이어 금년에도 ▲미세먼지로부터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기 위한 ‘미세먼지 취약계층 지원사업’ ▲야생동물로 인한 농산물 피해 예방을 위한 ‘주변지역 생태계 보호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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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6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선정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6년 연속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서부발전은 지난 8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4차 산업시대에 대응하는 품질경영 전략체계와 인프라 구축 등 품질경영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6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에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품질혁신 활동으로 국가 산업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한 우수기업과 유공자를 포상해 산업계 품질경영을 촉진하고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총 288개 분임조가 참가했다. 서부발전은 총 11개 분임조가 참가해 대통령상인 금상 5개, 은상 5개, 동상 1개를 수상했다. 이로써 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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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2021 소상공인 정책토론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은 9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위기 극복과 혁신선도의 강한 소상공인 육성을 위한 정부의 소상공인·전통시장 정책과제'라는 주제로 '2021 소상공인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정책토론회는 소상공인의 사회적·경제적 가치에 대한 재조명 및 코로나19 위기의 조기 극복과 혁신선도가 필요한 시점에 맞춰 소상공인·전통시장정책의 새로운 정책과제를 모색하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다. 정책토론회에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봉환 이사장을 비롯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이학영 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이동주 의원, △ 국민의힘 최승재 의원, △ 인태연 자영업비서관, △ 이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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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표준협회, 2021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본선대회 2팀 진출
한국표준협회(강명수 회장)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에서 주관하는 ‘2021년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 본선대회에, ‘글로벌 기술표준 전문인력양성 사업단’의 부산대 오호라팀과 중앙대 여수가팀이 진출했다고 9일 밝혔다.2021년 산학 프로젝트 챌린지는 산업혁신인재성장지원사업 전담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에서 우수 산학 프로젝트 발굴 및 성과를 확산하고, 우수 참여학생에게 포상하는 행사로 지난해부터 2회째 열리고 있으며, 글로벌 기술표준 전문인력양성사업단 등 총 33개 컨소시엄의 예선을 거쳐 최종 66팀 183명의 학생이 본선에 진출했다.부산대 오호라팀은 '하이마'와 산학협력을 통해 미세먼지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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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신입직원 48명 채용
한국조폐공사가 신입직원(채용형 인턴) 48명을 채용한다고 9일 밝혔다. 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15일 오후 12시부터 22일 오후 4시까지다.분야별 채용 예정인원은 △일반전형 37명 △사회형평전형(장애) 5명 △고졸전형 6명 등이다.조폐공사는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방식을 통해 불필요한 스펙을 방지하고, 직무역량 중심의 맞춤형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또 혁신도시법에 따른 지역인재, 비수도권 지역균형인재 채용을 위한 채용목표제를 적용하고 취업지원 대상자, 저소득층, 장애인 등 사회형평채용을 통해 사회적 책임도 다할 방침이다.아울러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시험장 방역, 사회적 거리 확보, 유관기관과 비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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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품질경쟁력우수기업 '명예의 전당' 입성
한전KDN은 지난 8일 한국표준협회가 개최한 ‘제47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품질경쟁력 우수기업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고 9일 밝혔다.국가품질경영대회는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며, 품질혁신 활동에 큰 공을 세워 국가경쟁력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로자와 우수기업을 표창하는 국내 최고의 권위를 지닌 국가품질경영 시상식으로 올해는 29개 기업이 ‘품질경쟁력 우수기업’에 선정됐다.한전KDN은 탁월한 품질경영 역량을 인정받아 11년 연속 품질경쟁력우수기업 선정돼 올해 '명예의 전당'에 헌정됐다.한전KDN이 친환경 에너지ICT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너지ICT 플랫폼 전문기업으로서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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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인공지능 학습용 발전소 작업현장 데이터 개방
한국남부발전이 산업용 데이터가 필요한 기업에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를 개방해 관련 산업 진흥에 나선다. 남부발전이 개방하는 발전현장 데이터로 민간에서는 인공지능 기술 고도화를 비롯해 산업현장 안전관리 역량도 제고할 전망이다.남부발전은 산업용 데이터가 필요한 7개 수요기업과 ‘발전현장 데이터 활용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은 남부발전의 발전현장 데이터를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개방해 산업용 데이터 수요기업의 혁신기술 개발 등 관련 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그동안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민간기업·연구기관에서는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 부족, 데이터 가공처리에 대한 비용 소요 등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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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제8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 최우수상 수상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공공기관인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4일 서울 국가브랜드진흥원에서 열린 '제8회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 직장 인증제 시상식'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고, 국가브랜드진흥원과 서울경제신문이 주관하는 독서경영 인증제도는 2014년 시작되어 올해 8번째를 맞이한 문체부 행사이다. 매년 직장 내 우수 독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서류심사, 현장심사, 최종심사 등 3단계의 평가를 거쳐 인증기관을 선정한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지난 해 코로나19 발생 이후,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네 차례에 이르는 재난지원금, 소상공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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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경륜장 고객 입장 시작, 조심스럽게 제모습 되찾아
정부의 단계적 일상회복 시행으로 지난 5일부터 광명스피돔(경륜 본장)을 비롯한 15개 전 지점에 고객들의 입장이 시작됐다. 1년여 기간 동안 영업장에 고객들이 입장하지 못한 만큼 일찍부터 전 직원들은 팔을 걷어붙이고 안전한 손님맞이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이 날 경륜장에 방문한 고객들은 직원들의 안내에 따라 철저한 방역절차를 거쳐야만 했다. 고객들은 출입구에서 우선적으로 코로나 백신접종 완료(QR코드 인증) 또는 PCR검사 음성 확인서 지참 여부를 확인받고 이상이 없는 경우 사전에 PC나 모바일을 통해 입장예약 신청 후 승인된 QR코드를 확인받는 절차를 거쳤다.이어 열화상 카메라를 이용한 발열체크와 손 소독기 사용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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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정, 다시 고객과 함께 시작하는 11월
코로나19로 인해 계절의 변화를 몸으로 느끼기에는 시간이 멈춘 듯 소소한 일상의 변화를 느끼지 못하며 어느 덧 11월을 맞이했다. 11월은 가을의 종착점이자 동시에 겨울을 알리는 출발점이라 할 수 있다. 경정도 이제 서서히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기가 왔다. 2020년 초반을 시작으로 개장과 휴장이 반복되면서 선수뿐만 아니라 고객도 아쉬움이 컸다. 지난 8월 온라인 발매 시작으로 어느 정도 갈증은 해소되었지만 예전처럼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직접 볼 수 없는 현실에 고객들은 하루 빨리 정상적인 경주를 갈망했는데 드디어 11월 첫 주에 대단원의 막을 올렸다.지난 회 차부터 본장과 지점에 입장이 허용됐다. 오랜만에 본장에 입장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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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영남권 7개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 무상 지원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관리원)은 영남권의 7개 소규모 건설현장에 스마트 안전장비를 지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 사업’은 건설사고 사망자 감축을 위해 안전관리가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에 지능형(AI) CCTV 등을 무상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리원이 올해 시범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장비가 지원된 7개 현장은 거창군 북상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공사, 창원시 양덕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 공사, 창원시 동원 MD스타 신축 공사, 김해시 국도대체우회도로 공사, 부산시 장전동 근린생활시설 신축 공사, 진주시 대축지구 하천재해 예방 공사, 통영시 통영기지본부 비상출동 대기시설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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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전관리원, ‘갈등관리협의회’ 킥오프 회의 개최
국토안전관리원(원장 박영수, 이하 관리원)은 한국건설관리공사 인력에 대한 고용승계 등과 관련한 갈등 해소를 전담할 ‘갈등관리협의회’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갈등관리협의회는 지난해 12월 관리원이 새롭게 출범하면서 한국건설관리공사와 통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갈등을 조정하는 전담기구다. 9일 오후 관리원 진주 본사 대회의실에서 열린 킥오프 회의에는 박영수 관리원 원장, 김상우 한국건설관리공사 사장, 관리원과 건설관리공사 노조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회의는 갈등관리협의회 실무협의체 구성 및 운영방안 확정, 내년으로 예정된 3차 고용승계 시기 및 인원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박영수 원장은 “갈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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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R, ‘핵 더 챌린지(Hack the challenge) 2021’ 개최
SRT 운영사 SR(대표이사 권태명)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핵 더 챌린지(Hack the Challenge)’ 대회에 공동운영사로 참여, 오는 10일부터 대회를 공동 개최한다. ‘핵 더 챌린지’는 기업의 홈페이지나 서비스를 해킹해 취약점을 발견한 화이트해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버그 바운티, Bug Bounty)’로, SR과 한국인터넷진흥원, 7개 민간기업 등 총 9개 기관이 함께 개최해 오는 23일까지 운영한다.SR은 이번 대회에서 참가자를 대상으로 SR 홈페이지를 해킹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지원하고 취약점을 제보받을 예정이다. 또 신고된 취약점 개선을 통해 고객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신뢰도를 높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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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대통령·김총리, 요소수 문제 협의 회동... 생필품 수입 다변화 논의
문재인 대통령과 김부겸 국무총리는 9일 청와대에서 주례회동을 갖고 최근 품귀 현상을 겪고 있는 요소수 문제와 겨울철 민생·재난 안전대책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관계 부처가 힘을 모아 요소수의 긴급 수급 대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가용한 모든 수단을 동원해 최대한 이른 시일 내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김 총리는 특히 "다양한 채널을 통해 중국에 협조 요청을 하고 있고, 다수 국가로부터 긴급 수입도 추진하고 있다"며 "확보된 물량을 신속하고 저렴하게 국내에 들여올 수 있도록 신속 통관·할당관세 인하 등을 지원하고, 긴급수급조정조치와 함께 유통 질서 교란 행위도 철저히 단속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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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치개혁특위 구성 합의... 11일 첫 본회의 개최
여야가 9일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 데 의견을 조율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국민의힘 추경호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만나 이 같은 내용에 합의했다. 양측이 공개한 합의문에 따르면 정개특위 위원장은 민주당이 맡고, 민주당 9인·국민의힘 8인·비교섭단체 1인으로 구성된다. 특위는 ▲공직선거법 관련 헌법불합치 사안 ▲피선거권 연령 조정(만 25세 이상→만 18세 이상) ▲기타 공직선거 등과 관련해 여야 간사 간 합의하는 사안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특위에는 입법 심사권이 부여되며, 안건은 여야 합의처리를 원칙으로 한다고 양측은 합의문을 통해 밝혔다. 특위 활동 기한은 2022년 5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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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국민 방역지원금' 우회 지급 방안 마련... 1인당 20만~30만원
더불어민주당이 전국민 워드 코로나 방역지원금을 내년 예산안에 방역사업 우회 항목으로 반영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추가 국채발행을 하지 않고 추가 세수를 활용해 1인당 20만~30만원의 방역지원금 지급이 가능할 것으로 민주당 측은 추산하는 상황이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원내 핵심 관계자는 9일 "국채를 추가로 더 발행하지 않는다는 것을 전제로 다른 필수 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고려할 때 1인당 지원 가능한 방역지원금은 20만~30만원 정도"라고 말했다. 전국민 방역지원금을 1인당 20만~30만원씩 줄 경우 전체 10조~15조원의 예산이 소요된다. 이 비용 가운데 일부를 과거 재난지원금 때처럼 지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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